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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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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여행"은 DK아틀라스 시리즈 전 10권 중에하나에 속하는 건데요........책 크기가 아주 크고 큰 책 크기 덕에 그림도 큼지막하게들어가 있어서 깊이있는 내용을읽으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일단 "우리가 사는 지구"를 태양계, 계절과 밤낮, 지구의 내부 등을다루며 간략히 설명하고"세계의 기후"를 다뤘어요....... 이 전에 기후에 대해수업시간에 배울 때 잘 정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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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여행"은 DK아틀라스 시리즈 전 10권 중에
하나에 속하는 건데요........
책 크기가 아주 크고 
큰 책 크기 덕에 그림도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서 깊이있는 내용을
읽으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일단 "우리가 사는 지구"를 태양계, 계절과 밤낮, 지구의 내부 등을
다루며 간략히 설명하고
"세계의 기후"를 다뤘어요.......
 이 전에 기후에 대해
수업시간에 배울 때 잘 정리가 안 됐는데
세계의 기후를 그림과 함께
한장에 놓으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좋네요...^^
세계 지도 그림도 있고 가장 긴강, 가장 높은 산
가장 큰 섬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요....
세계의 인구는 몇 명인지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가 어디인지 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에
내용이 너무나 쉽게 잘 들어오고 좋네요........

책 하단에는 초등학교/중학교 몇학년 내용에 나오는
건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해당 학년에 들어가기 전 방학 때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읽고 또 읽히면 예습효과도
아주 좋을 것 같네요....
그림도 마음에 쏙 들고 정리도 너무 잘 되어 있고
내용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이 이상 더 좋은 책이 없을 것 같네요...
가격이 좀 부담되긴 하지만 전 권을 다
갖춰놓고 봐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t***i 2009.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대여행
"세계대여행"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주의 1000억 개가 넘는 은하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우리가 얼마나 선택받은 축복된 존재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세계대여행은 DK아틀라스 시리즈 중 하나이다. 이 책을 처음 만나본 사람들이라면 이 책의 크기에 먼저 압도되어 눈이 휘둥그레 해 질 것이라고 말씀드린다. 이 책 한권이면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계대여행"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주의 1000억 개가 넘는 은하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우리가 얼마나 선택받은 축복된 존재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세계대여행은 DK아틀라스 시리즈 중 하나이다. 이 책을 처음 만나본 사람들이라면 이 책의 크기에 먼저 압도되어 눈이 휘둥그레 해 질 것이라고 말씀드린다.

이 책 한권이면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계대여행은 제 7차 교과과정 연계 표를 반영하여 세계의 나라들의 특징 및 기후, 인구 등 포괄적으로 자세하게 소개해 주고 있다.

 
              -이미지는 출판사 이미지입니다.- 



지구본을 자세하게 살피면서 세계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세계는 북극과 남극으로 구분이 되고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으로 살펴볼 수 있다.

각 나라들의 지형적인 위치와 기후를 알아볼 수 있고, 세계여행 가이드로 자료 컴퓨터에서 인구, 면적, 기후, 언어, 종교 등 여행에 필요한 그 나라의 특성을 소개해 주어 편리를 도모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이란 또 하나 글씨의 크기가 커서 시원시원하다.

사회과 부도와는 구분되고 자연스럽게 세계의 나라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아틀라스 시리즈와의 만남이다. 세계의 지리를 배우고, 지형적인 특성, 위치, 역사, 문화, 관광, 종교, 그리고 지리학적인 사실, 통계, 축적 등의 총괄된 내용을 알아보기 쉽게 소개하는 것은 아틀라스 시리즈의 장점중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초등, 중등, 고등과정까지도 참고가 가능한 책 세계대여행을 세계사 중 최고의 책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l*****1 201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지리에 약한 저에게 필요한 도서네요..
"세계 지리에 약한 저에게 필요한 도서네요.." 내용보기
아이보단 엄마가 먼저 봐야 할 것 같은.. 그런 종류의 책입니다. ^^   중학교 가서 세계지리를 배우다보니 정말 어려웠어요..   어릴적부터 이렇게 알려주다 보면 좀 더 쉽게 접근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교과서 연계참조까지 있어서 더 좋아요.   세계지리와 역사에 약한 엄마가 먼저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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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단 엄마가 먼저 봐야 할 것 같은.. 그런 종류의 책입니다. ^^

 

중학교 가서 세계지리를 배우다보니 정말 어려웠어요..

