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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배틀 - 세계지리1 : 리틀탐험대, 히말라야를 넘어라! 이책은 리틀배틀 시리즈로 이번에는 세계지리 상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은 책이다. 만화같은 느낌이 드는 쥬니어를 위한 책인데 세계 지리에 대한 지도와 지식을 중간중간 삽입하여 이야기 전개와 연관이 되도록 유도한 점이 아주 좋다. 세계 지도에 대한 인식을 할 수 있도록 이야기 구성 전개와 함께 이루어지므로 일반 줄거리만 있는 만화보다 훨씬 교육적 효과까지 있는 책이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오 필승측과 나 준수측이 함께 세계 퀴즈 레이스에 참여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하는 내용으로 전개되는데 그내용들을 살펴보면 협동과 창의력이 없이는 도저히 풀어 나갈 수 없는 상황 전개들로 인하여 요즘처럼 개인주의, 더 나아가서는 이기주의가 팽배한 사회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 나가야 하는 지를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요소도 이책의 장점 중의 하나이다. 또한 나 준수측의 얄미운 행동들을 통하여 요즘 아이들의 세상에도 힘의 원리가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한편으로는 가슴 한편이 씁쓸하다.
그리고 쥬니어를 위한 책이다보니까 어려운 단어가 나올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옆면에 주석을 붙인 것은 좋았으나 공간이 많이 남아돌므로 이책의 내용 전개에 필요한 부분을 설명해 놓는 센스가 있다. 그러나 이야기 전개를 따라 읽다보면 그것을 읽지 못하고 넘어가기도 한다. 따라서 주석부분을 너무 많이 공간으로 할애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제안하고 싶다. 어려운 단어 해설은 하단에 간단하게 설명하고 필요에 따른 설명은 한단락이 끝날 때 함께 설명해 주는 것이 이야기를 읽는 독자를 배려하는 점이라는 것을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나 이책이 세계 지리에 관한 지식을 이야기와 지도등을 연관시켜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한 이야기책으로는 상당히 좋은 시도로 여겨진다. 청소년을 위한 만화가 너무도 많은 요즈음에 만화보다 훨씬 생각하면서 책을 읽도록 유도한 이책과 같은 책들이 더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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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제법있어 아들녀석이 읽을까 하는 생각이들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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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들녀석이 이책을 수시로 읽는 통에 도대체 뭐가 그리 재미있을까 하고 보게 되었답니다. 세계 지리를 공부하는 사회 교과서에 기반을 둔 책임에도 전혀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게 구성된점이 아이의 흥미를 끌더군요. 마치 게임을 시작하여, 점점 승리에 가까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만화 캐릭터인 오필승을 주인공으로 하여 나데니, 마이클, 나준수등이 등장하여 대한민국팀, 미국팀등으로 나누어 미션을 완수해가면서 최종 승자를 가려내는 것으로 글을 이끌고 있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세계각국의 지형적 특색을 체험하게 되지요. 가령 첫번째 미션인 지옥에서의 하룻밤의 경우, 게임 참가자들은 모두 이곳에서 하룻밤을 묵고 나야 다음날 두번째 미션을 알게되지요. 여기서의 지옥이란, 오니야마 온천이 있는 벳부 지역이랍니다. 벳부 시에는 유명한 지고쿠가 8개가 있는데 지고쿠는 우리말로 지옥이라는 뜻으로 펄펄 끓는 물이 용솟음치는 것이 마치 지옥에 온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등장인물들은 이곳에서 지진도 경험하고 지진의 조짐으로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고 있어야 할 때 줄지어 이동하는 모습도 보게되지요. 이처럼 등장인물들이 자연스럽게 각 나라의 지형적 특색을 경험하여 위기에 처하고 이에 대처하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각국의 지리를 이해하게 됩니다. 장점은 특히 옆의 여백을 이용하여 후지산은 사화산? 활화산? 휴화산? 등의 궁금한 내용을 보충설명해주거나 방심같은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용어들을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있지요. 또한 미션 라운드별로 단락을 나누어 각 라운드 끝에는 단원별 정리를 하여 그림, 지도, 도표등을 사용하여 각국의 지리적 특색을 요약 정리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마치 자신이 미션을 수행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여, 리틀배틀에 중독되더군요. 만화가 아닌 책에 이처럼 중독되는 아이가 참 신기하기도 하고 흐뭇하기도 하답니다. 첫 번째 미션을 알리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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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락의 끝에 이처럼 도표등을 동원하여 요약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음식등 다양한 문화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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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쉽다면 쉽고 어렵다고 하면 어려운 세계지리.다소 어폐가 있는 표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100%틀리지도 않는 듯 싶다.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야한다는? 다소 부담감이 있는 세계지를 각자 가진 캐릭터의 등장으로 인해서 우리는 캐릭터와 함께 세계여행을 하면서 자연스레 세계각국의 명물과 특산물이나 특징 그리고 거기에 따른 상식까지도 함께 배우고 알수 있다. 다소 얼뚱하고 시끄럽기까지한 우리의 한국대표로 나선 아이들의 세계퀴즈대회를 참가하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비행기도 타고 배도 타고 험난하고 힘든 히말라야 등정까지도 할 수 있다. 생각보다는 다소 책이 두껍기는 하지만 재밌게 그리고 신나게 캐릭터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에 빠지다보면 금새 한권은 뚝딱이지 않을까 싶다.
