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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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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경영이란 책을 읽기전에 읽었습니다. 정말 소중한 내용들이었고 숙으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전 일본 회사에 다닐때는 복지가 항상 노동조합에서 추구하는 하고 이루어주었으므로 몰랐었는데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너무나 열악하였고 쉬는 날도 눈치를 봐야했으므로 전혀 능률이 오르지않았고 스트레스와 근골질환만 얻었습니다. 애착도 가지않았습니다. 결국 많은 이들이 떠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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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경영이란 책을 읽기전에 읽었습니다. 정말 소중한 내용들이었고 숙으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전 일본 회사에 다닐때는 복지가 항상 노동조합에서 추구하는 하고 이루어주었으므로 몰랐었는데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너무나 열악하였고 쉬는 날도 눈치를 봐야했으므로 전혀 능률이 오르지않았고 스트레스와 근골질환만 얻었습니다. 애착도 가지않았습니다. 결국 많은 이들이 떠났고 문도 닫게 되었습니다.

경여자들이 먼저 이 책을 일겅야 하며 관리자들에게도 이 책이 필독서로 권ㅇㅠ하고 싶습니다.

 

이론은 알면서 실천이 안되는 경영자들에게는 읽혀지지 않겠지만 중간관리자로서 깨달은 봐도 많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부하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도 담겨있어요

 

제 몸도 한 번 돌아보게 하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t******d 2009.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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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경영- 초우량 건강기업의 경영인과 행복한 회사원이 되고 싶은 이들의 필독서
"건강경영- 초우량 건강기업의 경영인과 행복한 회사원이 되고 싶은 이들의 필독서" 내용보기
직원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고, 행하는 건강기업들의 사례를 보면서 그런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이 부러웠고, CEO님 들이 존경스러웠다.   처음 책을 대할때는 이런 일을 어떤 CEO가 하겠어! 일과 직접적으로 관련도 없는 복지시설에다가 이런 투자를... ... 아무리 돈이 많아도 CEO들에게는 설득력이 없는 얘기... ... 라는 생각을 하실 독자가 많으리라
"건강경영- 초우량 건강기업의 경영인과 행복한 회사원이 되고 싶은 이들의 필독서" 내용보기

직원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고, 행하는 건강기업들의 사례를 보면서 그런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이 부러웠고, CEO님 들이 존경스러웠다.

 

처음 책을 대할때는 이런 일을 어떤 CEO가 하겠어! 일과 직접적으로 관련도 없는 복지시설에다가 이런 투자를... ...

아무리 돈이 많아도 CEO들에게는 설득력이 없는 얘기... ...

라는 생각을 하실 독자가 많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마찬가지 였으니까...

 

하지만 점점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진정으로 회사의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 아니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마음 자체가 타의가 아니라 직원모두가 가슴 저 밑바닥에서 스스로 갖게 만들어 업무의 효율과 이윤창출의 극대화를 시킬 수 있는 최고의 경영방법” 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단기적으론 투자로 인한 무리가 따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론 long run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한다.

 

직원들이 행복해야 회사가 행복하고 튼튼해진다는 기본 진리!

임원과 직원들이 같이 웃고 호흡할 수 있는 건강한 회사!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도 공감했던 내용은 노사 양쪽 모두의 사고방식을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한다.

 

직원들의 모든 에너지를 쥐어짜서 일어 서려는 CEO와 시간때우기의 눈치보기에 급급한 직원들이 경각심과 프로의 정신을 가지고 서로를 배려하고 아껴 줄때 노사가 진정으로 원하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한다.

 

초우량기업을 만들 수 있는 6가지 조건!

E. N. E. R. G. 의 실천으로

살맛나는 회사, 살맛나는 인생을 CEO와 직원 모두가 누리시길 ... ...

건강경영을 하는 기업이 더 많아지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래본다.

m****o 2009.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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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산업에 대한 원론 서적
"헬스케어산업에 대한 원론 서적" 내용보기
건강에 관한 책은 참 많지만 건강 산업에 관한 책은 그다지 많지 않다.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기업이 어떻게 접목시켜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오목조목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서적 마지막에 약간 주관적인 뉘앙스가 풍기긴 하지만....헬스케어 산업에 아직 정답도 Good study도 없는 터라 이정도면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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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한 책은 참 많지만 건강 산업에 관한 책은 그다지 많지 않다.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기업이 어떻게 접목시켜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오목조목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서적 마지막에 약간 주관적인 뉘앙스가 풍기긴 하지만....헬스케어 산업에 아직 정답도 Good study도 없는 터라 이정도면 훌륭하다.