 

어릴적부터 이렇게 알려주다 보면 좀 더 쉽게 접근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교과서 연계참조까지 있어서 더 좋아요.

 

세계지리와 역사에 약한 엄마가 먼저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4 200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으로 미리 하는 세계대여행
"눈으로 미리 하는 세계대여행" 내용보기
DK아틀라스 시리즈 중 그 세번째...'세계대여행'역시나 저의 기대를 바람을 저버리지 않는 책입니다,.*^^*7살 진이가 작년부터 세계의 여러나라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았씁니다.그 시작은 국기 카드로 시작되었지요.국기카드로 시작되어 세계지도를 펴고 위치를 찾아보고 대륙별로 구분도 해보고.....이 엄마보다 대륙별로 구분을 더 잘한답니다.....*^^*이 책도 역시나 받자마자 끼고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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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틀라스 시리즈 중 그 세번째...'세계대여행'
역시나 저의 기대를 바람을 저버리지 않는 책입니다,.*^^*

7살 진이가 작년부터 세계의 여러나라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았씁니다.
그 시작은 국기 카드로 시작되었지요.
국기카드로 시작되어 세계지도를 펴고 위치를 찾아보고 대륙별로 구분도 해보고.....
이 엄마보다 대륙별로 구분을 더 잘한답니다.....*^^*
이 책도 역시나 받자마자 끼고 삽니다.
책표지의 국기를 보고는 진이가 아주~~~~~~ 나라이름도 말해보며, 또 국기카드를 꺼내고....
책장을 넘기며 그 국가의 수도도 읽어보고 문화와 그 나라의 여러특징도 알아보고....
거기에 문화적 배경과 세계사(?)까지...
또 모르는 단어나 문장들은 물어보기도 하며.....
올 봄에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서 다녀오신 말레이시아에 대한 호기심은 더 대단했지요..!!
그러면서 자기도 꼭 가보아야겠다고 말도 했지요..!!
그리고 외숙모가 살던 캐나다에도 많은 관심을....^^

또 책 속의 세계지도를 보고는 우리나라도 찾아보고, 그 크기로 국가의 크기도 가늠해보며 어떤 나라가 제일큰지도 찾아보고....
요즘은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나라 이름만 듣고도아는 척을 하지 뭡니까..ㅎㅎ
이렇게 우리 진이는 세계여행을 몸으로 발로 하기 전에 눈으로 마음으로 먼저 세계여행을 했습니다.
아마도 오늘도 유치원에서 다녀오면 세계지도를 펼치고...
'세계대여행' 책을 꺼내고 그렇게 또 하루를 마무리 하겠지요..