점점 밝혀지고 알아가지는 상식과 사실들에 책을 읽는 내내 와!!, 정말, 나만 몰랐나 하면서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읽었다. 부끄럽지만 설맹이란 것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알았다. 이렇듯 재미와 상식을 넓혀주고 우리의 지식을 더욱 깊고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지 않을 듯 싶다. 세계지리에 관심이 있는 아이는 내가 알고 있고 더 알고 싶어서 읽을 듯 싶고, 다소 지겨워서 손 놓고 관심없는 아이들도 한 번 읽으면 그 매력속에 푹 빠져들것 같다. 정말 강추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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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의 리틀 배틀 시리즈는 학습 소설로 사회교과서에 흥미를 덧 붙엿다고 말 할수 있습니다.. 경제..법 한국지리에 이어 이번에 나온 세계지리편은 대한민국 퀴즈 레이싱에서 우승한 아이들이 세계대회에 참가하면서 세계 여러곳을 다녀 봅니다.. 그러면서 그곳의 사회 문화..기후..자연 역사등.. 알수 있지요.. 오필승..단 하나,,,나 데니등 재미있는 이름도 읽으면서 흥미를 자극 하고 단순한 웃음 보다 정보 까지 겸비 해서 세계 여러나라를 이야기 하지요.. 초등 중학년 만 되어도 만화로 길들여진 아이들은 글밥이 많은 책들은 힘들어 한다고 합니다.. 재미가 없다고 생각 해서 이겠지요,, 그러나 리틀 베틀 시리즈느 만화만 좋아하는 아이라도 웃으면서 볼수 잇는 책입니다.. 젤 처음 일본..중국을 거쳐 동남 아시아 아프리카 까지 이 책에서 만날수 있지요.. 하나의 챕터가 끝날때 마다 정보 전달 페이지도 잇으며 둣부분에는 지도와 함께 보는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소개해 놓았지요.. 아이들은 배틀을 좋아합니다.. 스릴이 있어서 그렇겠지요.. 재미와 학습의 효과 까지 있는 리틀 베틀 시리즈 초등 중학년 이상이면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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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라이벌 어린이들의 세계 지리에 관한 지식 대결을 다룬 책으로 리틀배틀은 '리틀전문가의 지식 배틀'의 줄임말이다.
'대한민국 퀴즈 레이스'에서 두번째로 정답을 알아맞춘 오필승의 한방초등학교팀. 하지만 사회자는 반칙으로 1등하는 팀보다 정정당당하게 2등 한 한방초등학교가 우승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대한민국의퀴즈 레이스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 퀴즈 레이스'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오필승팀. 히말라야 정상과 세렝게티 초원에서 펼쳐지는 위험천만한 대결이 '리틀 탐험대 히말라야를 넘어라'에서 펼쳐진다.
리틀배틀에 참여가는 한방초등학교의 학생으로는 '지고 못 사는 오필승', '전 세계의 음식을 꿰고 있고 먹는 걸 좋아하는 안두식', '똑똑하고 준비성 있는 단하나', '왜소한 체격에 소심한 성격의 겁쟁이 우주인'과 라이벌 팀으로 '오필승을 이기는 것이 소원인 나데니', '외모, 집안, 성적이 모두 우수한 나준수'가 등장한다.
세계 퀴즈 레이스에서 만나 사회자가 제시하는 퀴즈 문제를 풀어나가며 일본, 중국, 에베레스트, 인도, 서남아시아, 아프리카를 돌아다니는 참가자들. 퀴즈 문제도 아리송하고 정답을 예측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풀어나가는 아이들도 똑똑하기 보다는 좌충우돌 부딪히며 이리저리 정답을 찾아가는게 앞의 내용을 예측하기 힘들어 더 재미있는 책이다.
책속의 팀들과 함께 각 나라에 관련된 퀴즈 문제를 풀면서 세계 여러나라를 돌아다니고 자연스럽게 각 나라들에 관해 알지못했던 새로운 세계 지리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각 나라의 퀴즈 문제를 푼 다음에는 세계지리에 관한 지식을 덧붙여 수록해 주고 있어 세계지리에 관한 궁금증을 푸는 데 도움이 되었다.