s*******o 2010.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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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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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단순한 이익을 추구하고 능률지상주의로 직원을 경영의 소극적인 요소로 보는 시대는 지나갔다. 지속적으로 이윤을 보장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직원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동안 기업의 눈부신 발전을 위해 돌보지 않고 내팽개친 몸을 돌봐야 할 때다. 직원의 건강에 10% 투자를 하면 10배 이상의 성장이 가능하다. 인재경영의 핵심은 건강경영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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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단순한 이익을 추구하고 능률지상주의로 직원을 경영의 소극적인 요소로 보는 시대는 지나갔다. 지속적으로 이윤을 보장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직원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동안 기업의 눈부신 발전을 위해 돌보지 않고 내팽개친 몸을 돌봐야 할 때다. 직원의 건강에 10% 투자를 하면 10배 이상의 성장이 가능하다. 인재경영의 핵심은 건강경영에 달려있다.


일을 하는 이유는 단지 돈을 버는 수단만이 아니다. 행복지수를 높이면서 행복의 호르몬이 나오도록 웃으면서 근무를 하면 생산성 향상은 물론이고 인재를 오래 회사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내몸에 10%를 투자를 하면생애 건강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인생의 가치를 높이고 행복한 삶을 보장받는다. 진정 가치 있는 건강에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이제는 기업에서도 직원들에게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어야 한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을 유지한다면 기업의 목표를 앞당길 수 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목표를 세워야 한다. 기업에서도 연간목표에 기업의 건강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회식을 하는 문화도 바꿔야 한다. 술이나 과다한 음주문화로 찌던 사회를 지양하고 건강한 모임으로 대체해야 한다. 술이 모든 스트레스를 해방시켜 주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건강을 해치는 주범임을 깨달아야 한다.


내몸 경영을 뛰어넘어 건강경영을 실천하는 사회가 만들어져야 한다. 기업의 직원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는 CEO는 에너지가 충만한 기업을 운영하여 초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다. 내 영혼이 맑고 건강하다면 기업의 실적은 당연히 최고가 되는 것이다. 건강에 10% 투자를 하면 회사수익은 100%, 200% 늘어남을 명심해야 한다. 내몸 경영 CEO란 초우량 건강기업의 핵심이자 결실이다. 열정적으로 자기 몸을 돌보고 내 몸 가치를 극대화하면 행복 가정도 가까워지고 행복기업도 이룰 수 있다. 

y****o 2009.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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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모두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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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사는 우리의 의식은 아직도 20세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여러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래도 가장 빨리 변화하는 곳 중의 하나가 기업체라 할 수 있지만, 기업의 규모나 문화에 따라 편차가 큰 것 또한 사실이다.   변화하는 의식 가운데 건강에 대한 관심이 사회적으로 커져가고 있지만 개인의 관심수준에 머물러 있고, 대다수의 근로자들은 생산성이 검증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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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를 사는 우리의 의식은 아직도 20세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여러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래도 가장 빨리 변화하는 곳 중의 하나가 기업체라 할 수 있지만, 기업의 규모나 문화에 따라 편차가 큰 것 또한 사실이다.

 

변화하는 의식 가운데 건강에 대한 관심이 사회적으로 커져가고 있지만 개인의 관심수준에 머물러 있고, 대다수의 근로자들은 생산성이 검증되지 않은 업무풍토와 건강과 거리가 먼 회식문화 등으로 자신들의 건강을 돌보지 못하고 있다. 그로 인해 드러나지 않게 해당기업의 경영성과에 피해를 주고 있고, 더 나아가서 국가적 손실로 이어지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건강경영’은 회사가 직원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직장의 문화를 변모시킬 때의 장점을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경제적인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에서 회사들이 선뜻 나설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회사의 수익을 크게 늘리면서 직원들의 충성도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임을 주장하고 있다. 당장 눈앞의 이익에만 몰두하지 말고, 거시적인 시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경영자의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책의 내용 중 ‘직장회식문화’와 ‘업무생산성’에 대한 지적에 크게 공감하며 다음의 구절에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술에 매인 몸은 어떤 건강행위를 동원해도 건강상태로 나아갈 수 없다. 둘 중 하나는 퇴장하거나 끝나야만 한다.”(218쪽)

