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7%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4%
  • 리뷰 총점2 8%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5.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세계의 천사와 악마
"[리뷰]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라는 책 제목에서 내가 알고 있는 천사와 악마들과 얼마나 다른 것들이 있는 지 매우 궁금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천사는 성경 속에서 많이 나오는 천사들의 이름이 나와서 반가왔고 그천사들도 계급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왔다.  그리고 천사에 대한 이야기들이 성경으로 책정되지 않은 외경에 더 많은 내용이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된
"[리뷰]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라는 책 제목에서 내가 알고 있는 천사와 악마들과 얼마나 다른 것들이 있는 지 매우 궁금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천사는 성경 속에서 많이 나오는 천사들의 이름이 나와서 반가왔고 그천사들도 계급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왔다.  그리고 천사에 대한 이야기들이 성경으로 책정되지 않은 외경에 더 많은 내용이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다.  그리고 세계의 천사와 악마는 동서양의 종교에 따라 그 종류가 너무도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의 역할을 알려주고 그러한 역할들을 통하여 천사와 악마의 계급이 결정되는 것들을 정리하려면 얼마나 많은 세계의 종교에 대해 연구를 해야 했었는 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독자가 상식으로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라는 주제로 이책이 쓰여졌다고는 하지만 우리 일반인들이 그계급까지 알아야 할 필요는 별로 느껴지지 않았다.  그리고 천사보다는 악마의 역할을 수행하는 세계 각국의 악마에 대한 설명이 그림과 함께 나오다보니까 전체적인 분위기가 음울해서 책읽는 재미는 그다지 느끼기 힘들었다.  이책에서 알려주고자 했던 것은 아마도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이세상 속에서 항상 선을 돕거나 선을 상징하는 천사가 있었고 그반대 선상의 악을 상징하고 악을 선동하는 역할을 하는 악마가 분명히 우리의 삶 속에는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실제로 존재했을 수도 있고 상상일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삶 속에서는 선과 악이 공존했고 그 선과 악은 항상 싸울 수 밖에 없는 존재로 남아 우리 인간의 내면 삶에 인간의 기대치를 심어주는 역할을 했을 것이다.  인간의 기대치는 아마도 선이 승리하는 것이었으리라 여겨진다. 그래서 선이 승리하는 것을 돕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천사였음을 우리는 이책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삶이 평온해지는 것을 막는 악의 상징인 악마는 종류도 많고 인간의 욕심이 변한 것이 악마의 모습일 수도 있었으리라.  그래서 이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이세상에서 우리들이 어떤 모습을 선호하는 지 천사를 통해 상상해 볼 수 있게 하고 그러한 여러가지 상상을 하면서 인간의 본능적인 욕심, 계산적인 욕심들은 악마의 모습을 통하여 인간의 삶이 투영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게 된다.   인간이 생각하는 동물이므로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반해 천사보다 악마가 더 많다는 것이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고 이책이 주는 의미는 천사와 악마에 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는 점이다.  종교연구가들에게는 도움이 될 법한 책이다.
l*****u 2009.07.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은 세계의 천사와 악마...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은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이번에는 정말 알차고 유익한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세계의 천사와 악마>라는 책이에요.. 제가 천사와 악마에 대해 관심이 가서 너무 읽고 싶었었는데 그 한을 이제야 풀었네요.. 제가 교회를 다니는데 성경속에도 천사와 악마가 등장합니다. 역시나 본 도서에도 성경속의 천사와 악마들도 등장하고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천사들과 악마들도 등장했습니다... 상식으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은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이번에는 정말 알차고 유익한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세계의 천사와 악마>라는 책이에요.. 제가 천사와 악마에 대해 관심이 가서

너무 읽고 싶었었는데 그 한을 이제야 풀었네요..

제가 교회를 다니는데 성경속에도 천사와 악마가 등장합니다.

역시나 본 도서에도 성경속의 천사와 악마들도 등장하고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천사들과 악마들도 등장했습니다...

상식으로 알아두면 정말 좋을 듯한 책이구요.. 그림도 같이 수록되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역시 천사와 악마는 인상부터가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서양과 동양의 두 파트로 나누어 져서 서양의 천사와 악마, 동양의 천사와 악마...

그리고 천사들과 악마들을 계급에 따라 분류하여 놓아서 더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서양의 천사중 최고위층 천사는 성경에도 나오는 미카엘과 가브리엘, 라파엘, 우리엘이 있는데요.

가브리엘은 천사대장이며, 가브리엘은 예수님의 탄생을 알려줬던 중요한 천사였죠..

그리고 라파엘은 수호천사로서 위급한 상황에서 구해주는 천사였고,

우리엘은 불의 심판자로 악마 같은 천사에 속한다고 합니다...

 

서양의 악마중 최고위층 악마는 루시퍼, 벨제브브, 아스모데우스,

벨리알, 리비야단, 베헤모스, 마몬이 있습니다..

