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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습관만 바꿔도 누구나 12kg 뺄 수 있다 책을 처음에 봤을때 딱 들어 왔던 문구 이다. 누구나 12kg 뺄 수 있다 정말 누구나 인가???? 내용이 정말 궁금했다.
책을 한번 크게 크게 읽어보니 약간 유태유 박사님의 누구나 10kg을 뺄수 있다 라는 책과 살짝 비슷해 보였다. 유박사님은 반식의 중요성을 말씀해 주셨는데 이 책의 지은이 박민수 박사님은 즐겁게 마인드를 바꾸면서 스트레스 안받게 하는 법을 가르쳐 주신다.
책 중간중간에 박민수 원장님의 파이팅 응원메세지!! 도움이 많이 되는 말이 있어 정말 힘이 난다. 전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이렇게 좋은 책을 보았더라면 더 건강하게 의지가 되면서 했을텐데 아쉬움이 생긴다.
‘락다이어트3대 원칙’한식, 반식, 물 마시기
누구나 알지만 실천과 습관으로 만들기 어려운 다이어트 방법이다. 하지만 저 방법을 지켰을때 효과는 정말 뛰어나다. 다이어트 방법도 알려주고 음식에 대해 심리적으로 내가 어떻게 대처 하는 법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다이어트에는 내성이 생긴다고 할까? 하면 할 수록 마음을 잡는 것도 어렵고, 어느 정도 살을 빼니 더이상 다른방법을 쓰지 않으면 안빠지는 경우도 생기는거 같다. “다이어트의 정답은 운동?”최신 연구결과,“운동이 살빼는 효과는 미미”
지금 현재 나의 상황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많은 살을 뺏지만 다시 천천히 돌아오고 있다. 다시 그방법으로는 절대....실천을 못할거 같아 다이어트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마음만 수백번씩 다잡고 있다. 운동/식이요법도 중요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게 어떻게 마음을 잡냐가 정말 중요한것 같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살을 빼야 요요도 사라지고 마음적 부담도 덜을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은 하루하루 분량으로 읽기 좋게 만들어져 있다. 매일 매일 읽으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을 바꿔야 겠다. 제일 마지막에 부록으로 들어있는 (31일 습관변화 카드)를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자기암시를 해야겠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습관의 중요성!!!옳은 습관을 길러야 겠다. 항상 즐거운 생각을 하면서 나의 잘못된 생각을 바꾸면 몸도 즐겁고 다이어트를 성공 할 수 있을거 같다는 확신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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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락다이어트 습관』
다이어트~다이어트.. 끊임없이 맴돌고 괴롭히는 내 10년지기 왠수, 얼마전 다이어트를 처음으로 한달넘게 해봤고 정말 놀라운 체중감량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뒤에 내게 남은건 갖은 스트레스와 거식증, 그리고 가끔의 폭식과 자책.. 이대로 지내다가 정말 큰일이 날것만 같았다. 내가 나를 못견뎌 친구를 붙잡고 울먹이기도 했다. 아.. 차라리 하지말고 지내면 마음이라도 건강히 지내지.. 하지만 더 예쁜것을 갈망하는 마음을 누가 막겠는가!
그런내게 찾아온 눈이 번쩍 뜨이는 문구! 락(樂)다이어트!! 즐거운 다이어트가 있단말야? 나로서는 당연히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이어트책이 처음도 아니거니와 성공도 해봤고 실패도 해봤고, 무엇보다 견디지 못할 스트레스로 괴로운 나에게 이거야 말로 나를 위한 책이 아닐까!
책은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는데, 굳이 식단을 짜서 알려준다거나 운동처방을 자세히 내리지 않는다. 부제를 보면 「먹는 습관만 바꿔도 누구나 12kg 뺄 수 있다」이다. 이것이 즐거운 락다이어트의 핵심이다.
다이어트를 제대로 해보지 않은 사람은 식이요법으로 뺀다는 말을 탐탁지 않게 여긴다. 그저 다이어트하면 "운동해! 운동!" 이럴뿐이다. 물론 운동도 병행하면 금상첨화겠지만 없는 시간 쪼개고 안좋은 몸 무리해서 하는것보다 식이요법부터 바꾸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원푸드도 아니요. 유행하는 특정한 음식물도 아니요. 그저 즐겁게 식사하는데 세가지 원칙만 지켜서 하면 그게 식이요법이 된다는 것이다. 정말 놀랍지 않나. 처음부터 식탐을 줄이기란 쉽지 않겠지만 여기서는 식탐을 줄이고 내몸을 초기화상태부터 다시 시작해보는 31일간의 여정이 담겨있다.