아직 세계여행을 못해 본 이 엄마에게도 좋은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추천하고, 초중고 학교 선생님들이 감탄한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실물을 보는 듯 어떤 책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그림자료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쳐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화제의 시리즈,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그림백과사전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 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총 10권을 오늘날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생생하고 시원스러운 그림을 중심으로 최신 정보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식들을 새롭게 추가해 책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관련 교과과정을 소개해 학습교재로 활용하도록 했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자료들도 추가해 친밀감을 높였으며, 특히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올컬러의 수준 높은 그림 자료들과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10가지 주제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우주는 과연 붕괴할까, 계속 팽창할까? 블랙홀은 정말 있을까?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시간여행은 가능할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지진과 화산은 왜 일어날까? 환경오염으로 지구는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을까?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10가지를 주제별로 각각 10권-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에 담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은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크기와 수준을 자랑한다. [우리의 몸]의 그림 자료들은 의과대학의 인체 해부도에 견줄 만큼 상세하고, [공룡대공원]에 등장하는 공룡들은 금방이라도 책 속을 뛰쳐나와 울부짖을 것처럼 살아 움직인다. 우리를 광활한 우주로 안내하고 있는 [우주대여행]의 별과 은하의 모습,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이 건설되던 고대문명 시대로 시간을 되돌려 놓은 듯한 [세계고대문명]의 삽화들, 금방이라도 하늘을 향해 날갯짓할 것 같은 [세계의 새] 속 새들의 모습 등, 각 권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가로 52.4㎝, 세로 35㎝의 시원스러운 그림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혈관, 뼈, 관절까지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우리의 몸]처럼 10권 모두 매우 작은 부분까지 상세하게 묘사돼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 이후 DK 사에서 낸 그림백과사전이 모두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을 바탕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 향후에도 아틀라스 시리즈만큼 수준 높은 그림백과사전은 만날 수 없을 것이다.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아틀라스 시리즈는 번역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의 손을 거쳤다. 김재면 박사, 박인식 박사, 여상진 박사, 이동훈 박사 등이 각각 번역을 맡았으며, 다시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윤무부 박사, 이시우 박사, 김수진 박사, 하종규 박사, 김찬삼 박사 등이 감수를 맡았다. 2차 감수에서는 오유경, 박영주 선생님 등 일선학교 선생님들이, 3차 감수에서는 박선오, 최석영, 고종훈 선생님 등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검토를 맡아 책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한편, 학생들이 좀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번역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100% 믿음이 가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들과 더불어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연령대에 따라 누구나 골라서 읽을 수 있을 만큼 텍스트는 풍부해졌다.

7차 개정 교과과정 연계표 수록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시리즈 각 권마다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활용법
한 번에 모든 지식을 얻을 수는 없다.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나가야 한다. 먼저 그림을 보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입력한 뒤 차차 텍스트를 읽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모든 내용들이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지식을 넓혀가면 더욱 좋다. 곧 출간될 활용북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대여행] 소개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5권. 같은 시리즈 중 4권 <세계고대문명>, 6권 <세계대탐험>과 함께 인류의 문화역사적 지리를 함께 탐구할 수 있는 그림 백과사전! 세계 모든 나라가 아름다운 그림과 생동감 넘치는 사진, 쉽고 재미있는 글과 함께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세계의 지리, 역사, 문화, 산업, 관광 등 모든 기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호화로운 책이다. 지구에 관한 설명부터 세계 여러 곳의 기후, 각 나라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국기의 모양,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과 폭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다.


출판사의 서평처럼 각 나라의 특징, 문화, 사회,경제에 이르기까지 많은 내용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아직 우리 진이에게는 어려운 (?) 말들도 있었지만 그것을 계기로 
엄마와 함께하는 즐거운 세계 여행이 된듯합니다.*^^*
언제가는 꼭 
우리 아이와  함께 다른 나라도 여행을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설레임이 앞서는...
그렇게 설레임과 꿈을 주는 책이랍니다..*^^*


g****0 200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여행이 즐거워요~
"세계여행이 즐거워요~" 내용보기
DK 아틀라스 시리즈, 들어보셨나요?? 전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꽤 유명하고, 권위있는 회사의 책이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왜 그렇게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권위있는지를 몸소 느낄수 잇었답니다. 그림백과사전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사의 아틀라스 시리즈를 이번에 우리나라 초중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펴 낸
"세계여행이 즐거워요~" 내용보기

DK 아틀라스 시리즈, 들어보셨나요??

전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꽤 유명하고, 권위있는 회사의 책이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왜 그렇게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권위있는지를 몸소 느낄수 잇었답니다.

그림백과사전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사의 아틀라스 시리즈를

이번에 우리나라 초중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펴 낸거래요.

번역을 포함한 네 차례의 감수를 모두 권위있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셔서 더욱더 신뢰가 가는 책이예요.

전문가분들의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가고,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들을 접할수 있어서 맘에 들었어요.