“조직원들은 감퇴되는 기억력을 가지고 자리를 보전해야하는 죄수의 딜레마에 빠진다. (중략) 궁극적으로는 공적 공간에서 술을 사라지게 만드는 일이다.”(219쪽)

“시간 때우기 업무 풍토는 에너지를 고갈시킨다. 일에 대한 고정관념과 정형화된 업무를 뿌리부터 개혁해야 한다.”(259쪽)

 

책에서 말하는 200%의 회사수익도 좋지만 개인의 건강이 결국은 가족과 회사 나아가 국가적으로도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실천의 문제에 있어서는 아직 멀다는 느낌이다. 회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의 조성을 기대해 본다.

j****8 2009.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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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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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은 국력이다"이다라는 오래된 말이 있다. 이 고전적(?) 말은 오늘날에도 통용되는 불변의 진리일 것이다. 체력이 약하고 병들어 있는 국민들만 모여있는 국가라면 국가 또한 약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원리로 "건강이 경쟁력이다." 임을 증명하고, 건강한 기업으로 가는 해법을 제시는 책이 이 책이다. 건강한 직원이 많이 모여 있는 기업이라면 당연히 기업 또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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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은 국력이다"이다라는 오래된 말이 있다. 이 고전적(?) 말은 오늘날에도 통용되는 불변의 진리일 것이다. 체력이 약하고 병들어 있는 국민들만 모여있는 국가라면 국가 또한 약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원리로 "건강이 경쟁력이다." 임을 증명하고, 건강한 기업으로 가는 해법을 제시는 책이 이 책이다. 건강한 직원이 많이 모여 있는 기업이라면 당연히 기업 또한 건강할 것이고, 병든 직원이 많이 모여 있는 기업이라면 이 기업은 추진력이나 열정 등이 없는 약한 기업이 될 것이다. 이런 사실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알 수 있지만 그 실천은 쉽지 않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회사생활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건강을 챙기는 것이 쉽지 않다. 더욱이 회사차원에서 직원의 건강을 위해 배려하는 모습은 찾아 보기가 더욱 힘들다

 

선진국과 우리나라에서 직원의 건강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정책적으로 건강기업을 향해 가는 기업 사례를 통해서 기업 내에 직원의 건강이 얼마나 중요하고 절실한지 실감할 수 있다. 책의 예화인 김철수씨의 이야기를 통해 건강기업에 대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가 나아갈 건강기업은 어떤 것인지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봐도 건강해야지 회사의 일을 잘 할 수 있다. 몸이 좋지 않으면 회사에 앉아 있어도 업무에 집중도 되지 않을뿐더러 두뇌회전도 잘 되지 않아 창의적인 사고를 하기도 어렵다. 몸이 컨디션이 좋고, 날아갈 것 같은 상쾌함이 있을 때 우리 업무도 집중, 열정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인데, 우리의 현실은 하루하루 힘겨운 하루인 때가 많다. 건강이 좋지 않음으로써 낭비되는 시간을 무시할 수 없다. 이제는 개인도, 기업도 건강을 우선시 해야 하는 시점인 듯하다. 이제까지 개인의 건강을 희생하며 정신 없이 달려 왔다면 이제는 체력을 회복하고, 건강을 회복하여 크게 도약할 수 있는 시점이 온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초우량건강기업을 만다는 6가지 조건인 E.N.E.R.G.Y 조건, 살맛 나는 회사생활, 살맛 나는 인생을 만들기 위한 조건일 것이다.

부디, 이제는 건강을 희생해서라도 목표달성을 하고, 체력을 소진해서라도 회사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잘못되었음이 멀리 멀리 퍼졌으면 좋겠다. 직원들이 항상 일에 지치고 그로 인해 건강하지 못하면 분명 그 기업은 피로도가 누적되어 언제가 좌초될 수 밖에 없다. 이는 거창한 이론이나 사례를 들지 않더라도 내 경험만으로도 많이 보아온 결과이다. 이제는 건강이 경쟁력이다.

 

회사의 경영진이나 경영팀에서 직원만족의 발전적인 회사운영을 고민하고 있다면 일독해 야할 책이다.

 

s*****8 2009.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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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건강은 소비가 아닌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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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건강은 소비가 아닌 투자다. 사람은 곧 경쟁력이고, 회사 구성원에 대한 것은 소비가 아닌 투자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인적자원관리는 어디에 있는지, 우리 회사는 어느정도에 올라와 있는지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1. 회사는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는 유기체다.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도처에서 구조조정과 경쟁력 향상방안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에 반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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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건강은 소비가 아닌 투자다.


