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11%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읽고,쓰고,듣고,말하기훈련는 필수
"읽고,쓰고,듣고,말하기훈련는 필수" 내용보기
영어는 많은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면서 뗄수도 없고 떠안기도 힘들고 이렇게 영어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나부터 시작해 또 아이들까지도 흘러 내려가고 있다는 것 하지만 계속 되는 영어,,,해결은 해야겠고 이제는 영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다보니 어떻게든 해야되는데 참 시작하기가 힘들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는 고민으로 가득한 것은 사실이다 10년의 법칙이 있듯이 10년
"읽고,쓰고,듣고,말하기훈련는 필수" 내용보기

영어는 많은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면서 뗄수도 없고 떠안기도 힘들고 이렇게 영어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나부터 시작해 또 아이들까지도 흘러 내려가고 있다는 것

하지만 계속 되는 영어,,,해결은 해야겠고 이제는 영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다보니 어떻게든 해야되는데 참 시작하기가 힘들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는 고민으로 가득한 것은 사실이다

10년의 법칙이 있듯이 10년동안 영어를 투자할까도 생각하고 일만시간을 영어듣기할까

많은 생각속에서 실천을 못해주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살려서 실천을 해볼까합니다

영어를 잘할려면 영어 일기를 쓰라고 되어있는데 솔직히 그동안 아니 어떻게 쓰라고,,,했는데 그날그날 배운 영어단어로 간단하게 영어일기를 쓰면 된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볼까 합니다

또 부담은 영어책읽어주기,,,헐

그런데 영어그림책은 글외에도 그림으로 이미 반이상의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으므로 번역은 필요없다고 하며 영어책을 영어로만 읽어주려면 읽어주는 부모나 듣는 아이나 어느 정도 실력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므로 원문에만 충실해서 읽어주기보다는 간간이 한국어로 설명을 해주고 흥미를 끌만한 질문을 함께 섞으며 책을 읽어주어야하며 책내용을 곧이곧대로 읽어주고 번역해주는 식이 아니라 일단 영어로 읽은 후 전체적인 상황 설명을 한국어로 해주는 것이 좋다 단어하나하나에 집착해서 해석하지 말라는 것 영어책을 읽힐 때 부모가 내아이 수준보다 어렵다 쉽다 판단해서가르쳐선 안되며 주제를 놓고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주제라면 지문이 어렵고 쉽고를 떠나서 한번 책을 쥐어주길 권한다고 합니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기전,,,엄마가 언어교육에 대해 어떤지 마인드를 가지고 어떻게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해야 좋은지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가지고 시작해야한다

옆집아이가 했던 방식들을 따라 하기전 내아이에 대한 이해가 우선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전문가들의 도움을 최대한 받으면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

엄마표 영어 계획은 초,중,고,대학영어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여러방법으로 엄마표 영어를 했는데도 쉬운 영어책 하나 읽지 못한다고 하소연하는 부모와 이야기해본면 부모가 아이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 아이에게 상처를 주며서 영어를 학습시킨경우

엄마표 영어는 아이의 학습 수준,성격,성향 등에 맞는 공부법을 엄마가 찾아주어야 하고 적어도 1년이상 지속해야효과를 얻는다 이경우 부모가 기대 수준을 낮추고 아이와 함께 학습 목표부터 다시 설정

아이에 대한 기대치를 집착하지 말고 인내력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영어인증시험언제 어떤것을 고를까?

초,중,시기에 토플,토익 공부는 영어 공부에 스트레스만 줄 뿐이다아이가 고등학생 이상이 된 시기에 토플을 공부시키는것도 토익은 초,중,고시기에 준비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에게 내일 당장 써먹을 것도 아닌 전문적인 비즈니스 용어를 가르치고 점수를 받게 하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영어는 몇세부터,,,부모와 아이와의 건강한관계가 유지될때부터라고 하니 굳이 몇개월부터 몇세부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를 먼저 점검해보고 영어교육 시기 질문에 대한 해당ㅂ은 부모의 영어교육관과 부모와 자녀와의 건전한 관계이다 가능한 일찍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해줄 수 있도록 하되 내 아이의 적성과 소질 지능에 맞추어서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영어 유치원에 버금 가는 환경 만드는 법

