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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판타지//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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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대부분이 흔히 알고있는 이야기입니다만..   퀸로제의 여성향 게임을 원작으로한 이 만화는 무척 특이한 이상한 나라입니다.   앨리스인건 똑같고...등장인물이나 배역도 무척이나 비슷하지만..   멋진 사람들이 앨리스에게 무조건적으로 호의를 가지는 상황.   거기에 덤으로 시간개념도 무척 어그러져있지요     게임은 하트나라/클로버나라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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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대부분이 흔히 알고있는 이야기입니다만..

 

퀸로제의 여성향 게임을 원작으로한 이 만화는 무척 특이한 이상한 나라입니다.

 

앨리스인건 똑같고...등장인물이나 배역도 무척이나 비슷하지만..

 

멋진 사람들이 앨리스에게 무조건적으로 호의를 가지는 상황.

 

거기에 덤으로 시간개념도 무척 어그러져있지요

 

 

게임은 하트나라/클로버나라에 이어 조커나라의 앨리스까지 나오는 모양이던데..

 

아직 게임을 안해봐서 게임과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네요

 

다만 만화책을 읽고나니 게임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8월20일에 일본에서 PSP로나오는 하트나라의 앨리스를 구매해볼까 생각중이예요^^

 

뒷권이 얼른 기다려지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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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나라의 앨리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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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문화상품권으로 만화책을 살려고 둘러보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본 책.   결국 다른 책을 샀지만 '하트나라의 앨리스'가 잊히지 않아서   결국 그 책도 샀다.   하트나라의 앨리스는 매우 재미있는 내용이였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토끼 피터에 의해서 원더랜드에 오게 된 앨리스의 이야기.   시계탑의 주인 유리우스, 길 고양이 소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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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문화상품권으로 만화책을 살려고 둘러보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본 책.

 

결국 다른 책을 샀지만 '하트나라의 앨리스'가 잊히지 않아서

 

결국 그 책도 샀다.

 

하트나라의 앨리스는 매우 재미있는 내용이였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토끼 피터에 의해서 원더랜드에 오게 된 앨리스의 이야기.

 

시계탑의 주인 유리우스, 길 고양이 소년 보리스, 마피아 모자 장수 블러드,

 

그리고 토끼 청년 피터등과 함께

 

겪는 이야기!

 

다음 편이 기대되는 만화이다~

l******2 201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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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나라의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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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픔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는 게 나의 평이다.   표지를 봤을 때는 우왕 제복! 제일 왼쪽에 있는 남자가 정말 잘 생겼군!!? 재밌을 것 같다!!! 이런 느낌이었는데...책을 받고 나서는 좀 ... 많이... 실망했다... 게임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게임의 인기에 편승해서 발매됐다가 헐....-_-...하는 만화가 있듯이 혹시 이 만화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었다.   자기집 정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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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픔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는 게 나의 평이다.

 

표지를 봤을 때는 우왕 제복! 제일 왼쪽에 있는 남자가 정말 잘 생겼군!!? 재밌을 것 같다!!! 이런 느낌이었는데...책을 받고 나서는 좀 ... 많이... 실망했다...

게임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게임의 인기에 편승해서 발매됐다가 헐....-_-...하는 만화가 있듯이 혹시 이 만화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었다.

 

자기집 정원에서 잠을 자다가 왠 토끼에게 납치당해서 끌려온 엘리스

토끼는 엘리스에게 기습키스를 강행하여 뭔 약물까지 먹이는데... 이건 혹시 GHB!!!!????

사실 GHB는 아니었고-_-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약물이었다.

토끼는 엘리스를 희롱해놓고는 엘리스를 버려두고 희희낙락 어딘가로 향해 가는데..

어느 친절한 사내의 호의를 받아 숙식하게 된 엘리스. 사내는 엘리스에게 말한다. 네가 먹은 약은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약이라고.

그리고 그 약물의 병에 약이 가득 차야 네가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데, 약은 사람들과 교류를 쌓을 수록 채워진다고.

 

처음에 만화를 봤을 때 이해할 수 없었던 시스템!!

'사람들과 교류를 쌓을 수록 약물이 채워져 간다'

이게 대체 뭐야 -_-이런 쓰잘데기 없는 시스템은 대체 뭐지??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게임이 원작이라고 해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돌아다니다가 본 캡쳐가 바로 이 원작의 캡쳐였구나... 이 설정은 원작이 연애시뮬이라서 그렇구나 싶었다.

 

작화는 원작인 게임의 일러스트보다 몹시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단정한 선의 그림체이기도 하고.

그렇지만 진행이 과도하게 빠른 편이라서 이해할 수가 없다.

