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리뷰라기도 뭣 한게 교재로 구입한거라 내가 이러쿵저러쿵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책이다. 다만 첨단과학의 신소재라고 되어 있어서 블랙팬서의 비브라늄 정도의 뭔가.........를 기대하고 있다면 (설마???????) 그런 얘기는 아니고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외계어나 다름없는 여러가지 신기술, 신소재를 설명하는 그런 책이다. 한마디로 교양서적이라는 얘기다.
사실 리뷰라기도 뭣 한게 교재로 구입한거라 내가 이러쿵저러쿵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책이다.
다만 첨단과학의 신소재라고 되어 있어서 블랙팬서의 비브라늄 정도의 뭔가.........를 기대하고 있다면 (설마???????) 그런 얘기는 아니고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외계어나 다름없는 여러가지 신기술, 신소재를 설명하는 그런 책이다. 한마디로 교양서적이라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