첫째,,,학습이 아닌 놀이로 접근하자

둘째,,,즐길 수 있는 영어환경을 만들어주자

셋째,,,영상매체 비디오나 컴퓨터를 활용한 영어 학습어떤 공부든 엄마의 욕심이 들어가면 아이에겐 부담이 되기마련 언어는 훈련이고 습관이기 때문에 엄마의 욕심으로 단시간에 해결 될 수 없다

이시 부모 역할은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을 만드는 일

30분이라도 아이오아 영어책을 큰소리로 읽어보자

예체능과 영어의 만남은 아이가 음악이나 미술 체육에 호기심을 갖고 좋아할 때 적극적으로 영어 학습과 예체능을 통합시켜보세요 좌.우뇌 발달의 균형적이 측면에서 이 방법은 효과적이다

무조건 영어 많이  듣기부터 하는 습관을 들이자

꾸준히 반복하여 단어와 친해지자

5형식 주어+동사+목적어+목적보어 문장형태 잡자

왜 영어를 가르치는가?의 질문에

좀 더 큰 세상에서

좀 더 자신 있게

좀 더 행복하게 살도록 하기 위함

 

이달의 사락 k*****6 2013.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 내용보기
학창시절 영어공부를 게을리 했던 것을 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후회를 하고 있다. 딱히 내가 외국에 가지 않는 이상 영어는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영어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느끼고 있다. 태어나기전부터 태교로 영어를 공부하고 몇개월 되지 않는 아이도 한글보다는 영어를 먼저 배우는 아이가 있는등 요즘들어 많은 부모들의 영어 교육에 열을 올리고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 내용보기

학창시절 영어공부를 게을리 했던 것을 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후회를 하고 있다. 딱히 내가 외국에 가지 않는 이상 영어는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영어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느끼고 있다. 태어나기전부터 태교로 영어를 공부하고 몇개월 되지 않는 아이도 한글보다는 영어를 먼저 배우는 아이가 있는등 요즘들어 많은 부모들의 영어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는게 현실이며 아이의 영어교육을 전부 남의 손에 맏겨야 되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까워 지금이라도 영어공부를 아이와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한다.

 

육아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궁금한 것을 알기위해 참 많은 육아서를 접하고 있는데, 영어에 대한 관심으로 영어 관련 육아서에 눈을 돌리고 있다. 카페와 많은 영어관련 사이트를 밤새 돌아다니면서 지금의 내 현실을 한탄하기만 하던 때 만나게 된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 표지속의 주인공이 왠지 낯익다 생각했는데, SBS아나운서 출신의 오승연박사의 이름이 들어온다. 이쁘고 똑똑한 줄은 물론 알았지만 이렇게 영어에 관련한 책을 지었다는 사실이 조금은 놀랍다.

 

아이들이 태어나면 모두들 자신의 아이들이 영재이길 바라며 경제적인 여건만 된다면 남이 하는 뭐든지 알려주고 싶어하는게 모든 부모의 마음이자 나의 마음이다. 수없이 많은 영어책과 교재 그리고 교구들 때문인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불안감은 더욱 커진다. 불안한 마음에 무턱대고 비싼 학원을 보내기도, 비싼 홈스쿨을 시키기도 힘든 막연한 시기에 만난 책이라 그런지 많은 책속의 내용들이 마음속에 남는다.

 

조기 유학이다, 해외캠프다 아이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밀어주기는 정말 끝이 없다. 내 아이는 어떻게 해야할까 남을 따라하는 건 조금은 아닌것 같다 싶지만 그래도 부담감을 지니게 된다. 영어를 오랜시간 배웠지만 막상 외국인앞에 나서면 말 한마디 못하는 예전의 영어교육에 비하면 요즘은 많은 발전을 해왔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제대로 된 영어교육이 되지 않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분석하는 능력의 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해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해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기에 교육의 초점을 영재성에 맞추라고 하고 있다.