 

책을 들여다 보면 입이 절로 떡 벌어진답니다.

먼저 보통크기의 동화책 두권을 합쳐놓은 큼지막한 책 크기에 놀라지 않을수 없어요.

큰 책이기에 글자 사이즈도 커서 읽기도 편하고, 지도나 그림들이 큼직하니 시원시원스러워 보기도 편했어요.

크고 자세한 그림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그림만 봐도 절로 공부가 될 듯해요.

책의 내용도 결코 쉽고 가볍지 않아서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중학교 고등학교 언니 오빠들도 모두가 함께 봐도 좋을 책이예요. 아니 어른들이 봐도 전혀 손색이 없어요.

권장 연령이 어린 아이부터 청소년, 어른까지 넓다고 할수 있겠네요.

 

이 책은 태양계에서의 지구, 지구의 내부, 움직이며 활동하는 지구등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간단한 설명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세계의 기후와 세계의 나라, 세계의 인구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또 세계에서 가장 큰 섬, 가장 높은 산, 가장 긴 강에 대한 이야기인데,

글로만 접했을때에는 그 수치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도 안되고 잘 느끼지 못했는데,

서로를 비교해 놓은 그림을 보니 어느 정도 큰 것이고, 어느 정도 높은것인지를 대충이나마 느낄수 잇었어요.

이렇듯 그냥 글과 그림을 통해 직접 보고, 느낄수 있어서 많은 공부가 되는것 같아요.

 

그런다음 세계 여행 가이드를 통해 이 책을 보는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본격적으로 세계 여행에 들어갑니다.

대륙별로 남극 대룩,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로 구성하였고,

각 대륙의 간단한 소개와 대륙 전체를 나타낸 지도를 먼저 만나보고,

각 나라의 설명과 지도로 이어져요. 그래서 그 대륙에 있는 모든 나라를 볼수 있어요.

특히나 각나라의 지도 속에는 그 지역의 특징을 잘 나타내어 주는 산맥, 산, 강, 호수등에 대한 기본적인 표시외에

동물이나 식물, 문화재, 음식등을 그림으로 표기하여 한눈에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하였어요.

그렇기에 지도 한장만 자세히 들여다 보아도 그 나라의 문화와 풍습, 생활을 어느 정도 알수 있어요.

 

또한 지도에 있는 나라들이 지구 어디에 있는지를 표시하였고, 지도에 있는 나라들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과 통계 등

최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자료 컴퓨터 코너에 실었어요.

또한 작은 박스속에  특별한 장소나 사물에 대한 좀더 자세한 설명도 들을수 있어요.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하였으며, 각 페이지 아랫부분에 해당 학년과 단원이

표시되어 있어 아이들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중학교 고등학교 세계사까지 연계되어 있다니 놀라웠어요. 아이가 세계사 공부를 하는 내내 함께 해야겠어요.

 

이 책을 한번 읽고 다 이해한다는건 좀 무리인것 같아요.

그렇기에 심실할 때마다 보고, 생각날 때마다 보고, 공부할때마다 꺼내 보고한다면 

세계 지리 공부 어렵지 않게 느껴질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감탄을 한 적이 없는데, 이 책은 감탄이 절로 나와요.

참으로 실속있으며, 시원시원하고, 알차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예요.

아직 저희 집에는 백과 사전이 없는데,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으로 과감히 전 이 책을 선택했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어서 빨리 DK아틀라스 시리즈 다른 책들도 선물해줘야겠어요...

j******s 2009.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를 한눈에 쏙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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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틀라스 시리즈인 이 책은 세계의 나라를 소개하고 있다. 우선 우리가 사는 지구를 설명하고, 지구 내부의 움직임도 이야기해주고 있다. 세계의 나라의 기후도 빼놓지 않고 설명하고, 세계 지도를 다음 장에 실었다. 책의 크기도 크지만 글자체나 활자의 크기도 큼직해서 보는 이의 마음이 넓고 시원했다. 태평양의 가라앉는 섬 투발루도 세심하게 빼놓지 않고 그려넣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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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틀라스 시리즈인 이 책은 세계의 나라를 소개하고 있다.

