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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이 풀어나가야 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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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1st Single Track List ▶   001_Fire (03:44) 002_I don't care (03:58) 003_In the club (03:46) 004_Let's go party (03:49) 005_Pretty boy (03:25) 006_Stay together (03:46) 007_Lolipop : bonus track (03:09)     음악들은 전반적으로 같은 소속사라는 이미지 때문인지 빅뱅 느낌이 묻어나오는 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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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1st Single Track List ▶

 

001_Fire (03:44)

002_I don't care (03:58)

003_In the club (03:46)

004_Let's go party (03:49)

005_Pretty boy (03:25)

006_Stay together (03:46)

007_Lolipop : bonus track (03:09)

 

  음악들은 전반적으로 같은 소속사라는 이미지 때문인지 빅뱅 느낌이 묻어나오는 듯한 느낌이 조금 든다. (물론 이건 완전히 개인적인 견해다.) 첫번째 타이틀 곡이었던 파이어나 CF송이었던 롤리팝 외에는 그다지 특색 있게 느껴지는 곡이 없어 다소 아쉽다. 물론 그것은 곡들이 전반적으로 고르게 좋다는 얘기도 된다. Fire 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랩 파트보다 보컬 파트가 늘어난 기분이 들며, 앞서 말한 것 처럼 유별나게 특색 있는 곡은 없는 대신 전반적으로 좋다.

  2NE1은 수동적인 다른 소녀 그룹들 과는 달리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느낌을 지니고 있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런 이미지를 기대하게끔 만드는 그룹이다. 얼마전 음악 평론가가 2NE1의 한계에 대해 적어둔 글을 본 적이 있었다. 첫번째 타이틀 곡이었던 Fire 같은 노래로는 소비자들에게 오래 먹히기 어려울 것이며, 그럼에도 여느 소녀 그룹들 처럼 사랑타령만 할 수도 없을테니 2NE1이 가장 시급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는 자신들만의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란 요지의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첫번째 싱글 앨범은 그런 과제를 썩 잘 수행 해 낸 결과물 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들은 사랑을 노래하지만, 다른 소녀들처럼 막연히 기다리고 아파하기만 하거나 무조건 적으로 선택당하는 수동적인 입장을 취하지는 않는다. 다만 아쉬운 것은 1번 트랙 Fire 를 제외한 모든 노래가 사랑을 주제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2NE1의 색다른 이미지에 반했던 자신으로서는, 2NE1이 좀 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노래 해 주기를 막연히 바라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그들은 이제 막 첫번째 싱글을 냈을 뿐이니, 앞으로의 앨범에서는 좀 더 많고 다양한 이야기거리로 자신들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2NE1 되기를 기대 해 볼 따름이다.

 

  현재 전체를 다섯번 정도 플레이 해 본 상황에서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노래는 6번 트랙 Stay together. 봄 여신의 팬으로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노래다.



YES마니아 : 로얄 n******2 2009.07.09.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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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확실한 데뷔, 2NE1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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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이 Fire라는 곡으로 가요계 파동을 일으킬 무렵, 에프터스쿨이 활동을 마쳤다. 곧이어 현아의 포미닛이 등장했고, 카라는 활동을 마치고 들어갔다. 이윽고 쥬얼리도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곤 소녀시대가 컴백했다. 7월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도 컴백 임박이며, 또 다른 기대주 소녀그룹 티아라도 나온다.    여성그룹들의 이 치열한 격전장에 YG의 야심작 2NE1이 드디어 정식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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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이 Fire라는 곡으로 가요계 파동을 일으킬 무렵, 에프터스쿨이 활동을 마쳤다. 곧이어 현아의 포미닛이 등장했고, 카라는 활동을 마치고 들어갔다. 이윽고 쥬얼리도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곤 소녀시대가 컴백했다. 7월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도 컴백 임박이며, 또 다른 기대주 소녀그룹 티아라도 나온다. 

 

여성그룹들의 이 치열한 격전장에 YG의 야심작 2NE1이 드디어 정식앨범을 발매했다. 이미 'Fire'의 뜨거운 반응으로 'Lollipop'에 이어 2곡의 히트곡을 가진 2NE1은 작곡가 겸 프로듀서 테디를 등에엎고 이번에도 정상을 노릴 기세다.