충고와 격려, 그리고 할 수 있다는 마음을 북돋아줄 소중한 책이다. 이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빨리 서평을 남기고 싶었다. 내 글로 인해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공감하고 천천히 행복하게 특별히 신경쓰지 않고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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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머릿속으로만 한다면, 참 간단한 이치다. 내가 먹은 칼로리보다 소모되는 칼로리가 많을때 살이 빠지는것.
하지만, 그게 말이고 글이니 쉽지 당사자에겐 얼마나 큰 고통의 시간이며,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어냈다해도, 그것을 유지하기란 얼마나 힘이 드는지...
31일 락다이어트 습관 이책에서는, 제목에서 보듯, 고통스러운 다이어트를 즐겁게 하자는 이야기다.
저자는 이야기한다 먹는것을 반으로 줄이라고.. [반식] 본인이 먹었던 식사량을 반으로 줄이는것부터 시작된다. 가려야할 음식에 대한 언급도 거의 없다.(다만 국물을 먹지 않는 '젓가락식사'를 권한다) 심지여, 운동도 안하는편이 더 좋다고도 이야기한다.
이후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에 일어나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과정과 현상들을 즐거움으로 풀이해준다. 슬럼프가왔을때, 유혹이 다가왔을때, 현명하게 넘어가는 방법도 알려준다. (역시나 말은 쉽다..ㅎㅎㅎ)
나도 이전까지 다이어트를 하면서 심한 어지럼증이 생기면, 내 몸에 안좋은 일을 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에, 이 다이어트를 계속 유지해야하느냐의 원론적인 문제에 부딪힌다. 그런데 그 모든것은 핑계이고, 유혹이고, 나약한 생각일 뿐 이였다. 저자는 그것은 내몸이 정상화 되어가는 과정일뿐이기에, 즐겁게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너무 명쾌하게 말해주니, 피해갈 구멍이 없다..ㅋㅋ
제목에 31일을 달고있다고해서.. 한달 동안 내가 원하는 몸을 만들어준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한달을 책대로 생활한다면.. 그 습관이 몸에 배여서, 이후는, 그전보다 수월하게 다이어트를 할수있는 몸상태로 바뀐다고한다.
한달! 눈 깜짝하면 지나가는 시간이다. 그 시간을 투자해볼만 하다.
항상 문제는 실천이다. 책읽고 한끼라도 반으로 줄여보자 했는데, 그 조차도 실천은 어려웠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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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이어트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들을 제시하여 '~하게 운동하고, ~한 것들을 먹되 ~는 하지마시오' 같은 식의 다이어트가 아니었다. 이 책은 책 속에 일관되게 다이어트에 대한 개념을 분명히 하고 있었다.
그러한 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구체적 행동들이 나타나있지 않아서 조금 모호하다는 점이 단점이랄까. 박민수 원장님의 클리닉에 가서 이분과 직접 이야기를 한다면 단점도 단점이 아니게 되겠지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읽는 내내 새롭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 역시 음식 중독자였고 나 역시, 다이어트에 대해 두려움과 강박관념에 젖어 있었기 때문이다.
새롭게 다이어트에 대해 인식을 가지게 되었고, 또 새롭게 다이어트에 도전할 마음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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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즐겁게(樂) 할 수 있다는 제목에 의심부터 하게 된다. 지금껏 다이어트를 즐겁게 해본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먹고 싶은 욕구를 억눌러야 했고, 맛있는 냄새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다디어트를 결심한 지 며칠만에 포기를 하기도 여러 번이였다. 음식뿐인가? 운동을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꾸준히 하지 못하는 게으름 때문으로 다이어트에 실패한 것도 여러차례이다. 다이어트를 결심하면서부터 온갖 스트레스와 압박감에 한번도 즐겁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저자 박민수는 즐거운 다이어트라고 말하고 있다. 정말 다이어트가 즐거울 수 있을까? 그것도 운동이 아니라 먹는 습관만으로도 충분히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하니, 더욱 놀라움과 의구심으로 책을 들었다. 저자 본인이 3개월 동안 먹는 것만을 조절해 74kg에서 62kg으로 감량했으며,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이 즐거웠음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체험한 일을 토대로 글을 썼다는 점에서 처음에 들었던 의구심이 조금 사그러듬을 느꼈다. 1~7일 벗어나기_ 초반전에 기선을 제압하는 7일간의 비상탈출 8일~21일 다 바꾸기_ 중반전의 강력한 압박을 위한 14일간의 습관변화 22일~28일 갈고닦기_ 후반전의 확실한 승리를 위한 7일간의 갈고닦기 29일~31일 즐기기_ 대단원의 막을 내리기 위한 3일간의 완전적응 저자의 즐거운 다이어트 비법은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비롯된다. 