 

영재성 즉, 잠재력을 키워주는 것이 부모의 능력이자 과제인 것이다. 막연히 남을 따라하는 교육이 아니라 내 아이의 적성과 현실에 맞으며 내재되어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키워주어야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어지고, 마인드가 변화된다는 것이다. 기본이 되는 부모의 마인드를 변화시키는 내용들도 좋았지만 가장 현실적인 교재선택, 해외유학의 기로, 영어유치원, 시기등의 내용등의 딱 꼬집은 내용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아이가 좋아한 주인공의 영어그림책을 사주게 되었는데, 전혀보지 않겠지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스스로 CD를 듣고 조금씩 따라하는 아이를 보면서 그동안 영어에 대한 부담감으로 억지로 영어를 배우게 했던 과정이 정말 잘못되었구나 생각했다.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시작하여 조금씩 영어마인드가 변화된다면 내 아이가 영어 영재가 되는길은 멀지 않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책은 예비 중학생 엄마들이 읽었으면 한다는 문구가 표지에 있기는 하지만 막연한 영어교육에 불안감을 지닌 많은 부모들이 읽어도 좋을 듯하다. 영어교육,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야할 사람은 부모와 아이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k******j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체적으로 제시해서 이해하기 쉽고 실천하기 쉬운 영어교육서
"구체적으로 제시해서 이해하기 쉽고 실천하기 쉬운 영어교육서" 내용보기
대한민국 부모라면 아이들 영어가 고민이 아닌 부모는 없을 것 같다. 개중에는 경제적인 여유가 되어 조기유학이나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이라고 한다면 조금 다를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이라면 고민하지 않을수 없는게 바로 이 영어교육이 아닐 수 없다. 우리때랑 다르게 이젠 초등학교에서부터 공교육으로 영어를 가르치지만, 사실 어린 유아들부터 영어교육
"구체적으로 제시해서 이해하기 쉽고 실천하기 쉬운 영어교육서" 내용보기

대한민국 부모라면 아이들 영어가 고민이 아닌 부모는 없을 것 같다. 개중에는 경제적인 여유가 되어 조기유학이나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이라고 한다면 조금 다를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이라면 고민하지 않을수 없는게 바로 이 영어교육이 아닐 수 없다.

우리때랑 다르게 이젠 초등학교에서부터 공교육으로 영어를 가르치지만, 사실 어린 유아들부터 영어교육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 막막하기만 하다. 영어 몰입교육이라는 이름을 쏟아낸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아이들 영어 교재들이 제법 눈에 띄지만, 영어 교재만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듯 하다. 언어 습득이란 방법이 중요한 것이라는 걸 이 책이 알려준다.

 

책에도 새 정부 출범이후의 영어 몰입교육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고 있다. 몰입교육이란, 단순히 영어를 위한 영어 공부하는게 아니라, '영어로 생각하고 내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 수 있도록 학습'하는, '자신이 생각한 바를 논리적으로 표현해내고 분석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제3세대 영어교육 '글로벌 리더 양성'이 지향점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의 책에는 10년 후의 영어교육 환경을 예상하고 계획을 짜라고 조언하며 먼저 구 구체적인 방법으로 영어 일기쓰기를 권하고 있다. 그리고 영어 공부는 롱런, 즉 단기간에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사실과 우선순위를 정할것과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리말도 잘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영어는 아니지만, 일어를 학습할때 나도 일기쓰기를 이용해서 학습효과를 높였다. 처음에는 한글을 섞어서 아는 단어를 중심으로 히라가나로만 써나가다가 조금씩 한자와 문장을 더욱 길게 길게 늘여서 쓰다보니 어느새 일어로 술술 쓸수 있게 되었다. 영어도 그런 방법으로 하면 정말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모국어인 국어공부를 확실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는데, 일본에서 초등학생 시절에 일본으로 온 아이의 지도를 맡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일본어는 무척 빨리 습득했지만 어려운 낱말이나 어휘에서는 잘 이해를 하지 못하는 듯했다. 우리말을 어느 정도 공부해야만 다른 나라 언어도 더 빠르게 인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그때 깨달아서 저자의 말에 공감이 되었다.