 

미니앨범에는 7곡이 들어있는데 기존곡인 2곡을 제하면 5곡이 신곡이다.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분위기의 노래가 많다. 굳이 'Fire'같은 곡을 찾자면 테디 작사작곡의 'Pretty boy'가 되겠다. 처음엔 boy를 girl로 잘못봤는데 꽃미남을 까는 노랫말이 꽤나 참신하다. 반복되는 신디사이저 음도 귀에 잘 달라붙고.

'Stay Together'는 빅뱅의 느낌이 묻어나는 트랙인데 유일하게 테디가 만들지 않은 곡이다.

타이틀곡으로 책정돼있는 'I dont care'는 경쾌한 댄스곡으로 네 맴버의 보이스컬러를 재대로 파악할 수 있는 노래다. 이제껏 불러왔던 롤리팝이나 퐈이어는 랩이나 몇몇 구절에서 억양을 너무 세게하는 통에 메인보컬 박봄빼고는 맴버들 음색을 구분할 수가 없었다. 어쨌든 산다라박, 목소리 예쁘다.

 

2NE1은 여타의 그룹처럼 랩파트나 노래파트를 굳이 정하지 않는다. 수평적인 구조를 취하면서 네명의 역할분담이 공평하게 정해져있다. 그리고 보통은 그룹의 맏이가 리더를 맡는게 통상적임에도 셋째 CL이 리더를 맡았다는 것만 봐도 기획단계부터 꽤나 공을 들인 팀인걸 알 수있다.

i***h 2009.07.09.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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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2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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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에서 여성 아이돌 그룹을 키우고 있으며 여자 빅뱅이라는 이야기가 나온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2009년 초 빅뱅과 함께한 롤리팝으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고 몇달이 지난 후 디지털 싱글 'fire'로 그들의 등장을 알렸다.   다들 아는 사실이지만 이들 넷 모두는 아주 새로운 얼굴들은 아니다.   리드보컬인 박봄은 빅뱅의 음반에 피쳐링으로 몇차례 등장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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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에서 여성 아이돌 그룹을 키우고 있으며 여자 빅뱅이라는 이야기가 나온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2009년 초 빅뱅과 함께한 롤리팝으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고 몇달이 지난 후 디지털 싱글 'fire'로 그들의 등장을 알렸다.

 

다들 아는 사실이지만 이들 넷 모두는 아주 새로운 얼굴들은 아니다.

 

리드보컬인 박봄은 빅뱅의 음반에 피쳐링으로 몇차례 등장했으며

 

(사실 2006년에 나온 빅뱅의 싱글1집에서 박봄의 노래를 듣고 바로 데뷔할 줄

 

알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에야 데뷔를 하게 되었다) 래퍼인 CL은 데뷔전 부터

 

유명세를 타던 인물이고 공민지는 유명하신 인간문화제 고 공옥진 여사의 손녀이자

 

수차례의 댄스 대회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산다라는 필리핀에서 연기,

 

2장의 음반 발매 등을 하여 이미 그 곳에서는 꽤 알려진 스타였다.

 

이렇게 뭉친 네명의 소리를 들려주기에는 롤리팝과 fire는 역부족이었다.

 

첫번쨰 미니앨범을 기대반 걱정반으로 재생을 시켰다.

 

결과는 상상 이상이었다. 박봄과 CL은 이미 실력을 검증받은 상태이고

 

공민지의 경우에는 fire에서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었지만

 

산다라의 경우에는 한국에서는 제대로 된 결과물이 없었다.

 

롤리팝과 fire에서는 보코더에 가려진 목소리 밖에 들을 수 없었는데

 

이번 음반에서 모든 베일이 벗겨졌다.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세대교체를 해야하는 엄정화의 목소리가 이번 음반에서 들렸다.

 

바로 산다라였다. 그렇게 가창력이 뛰어나지는 않더라도 진성과 가성을 쓰며

 

앞으로 큰 발전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지난 2곡에서 왜 목소리가

 

보코더에 가려졌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안타까웠다.