루시퍼는 성경속에서도 등장하는 악마인데 단연 최고의 악마지요..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했던 천사였는데 교만한 마음으로 인해서

악마, 사탄으로 바뀌어진 인물이지요.. 하나님을 배신한....

수록된 사진을 보니 정말 끔찍하게 생겼더라구요;;ㅋㅋ 악마들 생김새가 다 그렇더라구요.

 

동양의 천사는 범천, 제석천, 사천왕, 대흑천, 길상천, 변재천, 위타천, 나타 등이 있구요

동양의 악마는 파순, 칼리와 락타비자, 라바나와 슈루파나카, 칸사와 아가스라가 있습니다.

동양의 천사와 악마는 제가 살아오면서 듣고, 보지도 못한 악마들이라서

어떻게 설명은 못하겠지만 천사는 정말 흠과 티가 없이 맑고

악마는 악하고 더러우며 잔인한게 다 거기서 거기 같더라구요;;ㅋㅋ

 

교회를 다니기 때문에 악마보다는 천사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인간인 제가 천사가 될 수는 없지만 이 책에 기록된 천사들 처럼

남들에게 인정받고 아름답고 선한 사람으로 남고 싶네요...

나름대로 천사의 모습을 사진으로 알려주고 또한 악마의 모습도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 뒤쪽에 있는 부록과 천사와 악마 브로마이드까지..

아무튼 알차고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가격도 어마어마하네요...ㅎㅎ

잘 읽었습니다.. 좋은 상식을 알게되어 좋네요.. 감사합니다~

n*****8 2009.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천사와 악마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최고의 천사 미카엘과 최고의 악마 루시퍼를 비롯한 서양과 동양의 선과 악의 불꽃 튀는 대결 이야기...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땐 영화로도 만들어진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가 떠올랐는데 천사와 악마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신이나 이 책의 천사와 악마의 이야기를 믿지는 않았지만 영화나 소설속에 자주 등장하기에 재미와 흥미를 가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최고의 천사 미카엘과 최고의 악마 루시퍼를 비롯한 서양과 동양의 선과 악의 불꽃 튀는 대결 이야기...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땐 영화로도 만들어진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가 떠올랐는데 천사와 악마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신이나 이 책의 천사와 악마의 이야기를 믿지는 않았지만 영화나 소설속에 자주 등장하기에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천사와 악마하면 선과 악, 순백의 하얀색과 암울한 검은색 그리고 예쁘고 상량한 모습과 웅퉁불퉁 못생긴 모습이 떠오르는데 세상이 꼭 분명하게 두가지로 나누어진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착한일과 나쁜일을 나누어 지금까지 배워왔기에 흑백과 좌우로 극명하게 나누는 사람들이 대부분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삼양미디어의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시리즈는 이 책이 다섯번째 인데 전에 읽었던 책들은 역사적 사실에 관한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으면서 세계사와 인물들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어 좋았는데 이 책은 재미있게 읽기는 했지만 현실과는 조금 동떨어진 이야기라는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유익하게 다가오지는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천사와 악마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어떤 모습인지 본적도 없었는데 게임이나 만화속에 등장하는 그림처럼 조금은 유아틱하기는 하지만 책에 실려 있는 그림들로 천사와 악마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천사와 악마라는 개념은 종교를 바탕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어 서양세계는 유대교와 기독교를 기반으로 생겨난 것이고 동양은 불교를 바탕으로 해서 생겨났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는데 주로 인용된 자료는 기독교에서 외경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는 에녹서와 소설인 밀터의 실낙원 입니다. 그리고 천사와 악마의 모습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서양의 천사와 악마 그리고 동양의 천사와 악마가 순서대로 소개되어 있는데 각각 이들의 이름과 하는일, 관련 일화 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천사와 악마에도 체계적인 계급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처음 알게 되었고 서양의 천사중 대표되는 미카엘의 명칭이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 하나님과 닮은자, 하나님과 동등한 자 라는 뜻이라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천사와 악마에 대해 많이 알수 있는 책이었지만 수많은 천사와 악마를 소개하다 보니 너무 간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유익한 내용은 아니기에 그냥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11.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를 읽고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를 읽고" 내용보기
「상식으로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를 읽고 우리 인간이 부모로부터 정말 귀하게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살아가면서 항상 좋은 일만 있고, 행복한 생활만 해 나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그러나 살다 보면 그렇지 않은 일들이 더 많음을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어떤 일들이 잘 풀릴 때는 하늘의 도움이 있어서 되었다고 생각을 많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를 읽고" 내용보기
 