사람은 곧 경쟁력이고, 회사 구성원에 대한 것은 소비가 아닌 투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인적자원관리는 어디에 있는지, 우리 회사
는 어느정도에 올라와 있는지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1. 회사는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는 유기체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도처에서 구조조정과 경쟁력 향상방안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에 반응하여 들려오는 메아리 역시 만만치 않은

파도를 이루며 대응하고 있다. 이와같은 각종 현상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노동시장 유연화, 인원감축, 비정규직 등등 회사경쟁력의 근간을

사람으로 보지않고, 구성원을 단지 소모품으로만 인식하고 있지않나 하

는 걱정이 앞선다. 아직까지도 구성원을 경쟁력 강화와 비용절감 대상
으로 생각하는 기업환경에서는 1인당 GNP 4만달러는
요원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2. 고품질은 직원의 손끝에서 나온다.
제조업에 있어 고품질과 생산성은 기업의 화두이다. 품질관리 도구와

생산성 분석과 관련된 새로운 기법들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에 비례하여 직원건강과 만족을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방법을

개발하였고, 노력을 쏟았는지 한번 뒤돌아봐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

다. 고품질의 제품을 얻기위해서는 이를 만드는 직원들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직원들의 마음이 진정으로 움직여야만 손끝에서 정성이 나오기 때

문이다. 이런 노력들이 도처에서 벌어질때 진정한 감성품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3. 가족은 직원만족의 또다른 원천
직원가족의 발전과 안녕을 책임지는 회사.
직장구성원들이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은 과연 얼마나 될까, 가정과 회사

는 직원들의 안정과 휴식을 위해서 함께 노력해야 하는 공동체이다.
회사는 기업의 영속성 측면에서 구성원들의 안정을 위하여 가족들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 해서도 안될것이다. 가화만사성이란 옛 고사성어를
떠올리지 않더라도, 가정의 안정과 편안함은 직원들의 감성으로 이어져서 건강하고도 활기찬 회사생활을 이끌어 낼 수 있기때문이다.

 

4. 우리회사의 ENERGY는 ?
과연 우리회사의 에너지는 무엇이 있을까 한번 찾아보았다.

 

Enjoy
 -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동호회를 대상으로 작품 및 활동전시회를

   개최한다.
 - 동호회가 야외활동이 필요할때면 회사차량 대여등을 실시한다.
 - 직원들과의 끊임없는 대화를 많이 시도하도록 권장한다.

 

Nourish
 - 쾌적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한 화장실내 에어컨 설치
 - 건물내 흡연금지.
 - 사내 금연학교 운영


Equilibrium
 - 샌드위치 데이발생시 휴가사용 권장
 - 시간외 근무발생 주기적 점검후 정상퇴근 권유

 

Risk control
 - 정기적인 건강검진, 40세 이상 혈액검진,

   위험작업장 근로자 주기적인 건강검진

 

Goal
 - 년간 개인별 사업계획 수립시 건강관리 항목 작성포함 및

   년간 면담으로 관리

 

Yield
 - ????

 

여러가지 항목들을 어떻게 분류하느냐의 문제였는데, 막상 나누고 보니

많은 내용이 나오지는 않는다. Goal과 Yield 분야는 너무나도 취약함을

느꼈다. 책을 읽고 난 이후에는 직원건강에 대한 투자는 회사이익을 위

해서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 기업여건에서는 본인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회사가 지원을 해주는 방향으로 전개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적극적인 행동은 미약한 것이다. 아직은 스스로 몸관리를 많이 해야한다는

이야기지요..^^

감사합니다.

s******a 2009.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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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설런트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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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과 실전적으로 도움이 됩니다직원건강이 바로 회사의 수익으로서 동시에 건강하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회사란 것도 따지고 보면 사람의 구성원이 아닙니까? 인간을 존중하는 회사야 말로 건강한 회사 인기있는 회사이지요. 거침없는회사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솔직하고 정직한 영으로 자기 일처럼 해야 합니다.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란 능률도 오르지 않고 결과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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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과 실전적으로 도움이 됩니다직원건강이 바로 회사의 수익으로서 동시에 건강하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회사란 것도 따지고 보면 사람의 구성원이 아닙니까?

인간을 존중하는 회사야 말로 건강한 회사 인기있는 회사이지요. 거침없는회사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솔직하고 정직한 영으로 자기 일처럼 해야 합니다.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란 능률도 오르지 않고 결과도 신통치 않지요.

k********k 2009.08.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