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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대부분이 흔히 알고있는 이야기입니다만..
퀸로제의 여성향 게임을 원작으로한 이 만화는 무척 특이한 이상한 나라입니다.
앨리스인건 똑같고...등장인물이나 배역도 무척이나 비슷하지만..
멋진 사람들이 앨리스에게 무조건적으로 호의를 가지는 상황.
거기에 덤으로 시간개념도 무척 어그러져있지요
게임은 하트나라/클로버나라에 이어 조커나라의 앨리스까지 나오는 모양이던데..
아직 게임을 안해봐서 게임과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네요
다만 만화책을 읽고나니 게임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8월20일에 일본에서 PSP로나오는 하트나라의 앨리스를 구매해볼까 생각중이예요^^
뒷권이 얼른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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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문화상품권으로 만화책을 살려고 둘러보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본 책.
결국 다른 책을 샀지만 '하트나라의 앨리스'가 잊히지 않아서
결국 그 책도 샀다.
하트나라의 앨리스는 매우 재미있는 내용이였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토끼 피터에 의해서 원더랜드에 오게 된 앨리스의 이야기.
시계탑의 주인 유리우스, 길 고양이 소년 보리스, 마피아 모자 장수 블러드,
그리고 토끼 청년 피터등과 함께
겪는 이야기!
다음 편이 기대되는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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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픔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는 게 나의 평이다.
표지를 봤을 때는 우왕 제복! 제일 왼쪽에 있는 남자가 정말 잘 생겼군!!? 재밌을 것 같다!!! 이런 느낌이었는데...책을 받고 나서는 좀 ... 많이... 실망했다... 게임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게임의 인기에 편승해서 발매됐다가 헐....-_-...하는 만화가 있듯이 혹시 이 만화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었다.
자기집 정원에서 잠을 자다가 왠 토끼에게 납치당해서 끌려온 엘리스 토끼는 엘리스에게 기습키스를 강행하여 뭔 약물까지 먹이는데... 이건 혹시 GHB!!!!???? 사실 GHB는 아니었고-_-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약물이었다. 토끼는 엘리스를 희롱해놓고는 엘리스를 버려두고 희희낙락 어딘가로 향해 가는데.. 어느 친절한 사내의 호의를 받아 숙식하게 된 엘리스. 사내는 엘리스에게 말한다. 네가 먹은 약은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약이라고. 그리고 그 약물의 병에 약이 가득 차야 네가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데, 약은 사람들과 교류를 쌓을 수록 채워진다고.
처음에 만화를 봤을 때 이해할 수 없었던 시스템!! '사람들과 교류를 쌓을 수록 약물이 채워져 간다' 이게 대체 뭐야 -_-이런 쓰잘데기 없는 시스템은 대체 뭐지??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게임이 원작이라고 해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돌아다니다가 본 캡쳐가 바로 이 원작의 캡쳐였구나... 이 설정은 원작이 연애시뮬이라서 그렇구나 싶었다.
작화는 원작인 게임의 일러스트보다 몹시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단정한 선의 그림체이기도 하고. 그렇지만 진행이 과도하게 빠른 편이라서 이해할 수가 없다. 엘리스는 이 세계를 꿈이라고 인식하고 있고, 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다 엘리스를 좋아하는 시스템이라는 얘기를 듣고 내가 애정결핍증의 정신질환자인가.. 하고 걱정하는데, 사실 엘리스보다 그 주변인물들이 양극성장애 환자나 성격장애 환자처럼 행동해서 읽으면서 몹시 심난해진다. (특히.. 토끼를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_-..;;;)
잔인한 성격의 소나아(사내)들만 가득한 세계에서 여자인 엘리스 혼자 잘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몹시 걱정되는 만화 왠지 순정만화라고 절대 봐지지 않고, 희생양이 여자아이인 잔혹한 고어만화를 보는 느낌이 든다. 몸만 얽힌다고 순정이 아니다. 둘 사이의 애정적인 감정의 교류도 있어야 순정적이라고 나는 보는데 1권에서는 순정떡밥이 아직 주어지지 않았고, 왠 엘리스 혼자 반사회적 성격장애인 사내들 틈사구에서 희롱당하는 느낌이 든다. 1권의 마지막에서 엘리스가 '내가 좋아했던 현실세계의 남자와 닮았어..'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엘리스...필요 없으면 죽이면 되지 모~ " 와 같은 이러한 잔인한 떡밥을 던져줘서 절대 이 만화가 순정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이상하게도 순정만화라고 볼 수 없었던 작품
게임덕이 아닌 나도 캡쳐를 본 적이 있어서 게임이 유명한 건 확실히 알겠으나.. '하트아리' 즉 원작게임을 해본적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 엘리스 패러디가 좋아! 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까 말까 싶은 작품이다. 난 엘리스패러디를 좋아하는데..이건 패러디라고 보기가 왠지 어려운 작품이다. 왜 패러디로 보기가 어려운지는 몰라도, 솔직히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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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간추리자면 '자택 정원에서 낮잠을 자던 앨리스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토끼 귀를 단 청년?!그 청년에게 이끌려 간 곳은 동화 속의 원더랜드!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토끼 귀를 단 청년은 앨리스에게 게임에 참가하라며 강제로 키스!! 이로인해 수상한 물약을 먹게 된 앨리스에게 이번엔 무시무시한 검을 든 꼬마 문지기들이 그녀의 길을 가로막는데…?! 각종 총기류와 검이 난무하는 정말 이상한(?) 하트 나라에 홀로 떨어진 앨리스. 모자 장수와 하트 성과 유원지 일파가 세력 다툼을 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원더랜드에서 앨리스는 빠져나갈 수 있을까?! '정도가 될 것이다. 사실 '하트나라의 앨리스'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른채 이 작품을 읽은것은 아니다. 이 작품이 원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는 조금 다른 내용의 게임을 배경으로 나왔다는 것 정도는 알고봤다.(어떤류의 게임인지는 직접 찾아보시도록. 개인적으로 즐기는 게임은 이런류보다 America Mcgee's alice같은 류기 때문에) 그래서일까 게임의 세계관을 만화에 잘 적용시켜두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엑스트라들의 얼굴이 안그려진 이유 등을 비중을 중심으로 풀어 나가는 등 깔끔한 스토리 전개에 놀랐다. 게임을 제대로 안해서일까,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에서는 한번도 보지 못했던 것 같은 캐릭터가 몇 있었다. 이들도 앨리스의 '공략'대상인 것 같은데....누가 아군인지 누가 적군인지 구분이 안가는 하트나라의 세계관, 그리고 이들 중 누구를 앨리스가 선택 할 것인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1권 표지인 하트여왕 패거리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특히나 저놈의 흰 토끼 ㅍ_ㅍ 원작에서나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에서나 시계만 보면서 땍땍대서 별로 안좋아 했는데 여기선 무려 찌질하고 나르시스트 적인 면까지 있다. 현 상황으로는 메리 고 어라운드의 파가 제일 마음에 드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