「상식으로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를 읽고

우리 인간이 부모로부터 정말 귀하게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살아가면서 항상 좋은 일만 있고, 행복한 생활만 해 나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그러나 살다 보면 그렇지 않은 일들이 더 많음을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어떤 일들이 잘 풀릴 때는 하늘의 도움이 있어서 되었다고 생각을 많이 한다. 그래서 그 심부름 역할을 하는 천사가 내려와서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잘 못된 경우는 그와 반대로 지옥에 떨어지고, 그 심부름 역할을 하는 것은 악마가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천사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고, 즐겁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러나 악마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지 않고, 더 나쁜 일들이 일어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예전에 살던 임대아파트 호수가 10층에 4호실이었을 때가 있었다. 그러니까 1004호가 된 것이다. 천사와 함께 사는 집이어서 항상 기분 좋게 산 적이 있었다. 10년 넘게 살았던 곳이어서 정이 듬뿍 들기도 하였다. 그런지 딸만 세 명을 낳았지만... 어쨌든 우리가 생활하면서 이런 선입견을 많이 갖기 쉬운데 이번 독서 기회를 통하여 천사와 악마에 대하여 많은 새로운 지식을 갖게 되었다는 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천사와 악마 그것도 서양과 동양의 서로 다른 배경과 함께 전개되어 지는 내용들을 많이 익혀서 우리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하고픈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학생들이 귀신이야기 등을 많이 요구하지만 솔직히 그 동안 짧은 지식 때문에 이야기를 거의 해주지 못하였다. 이제는 당당하게 해준 것 같다. 물론 많이 공부를 더 해야 하겠지만. 이러한 모든 내용들을 충분하게 담아 놓은 근래에 보기 드문 좋은 책인 것 같다. 또한 이런 기회에 삶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도 가졌다. 물론 천사를 바탕으로 한 좋은 생활을 해 나가는 것이 당연한 원칙이겠지만 혹시나 악마를 바탕으로 한 생활이 오더라도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정신 무장과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용기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에 중요한 독서시간이 되었다. 초등학교 때 밤에 학교에서 환경정리를 마치고 밤에 친구 한 명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산길에서 하얀 옷을 입은 귀신을 눈으로 보고서 얼마나 놀랐는지 한 걸음에 숨을 몰아쉬며 집 안방까지 신발을 신고 뛰어 들어갔던 시간들이 생각나기도 한다. 천사도, 악마도 아니었을 텐 데 말이다. 살아가면서 이왕이면 베푸는 좋은 행동을 통해서 생활해나가고 싶다. 이 세상의 천사는 안 되더라도 내 스스로의 천사라도 되는 많은 사람들에게 배려하는 그런 모습의 천사라도 되고 싶다.

m***3 2009.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 내용보기
온갖 천사와 악마들이 이 책으로 대중들에게 소개를 해주고 있다. 아담과 이브에서도 악마가 있었고 그러한 악마들이 인간을 힘들게 했다는 이야기가 어디든지 있었다.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악마들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지 정말 놀랬다. 그리고 천사들 또한 많은데 정말 나열하기 조차 힘들다. 성서에는 천사들의 계급들이 나눠져 있다. 상급 3대, 중급 3대, 하급 3대로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 내용보기

온갖 천사와 악마들이 이 책으로 대중들에게 소개를 해주고 있다.

아담과 이브에서도 악마가 있었고 그러한 악마들이 인간을 힘들게 했다는 이야기가 어디든지 있었다.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악마들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지 정말 놀랬다.

그리고 천사들 또한 많은데 정말 나열하기 조차 힘들다.

성서에는 천사들의 계급들이 나눠져 있다.

상급 3대, 중급 3대, 하급 3대로 나눠져서 천사들 사이에서 계급 구분이 되어있다.

총 9계급들이 있어서 아주 중요한 천사의 역할들을 했다.

 

 

이 책은 동양의 악마와 천사들의 이야기와 서양의 악마와 천사들의 이야기로 나눠져 있다.

이 책은 읽으면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은 그림들이 있었기에 그림을 보면서 함께 읽을 수가 있었다. 이러한 책들은 정말 글씨만 있었다면 아마 지루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여기의 그림들은 우리가 알고 있던 그림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그림들은 모르는 그림들이 정말 많았다. 이러한 악마와 천사의 그림들은 어디서 왔는지 조차 궁금해진다.

 

옛 전에 영화에서 소재로 등장했던 악마가 있었다.

바로 '그렘린'다. 영화에서도 조금만 괴물이었지만 이 책에서도 작은 괴물이라고 말을 한다.

사실 그렘린은 고대부터 사람들 사이에 전해져 온 악마 그룹에 있던 괴물도 아니고 다만 19세기 이후부터 사람들 입으로 통해서 알려졌다고 한다.

기계들이 고장이 날 수도 없는데도 이상하게 고장이 나면서 그렘린이라는 악마가 있다고 사람들이 생각했다고 한다.

영화에 나왔던 이야기는 그냥 재미로 만들어진 소재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러한 악마의 이야기들이 있어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이 책으로 알게 되었다.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신의 비밀을 모두 알고 있다는 오로바스가 있다.

오로바스는 중세 마술사들이 불려내면 인가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들을 모두 이야기 해준다고 한다.

