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을 처음 들어서며.. 만난 책이었습니다.. 집에 좋다는 토익 책들 많았었지만, 너무 두껍고 어찌 볼때는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보다가 관둔 책이 많았었는데.. 이 책은 우선은 분량 면에서는.. 한번 해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했습니다.. 책 내용은 물론 두꺼운 기타 여느 토익들 보다야 빈약하고 적었지만.. 우선은 토익의 개관서 정도로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한권을 끝내고 토익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r/c 파트의 기본적인 성향을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그다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토익을 어느 정도 해보신 분이시라면.. 다른 책이 나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