우선 우리가 사는 지구를 설명하고, 지구 내부의 움직임도 이야기해주고 있다.

세계의 나라의 기후도 빼놓지 않고 설명하고, 세계 지도를 다음 장에 실었다.

책의 크기도 크지만 글자체나 활자의 크기도 큼직해서 보는 이의 마음이 넓고 시원했다.

태평양의 가라앉는 섬 투발루도 세심하게 빼놓지 않고 그려넣어 주었다. 많이들 생략하는 섬이다.

가장 크고, 가장 높고, 가장 긴겅르 대륙과 대양, 폭포, 호수, 섬, 강과 산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한눈에 시원스럽게 담고 있어 보기 편했다.

세계의 인구도 알아보고, 본격적인 세계여행을 위한 지도를 보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먼저 극과 극인 북극과 남극을  살펴보고,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를 나누고 각각을 또 사방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유럽으로 와서 유럽 여러나라들을 한장 한장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섬이 많은 나라들은 섬을 확대시켜서 자세히 보여주었다.

아시아는 북부 유라시아와 서남 아시아,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한반도 주변을 담았고, 아프리카대륙은 북부와 남부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오세아니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이야기를 끝으로 세계여행이 막을 내린다. 찾아보기에서 다시 찾아가고픈 단어를 찾으면 페이지와 세로와 가로의 눈금의 범위를 표시해 쉽게 찾을 수 있다.

책의 왼쪽면의 끝머리에는 관련된 학교과정의 주제와 학년을 표시해서 학습내용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배려하였다.

각 나라들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과 통계등의 최신 자료를 자료 컴퓨터라는 지면에 실어 한눈에 볼 수 있게 표로 정리해 주고 있고, 특별한 내용은 좀더 자세히 설명해 주는 자리도 빼놓지 않았다.

세계를 한눈에 바라보고, 여행하고 픈 마음이 절로 든다. 세계 지리 공부가 절로 되는 책이다.

s*****0 2009.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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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모든 정보를 한권의 책으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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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애기적부터 길을 걷다가도 지도 표지판 같은 것이 나오면 곁에 누가 없어지든 시간이 얼마나 지나든 계의치 않고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볼 정도로 워낙에 지도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그래서 지도 관련 책이라면 추천연령을 막론하고 모아오기 시작했는데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한 권인 이 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책을 펼치자마자 빼곡하게 채워진 글들에 압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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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애기적부터 길을 걷다가도 지도 표지판 같은 것이 나오면 곁에 누가 없어지든 시간이 얼마나 지나든 계의치 않고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볼 정도로 워낙에 지도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그래서 지도 관련 책이라면 추천연령을 막론하고 모아오기 시작했는데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한 권인 이 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책을 펼치자마자 빼곡하게 채워진 글들에 압도되어 한번 읽어보는 것조차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이 과연 7살짜리 아이가 이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까하는 불안감이 생긴다.  

그런데 괜한 염려였나보다...

어른이 내가 봐도 큰 책에 조금의 여백도 없이 백빽하게 들어선 글씨부터가 부담이라 선뜻 손이 가지 않는데 아이는 예상외로 무척 재미있어한다.

아직 글을 자세히 읽는 것은 아니지만 지도 그림들만으로도 무척 재미있어 하고 대륙의 이름을 알아가는 재미, 세계를 알아가는 재미에 푹 빠져버린 것이다.

게다가 지도뿐 아니라 인구며, 땅의 면적, 높은 산, 긴 강 등 기록된 수치에 무척 관심을 둔다.

이건 어떻게 읽는거야? 이건 얼마야? .... 백 이상으로 넘어가는 숫자에 대해서는 아이가 어려워하리라 넘겨짚고는 아예 가르칠 생각을 안하고 있었기에 이 처음 접해보는 어마어마하게 큰 억단위까지 숫자를 보고는 이렇게 큰 숫자도 있었냐며 굉장히 재미있어하고 신기해했다. 그야말로 엄마도 예상못한 앎의 즐거움을 아이에게 톡톡하게 안겨주는 순간이었다.