신들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역사의 비밀들도 이야기를 해줬다고 하니 마술사 뿐만 아니라 인간이라면 모두 알고 싶어지는 이야기일 것이다.

 

 

우리나라의 불교의 수호신인 산식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한다.

바로 이 책에서 우리 나라의 신들도 등장하니 정말 반갑기까지 했다.

산신은 우리 나라의 토속신앙에서 가장 유명한 신 존재라고 한다. 그래서 산신은 바로 불교의 수호신이다. 그리고  친성신과 동자, 조왕신도 소개가 되어있다.

b*****y 200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천사와 악마
"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평소 판타지나 영화 혹은 게임을 통해서 천사와 악마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이들이라면, 이 책은 간단 명료하게 그들을 소개해준다. 대부분은 성경과 코란, 불경 등 정통 종교 서적을 기본으로 다루었기 때문에 지식의 심도는 상당히 좋다. 서양 세계의 천사, 동양 세계의 천사, 서양 세계의 악마, 동양 세계의 악마를 나누어 설명한다. 물론 귓전에라도 몇 번 들어본 말은 서양 세계
"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평소 판타지나 영화 혹은 게임을 통해서 천사와 악마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이들이라면, 이 책은 간단 명료하게 그들을 소개해준다.
대부분은 성경과 코란, 불경 등 정통 종교 서적을 기본으로 다루었기 때문에 지식의 심도는 상당히 좋다.
서양 세계의 천사, 동양 세계의 천사, 서양 세계의 악마, 동양 세계의 악마를 나누어 설명한다.
물론 귓전에라도 몇 번 들어본 말은 서양 세계 쪽이 많고, 그래서 서양의 악마와 천사가 더욱 관심이 갔다.
 
책의 구성이 참 좋다. 읽기 힘들지 않게 3-4페이지에 걸쳐서 한 인물에 대해서 말을 한다.
첫 번 째 나오는 서양 세계의 천사는 미카엘이다. 사탄을 물리친 모든 천사의 대장 역할을 맡고 있는 그의 모습을 여러가지 서적을 토대로 하여 그의 형상을 저자 나름대로 그려보고 있다. 또한 자신이 제작한 (!) 미카엘 말고도, 성경에 인용된 화보나 다른 화가들이 그린 그림 속의 미카엘을 가지고 옴으로써 그의 천사로서의 위치에 대하여 진실성을 더해주며, 그를 형상화한 그림의 이미지를 가져옴으로써 그의 존재의 느낌을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게 한다. 두 번 째 소개된 천사는 가브리엘이다. 역시 우리에게 친근하다. 가브리엘은 성경 속에서 예수의 탄생을 알린 예언자로서 유명하다고 한다. 나는 그 사실을 몰랐는데, 까막눈인 나에게 지식이 더해지는 느낌이다. 내가 떠올리는 가브리엘은 데블스 에드버킷의 가브리엘이다. 역시 그 영화에서도 가브리엘은 중성이지만 여성이 연기했고, 여성적으로 나왔는데, 그것이 성경에 바탕을 두고 있었다는 것을 몰랐었다. 가브리엘은 천사 중 유일하게 여성적이고, 많은 그림에서도 여성으로 표현되고 있었다. 와우... 그 외에 라파엘이나 우리엘이 최고위층 천사로서 소개되고 있다.
 
천사의 종류가 무더기로 많이 때문에 주상위에 속하는 천사, 중위에 속하는 천사, 기타(!) 천사에 이르기까지 천사의 이름들을 나열한 것만 해도 40개는 족히 되어 보인다.  동양의 천사들도 무더기이다. 그 중 눈이 가는 천사는 동양의 기타 천사에 속한 산시이다.^^: 대부분의 천사가 불교의 발생지인 인도에 적을 두고 (!) 있는 반면, 산신은 우리나라로 건너온 토속적인 천사이다. 이 사람은 어딘가 절이나 사원에 가면 너무나 많이 보았던 분이라 아!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산신은 우리나라 불교에서 유난히 강조되어 산신만 단독으로 그려지는 것이 많았다고 한다. 내가 기억할 정도이니, 석가모니 불은 아니더래도 우리 나라에서 특별히 아낌받은 불교의 천사임이 확실하다. 산신을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산신만 따로 모신 산신각이라는 것도 있는데, 산신각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암자도 심심치 않게 본 것 같다. 하얀 수염의 온화한 미소를 띈 할아버지는 봐도봐도 친근하고, 꼭 곶감이나 고구마를 건네 줄 것 같은 자상한 표정이다. 이런 분위기를 선조들도 좋아했었나보다. 흰 수염을 펄럭이며 호랑이를 타고 있는 백발 노인의 모습..!
 
