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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한 문법 설명과 반복되는 패턴연습으로 아이가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기에 좋다. 또한 워크북을 숙제용으로 잘 활용하면 학습연계성을 유지할 수 있어 좋았던거 같습니다. 아이가 문법공부를 그닥 재미있어 하는거 같진 않지만 책 내용이 엄청 부담되고 딱딱하지 않아 아이가 문안히 문법세계에 진입한거 같습니다. Grammar Friends 1,2를 안 하고 3으로 시작했는데, 1,2권을 하는게 좀 더 아이의 부담을 덜어주느데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