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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면 누구나 건강한 식단을 위해 신경써서 장보기를 하고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 하나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지요 ~~~ 화학조미료보다는 천연 조미료로 맛갈난 음식을 만들기 위한 주부들에게 조금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천연조미 상차림이란 도서를 만났어여 ~~~
먹거리에 대한 다양한 보도를 접하면서 요즘 더욱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래서 더욱 웰빙이니 로하스 같은 단어들이 친숙하게 다가오네요 ... 살림하기 편한 세상이 되었지만 그만큼 인스턴트와 반조리 식품이 쏟아져 나오기에 주부의 정성이 담은 요리는 가족이 누릴 수 있는 또 다른 기쁨이지요 ~
첫장에 습관 하나가 큰 변화를 만들어 준다는 한 귀절이 나오는데요 ... 양념 하나도 천연재료를 쓰는 작은 습관만바꾸어도 건강이 바뀐다~라는 말이지요 모든 것에는 작은 습관 하나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진리를 ... 건강한 재료로 만든 음식이라 할지라도 화학조미료 한스푼에 이미 그 음식은 건강식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네요 건강한 음식의 기본이며 완성은 조미료 한스푼에 좌우되기에 기본이 되는 천연양념부터 바꾸어 보자는 취지를 담고 있어요 ~~
천연 조미료는 종류별로 가루양념,액체양념, 만능 양념장, 국물내기, 드레싱까지 천연양념 만드는 방법과 보관법, 요리와 응용한 레시피를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양파나 당근,브로콜리도 말려서 칩으로 만들어 놓으면 기본양념이 떨어졌을때는 두고 두고 활용이 가능하니 또 하나 배웠어요 친환경 식품 찾는 주부들을 위해 친환경,유기농 매장도 수록되어 있구요 한장 한장 넘기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 천연양념은 멸치나 다시마로 국물 우려내거나 마른 새우나 멸치, 마른 표고 갈아 사용했는데 더욱 다양하게 응용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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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흙,바다,바람의 맛을 뿌린 천연조미 상차림
정말 안에 내용을 휙 훑어보니 천연조미료 만드는 방법, 그리고 재료를 선택하는 방법에서 부터 맛있게 요리를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그리고 이쁘게 잘 꾸며진 책이네요. 요리는 너무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면 우리는 지레 겁을 먹고 또는 하기가 싫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잖아요. 그리고 요리는 간단하게 조리를 해서 먹어야 재료의 영양이 파괴가 되지 않는다는 소리를 들어서 알고 있죠 여러분~~ 정말 자연하고 가까운 상차림을 할 수 있는 책 ~~~ 오늘 정말 행복한 하루에 행복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가루 양념을 만드는 방법을 상세하게 그리고 재료 선택까지도 너무나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았기에 한 마디로 놀랬습니다. 그리고 액체 양념을 맛내는 비법 또한 어찌나 상세하게 잘 설명을 해 놓았는지 주부라면 한 번쯤 놓치고 지나가는 부분까지 확실하게 짚어주는 부분이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맨 뒤장으로 가면 우리가 믿고 재료들을 구입할 수 있는 친환경 매장을 다 적어놓았더라구요. 하나부터 열까지 주부들이 궁금해 하고 답답하게 여기고 있는 문제점을 다 해결해 준 책이라고 할까요. 이 요리책은 그냥 한 번 보고 말 그런 책이 아닌 소장을 할 정도로 저에게는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우리의 입맛을 자연으로 돌리는 방법을 설명해 놓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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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바다, 바람의 맛을 뿌린 천연조미 상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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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조미 상차림김영빈 지음
살림LIFE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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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이 있어 여러 요리책을 구매해 보고 있는데 최근엔 이 책을 자주 보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1. 천연조미료 사용 음식 맛의 기본이 양념인 듯. 건강을 위한 천연 조미료, 천연 재료를 사용한 요리의 기본을 실은 책.
2. 평소 먹는 반찬, 국, 찌개, 볶음 등 전반적인 요리 실림 특별하고 거창한 요리가 아니라 흔히 먹는 요리를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실은 책.
3. 간단한 요리법 각 요리마다 몇 가지 과정이 안되는 간단한 요리 방법이 실려 실제로 만들기 편하다.
4. 보기 편한 구성, 보고 싶어지는 구성. 페이지마다 요리 사진이며 요리 설명이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어 보기 편하고 눈에 잘 들어온다.
아쉬운 점은 1. 재료 구입에 대한 팁 부족 실제로 양념을 만들려고 할 때 시작이 재료 구입이다. 겨자씨, 로즈메리, 민트, 말린 홍합 같은 재료는 어디서 구입해야 할 지 막막하다. 재료 구입이나 선택부터 자상한 설명이 있다면 더 편리할 것 같다.
2. 총 조리시간 팁 부족 요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적혀 있으면 그걸 참고로 그날의 요리를 선택하게 되는데 그것이 없어 조금 불편하다. ^^;
3. 제쳘 요리 분류가 되었더라면... 제철 재료를 구분해 놓으면, 철마다 메뉴 정할 때 편리하던데, 그것이 없어 조금 불편하다. 여기선 국, 찜, 나물, 볶음 등으로 구분해 놓았다. 이렇게 분류했더라도 맨 뒤에 철마다 요리제목만 다시 분류해서 한두페이지로 실었어도 활용하기 쉬웠을 것 같다.
어쨌든 천연양념 만들어서 맛과 영양 모두를 살린 요리를 하는 데에 이 책이 큰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요리의 내공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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