부엌을 지킨다는 조왕신도 귀신 이야기나 옛날 이야기들에서 심심치 않게 들어본 신이다. 나는 조왕신이 할머니나 어머니가 믿는 토속인인줄 알았는데, 예로부터 여러 곳에 서양의 천사들처럼 그림으로도 그려진 분인 걸 알고 신기했다. 조왕신은 토속신으로서 불교계에 도입되면서 불교의 수호신이 되었고, 불법의 수호신으로서 인간의 선악을 감시하여 그 결과를 부처에게 보고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고 한다. 왜 그가 부엌의 음식을 정갈하게 관리하는가, 그런 자잘한 것까지 관여하게 되었는 줄은 모르겠지만..^^ 역할 분담이 확실한 것이 매력적인 동양의 신이었다. ㅋㅋ
p*********d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천사와 악마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천사와 악마라는 개념은 종교를 바탕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다. 서양 세계의 그것이 유대.기독교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면 우리나라 중국, 인도와 같은 동양권의 경우 불교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89) 판타지나 로마신화등의 책을 많이 봐서일까? 떠오르는 천사의 이미지나 악마의 이미지가 이 책에서 보여주는것과 다르다. 천사가 아름답고 사랑스러운것은 똑같고, 악마는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천사와 악마라는 개념은 종교를 바탕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다. 서양 세계의 그것이 유대.기독교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면 우리나라 중국, 인도와 같은 동양권의 경우 불교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89) 

판타지나 로마신화등의 책을 많이 봐서일까? 떠오르는 천사의 이미지나 악마의 이미지가 이 책에서 보여주는것과 다르다. 천사가 아름답고 사랑스러운것은 똑같고, 악마는 인간을 유혹하기 위해 인간이 무서워하는 흉직한 모습보다는 천사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알고 있었다. 변신이 가능한 천사와 악마의 존재! 루시퍼와 미카엘은 그래서 더욱 아름답게 기억하고 있던 것이다. 천사는 하나님만을 떠 받드는 유도리를 모르는 고지식한 존재로, 악마는 인간을 유혹하기 위해 인간의 편을 들며 마음이 편하게 한다. 결국에는 인간의 영혼을 악의 구렁텅이인 지옥으로 끌고 간다지만, 매력적인 모습의 악마 그 모습에 끌리는 여인들 많을것이다. 외모지상 주의인 현대에 악마가 나타난다면 바로 인기스타로 등극할것이다.

서양의 천사와 악마 내가 알고있는 악마나 천사의 개념은 주로 그리스 로마신화를 통해서였다. 북유럽의 신화를 통해서도 알고 있었다. 수많은 판타지의 알마나 천사의 이름이 어디에서 유래되었고, 쓰여지게 된 것인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악마의 유래와 천사의 유래 이름들을 알려주는 인물록 같다는것이 책을 본후 든 생각이다. 천사 안에도 악과 선의 개념이 있으며 그 중 악에 치우쳐 하느님을 배반한 루시퍼와 그 동료들이 지옥으로 떨어져 생겨난것이 악마라 한다. 루시퍼는 그들의 대장인 사탄이 된것이고,  사탄은 누군가의 이름이 아닌 하나의 직위로 이름난것 같다. 루시퍼와 마카엘이 쌍둥이 형제라는것,  하나님은 미카엘에게 자신을 배신한 루시퍼를 무찌를것을 명하셨고 그 싸움에서 루시퍼는 졌기에 지옥으로 떨어져 악마가 된것이라 한다. 

미카엘의 명칭이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 "하나님과 닮은 자", "하나님과 동등한 자" 라는 뜻이란다.  미카엘의 모습을 보면 루시퍼도 참으로 잘 생겼을것이다. 쌍둥이는 닮는것이니! 그림으로 나와 있는 천사의 대장 미카엘의 모습은 로마 신화에 나오는 영웅들과 많은 부분이 닮아 있었다. 천사에도 계급이 있다는것, 타락천사가 악마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기독교에 위해 다른 종교의 신들이 억울하게 악마로 전락하는경우도 있다. 유일신 하나님의 존재외에는 다른 것은 다 마귀라고 정의하는 유대교와 기독교에 의해 신에서 악마로 떨어진 존재들을 알게 되었다. 

동양의 천사와 악마 동양은 서양과 달리 천사와 악마의 개념이 분명치 않다. 악마라도 잘못을 뉘우치고 불교에 귀의하면 받아들여 옳바르게 쓰여진다. 그러기에 부처에 대항하는 악마였다 싸움에서 지고 불교에 귀의하여 불법을 담당하는 수호신이 된 악마도 많다. 판타지를 통해서 자주 접하게되는 아수라왕,가루라 왕, 마후라가 등이 마왕에서 불교로 귀의하여 수호신이 된 인물들이다. 동황세 읽은 하이제모(쥐자모신) 아이들을 잡아먹는 식인귀인 하리티, 그녀에게는 역설적이게도 사랑하는 자녀가 오백명이나 된다고 한다. 석가모니는 그녀의 성격을 고치기 위해 그녀가 사랑하는 자녀 한명을 숨겨놓고 울부짓는그녀에게 자식을 잃은 슬픔을 알려주고 불법에 귀의 하면 자녀를 돌려주겠다고 하여 잘못을 깨달은 그녀가 회계를 하고 출산과 자녀 양육의 수호신이 되었다. 

