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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의 제목은 "뒤통수에도 꼴이 있다" 입니다. 관상의 기본이 되는 얼굴 안의 오악(이마, 턱, 양쪽 광대, 코)과 사독(눈, 코, 입, 귀)와 함께 몸 전체에 대한 꼴을 보는 법을 알려줍니다. 요즘 "N번방 사건"의 조모씨 와 남편 살해 혐의로 재판받는 고모씨의 사진이 올라오며 "관상은 과학" 이라는 글이 돌아다니더군요. 두사람의 닮은 모습에 정말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이 실감이 나더군요. 어찌 비슷한 생김을 가졌다고 비슷한 시기 큰 형사사건들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것 까지 닮았는지.... 정말 사람의 인생이란것이 생김과 운명이 타고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