 

이어지는 내용에는 듣기,읽기, 말하기, 쓰기의 네가지가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과 world English에 대해, 학교 영어와 학원 영어등 생각해 볼만한 내용들이 이어지는데, 각 물음식의 제목으로 2-3페이지 정도의 구성이라서 읽기에 북담이 없고 이해하기 쉬운 구성으로 되어 있다. 또, 뒷편으로 가면 보다 구체적인 방법도 소개가 되어 있으며 뒷편에는 부록으로 Tosel문제와 CD도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자녀들에게 도전해보도록 유도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특히, 예비 중학생을 둔 부모뿐만 아니라,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한 내용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 전문가의 글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문장 자체가 그리 어렵지 않아서 딱딱하지 않고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는게 특징이다. 게다가 가장 최근의 영어 교육 동향등도 살짝살짝 엿볼 수 있어서 참고가 많이 될 듯 하다.

m******m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 부모의 본보기에서 시작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 부모의 본보기에서 시작" 내용보기
예비 중학생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니! 엄마인 내가 알아두어야 할 영어 필독서구나했다. 오승연! EBS 토셀 홍보대사, 고려대박사, 교수, 전직 SBS아나운서...... 그녀가 유명한만큼 이 책에 대한 추천사도 6페이지나 되었다. 영어교육전문가이지만 딱딱하고 알 수 없는 전문용어가 아닌 동생같은 편안함이 좋았고  일단 책을 잡고 나면 끝까지 일독할 수 있을 만큼 서술성이 뛰어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 부모의 본보기에서 시작" 내용보기
예비 중학생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니!

엄마인 내가 알아두어야 할 영어 필독서구나했다.

오승연!

EBS 토셀 홍보대사, 고려대박사, 교수, 전직 SBS아나운서......

그녀가 유명한만큼 이 책에 대한 추천사도 6페이지나 되었다.

영어교육전문가이지만 딱딱하고 알 수 없는 전문용어가 아닌 동생같은 편안함이 좋았고 

일단 책을 잡고 나면 끝까지 일독할 수 있을 만큼 서술성이 뛰어난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의 목차는 이렇다.

PART 1  내 아이 영어 공부에 통하는 원칙

PART 2  더 이상 영어교육에 희망이 없다?

PART 3  영어교육, 선택의 기로에 서다

PART 4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비법

PART 5  마라톤 영어, 가속 페달 달아주기

PART 6  엄마와 함께하는 영어 영재 학습법

PART 7  영어교육을 위한 부모의 마인드 경영

PART 8  아이의 지능에 맞춘 영어교육 프로젝트

 

*목차를 이해하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하고자하는 말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지 않아도 된다.

목차를 보고 유독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부터 먼저 읽었다.

*효과적인 영어 공부를 위해 부모도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즐겁게 말하게 만드는

      질문 요령을 배워야 한다(32쪽) 에 공감하며

* ’우리말을 잘해야 영어도 잘할 수 있다’  에 힘을 실었으며

모국어 능력이 있어야 성공적으로 교과목을 따라갈 수 있고, 후에는 교양서와 인문서, 전공서적을 소화해

낼 수 있다는 말에 절대 공감해보며, 그러기 위해서는 날마다 책을 읽는 습관이 중요함을 상기, 또 상기해본다. 

47쪽 EFL환경 속에서 성공적인 영어 공부를 하려면? 등

이 책에는 34가지의 TIP이 있어 더 많은 도움이 함께한다.

*최고의 영어교육은 부모의 본보기에서 시작된다-

: 후니미니가 어렸을때는 나도 아이들 머리맡에서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잠자리 음악으로 편안한 꿈나라로의 여행을 유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초3, 초5 어느정도 자라고부터는 많이 줄어든게 사실이다.

요즘도 가끔씩 ’오늘 엄마가 읽은 책중에서 이 부분이 참 재미있었는데 이 말에 대한

니 생각은 어떠니?’  하고 자연스레 책으로의 관심을 유도하면 후니미니, 지지 않으려는 태도땜에

서로 각자의 의견을 내놓곤 한다.

내가 다시 실천해야 할 부분은 역시나 엄마로서의 본보기 교육이다.