지레 지루함을 주는 빽빽한 글씨들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예상외로 참 쉽고도 재미있는 글귀들임에 새삼 놀라게 된다.

빠르게 막힘없이 줄줄 읽다보면 어느순간 한 나라에 대해, 그리고 대륙에 대해 기후는 물론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적인 지식을 흥미롭게 습득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흡인력이 무척이나 강한 내용들이다.

게다가 그림은 어떠한가?

그림만으로도 그나라의 주요 문화, 생산품, 주요 도시, 자랑할만한 건물 등을 속속들이 알아낼 있도록 무척이나 자세하고도 섬세하다.

특히 자료컴퓨터에 기록된 한 나라에 대한 다양한 수치들은 기대 이상으로 아이들에게 수적 감각을 월등하게 키워줄수 있을 것이다.

길이와 높이에 민감한 우리 아이들, 지구에서 가장 긴강, 높은 산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눈에서 빛이 날저도로 관심을 가지기도 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점은 수년간을 세계사 공부에 매달렸던 학창시절때보다 지금 이 책을 접한 순간 세계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읽다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고 아~~라는 감탄사를 내뱉게하는 책이다.  

때문에 어른은 물론 이제 막  세계지도를 접하고 나라이름을 외우기 시작한 유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매료시킬 수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빼곡한 글씨에 압도되어 한줄조차 읽어내지 않았더라면 지금처럼 배움의 즐거움, 세계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결코 배울수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순간 아찔함을 준다.

읽은 사람이라면 정말 읽길 잘했다, 멋진 책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적극 추천한다.

c******3 2009.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떠나는 세계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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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를 인체대탐험 책이후로 다시 만나게 되었을때 그 설레임을 말하자면, 중학시절부터 지리과목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그때 시절로 다시 되돌아간 느낌이랄까...  큰아이가 유난히 지리쪽과 관련되어진 세계 곳곳의 문화,지역적 특색등에 관한 책들을 접하지 않아서 생소해하기도하고, 지식적으로 많이 부족했는데 이 책 한권이면 지금까지의 걱정을 한방에 날려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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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를 인체대탐험 책이후로 다시 만나게 되었을때 그 설레임을 말하자면, 중학시절부터 지리과목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그때 시절로 다시 되돌아간 느낌이랄까...  
큰아이가 유난히 지리쪽과 관련되어진 세계 곳곳의 문화,지역적 특색등에 관한 책들을 접하지 않아서 생소해하기도하고, 지식적으로 많이 부족했는데 이 책 한권이면 지금까지의 걱정을 한방에 날려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가져도 충분할만큼 세계지리와 관련된 여러분야의 내용과 그림이 실려있습니다.

 첫장을 펼치면 우리가 살고있는 곳 지구가 어디에 속해있는지, 지구는 어떤 구조로 되어있고 현재의 모습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간단하게나마 지구과학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부분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세계 기후에 대해서 알려주고,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인 세계에서 가장크고, 높고, 긴 것을 그림을 통해 한눈에 비교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세계대여행이라는 표제에 걸맞게 세계의 인구도 소개해주고, 대륙별로 소개하기에 앞서 어떤부분을 유심히 살펴보아야하는지 여행가이드까지 되어있어서 실제로 세계여행을 못해볼지라도 어떤 나라에 대해서 간접경험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자세히 소개되어있습니다. 예를들면, 한 대륙을 소개할때 대륙안에 위치해있는 국가들을 소개해주면서 지리적 모습을 보여준 후 다음 페이지에 각 국가의 국기를 비롯해서 산업, 주요 동물들의 서식지, 명소를 자세히 보여줌으로써 각 국의 살아가는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전 학교다닐때 농산물이 많이 나는곳, 주요산업지역을 외우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이런 책을 유심히 관심을 가지고 본다면 힘들게 외우지 않아도 되겠지요? 
아쉬운 점이라면 우리나라의 경우 중국을 비롯한 동북아시아와 함께 작게 소게되어있는데 주요산업만 전자공업, 자동차, IT, 조선으로 표기되어 있고, 아쉽게도 동물의 서식지나 명소는 없네요. 그에 비해서 일본은 두페이지에 걸쳐서 문화, 명소, 서식지, 산업등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외 자칫 지나치기 쉬운 북극과 남극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데 동물 종류별 서식지와 남극에 위치한 기지국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기엔 세종기지도 조그마하게 소개되어 있네요..^^

