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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석사 논문집 읽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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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논문집이라고 해야 가장 정확한 책이겠다. 논문집 크기의 커다란 크기에, 두꺼운 표지만 있었다면 확실히 논문집 맞다. 직 루빈이라는 사람이 스턴버그 등등의 논문 중에서 사랑에 관한 내용만 추려서 묶은 것이니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어려운 내용만 나온게 아니라 어디에선가 들은 듯한 내용이 나와서 탈이다.   스스로의 연애관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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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논문집이라고 해야 가장 정확한 책이겠다.

논문집 크기의 커다란 크기에, 두꺼운 표지만 있었다면 확실히 논문집 맞다.

직 루빈이라는 사람이 스턴버그 등등의 논문 중에서 사랑에 관한 내용만 추려서 묶은 것이니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어려운 내용만 나온게 아니라 어디에선가 들은 듯한 내용이 나와서 탈이다.

 

스스로의 연애관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다는 점을 알려 주어서 좋았지만

 

스턴버그의 논문은 너무나 잘 알려진 것이라서 별로였고

 

결국 이 논문 내용이라는 게 현실에 대한 그럴싸한 설명일 뿐이지 앞으로의 일을 예견할 수는 없는 일이다. 

 

확실한 참고도서목록이 각 장마다 들어 있으므로 사랑에 대해 논문이라도 쓸 학부생에게는 강추가 될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논문을 묶어놓은 책이라는 점을 확실히 생각하시길 빈다. 

 

표에서 편집 오류가 몇군데 있어서 별이 2개 

g*****l 2010.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희가 사랑을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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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이고 정서적이라 생각했던 '사랑'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관심사인만큼 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사랑의 유형, 사랑의 구성요소, 사랑의 행위 등등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사랑의 구성요소를 여러 가지 표로 나타낸 부분은 복잡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각 챕터마다 저자가 다르기 때문에 일관
"너희가 사랑을 아느냐!" 내용보기
지극히 개인적이고 정서적이라 생각했던 '사랑'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관심사인만큼 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사랑의 유형, 사랑의 구성요소, 사랑의 행위 등등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사랑의 구성요소를 여러 가지 표로 나타낸 부분은 복잡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각 챕터마다 저자가 다르기 때문에 일관적인 흐름은 느낄 수 없지만 사랑을 바라보는 다양한 학문적 시각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책상태. 공책 크키만한 것도 적응안되지만 마치 동네 제본소에서 제본한 것 마냥 표지가 시원찮습니다. 보관에 소흘히 하면 잘 찢어질 것 같네요.
d*****i 200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