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시스템 콜을 보다 상세히 (커널적 측면에서) 다루려는 저자의 의도가 담겨져 있지만 왠지 2%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유닉스 시스템 프로그래밍의 고전들을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지만 나름 대로 이만한 책도 없으려니 한다. 무엇보다도 번역한 출판사의 억지 시리즈 보다는 외서를 번역한게 훨 나으니 말이다. 역자는 근간 계속 번역서를 내고 있는데 양질의 번역물을 지속할
리눅스 시스템 콜을 보다 상세히 (커널적 측면에서) 다루려는 저자의 의도가 담겨져 있지만 왠지 2%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유닉스 시스템 프로그래밍의 고전들을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지만 나름 대로 이만한 책도 없으려니 한다. 무엇보다도 번역한 출판사의 억지 시리즈 보다는 외서를 번역한게 훨 나으니 말이다. 역자는 근간 계속 번역서를 내고 있는데 양질의 번역물을 지속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