책뿐만 아니라 영어공부도 내가 실천해야 할 덕목이다.

 아니, 영어의 기초부터 다시 한다한들 배움의 길을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부터 실천하는  본보기가 되어야겠다.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 동화작가 로알드 달, 문학평론가 이어령 박사, 그들처럼 나도,,,,아자아자! 해 본다.

*영재성은 ’잠재력’ 이다 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아이의 지능에 맞춘 영어교육 프로젝트에서

음악적 지능이 높은 아이 영어 학습 (218~219) - 은

아주 어렸을때부터 길거리에서 음악만 들렸다하면 그자리에서 춤을추며 자기 흥에 겨워

몸이 가만 있질 못하고 엉 풀리는 우리집 귀염둥이 승민이,

그런 의미에서 219쪽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영어 학습법은 내게 큰 도움이 되는듯하다

사이트  www.iyedo.com/parentspage.html

          www.gigglepoetry.com 

공간적 지능 (spatial intelligence) 이 높은 아이 영어 학습법(221~222)

도형,그림을 좋아하고 미술활동을 즐기는 우리 승훈이(초5) 에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영어 학습법으로 도움 받는다.

필자의 주장보다는 신뢰성 있고 타당성 있는 세계의 연구 조사 결과를 먼저 제시했기에

부모 입장에서 보다 객관n>

그런 의미에서 희망을 찾는 나,

두 아들 후니미니와 함께 영어 공부에 파이팅! 을 외쳐본다.

영어 영재는 아니더라도 영어 공부, 절대 중단 하거나 포기하지는 않겠다.

* 국제 영어 능력 인증 시험 Tosel Junior sampleo 모의 평가지,CD 첨부가 함께한다.

 

<center><div style="width: 400px;"><a href="http://www.withblog.net/campaign/link.php?p=1WugWNrW8baZixf0XD7hmrJJQxV6Xf4zvgVyYGZQu4LXnlAZvN5mJUTr7CMCfTQN"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ampaign/img.php?p=1WugWNrW8baZixf0XD7hmrJJQxV6Xf4zvgVyYGZQu4LXnlAZvN5mJUTr7CMCfTQN" style="border: 0;"/></a><a href="http://www.withblog.net"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ommon/images/bn_withblog.gif" style="border: 0;"/></a></div></center>
<위드 블로그 참여>
http://www.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많은사진첨부, 클릭해서 보셈요^^*


영어영재, 예비중학생을위해, 국제영어능력인증시험, tosel, 위드블로그
g**********l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내용보기
영어에 관한 학습법이라든지, 교재들만 보면 관심이 간다. 아이에게도 다양하게 접해주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늘 꾸준하지 못한 것이 문제다. 소리나는 펜도 활용하고, 엄마표 교구, 책 등 많은 시도는 하고 있지만 매일 먹는 끼니처럼 습관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있다. 딸도 유치원에서 원어민 수업을 받다 보니 많은 관심을 보이곤 하는데 그걸 제대로 영어 교육과 연결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내용보기
 

영어에 관한 학습법이라든지, 교재들만 보면 관심이 간다. 아이에게도 다양하게 접해주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늘 꾸준하지 못한 것이 문제다. 소리나는 펜도 활용하고, 엄마표 교구, 책 등 많은 시도는 하고 있지만 매일 먹는 끼니처럼 습관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있다. 딸도 유치원에서 원어민 수업을 받다 보니 많은 관심을 보이곤 하는데 그걸 제대로 영어 교육과 연결시키지 못하는 것이 아쉬움이다. 무엇보다 엄마가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지 아이에게 딱 맞는 영어 교육법 또한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은 아이의 관심, 흥미에 맞는 교육을 하면 누구나 영어 영재가 될 수 있다는 전제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다양한 영어 교육법을 토대로 실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는 영어 교육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그동안 영어를 어떻게 접해주면 좋은지, 효과적인 학습법은 무엇이 있는지 여러가지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고 있다. 교육 정책의 변화로 다양한 교육법들이 쏟아지고 그 속에서 부모는 혼란을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런 마음은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해져 영어에 부담을 느끼게 된다.

