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편을 읽어보니 슬슬 마지막이 다가오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거기다가 전전전전전...편들보다 머리카락이 훨씬 길어진 이토를 보니..ㅋㅋ 치마입은 이토를보니.. 훨씬 전편보다 성숙해짐을 느꼈다.. 특이 요번 오디션에서의 이토의 행동들은.. 나도모르게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으며.. 둘다 오디션에 합격한모습을 보니.. 이제까지 이토와 마코토의 행동들이 내심 떠올랐다.. 하지만.. 이토네 오빠에게 마코토는 남자라는게 들키고.. 상황이 악화되는것 같지만.. 반지땜에 꽁꽁 얼은 강가에 빠졌던 이토를 위해 스키장에서 먼 시내까지 의사를 데리고온.. 마코토의 모습을 보고.. 이토네 오빠는 눈감아주기로했다.. 아..; 이토네오빠가 맞던가..;? 거기다가.. 마코토의 아빠를 졸업식에 참석시키기위해.. 정성을 다한 이토의 모습에도.. 참.. 아름다웠고.. 다음권의 내용이 나름대로 머릿속에 그려졌고.. 얼른 행복한 결말이 났음하는 마음으로 다음권을 기다리겠다. |
| 12권에서는 내용을 갖다 붙인 듯 해서 정말 마음에 안들었다. 특히 납치 내용은 도키선배의 연인?을 만들어 주기 위해 억지로 만든 어색한 이야기라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번 권은 그럭저럭 내용이 매끄러운듯 하다. 하지만 예전권에 비해 성의없는 그림에 조금 실망했다. 겉표지는 그렇다고 치지만 속의 그림들은 대충대충 그린듯 하다.. 특히 이토;;; 이토 어깨가 그렇게 넓고 남자다울줄이야. w줄리엣 처음 보는 사람들은 그 그림을 보고 이토가 정말로 남자인줄 알았을꺼다. 그리고 이번권은 다음권인 완결을 위해 많이 손해를 본 듯한 권인듯 하다. 그것도 완결이 잘 나온다면 나올 말이겠지만.. 모든 것이 정리되는 스토리.. 마코토는 아버지와 화해를 하게 되고.. 이토네 집안 사람들에게 마코토가 남자인것을 틀키게 되고.. 하지만 모든 일이 잘 끝난다~ 그동안 고생한것에 비하면 너무나 쉽게 작가가 완결만을 위해서 과정을 예전권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마코토와 이토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예전의 아름다운 그림체로 보았음 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