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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의 영어회화사전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알고만 있다가 이제 영어 공부 좀 제대로 하려고 큰맘 먹고 한권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빨간색 표지로 알고 있었는데 다른 것 같아 찾아보니 이번에 전면 개정이 되었더군요~
저야 원래 꼼꼼히 조사하고 사는 편이라 개정전과 후 책을 비교하고 샀는데, 구입하시려는 분은 정확히 알고 사시는 게 좋을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이 파란책은 기존 책 대비 1. 직장 생활, 학교 생활 내용 추가 - 뭐 기존 책에도 잘 되어 있었지만 직장 생활에서 프레젠테이션이나 이메일 쓰기와 같은 내용들이 추가 되었고, 학교 생활 비중도 상당히 높아졌네요. 저같이 직장인들이라면 도움될만한 내용이 더 많아졌네요~ 그리고 중간 중간 내용 추가된 듯해요. 2. 본문 내용 전체 MP3 - 사실 이 부분이 가장 끌렸는데, MP3 CD가 3장이나 들어있어서 봤더니 전체 내용이녹음되어 있더라구요. MP3에 넣고 쭉~ 듣기만 해도 책 내용 한번 들을 수 있다는거
책의 방대한 분량을 보면 아직 갈길이 멀었지만 (휴우...) 영어 공부가 다른 사람보다 늦었던 만큼 차근차근 해나가기엔 좋은 책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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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의 영어회화사전 하면 회화 책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 아닐까 한다. 예전에 토익 스터디를 할 때에도 9명의 멤버 중 5명이나 이 책을 가지고 있었다. 나 역시 예전판(빨간색)을 가지고 있었고, 테잎도 샀었다. 결국 다 보지도 못하고 오랜 시간 묵혀 놓았지만, 다시 영어공부를 해보자고 맘먹고 시작하려는데 테이프도 3개나 분실했다. 요즘은 테이프 듣기도 그렇고 mp3 파일을 살 수 없나 알아보던 중 개정판이 나온 것을 알았다.
예전 CD는 두산동아 홈피에서 챕터당 1000원 꼴로 팔고 있었다. 총 18챕터니까 모두 18,000원. 비싸다. 예전에 테이프를 살 때도 책값보다 더 비싸게 주고 샀었다. 그걸 살 바에야 개정판을 하나 사는 게 낫다는 생각도 들었다.
개정판이 크게 바뀐 건 없는 것 같다, 페이지가 조금 늘어났고, 디자인은 완전히 바꼈다. 그런데 녹음 cd는 완전히 바꼈다. 예전에는 메인 다이얼로그와 그 밑에 조금씩 나오는 대화문만 녹음이 되어 있었는데, 이번엔 책에 있는 모든 문장들이 녹음이 되어 있다. 예전에는 한번 읽어주고 따라할 수 있도록 텀도 주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책에 나와 있는 모든 문장들을 한 번씩만 읽어준다. 나는 이번 것이 더 나은 것 같다. 에전꺼는 듣기하기에 좀 지루했었따.
한줄짜리 표현들은 우리말도 함께 녹음이 되어 있다. 영어만 녹음되어 있는 게 좋았을뻔 했다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나에게는 우리말까지 녹음되어 있는 게 더 좋다. 두꺼운 책이 없어도 그냥 듣고만 다닐수도 있어서다. 지금은 핸펀에 2g 마이크로 sd 카드 사서 넣고 듣고 다닌다. 메인다이얼로그와 대화문은 영어만 읽어주지만, 그 밑의 많은 표현들은 우리말도 들을 수 있어서 지하철에서 책없이 듣기만하기에 딱 좋은 것 같다. 우리말을 듣고 그 짧은 시간 동안 재빨리 영어로 말해보거나, 머리로 생각해본다. 바로 영어표현이 나오기 때문에 빨리 생각해봐야 한다. 간단한 문장들은 제법 맟추기도 한다. 나처럼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이상 되는 사람은 굳이 책이 없어도 듣기만으로도 공부가 꽤 될 것 같다.
나처럼 예전 판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듣기 CD만 따로 구매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지금은 따로 판매를 안 한단다. 개정판의 구성에 맞게 제작된 cd라서 그런 듯..
책에 있어서 개정판이라는 이유로 같은 책을 두번 산 적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그러나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디자인도 옛날틱하지 않고 세련되었고, 무엇보다 듣기 자료가 너무 좋다. 언젠가 또 개정판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그땐 또 안 사겠지..) 이번 책의 구매는 소장 가치도 있고 잘한 구매인 것 같다. 모두들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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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선생님이 국내파로 동시통역대학원출신으로 통역일도 했었고 영어회화로 유명한 분들중의 한 명으로 저 역시 영어회화를 잘 해 보고 싶다는 신념으로 영어회화 책에 관심을 가졌고 예전에 빨간책의 이보영의 영어회화 사전의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부록이 테이프였지만 지금은 비즈니스 부분이 보강되어서 직장 생활에서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쓰기와 같은 내용들이 추가, 학교 생활 비중도 높아졌는데 책 전부가 CD에 녹음이 되어 있는것있는데 파란책의 영어회화 책을 구입했습니다. 값이 조금 비싸다는 점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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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회화를 넘어서 기본적인 단어습득에도 참 좋은 책입니다. 다른 분들도 말씀 하시는 부분이겠지만. 방대한 ^^;; 오디오분량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책만으로만은 부족한게 회화니까요. 상황별 구분도 좋고... 두고두고 보기에 딱 좋은 회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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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황에 맞는 세부적인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상황에 필요한 영어회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좋은 회화 사전입니다. 엠피쓰리 시디랑 같이 들으면서 발음도 확인할 수 있어서 좋고 그냥 눈으로 보는것 보다 기억에도 더 잘남는 것 같아요.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유용할 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