먹고 싶은 유혹을 이기기 위해 그는 ’대위 하루 허용’을 통해서 먹을까 말까하는 갈망과 미련을 해소시키라고 말한다. 31일간의 훈련을 고생할 위에게 하루 동안 후한 자유를 주어 마음껏 먹는 것이다. 이것은 먹고 싶은 갈망을 줄이는 방법이고 다이어트를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를 주게 된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해야지..라고 마음 먹은 순간부터 먹고 싶은 음식들이 머릿속에서 지어지지 않는다. 이로 인해 오는 다이어트의 스트레스는 실패의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는데, 저자가 권하는 ’대위 하루 허용’은 마음껏 먹음으로써 그 욕구를 해소시켜주고 그것은 곧 스트레스의 감소를 뜻하는 것이다. 또한 하루 단식을 통해서 배고픔을 두려워하던 나약함에서 벗어나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식탐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늘 먹고싶은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 ’대위 하루 허용’과 ’하루 단식’은 자신의 식탐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나의 식습관에는 문제가 많다. 편식이 심하고, 짜고 매운 음식을 즐기며, 밥을 빨리 먹고 폭식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인데, 이것은 락다이어트가 추구하는 식사 훈련의 원칙에 상당히 위배되는 부분이다. 점점 살이 찌고 있다고 한숨 짓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은 아닌가 싶다. 락다이어트가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한식’으로 ’세반전출’을 원칙으로 한다. 세끼 반드시, 천천히, 출출할 정도로 먹자는 뜻으로 싱겁게 먹는 것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국물을 마시는 일은 과식은 물론 각종 만성질환을 부르는 나쁜 식사습관이기에 빨리 버려야 하며, 충분한 물 섭취는 다이어트로 인한 주름살과 피로 증상을 막을 수 있으므로 하루에 2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하라고 권한다. 세번전출(세 끼 반드시, 천천히, 출출하게)는 간단한 규칙이지만 락다이어트의 골격을 유지하는 건강습관이니 늘 명심하고 지키기 바란다. (본문 93p) 저자는 천천히&싱겁게 먹기를 실천하기 위해 숟가락 식사에서 젓가락 식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다이어트에 앞서 내 몸의 건강을 위해서 나 역시 젓가락 식사로 바꾸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솔직히 나는 늘 젓가락을 주로 사용하기는 하지만, 국물을 대량 섭취하기를 좋아하고, 밥보다는 더 많은 반찬을 섭취하고 있으므로 올바른(?) 젓가락 식사로 바꾼다는 말이 더 맞을 것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저자는 올바른 식사법으로 날씬한 몸매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의과대학을 졸업하였고 직접 다이어트에도 성공한 저자의 성공 체험담은 다이어트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퇴치하고, 자신감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오는 거라 생각된다. 내 인생과 내 몸을 사랑하는 선택이 바로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인 게다. 당신은 지금 잘하고 있고 조금만 더 잘하면 된다. 당신이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는 한 누구도 당신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지 않은가? 인생을 즐기고 또 즐겨라. 언제까지 체중의 덫에서 허우적거릴 텐가? 당신이 체중의 덫에서 벗어나겠다고 결심했을 때, 그리고 락다이어트의 즐거움을 누리는 사이, 당신의 몸은 순풍을 타고 멋진 신세계에 가 닿아 있을 것이다. (본문 175p) 늘 체중의 덫에서 허우적대고 있던 나를 확!! 깨우는 구절이다. 다이어트 집착과 다이어트 우울증 그리고 자신감 감소와 스트레스성 폭식증의 악순환에서 이제 벗어나야겠다. 나는 조금만 더 잘하면 되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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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거 같아요. 전 그동안 식이요법보단 운동에 치중해서 다이어트를 해와서 저랑 좀 다른 방식이여서 당황하기도 했는데 ㅋ 이 책대로 하는건 이제 시작이지만 사실, 운동하는것보단 먹는걸 조절해서 빼는게 쉽긴 하거든요. 운동으로 살빼긴 너무 힘들기도 하고, 사실 요즘 오버트레이닝으로 운동량 줄이긴 했어야 했는데 잘된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열심히 따라해보고 1달뒤에 좀 더 예뻐지겠습니다ㅎㅎ 참.. 근데 뒤에 카드 너무 안떨어지던데.. 차라리 부록으로 아예 때서 끼어주셨으면 훨씬 나았을거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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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안해본 다요트가없을 정도로 정말 많은 다이어트를 하고 실패하고 좌절했었다. 