 

영재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아이의 성격에 맞는 교육법을 통해서 우리 아이도 영어 영재가 될 수 있다고 하니 희망이 생긴다. 영어에 두려움을 느끼고, 많은 교육법 속에서 흔들리기 보다는 내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영어를 접해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다양한 교육법 중에서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것을 찾아서 성공적인 영어 교육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p*******0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공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
"영어 공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 내용보기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은 아이가 영어 영재로 다시 태어나게 하기 위한 지름길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아이를 교육시킴에 있어서 어떻게 올바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고,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다. 어찌되었든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영어"라는 언어를 접하는 데에는 부모의 역
"영어 공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 내용보기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은 아이가 영어 영재로 다시 태어나게 하기 위한 지름길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아이를 교육시킴에 있어서 어떻게 올바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고,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다. 
어찌되었든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영어"라는 언어를 접하는 데에는 부모의 역할이 크기 때문이다. 

"학교 공부든 학원 공부든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한 것'임을 부모는 항상 명심해야 한다."...29p

때로는 과정이 목적으로 둔갑하곤 한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고 가능하면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 부모이지만, 그 과정 중에 갈 길을 잃는 것이다.
어느새 그 높은 열망은 아이에게 부담을 주고,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목적은 아주 확실하다.
갈 길을 잃지 말자는 것!

"영어 영재성의 발현은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러한 영재성은 부모가 자세히 관찰하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잠재된 영재성을 깨워서 아이들에게 쉴 새 없이 동기유발을 시켜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12p

효과적인 엄마표 영어 공부 방법이나 아이 성향에 따른 영어 교육 방법, 아이의 지능에 맞춘 영어 교육 방법 등... 무엇보다 내 아이에 맞는 영어 교육 방법을 여럿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을 따라하려면 내 아이를 잘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 이 부분이다.
어느 아이든 같은 아이는 없고, 아이마다 잘 하는 것, 좋아하는 것, 능률이 오르는 것 등이 모두 다르니 우선 부모로서 내 아이를 잘 눈여겨보고 관찰하여 내 아이만의 방법을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비단 영어에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영어를 여러 과목 중의 한 과목으로 인식하면 안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영어는 한 과목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을 위한 "언어"이다.
그렇기 때문에 즐겨야 한다. 
더 잘 알고 싶어서, 재미있어서 영어를 공부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어디 있을까.
이 모든 것을 부모가 옆에서 끊임없이 동기유발 해 주어야 한다는 데에 조금 마음이 무겁기도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다른 사람들에게 휩쓸리지 않고 조금 멀리 아이를 바라보는 느긋한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y****s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해결할수 있다.
"영어...해결할수 있다." 내용보기
예전에 읽은책 영어를 유산으로 물러주자에 공감하는바가 컸었다.내 아이에게 영어를 잘할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은 엄마여서 관련책을 자주 찾아 읽고 있다.이번에 만난 책은 영어 교육 전문가의 책이라 영어 공부법을 배울수 있을거 같았다.누가 어떻게 교육해서 영어 영재가 되었다는 말보다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올 책이였으니말이다.일단 책은 영어만 강요하는게 아니라 영어 환경을
"영어...해결할수 있다." 내용보기
예전에 읽은책 영어를 유산으로 물러주자에 공감하는바가 컸었다.
내 아이에게 영어를 잘할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은 엄마여서 관련책을 자주 찾아 읽고 있다.
이번에 만난 책은 영어 교육 전문가의 책이라 영어 공부법을 배울수 있을거 같았다.
누가 어떻게 교육해서 영어 영재가 되었다는 말보다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올 책이였으니말이다.
일단 책은 영어만 강요하는게 아니라 영어 환경을 중요하게 여겼다.
내 아이도 다른 아이와 같다는것이고, 환경이 그러지 못해 영어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온것이다..사실..영어를 걱정만했지 어떻게 해주질 못한 입장이라 공감이 되엇다.
아나운서 출신의 오승연 박사님의 영어 교육법...정말 속시원하고 배울게 많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영어를 생각하는 엄마라면 누구가 고개 끄덕여 공감을 할것이다.