 

한명씩 한명씩 이제 네명 모두에 대한 베일이 벗겨졌고, 이제 이들은 출발점에

 

있고, 출발점에 있는 신예들 치고는 꽤 퀄리티 있는 작품이 등장했다.

 

더불어 이 음반의 마스터링은 미국의 유명 스튜디오인 스털링 사운드에서

 

이루어졌다. 이 곳은 하도 유명해서 많은 사람들이 아는 스튜디오이다.

 

이 곳의 엔지니어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최근에 서태지의 8집을 마스터링했고

 

파파로치나 폴아웃보이 등의 음반을 마스터링한 Ted Jenson이지만

 

이번 2ne1을 마스터링 한 엔지니어는 록음악 보다는 팝이나 흑인 음악쪽으로

 

작업을 많이 하는 Tom Coyne이다. 특히 현재 팝신에서 최고의 댄스홀 뮤지션으로

 

여겨지는 Sean Paul의 세번째 음반인 'Trinity'의 마스터링 작업을 진행했다.

 

2ne1이 흑인 음악에 기반을 했고 특히 이미 발표되었지만 이번 음반에 다시

 

수록된 fire의 경우 댄스홀 음악의 형식을 따른 곡이어서 적절한 마스터링

 

엔지니어의 선택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h***e 2009.07.16.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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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아이돌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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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yg언플에 짜증을 느껴서 쓰는김에 다 쓰자하고 싫은소리좀 하고나서 완료누르려고 보니 요 앞에 쓴 지드래곤 관련 글보다도 길기에 그냥 yg파트는 짤라버리고 순수하게 이 음반만 놓고 써봤다   원래 여기 끄적여본 이유가 요즘 가요계 특성덕에 아깝게 묻힌 음반들.. 시간이 많이 흘러 남들이 잘 모르는 좋은 음악들을 조금이나마 알려보자고 모자란 시간 쪼개가며 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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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yg언플에 짜증을 느껴서 쓰는김에 다 쓰자하고

싫은소리좀 하고나서 완료누르려고 보니

요 앞에 쓴 지드래곤 관련 글보다도 길기에 그냥 yg파트는 짤라버리고

순수하게 이 음반만 놓고 써봤다

 

원래 여기 끄적여본 이유가 요즘 가요계 특성덕에 아깝게 묻힌 음반들..

시간이 많이 흘러 남들이 잘 모르는 좋은 음악들을

조금이나마 알려보자고 모자란 시간 쪼개가며 끄적인지라

좋은소리라고는 할게 없는 음반이라면 아예 말을 말자라고 생각하고

아무리 돈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음반이 나와도..돈만원 그냥 버렸네 싶은

짜증스러운 음반이 생겨도 그냥 넘어갔었다

하지만 이왕지사 yg 관련해 끄적인거..마저 할란다

 

실력파 신인..여자 빅뱅이라는 별명을 달고 나온 투애니원

어차피 yg홍보야 뻔히 아는 사람이고 그따위 잡소리에

휘둘릴 나이는 지났으니 별 기대도 안했다

fire라는 곡 역시 큰 감흥을 주지 못했고..덕분에 이 음반은

살 이유가 하나도 없는 음반이었다

지하철에서 반짝이는 표지에 눈이 가기 전까지는 말이다

뭐..그만큼 홍보했으면 최소한 들을만은 하겠지 하는 심정과

돈만원밖에 안하는 음반 안좋으면 그냥 cd장 위에 놓고

악세사리로 쓰지 뭐 하는 생각에 충동구매를 해버렸다

후..왜 이런 자켓을 사용한 음반을 디지팩으로 제작하면

한결 낫다는걸 모르는건가..

cd케이스 꺼내니 무슨 애들 장난감 보석상자 같더라..

노래..무난하다

못들어줄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역시나 홍보대로의 "실력"은 어디에도 찾아보기 힘들었다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실력"을 보여줄 곡 자체가 없다

크게 가창력을 요하는 곡도 없고..넓은 음역대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랩을 한다고는 하는데 단지 할뿐..잘하는것도 아니고

라이브를 보자면 어렵지도 않은곡 퍼포먼스마저 그냥 학예회수준

무대를 즐긴다라던데..이거 뭐라고 해야하나?

당최 뭐라고 할만한 요소조차 없는 쌩뚱맞은 소리 아닌가?

