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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생부터 성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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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는 많이 보았지만 홍승우만화가의 작품을 본 적은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이 만화가의 책이라면 무조건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21세기 키워드라는 책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미리보기를 통해 본 글은 도무지 끔찍해서 차마 살 수가 없었다. 과학을 싫어하는데다 무슨 뜻인지도 알 수 없는 단어가 허다하고, 처음 듣는 사람과 책들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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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는 많이 보았지만 홍승우만화가의 작품을 본 적은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이 만화가의 책이라면 무조건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21세기 키워드라는 책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미리보기를 통해 본 글은 도무지 끔찍해서 차마 살 수가 없었다. 과학을 싫어하는데다 무슨 뜻인지도 알 수 없는 단어가 허다하고, 처음 듣는 사람과 책들이 너무 많아 한 장을 읽기도 괴로울 것 같았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격도 비싸고 권수도 많은 만화를 선택했는데, 그 선택에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21세기 키워드에는 논술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분야의 설명이 많은데, 일단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구상했고, 비빔툰 가족의 시선을 따라 가다보면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생각해야 하는 지 정리가 잘 된다.

 

논술을 공부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읽으며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더 좋을 것이다. 40개씩 3권이면 총 120개의 키워드가 있는데, 세상엔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s****3 2007.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또 한 권의 실용만화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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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과학 발전은 정말 놀랍다. 몇 년 지나지 않은 지식이 금세 옛날이야기가 되어버린다. 이 책에는 누구나 흥미로워할 현대 과학의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최근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한 미래 예측이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그려져 있다. 공상과학이기는 하지만 가능성을 제시한 현실과 가까운 공상 과학인 셈이다. 처음 몇 장을 재미로 펼쳐보다가 새롭게 알게 되는 과학 지식에 매료
"또 한 권의 실용만화 탄생!" 내용보기
현대의 과학 발전은 정말 놀랍다. 몇 년 지나지 않은 지식이 금세 옛날이야기가 되어버린다. 이 책에는 누구나 흥미로워할 현대 과학의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최근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한 미래 예측이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그려져 있다. 공상과학이기는 하지만 가능성을 제시한 현실과 가까운 공상 과학인 셈이다. 처음 몇 장을 재미로 펼쳐보다가 새롭게 알게 되는 과학 지식에 매료되어 단번에 끝까지 다 읽게 되었다. 학창시절에 배운 과학 지식으로 근근이 버티고 있는 성인들이 만화라고 무시하지 말고 읽으면 과학의 최신 흐름과 용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의 여러 분야가 재미있게 소개되어 학생들에게는 장차 연구할 분야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이미 연구할 나이가 지나버린 나도 호기심이 불끈불끈 솟는 것을 느낄 정도다. 또 하나의 실용 만화가 탄생한 셈이다.

[인상깊은구절]
David Shenk가 말하는 Data Smog 현상을 극복을 위한 처방 : 1) TV를 끈다. 2)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다닌다. 3) 전자우편을 줄인다. 4) 매일 듣는 광고를 멀리한다. 5) 업그레이드 강박증에서 벗어난다. 6) data 단식(적당한 규모의 정보 섭취)
g***d 2005.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으며 ^^ 흥미로운 책.
"쉽고 재미있으며 ^^ 흥미로운 책. "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비빔툰이란 만화를 아주 즐겁게 읽었기 때문에 이 책은 거의 홍승우란 저자(그림을 그리신)만을 보고 구입한 거나 다름 없었다. 비빔툰 가족들이 그대로 들어가 보여주는 과학의 세계는 여지껏 우리가 읽어왔던 진부하고 고리타분한 그런 지루한 내용이 아닌, 지금 우리 옆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그리고 매일 뉴스에서 다루어 지고... 잘 느끼지는 못했지만 어쩌면 우리가
"쉽고 재미있으며 ^^ 흥미로운 책. "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비빔툰이란 만화를 아주 즐겁게 읽었기 때문에 이 책은 거의 홍승우란 저자(그림을 그리신)만을 보고 구입한 거나 다름 없었다. 비빔툰 가족들이 그대로 들어가 보여주는 과학의 세계는 여지껏 우리가 읽어왔던 진부하고 고리타분한 그런 지루한 내용이 아닌, 지금 우리 옆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그리고 매일 뉴스에서 다루어 지고... 잘 느끼지는 못했지만 어쩌면 우리가 이미 경험했을 수도 있는 일들을.. 글이 아닌 그림으로써 얘기하고 있어서 좀 더 손 쉽게 전해져 왔다....이미 우리가 사용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나노프로그램 등이나 손톱크기만한 곤충 로봇, 그리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환경 호르몬에 관한 얘기들 까지 우리 생활에 직접 연관되어 지는 내용들이라 더욱더 흥미롭고 공감된다. 어쩌면 조금 유치하다 할 수 있을 정도로 풀어서 설명한 점과 아기자기하게 모든 페이지에 입혀져 있는 색들은 독자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노력인 듯 하여 보기가 좋다 사뭇, 지겹고 서술적이고 이론적이라 생각될수 있는 분야인 과학을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설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 한번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인 듯..
t******n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