 ‘영재아는 우리가 통념으로 여기는 그런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라는 전제를 기본으로, 
아이의 적성과 성격, 흥미에 맞는 교육환경만 만들어주면 누구나 ‘영어 영재’가 될수 있다한다.
우리나라 영어 환경이 맞는 영어 교육법이라 열심히 읽었다.
명쾌한 해답이 이 책속에 있음을 직감했으니 말이다.
경험에서 비롯된 교육법은 도움이 많이 된다..책의 도움을 받으며 나도 영어영재 아이를 만들기로 한다..
영어 학원을 보낸게 전부가 아님을 느끼게 되었다..한글을 가르칠때를 생각하게 하는 이 책은 단락 단락..간단하면서 가슴에 와 닿은 내용들이 많다.
내가 생각하는걸 어떻게 아는지 시원한 해답을 주고 있었다.
무엇이 문제인지..어떻게 풀어나갈지 꼼꼼하게 일러주는 책이다.
읽으며 앞장을 다시 들춰보고, 다 읽은후 한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 되었다.
r******n 2009.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영어 잘하는 방법은 아주 쉬운 곳에 있다.
"[서평]영어 잘하는 방법은 아주 쉬운 곳에 있다." 내용보기
중학생과 초등 고학년의 아이들이 있어서 영어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영어에 관한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도 나는 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사교육으로 대체하는 것을 하지 않았다. 초등때에는 step & jump라는 영어인증제를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만 하는 교육방식을 갖고 있고 이것 역시 학교에서 선생님과 배우고 인정받는 정도로만 하고 있다. 결론을 내
"[서평]영어 잘하는 방법은 아주 쉬운 곳에 있다." 내용보기

중학생과 초등 고학년의 아이들이 있어서 영어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영어에 관한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도 나는 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사교육으로 대체하는 것을 하지 않았다. 초등때에는 step & jump라는 영어인증제를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만 하는 교육방식을 갖고 있고 이것 역시 학교에서 선생님과 배우고 인정받는 정도로만 하고 있다.

결론을 내리자면 초등때는 열심히 놀아라~!!고 말하고 있다.

이런 교육 관점 때문에 큰아이 역시 중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본격적인 영어공부를 하였고, 교과서 위주와 방과후 학습시간에 만나는 원어민 선생님의 교육이 전부였다.

이렇게 아이의 교육을 계획하면서도 왜 불안한 마음이 없었을까만, 내 아이의 숨은 능력을 믿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그것 때문일까. 내 아이들은 학교에서 영어 수업시간에 충분히 주목을 받는 아이들이다. 원어민 선생님과 자연스레 대화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적은 영어교육 시간으로 혹여나 하고 우려했던 영어 발음 역시 영어 학원을 다닌 아이들보다 월등하고 단어 구사 능력도 뛰어나다는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있다.

 

내가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을 읽으면서 새로이 알게 되는 정보도 있지만 나의 교육 방법이 큰 틀을 벗어나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한편으로 뿌듯함과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다.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커가면서 그리고 어른이 된 후라도 넓은 세계에 나아가는 직업과 생각을 갖으라고 한다. 이것은 결국 글로벌 시대에 사는 우리 아이들의 포부와 목표를 크게 심어주어야 한다는 현대의 생각과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다.

 

영어교육의 예를 들자면 2009년 현재 영어교육의 실태는 제3세대 교육으로의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제3세대 영어교육이란 무엇일까.

단순한 Speaking과 Writing이 아니, 논리적 분석 및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이를 학습시키고 훈련시키는 방법이다. 글로벌 리더로 자라야 하는 요즘의 아이들을 위해 부모들이 제1순위로 꼽고 있는 영어교육에 대한 자세한 지침서가 바로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이란 책이다.

 

가끔 아직 우리말도 제대로 떼지 못한 유아들에게 영어를 유창하게 하기를 원하는 부모를 보는 경우가 있다. 그 부모는 자부심에 아이들을 앞세워 영어에 재능을 있음을 은근히 자랑하고 싶어한다. 그것이 아이의 자랑일까? 아니면 부모의 자랑일까.