구성상 특이한 점이라면 양쪽 페이지 가장자리에 가로는 아라비아 숫자가, 세로로 알파벳이 표기되어 있는데 이것은 맨 뒷페이지에 찾아보기 부분에서 원하는 지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서 표시해놓은 것이었습니다. 
시리즈 다른 도서들과 마찬가지로 7차개정에 따른 교과 과정 연계표가 기재되어있는데 <초5사회>부터 <고등세계사>까지 연계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좌측 페이지 하단에 연계교과과정의 단원을 명시해주고 있습니다. 

<지리>하면 페이지 가득찬 그림과 표, 숫자들로인해서 자칫 따분하고 지루할 수 있는 분야이지만 찬찬히 책을 둘러보는동안 타이틀처럼 세계대여행을 마친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한 여행은 힘들었다기 보다는 눈이 즐거워지고, 궁금했던 점들을 알 수있고, 세계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a*****3 200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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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지구촌의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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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지리관련 책을 읽어보았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오랜시간 들여다보게 된 책도 없었던 듯합니다. 한 권을 읽고 난 후, 가보고 싶은 곳도, 더 많이 알고 싶어지는 곳도 여러 곳 생겼어요. 보기 편안하게 그려진 지도 덕분에 세계 곳곳 여러나라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된 느낌이 들어요. 저희 아이도 사회, 특히 지도가 나오는 지리부분을 많이 어려워하고 지루해하곤 했는데,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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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지리관련 책을 읽어보았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오랜시간 들여다보게 된 책도 없었던 듯합니다. 한 권을 읽고 난 후, 가보고 싶은 곳도, 더 많이 알고 싶어지는 곳도 여러 곳 생겼어요. 보기 편안하게 그려진 지도 덕분에 세계 곳곳 여러나라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된 느낌이 들어요. 저희 아이도 사회, 특히 지도가 나오는 지리부분을 많이 어려워하고 지루해하곤 했는데, 이 책에 나오는 지도와 글을 보더니 앞으로 꼭 가보고 싶은 나라가 생겼다면서 좋아했어요. 당장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하겠지만 아이가 관심갖게 된 나라가 생기고  또 책에 나오는 나라에 가보고 싶다고 말해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보람이 느껴지네요.

 

맨 처음 지구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지구의 속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기후와 인구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구요. 지도와 표가 적절히 들어가서 지루하지 않게 읽어볼 수 있습니다. 어렵고 따분한 설명이 아니고 짧은 설명과 큼지막한 그림 덕분에 즐거운 책읽기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나서 대륙별 나라별로 소개되는 나라에 대한 정보를 보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지도가 그려진 책은 조금 읽다보면 금세 지루해지는데 이 책은 우선 크기가 시원시원하게 큼지막하고 그림 자체도 선명하고 복잡해 보이지 않아서 싫증나지 않았어요.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 대한 부분을 제일 먼저 읽어 보았어요. 북아메리카는 미국과 캐나다에 대한 책을 여러번 읽어 보았던 덕분에 어렵지 않았어요. 구체적인 나라 소개에서는 잘 모르던 내용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남아메리카에 대한 부분은 솔직히 이름만 알고 자세히 모르던 나라가 많았기에 낯설었어요. 그래도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나라와 특징이 생겨서 뿌듯한 기분이 드네요.