퀴즈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이나, 아이들의 독특한 캐릭터를 보고 있자니 책을 손에 놓기 힘들었다. 하지만 퀴즈 문제와 아이들의 미션문제를 푸는데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어 세계지리에 관한 지식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지는 않아 좀 아쉬웠다. 하지만 다양한 지리적 표현이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려져 있어 참 좋았다.
세계지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책속 리틀 탐험단과 함께 퀴즈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퀴즈와 관련된 지식들을 얻고, 지리에 관한 관심도 갖게 될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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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민국 퀴즈 레이스에서 우승한 오필승 세계대회인 세계퀴즈 레이스에 참가하기로 한다 세계퀴즈 레이스는 세계 곳곳을 탐험하여 세계지리에 관련한 수수께끼를 푸는 대회로 우승 상금이 천만원이나 된다 과연 오필승은 우승상금을 받을수 있는지??
세계지리란:세계여러 나라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모습을 말한다 동남아시아.남부.서남 아시아.중남부 아프리카 북부 아프리카등 문화 역사 자연환경등 많은 것들을 만날수 있다.
아이들은 리틀 배틀을 좋아한다. 재미있게 게임하면서 많은 정보들을 알아갈수 있어서.. 이번에는 세계지리책을 만났다.
아직까지 어려워 하는 부분들이고 많이 만나 보지 못한 것들인데 세계지리를 만나 너무 반가웠다. 히말라야 에서 세렝케티 까지...
알고 있는 나라들도 있지만 모든 부분들이 외우기도 쉽지 않은 곳들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 아시아 부터 아프리카등 많은곳들의 정보를 알아 너무 기뻣다 가보고 싶은곳을 곳을 만나 더욱더 좋았고 그냥 말로만 듣던 부분들도 있었는데
한장 한장 넘기면서 세계의 여러 곳을 나의 품으로.. 세계지리 2권도 너무 너무 기대가 된다... 과연 이들이 잘해 낼수 있을 까 2권에는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는지 벌써 부터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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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하다보면 엄마와 아이의 관점이 달라지는경우가 참많다. 좀더 유익하고 교육적인 내용의 책이 되길 바라는 엄마와 달리 아이는 재미를 쫓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만을 선택하곤 하기때문이다. 그러한 관점의 차이를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책이 바로 리틀배틀 시리즈가 아닌가싶다.
재미와 유익함 거기에 학교 교과과정의 연계까지 감히 너무도 좋은책이라 추천하고싶어진다. 재미와 호기심에 눈을 돌리는 아이들의 입맛에도 딱 맞으며, 법이면 법 경제면 경제 지리면 지리까지 어렵게만 생각되는 사회적 현상들을 쏙속짚어주는 감각은 엄마들의 지식추구에도 너무나 잘 부합하고있었다.
경제와 법 우리나라 지리에 이어 이번 4권에서는 오필승과 나데니가 세계퀴즈레이스에 참가하면서 세계지리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계지리는 광범위한 지역과 이야기인만큼 한권으로 구성되어있지 않았다.
세계지리 첫편에 해당되는 4권에서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이야기를 만날수있었는데 지진과 사막 초원등 극한 상황속에서 퀴즈를 풀어내며 한단계 진보된 아이들의 우정을 볼수있었다. 또한 퀴즈를 풀어내는 실제적인 경험속에서 세계의 자연환경과 문화,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수있어 재미있었고 조금 부족하다 싶어지는 내용들은 별도로 요약된 부분에서 더욱 세부적으로 짚어주고있기도했다.
세계 퀴즈레이스가 펼쳐지는 일본으로 날아간 오필승과 단하나 그리고 새로이 영입된 안두식과 우주인 4명은 초밭부터 실수투성이요 아슬아슬하기만하다. 그에 반면 미국팀 대표이자 오필승의 영원한 라이벌인 나준수와 나데니는 참으로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하지만 길고 짧은것은 대봐야아는것 에베레스의 높이를 알아보는것으로 본격적인 퀴즈레이스가 펼쳐지며 그들의 대결은 엎치락 뒤치락하며 더욱더 책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만든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의 높이를 묻는 간단한 문제속에서도 지리적 요소가 감추어져있을만큼 구성도 탄탄했고 알려주는것들도 참많았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텔레비젼프로그램인 1박 2일이 연상되는 복불복게임등은 아이들로 하여금 책의 흥미를 더욱 높이게 만든다.
앞에서도 언급했든 재미와 지식의 완벽한 조화가 빛을 발하는 책은 지진체험을 이겨내는 퀴즈대결속에서 세계의지형과 세계기후에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제비추리요리에 얽힌 에피소드와 사막여우를 사랑하는 순수한 두식이의 모습에선 강한 아이들다운 휴머니즘과함께 아프리카의 자연현상들로본 그들의 문화와 산업까지 연계해준다. 이렇게 만나는데에야 세계지리가 재미있고 쉬울수밖에... 이 시리즈야 말로 정말 신나게 읽는 사회교과서임에 틀림이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