나 역시 모든 공부에는 순서가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점도 그것이다.

우리말을 우선적으로 잘 하는 아이, 학교 수업에 충실한 아이가 영어란 언어에 흥미를 갖지 않을까.

아이들이 꼭 해야 하는 공부는 재미가 있고 흥미가 있어야 오래 시간 도전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의 교육관이 장기적인 안목에서 제대로 올바르게 그리고 무리하지 않는 그런 개념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도 말하듯이 부모의 본보기로 아이들이 영어 교육에 흥미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 모든 것은 부모를 그대로 본받는 것이 아이들이다.

 

영어과 교수로 그리고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승연 박사는 부모의 자세한 관찰만이 내 아이의 영재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영재성이란 결국 '잠재력'을 말하는 것이다. 모든 아이들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얼마만큼 키워낼 수 있느냐의 관건은 바로 부모의 옳은 교육관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이다.

아이의 잠재된 영재성을 깨우는 동기유발은 부모가 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이다.

<내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은 모두 8part로 나뉘어져 영어에 대한 개념과 올바른 교육관 그리고 영어를 내것으로 만드는 모든 정보가 담겨져 있다.

 

영어 공부에 통하는 원칙이란 아주 단순하고 기본적인 즉 포기하지 말고 학교 공부에 충실하면서 다독을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껏 발빠른 엄마들이 선호해왔던 영어교육을 다시한번 살펴보길 바란다. 영어를 여러 과목의 하나로 봐야하는 그런 단순한 학문인지, 영어로만 수업을 해야 영어교육이 제대로 되는 것인지 또한 영어 유치원을 가야만 영어 구사 능력이 향상되는지, 우리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에게 영어인증시험을 보게 해야하는지..교육이란 다른 사람들이 덤벼든다고 무조건 동참할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내 아이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해서 상황에 맞는 영어 교육을 찾아주는 방법, 더 크게 나아가 아이 스스로 목표와 계획을 잡도록 조언을 하는 방법, 엄마표 영어 학습은 반복과 아이의 수준에 맞는 영어 교육을 해야 하는 것 등은 학부모들이 꼭 체크하길 권한다.

내 아이를 제대로 알아야 교육의 목표를 제대로 잡을 수 있을테니까.

모든 것은 부모의 마인드가 중요하다. 원칙을 제대로 파악을 한다면 굳이 유학을 가지 않더라도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한 영어 교육을 할 수 있고 영어 영재로 만들 수 있음을 기억하길  바란다.

 

사실 영어에 관한 지침서라해서 굉장히 다른 내용일까 생각했다. 나름의 주관대로 아이들 교육 계획을 해왔지만 개관적으로 판단을 내려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어갈수록 나의 교육관과 방대한 자료와 경험으로 책을 낸 오승연 박사의 지침이 많이 닮은 점에 다시한번 뿌듯함을 느낀다.

내 아이는 부모가 잘 알고 있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얼마만큼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느냐에 달려있다는 것.

다시한번 확인을 하게 된다.

 



r*******0 2009.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대에 비해 실망이예요.
"기대에 비해 실망이예요." 내용보기
일단 책제목에 홀리고, 저자의 화려한 경력에 끌리고, 회원리뷰가 너무들 좋아서 엄청 기대를 하며 읽어 보게 되었어요. 저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걸까요?? 육아교육서나 영어교육 관련서적을 여러 권 섭렵한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당연한 이야기들을 쭉 열거해 놓은 정도네요.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사례를 기대하시고 본다면 정말 실망하실 듯...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아이
"기대에 비해 실망이예요." 내용보기

일단 책제목에 홀리고, 저자의 화려한 경력에 끌리고, 회원리뷰가 너무들 좋아서 엄청 기대를 하며 읽어 보게 되었어요.

저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걸까요?? 육아교육서나 영어교육 관련서적을 여러 권 섭렵한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당연한 이야기들을 쭉 열거해 놓은 정도네요.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사례를 기대하시고 본다면 정말 실망하실 듯...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아이러니하게도 저자가 말하는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이 딱히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만...

h****3 201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