 

유럽에 대한 부분과 아시아에 대한 부분을 제일 열심히 읽어 보았어요. 저희 아이가 관심을 갖는 나라라서 그런가 봅니다. 전체적인 설명과 부분적인 설명이 잘 어우러져서 깊이있는 공부를 하는데 도움을 주었어요. 초등 5학년부터 고등학교 해당부분까지 연결되어 있는 내용이라 앞으로 저희 아이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어줄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대충 지도만 보고 위치만 확인하는 공부가 아니고 전반적인 특징에 대해 두루두루 접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도보기 어려워하는 아이도 즐겁게 읽어볼 수 있는 책입니다.

 

y******9 200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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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그림백과사전답게 dk아틀라스 시리즈중 한권이었던 세계대여행은 너무도 근사한 책이었다. 세계의 다양한 모습과 문화를 직접마주하며 체험하고싶어하는것은 누구나 다 열망하는것이지만 어찌 다 할수 있으리오. 그렇다면 어떻게 그 열망을 풀어낼수있을까 고민하게된다. 나 또한 한번도 떠나보지못한 다른 세상에 대한 그리움을 다양한 책을 통해 풀어내곤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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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그림백과사전답게 dk아틀라스 시리즈중 한권이었던 세계대여행은 너무도 근사한 책이었다. 세계의 다양한 모습과 문화를 직접마주하며 체험하고싶어하는것은 누구나 다 열망하는것이지만 어찌 다 할수 있으리오. 그렇다면 어떻게 그 열망을 풀어낼수있을까 고민하게된다. 나 또한 한번도 떠나보지못한 다른 세상에 대한 그리움을 다양한 책을 통해 풀어내곤하는데 이 책 아이들과 함께 그 여행을 대신하기에 한치의 부족함도 없었다.

 

드넓은 우주, 그중에서도 우리은하속 태양계에 속해있는 지구는 5대양 6대주로 구성되어있다. 한단계 더 축소되어들어가면 대한민국이라고하는 땅에서 우린 살고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지구 어디쯤이고 지구는 우주에서 어디만큼있는걸까 세상을 알고싶어질수록 현재의 위치 또한 궁금해져온다. 백과사전답게 큰 팝형에 몇번을 들쳐봐도 괜찮을듯한 종이의 재질 선명한 사진은 책을 펼쳐보자마자 큰 기쁨을 준다.

 

바로 이런것이었어. 이런책을 원했던거야 라는 감탄사가 절로나온다.  나의 이런반응이 조금은 오버하는듯도 느껴지지만 아이들과 함께 지리공부를 하고 세계문화에대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당연히 알고있다 생각했던것들을 너무도 모르고있음에 깜짝 놀랐던 나로선 그 아이들과 함께 지구촌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깊이감은 물론지역적 특성과 대륙별 나라를 알아가는 단순한 공부까지 할수있어 너무도 만족스러웠기 때문이다.

 

세계의 지리, 역사, 문화, 산업, 관광, 종교등이 사실과 통계와 생동감 넘치는 사진속에 잘 정리되어있었다. 처음 세계의 기후와 나라, 가장 크고 높고 긴것의 이야기를 필두로 세계의 전도를 펼쳐보이더니 대륙별로 그리고 좀더 세분화되어 그 지역의 특성과 위치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좁혀지고있었다. 교과 연계표를 활용한 책읽기를 한다면 교과공부에도 큰 도움이 될듯했다.

 

또한 남극에 있던 세종기지를보고. 세계의 기후속에서 우리는 어디에 행당되는걸까 등을 유추해보며 세계속에서 우리의 위상도 한번 짚어보게된다. 누군가는 지구본을 옆에끼고 자신의 빛나는 미래를 설계했다하지만 난 그것을 들여다볼때마다 복잡하고 구분없는 경계선에 조금은 답답해했었다. 그래서 탁트인 초원을 마주하는듯한 느낌으로 세계의 이모저모를 확실하게 짚어주고 이야기해주고 보여주고있던 이책이 정말 마음에 든다. 

d****0 200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