이번에도 설마하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봤는데 다이어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송두리째 바꿔주었다 책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아~~그랬구나.. 하고 공감하게 되고 결국 맨뒤쪽에 메모들은 지금 내가방속에서 나와 함께 하고 있다!! 31일 즐거운 다이어트 내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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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몸을 즐긴다.’ ‘체중 조절이 자유자재다.’ ‘내 체중은 내가 선택한다.’ ‘하루 두 끼만 먹어도 아무 상관없다.’ 이는 모든 여성이 부러워하는 책에서 언급된 다이어트 달인들의 면모이다. 나는 언제쯤이면 이런 다이어트 달인이 될 수 있을까?! 과연 나 역시도 책에서 언급한대로 진행하면 다이어트 달인이 될 수 있을까라는 의심과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한편으로는 꼭 성공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사실 나는 반복적인 나쁜 식습관 및 다이어트로 인하여 지칠 대로 지쳐있었다. 밥 먹는 것이 귀찮아 한꺼번에 많이 먹어두는 폭식습관!!! 여름이 다가오면 살의 노출 걱정으로 인하여 봄부터 시작되는 극심한 다이어트!!!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다가오면 가려도 된다는 안일함과 추위로 인한 운동포기!!! 이로 인하여 나의 다이어트는 매년 반복되고 있었다. 습관적인 다이어트로 인하여 내성이 생긴 것 일까?! 어느 순간 살 빼기는 나의 최대의 어려운 숙제로 남게 되었다. 그러다 ‘31일 락다이어트 습관’을 보는 순간!!! 한줄기 서광이 비치는 듯한 느낌과 함께 자신감이 솟구치기 시작하였다. 한편으로 의심이 생기기도 했지만, 의사선생님 본인이 실제 경험하고 조언해 주는 책이기에 믿고 싶었다. 아니……. 난 더 이상 어디에도 물러날 곳이 없기에 믿어야만 했다. 책에서 강조하는 내용은 세반천출법!!! 세끼를 반드시, 천천히, 출출할 정도로 먹자는 말로 반식 습관을 들이자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다. 물론 누구나 알고 있는 습관이라 허무함이 밀려오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에 대한 단계와 나타나는 증세를 읽고 있자니, 마음속의 허무함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그동안의 다이어트에 대한 핑계거리들이 하나 둘씩 수그러지고 있었다. 정작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었지만, 난 이런저런 핑계로 내 몸을 음식으로 학대하고 있었고, 겉으로만 태연하게 365일 다이어트를 부르짖고 있었던 것이다. 즉, 식이요법은 고려도 안한 채 운동만 죽도록 하는 꼴로 몸을 고단하게 만들어 다이어트 포기 열망을 크게 만들었던 것이다. 또한 건강을 위해서라기 보다 외형을 중시여기는 조건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내 자신한테 창피하게 여겨짐과 동시에 주인 잘못 만나 고생하는 몸이 불쌍했다. 세반천출법!!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락다이어트에서는 실천을 도와주는 동시에 다이어트 성공이라는 실현에 가깝게 만들어 준다. 물론 31일 다 실행에 옮기지 않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예전에 조급했던 마음을 버리고 다이어트를 즐기자 라는 차원에서 시작해 보니, 어느덧 배고픔을 즐기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음식을 질보다 양으로 따지는 나로썬 많은 발전이었다. 이것을 보더라도 31일의 습관은 락다이어트 책과 함께 어렵지 않게 잘 수행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31일 樂다이어트 습관이라......” 어느 누가 다이어트를 즐겁다고 말할 수 있으랴?! 속는 셈 치고 한번 따라 해보자!! 31일의 습관으로 평생을 행복할 수 있다면야 그 정도는 투자 할만 한 일이 아닌가?! 또한 외모와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주저할 이유 없다. 열심히 따라하고 습관화 된다면 어느 순간 날씬하고 건강해진 나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도 이러한 생각에 락다이어트의 습관변화카드를 읽고 또 읽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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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기대를 하고 읽어내려간 책은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먹는 습관을 바꾸라는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였다.
운동도 중요하지만 소식의 습관이 중요하다는.. 소식중에서도 반식이 중요하다는.. 그리고 평생을 같이 할 다이어트인데 원푸드 다이어트등은 무리가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큰 기대를 하고 읽었지만.. 남는건.. 반식을 하라 였다.. 지키기 어려운 약속.반식..하지만 몸을 위해서라면 도전해볼만하다..
다이어트 성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