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에 남는 만화였다.
"마음에 남는 만화였다." 내용보기
요즘 이런저런 만화책들을 아무런 정보없이 제목이 맘에 든다던가 왠지 리뷰가 끌리다던가 하는 이유로 사보고 있다. 이 팔운성도 내가 그렇게 사게 된 만화책중 하나이다. 후회는 하지 않았다. 꽤 흥미진진했고 읽는동안 즐거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내용에 만점을 주지 못한것은 마지막 장면때문이라고 할수있다. 황당하게 끝나는 작품을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뭔가 정말 웃긴다는
"마음에 남는 만화였다." 내용보기
요즘 이런저런 만화책들을 아무런 정보없이 제목이 맘에 든다던가 왠지 리뷰가 끌리다던가 하는 이유로 사보고 있다. 이 팔운성도 내가 그렇게 사게 된 만화책중 하나이다. 후회는 하지 않았다. 꽤 흥미진진했고 읽는동안 즐거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내용에 만점을 주지 못한것은 마지막 장면때문이라고 할수있다. 황당하게 끝나는 작품을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뭔가 정말 웃긴다는 생각이 드는 어떻게 보면 3류 만화같다는 느낌이 나게 하는 것이었다. 차라리 돌아오게 하고 싶으면 어른모습으로 돌아오게 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약간의 까발리기는 용서하시길...]시간이 약이라고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으로 남게 하는것이 가장 좋았을걸 하는 후회때문에 좀 안타까웠다. 이책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것은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라던가, 사람은 혼자서는 살수 없는 좋든싫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해준 것이다. 악역을 맡은 마사키씨도 결국은 그렇게 함으로써 쿠라키의 성장을 도왔고, 아무리 뛰어난 무녀일지라도 다른 무녀들의 보조를 필요로 하는데에서, 그리고 사람들과 살아가면서, 나쁜 상황에서도 그 힘듬을 이겨내고성장하는 모습에서 삶을 살아갈때는 좋은것만을 받을수도 없으며 주어진 상황에 부딪치며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게 아닐까 하는 느끼게 되었다. 어찌되었든 굉장히 좋은 만화였고, 상당히 잘 정리된 느낌의 가슴 저리게 만드는 내용이 마지막의 그 오류[라고 부르고 싶은]를 커버한다고 생각한다. 상당히 무거운 느낌의 만화인것 같다. 아직도 마음이 아픈것이... 덧붙여, 일본은 정말 자기들 문화를 잘 섞어내는 것 같다. 신화라던가, 사상이라던가... 읽고 있다보면 왠지 약간은 씁쓸하달까...
s******5 2003.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세! 완결입니다!!
"만세! 완결입니다!!" 내용보기
초기의 팔운성을 무척이나 좋아했지만 스토리가 이어져가는 방향이 이건 뭔가 아닌데..를 연발하게 했지만 그래도 작품에 대한 애정으로 겨우 겨우 사놓고 랩핑도 안 뜯는 상태에 만든 작품이지만 드디어 완결이 났다. 너무 기쁘다.ㅠㅠ 쿠라키와 다케오의 기나긴 여정은 결국 19권에서 모든것이 해결됐다(내용은 안보신분들을 위해서 비밀입니다) 작가는 다행히도 쿠라키와 다케오 둘에
"만세! 완결입니다!!" 내용보기
초기의 팔운성을 무척이나 좋아했지만 스토리가 이어져가는 방향이 이건 뭔가 아닌데..를 연발하게 했지만 그래도 작품에 대한 애정으로 겨우 겨우 사놓고 랩핑도 안 뜯는 상태에 만든 작품이지만 드디어 완결이 났다. 너무 기쁘다.ㅠㅠ 쿠라키와 다케오의 기나긴 여정은 결국 19권에서 모든것이 해결됐다(내용은 안보신분들을 위해서 비밀입니다) 작가는 다행히도 쿠라키와 다케오 둘에게 모두 여자를 맺어주지 않아서 더더욱 기뻤고 마지막의 마지막의 쿠라키는 뭐라 말할수 없을만큼..엉뚱하고..황당하고, 어쩌면 뭐 이래를 왜치고 싶은 마음도 들게 해놓고는 끝냈다. 그래도 기쁘다 완결이 났으니까! 아마도 내가 이 작품을 좋아했던건 바보같이 사람 좋은 다케오와 후까시 넘치지만 다케오에게만 어리광 부리는 쿠라키의 모습이 너무 좋아서 일지도 모른다.
x*****4 200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