잘못을 뉘우치면 받아들여 옳게 쓰이는곳, 불교의 장점이다. 용서와 포용이 존재하기에 잘못을 하면 벌을 받지만 죄를 회계하면 용서를 해주니 불교는 자비가 기본 바탕이다. 우리 고유의 수호신들이 나와 있어 정겹다. 산신, 칠성신, 동자신, 조왕신 등 우리만의 신들이 있음에 정겨움을 느낄수 있었다. 그럼에도 악신이라 할만한 존재들이 있으니 그들은 선한 얼굴과 악한 얼굴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때론 악으로 때론 선으로 나타나는듯하다.  악은 무서운 얼굴로 다가와 잘못해 대한 경계를 심어주고 선은 아름다운 모습으로착한일을 하는것에 대한 기쁨을 심어준다. 인간의 내면에는 선과 악이 공존하기에 그 중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악인이 되고 선인이 되기도 한다.
나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당신은? 뭘 택할거지? 



s*******1 2011.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출판사 – 삼양 미디어   평소 판타지 소설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던 중 판타지 등의 출판으로 유명한 삼양 미디어에서 책이 나와 관심을 지니게 되었다. 성장해오면서 숱한 판타지 도서를 읽었고 그 안에는 대부분 천사와 악마가 등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알아보고 싶어졌다. 그들이 말하던 신의 진위 여부를 따지고자 했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출판사 삼양 미디어

 

평소 판타지 소설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던 중 판타지 등의 출판으로 유명한 삼양 미디어에서 책이 나와 관심을 지니게 되었다. 성장해오면서 숱한 판타지 도서를 읽었고 그 안에는 대부분 천사와 악마가 등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알아보고 싶어졌다. 그들이 말하던 신의 진위 여부를 따지고자 했다기 보단 과연 신이 왜 무엇 때문에 만들어지고 이어져 왔는지 그 점이 궁금했다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책을 읽고 나서 평가이기 보다 떠오른 나의 생각을 정리해 말하자면 첫 번째로 많다는 것이었다. 작품의 질의 고하를 따지지 않고 오로지 작가의 수만 생각해보면 한국에는 판타지 소설 작가가 꿈인 사람이 꽤 많다고 난 생각한다. 그 만큼 판타지 소설 작가가 멋진 직업일 수도 있고 다른 측면으론 현실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게 무슨 이유이든 여하튼 수많은 사람들이 작가란 직업을 얻기 위해 노력을 하는 데 아직까지 한국에선 신, 천사와 악마, 괴물, 환상 등에 대한 자료들이 부족한 건 사실인 것 같다는 생각이다.

물론 그들이 서양의 중세 배경을 무비판적으로 가져다 쓰고 신 등의 세계관을 가져다 쓰는 데엔 나 역시 탐탁지 않게 생각을 하지만 이 책이 그들이 원하는 자료의 기능은 어느 정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물론 이 책 단 한 권이 역사상 존재해왔던 모든 신을 말하고 있지는 않다는 점은 소비자들이 알아둬야 할 것이다. 천사와 악마, 선과 악으로 나누는 이분법적 시스템은 대부분 개신교이기 때문에 개신교 관련 신들이 주로 등장하며 이슬람과 동양의 신도 등장한다. 환상이 필요하고 판타지가 필요하며 꿈을 꾸고 싶은 사람에겐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나에게 있어 특별하게 좋았던 점은 기독교 보다 오히려 동양의 신이었다. 한국의 역대 흥행작들과 반지의 제왕, 해리 포터 등의 영향으로 사람들이 중세 서향의 신에 대해선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지만 반면 동양의 신에겐 상대적으로 무관심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었다. 그렇기에 책이 재미있었고 재미있었던 만큼 아쉬움도 남았던 것 같다.

 

사료 속에서 신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던 만큼 신학에 대해서도 연구를 하고 그 내용이 책에 담겨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수평적 항목들로 수많은 신들이 등장하지만 그것들이 파생되게끔 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그것들의 공통적 의미는 무엇인지가 나와있었다면 한결 깔끔하고 이해도 쉽게 되며 분명 이 책의 주 타깃 소비자가 될 작가 지망생들에게 사고의 경계를 넓힐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그것이었다.

그리고 앞부분에 우리에게 이 책이 필요한 동기도 적혀있었다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그리스 신화 속 신의 명칭이 우리네 현실 속에 숨어있는 것처럼 찾아보면 더 재미있는 것도 있었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과 그게 상식이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삽화에 좀더 공을 들였다면 플러스 점수를 독자들로부터 더 많이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요즘은 어린 나이에서부터 게임과 만화, 애니메이션 등의 영향으로 독자들의 눈이 상당히 상승되어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 개인적으론 높은 점수를 주기 어려웠다.