엘리스는 이 세계를 꿈이라고 인식하고 있고, 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다 엘리스를 좋아하는 시스템이라는 얘기를 듣고

내가 애정결핍증의 정신질환자인가.. 하고 걱정하는데,

사실 엘리스보다 그 주변인물들이 양극성장애 환자나 성격장애 환자처럼 행동해서 읽으면서 몹시 심난해진다. (특히.. 토끼를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_-..;;;)

 

잔인한 성격의 소나아(사내)들만 가득한 세계에서 여자인 엘리스 혼자 잘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몹시 걱정되는 만화

왠지 순정만화라고 절대 봐지지 않고, 희생양이 여자아이인 잔혹한 고어만화를 보는 느낌이 든다.

몸만 얽힌다고 순정이 아니다. 둘 사이의 애정적인 감정의 교류도 있어야 순정적이라고 나는 보는데

1권에서는 순정떡밥이 아직 주어지지 않았고, 왠 엘리스 혼자 반사회적 성격장애인 사내들 틈사구에서 희롱당하는 느낌이 든다.

1권의 마지막에서 엘리스가 '내가 좋아했던 현실세계의 남자와 닮았어..'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엘리스...필요 없으면 죽이면 되지 모~ " 와 같은 이러한 잔인한 떡밥을 던져줘서 절대 이 만화가 순정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이상하게도 순정만화라고 볼 수 없었던 작품

 

게임덕이 아닌 나도 캡쳐를 본 적이 있어서 게임이 유명한 건 확실히 알겠으나..

'하트아리' 즉 원작게임을 해본적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

엘리스 패러디가 좋아! 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까 말까 싶은 작품이다.

난 엘리스패러디를 좋아하는데..이건 패러디라고 보기가 왠지 어려운 작품이다.

왜 패러디로 보기가 어려운지는 몰라도, 솔직히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g******f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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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것과는 조금 다른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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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원피스에 흰 앞치마, 그리고 금발머리....전형적인 앨리스의 차림이다. 거기에 체샤 고양이, 하트여왕, 시간에 쫓기는 흰토끼, 불안감에 떨며 하트여왕에게 충성을 다하는 카드병사들 정도가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에서 기억나는 것이다. 그런 앨리스와는 조금 다른 앨리스가 여기에 있다. 내용을 간추리자면 '자택 정원에서 낮잠을 자던 앨리스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토끼 귀를 단
"내가 아는것과는 조금 다른 앨리스" 내용보기


파란 원피스에 흰 앞치마, 그리고 금발머리....전형적인 앨리스의 차림이다. 거기에 체샤 고양이, 하트여왕, 시간에 쫓기는 흰토끼, 불안감에 떨며 하트여왕에게 충성을 다하는 카드병사들 정도가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에서 기억나는 것이다. 그런 앨리스와는 조금 다른 앨리스가 여기에 있다.

내용을 간추리자면 '자택 정원에서 낮잠을 자던 앨리스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토끼 귀를 단 청년?!그 청년에게 이끌려 간 곳은 동화 속의 원더랜드!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토끼 귀를 단 청년은 앨리스에게 게임에 참가하라며 강제로 키스!! 이로인해 수상한 물약을 먹게 된 앨리스에게 이번엔 무시무시한 검을 든 꼬마 문지기들이 그녀의 길을 가로막는데…?! 각종 총기류와 검이 난무하는 정말 이상한(?) 하트 나라에 홀로 떨어진 앨리스. 모자 장수와 하트 성과 유원지 일파가 세력 다툼을 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원더랜드에서 앨리스는 빠져나갈 수 있을까?! '정도가 될 것이다.

사실 '하트나라의 앨리스'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른채 이 작품을 읽은것은 아니다. 이 작품이 원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는 조금 다른 내용의 게임을 배경으로 나왔다는 것 정도는 알고봤다.(어떤류의 게임인지는 직접 찾아보시도록. 개인적으로 즐기는 게임은 이런류보다 America Mcgee's alice같은 류기 때문에) 그래서일까 게임의 세계관을 만화에 잘 적용시켜두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엑스트라들의 얼굴이 안그려진 이유 등을 비중을 중심으로 풀어 나가는 등 깔끔한 스토리 전개에 놀랐다.

게임을 제대로 안해서일까,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에서는 한번도 보지 못했던 것 같은 캐릭터가 몇 있었다. 이들도 앨리스의 '공략'대상인 것 같은데....누가 아군인지 누가 적군인지 구분이 안가는 하트나라의 세계관, 그리고 이들 중 누구를 앨리스가 선택 할 것인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1권 표지인 하트여왕 패거리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특히나 저놈의 흰 토끼 ㅍ_ㅍ 원작에서나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에서나 시계만 보면서 땍땍대서 별로 안좋아 했는데 여기선 무려 찌질하고 나르시스트 적인 면까지 있다. 현 상황으로는 메리 고 어라운드의 파가 제일 마음에 드는듯.

p*****7 2009.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