그리고 한 권의 책의 수명을 한정 지을 수 없다는 점에서 사실 성을 확보할 수 있는 여러 장치들도 아쉬움이 남았다.

 

늦게나마 서평의 동기 내지는 목적을 함께 이곳에 적어보자면 나와 같은 개인이 ‘삼양 미디어’에게 바라는 점들이 모여 ‘삼양 미디어’의 앞길을 비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온 ‘삼양 미디어’가 평범한 사람들, 동생이며 동료일 수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쉼터의 기능을 해주길 바라며 이상으로 부족한 서평을 마치겠다.

k********6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누구나 천사와 악마가 존재한다는 것은 다 안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다 선과 악으로 대표되는 천국이고 지옥이다 그것들을 대표하는 상징이 천사와 악마인것이다. 나 역시도 천사는 하나님을 보좌하고 우리를 도와주는 것이고 악마는 우리를 악으로 휴혹하는 나쁜것들이라고만 이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세계라는 이름을 내 놓을 정도로 종류가 많다고 하길래 무척 호기심에 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누구나 천사와 악마가 존재한다는 것은 다 안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다 선과 악으로 대표되는 천국이고 지옥이다 그것들을 대표하는 상징이 천사와 악마인것이다.

나 역시도 천사는 하나님을 보좌하고 우리를 도와주는 것이고 악마는 우리를 악으로 휴혹하는 나쁜것들이라고만 이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세계라는 이름을 내 놓을 정도로 종류가 많다고 하길래 무척 호기심에 책을 보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종류는 상상을 넘었다 천사와 악마로 나누는것은 기본이고 그것도 성서로 시작해서 서양과 동양으로 나뉘어지고 또한 기독교와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등 종교별로 너무 다양했다.

그리고 또 놀랐던것은 유대인들이 알고있는 성경의 뒷이야기들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흥미로웠고 천사또한 등급별로 나뉘어서 최고의 등급부터 그 수와 이름과 하는 일이 너무나도 다양했다.

물론 악마도 그수만큼 다양했었다 천사가 하나님의 보좌만 하는줄 알았는데 다른 이타종교에도 등장을 하였고 또한 우리가 알고있는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대항 세력인 악마조차도 동물이나 몬스터들을 닮은것을 몇몇빼고는 하늘에서 추방당하거나 역모를 꾀한 무리가 어느정도 많았다.

 

나는 천사는 무족건 한종류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불교에 보살부터 시작해서 제석천 여러가지 신들과 정령들을 보면서 너무나도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책을 읽고 그 생각이 많이 깨어져 버렸다.

그 동양에 신들처럼 천사도 각각의 능력을 보유하고 각각의 일을 하는 천사가 너무나도 많았고 이집트에 신들이 천사로 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기독교에 원형이 되기도 했다는 말까지 사실 내가 알고있는 성경과 믿음에 자꾸 궁금증이 유발되었다.

서양의 천사와 악마는 꼭 온라인 게임처럼 느껴졌지만 성경의 구절과 맞추어서 설명한 천사들의 이름과 능력들은 너무나도 신기하고 성경의 설명에 도움까지 된것도 사실이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그냥 지나갔던 모든 부분들에 천사가 있었다는 것이 어찌나 신기하고 몰랐던 부분을 알게된 어린아이처럼 신이 나기도 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토속신앙인 불교에 관련되어 신화적인 사실의 부흥한 모든 신들의 역활을 알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

텔레비젼에서 한번씩 보는 무속인들의 이야기에 너무나도 많이 등장하는 동자나 산신 그리고 조왕신등 우리 전통에 연관된 이야기들에 등장하는 천사와 악마들을 알수 있는기회도 되었다.

무엇보다도 생전 듣도 보지도 못한 제3의 소속없는 이름들의 악마도 참 많았다는 것이였다.

 

사실 성경에 이어져서 나오는 이야기는 놀람움도 있었지만 믿음에 끊임없는 호기심에 혼란이 생긴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너무나도 신기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였고 동.서양이 확실히 분리되어있기 때문에 어떤 부분에는 학습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물론 나도 이름만 들었던 신들의 이름에 새로운것을 알수 있는 계기도 되는 시간이라 유쾌하고 기분좋은 시간이였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천사와 악마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영화에서나 환상소설에서 착한 날개달린 천사와 무시무시한 암흑의 악마를 보아왔다.  천사와 악마는 그렇게 스크린이나 활자 속에서 숨막히는 스릴감과 흥미로움을 안겨주며 깊게 기억되고는 하지만, 실상 그 존재에 대해서는 반신반의 하고있다.  물론 종교인이라면 또 달리 말을 할 것이다.  기독교나 유대교에서는 하나님의 우편과 좌편에 천사가 있다고도 하고, 타락천사 루시퍼가
"세계의 천사와 악마" 내용보기

  영화에서나 환상소설에서 착한 날개달린 천사와 무시무시한 암흑의 악마를 보아왔다.  천사와 악마는 그렇게 스크린이나 활자 속에서 숨막히는 스릴감과 흥미로움을 안겨주며 깊게 기억되고는 하지만, 실상 그 존재에 대해서는 반신반의 하고있다.  물론 종교인이라면 또 달리 말을 할 것이다.  기독교나 유대교에서는 하나님의 우편과 좌편에 천사가 있다고도 하고, 타락천사 루시퍼가 사탄이 되었다고도 하니 말이다.  천사와 악마, 상상의 존재라고만 생각하는 나이지만, 무수히 많은 천사들과 숱한 악마들이 있다고 하니, 그 존재의 이름과 계급이 단순한 마음으로 궁금해졌다. 

 

  서양 세계에서는 기독교와 유대교가 그 기반이 되는 종교이다보니 천사와 악마란 단어나 존재에 대해서 쉽게 인정하고 믿는 것 같다.  성경이나 외경에서 숱하게 등장하는 천사와 악마들이니 하나님을 믿는다면, 마리아에게 예수의 탄생을 이야기해준 천사 가브리엘을 믿을 것이며,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죽이려할 때, 천사 자드키엘이 나타나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도 하니 성서에 나오는 그 천사들의 존재를 믿지 않겠는가.  소돔과 고모라를 타락시킨 악마 벨리알의 존재도 성서에 나와있으며, 괴테의 <파우스트>에는 메피스토펠레스라는 악마의 존재가 등장한다.

 

  이 책에는 1계급 천사인 치천사에서부터 하급 천사들까지와 상급 3대 악마부터 그외 악마들까지 서양의 천사와 악마들 그리고 동양에서 천사와 악마라고 지칭할 수 있는 존재들까지 살펴주고 있다.  그들의 이름과 임무들을 말이다.  천사군단의 리더인 최고의 천사장 미카엘과 악마 중의 악마인 루시퍼의 이름은 익숙해서 반가웁고, 거인 천사로 36쌍의 날개와 무수한 눈을 가졌다는 메타트론, 이슬람교의 4대 천사 중의 하나로 지옥의 감시자라는 이스라필 등은 낯설어서 호기스러움에 반가웠다.  천사들 중에서 타락한 무리들은 악마군단이 되었는데, 루시퍼와 그 최고자리를 놓고 경쟁한다는 벨제브브, 삼손과 싸운 다곤, 요한계시록에 그 이름이 등장하는 아바돈 등등 악마들의 행적들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악마들 중 반가운 이름을 보게되었는데 바로 영화에 그 귀여움으로 혹은 사탄적인 모습으로 등장했던 그렘린도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동양에서의 천사와 악마는 사실 무척 생소했다.  동양에서는 천사와 악마의 존재를 명확하게 인식해오면서 살아오지 않았던 종교관과 역사관이었으니 받아들이는 일이 쉽진 않았다.  힌두 신화에 등장하는 최고 신 브라흐마는 불교계에 들어와서 부처의 수호천사인 범천으로, 역시 힌두 신화의 비슈누 신의 아내 락슈미가 불법에 귀의하면서 수호신 길상천으로 소개된다.  우리들이 자주 듣던 용왕이나 염라대왕 역시 천사로 소개되며, 우리나라에서는 산신과 칠성신을 들고 있다.  그렇다면 동양의 악마는 누구일까.  우선은 부처와 대결했다는 파순을 들 수 있다.  인도의 악귀라는 라후, 아라비아 램프로 익숙한 정령 진 까지 많은 악마들을 만날 수 있다.

 

  서양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책에서 등장하는 존재들을, 동양은 주로 불교를 중심으로 해서 등장하는 천사와 악마를 소개해주고 있다.  물론 인도나 중국, 일본의 신화들에 등장하는 천사와 악마도 나와 있다.  특히 동양의 경우는 악마였던 존재가 천사[수호신]으로 바뀌는 경우 즉 악귀 아수라가 수호신 아수라가 되는 등의 예도 있다는 차이가 있었다.  그리고 서양에만 날개달린 천사가 있는 줄 알았더니 동양에서도 공선이나 가루라 왕은 날개를 가지고 있다니 신기하다.

 

  서양과 동양을 망라한 천사와 악마에 대한 그 이야기들을 한꺼번에 읽어보는 재미가 솔솔하니 있다.  천사와 악마의 존재를 믿는다는 여부따위는 물리치고라도 말이다.  그리고 컬러풀한 모습들의 천사와 악마의 그림들도 나와 있어, 그들의 형상을 알 수 있게 해주니 편하고, 부록으로 솔로몬 왕의 마법서[게티아]의 72주 악마 명단과 인장이 나와 있어 처음보는 장면들이라 신기했다.  무수히 많은 천사와 악마들을 만난 이 시간,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m******i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