다른 가수들은 무대위에서 노가다하나?

무대위에서 논다..?놀더라 애들 학예회수준 퍼포먼스하면서 놀고있더라

차라리 비슷하게 데뷔한 포미닛의 무대가 더 역동적이고 볼거리라도 있더라

제일 문제는 흑인음악 비스무리한 음악을 하면서

흑인 들의 감성은 전혀 느낄수 없는 메마른 노래를 들려준다

째즈 보컬리스트가 데쓰메탈을 해도 이것보다는 조화로운 음악이 나올것같다

게다가 yg출신답게 타이틀곡 두곡이 모조리

표절논란의 도마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다

룰라도 1,2,3집 연타로 표절시비에 휘말렸지만

시간으로 따지면 반년도 안되어 타이틀곡 전부를 도마위에 올린

이들에 비하면 한참 아래다

 

그냥..빅뱅외에는 수익모델이 딱히 없는 yg에서

일부만 공유해도 돈벌이될 무지막지한 빅뱅팬들 숫자믿고

고만고만한 애들 짜맞춰서 기가막힌 언플과 홍보로 띄워낸..

빅뱅 휴식기에 장사하려는 목적으로 만든

그냥그런 아이돌 팀중 하나일뿐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어딘가에서 본것같다 빅뱅만 있으면 제2,제3의 투애니원은 얼마든 만든다고

동감이다

빅뱅이라는 뿌리만 있으면 그 팬을 공유할 팀은 얼마든 만들수 있다

sm이나 dsp처럼 더럽게 장사못하는 기획사정도만 빼면

 

그리고 이거하나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겠는데..

yg..슬쩍 쓸데없는 하찮은 사실 한두개 던져주는걸로

엉뚱하게 문장 전체를 사실인양 호도하는 행태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원타임 출신"의 "테디"가 참여했다를 심심하면 써먹던데

사실이다 보면 항상 테디 있더라

그놈 원타임 출신도 맞다

헌데 그게 어쨌다는 말인가?

원타임 자체가 십대 중고등학생 아이돌팬층 대상으로 나왔다가

반짝하고 사라진 팀이고 테디가 가요계에서뭐 인정받는 음악인도 아니다

원타임출신과 테디참여라는 사실은 맞지만 그 요소에 대해 고찰을 해보면

굉장히 어이없지 않나?

"반짝하고 사라진 아이돌가수 출신의 어디서 들어본듯한 곡을 쓰는게 특기이고

별로 인정받는 음악인도 아닌 테디가 참여했다"

이게 어쨌다는 말인가?자랑스럽게 홍보문구로 쓸만한 말인가?

난 잘 모르겠다

s***9 2009.08.20.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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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눈에 띄는 별처럼 2NE1 1st Mini Album
"유독 눈에 띄는 별처럼 2NE1 1st Mini Album" 내용보기
고등학교 때 빅뱅을 유난히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친구는 빅뱅이 신곡을  낼 때마다 제일 먼저 그 노래를 들었고, 한창 공부를 해야했던 때였음에도 불구하고 빅뱅의 모든 것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그 때문에 반 아이들은 그 아이로 인해 모두 ’빅뱅’을 알게 되었고, 쉬는 시간이면 종종 빅뱅 노래의 뮤직비디오를 보게 되었다. 노래를 거진 외울 때까지 반복해서 봐야 했기에 몇몇
"유독 눈에 띄는 별처럼 2NE1 1st Mini Album" 내용보기
고등학교 때 빅뱅을 유난히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친구는 빅뱅이 신곡을  낼 때마다 제일 먼저 그 노래를 들었고, 한창 공부를 해야했던 때였음에도 불구하고 빅뱅의 모든 것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그 때문에 반 아이들은 그 아이로 인해 모두 ’빅뱅’을 알게 되었고, 쉬는 시간이면 종종 빅뱅 노래의 뮤직비디오를 보게 되었다. 노래를 거진 외울 때까지 반복해서 봐야 했기에 몇몇 아이들은 투덜대기도 했다. 하지만 대개는 그 아이가 좋아하는 ’빅뱅’에 매료되어 그들의 노래를 함께 즐기곤 했다. 빅뱅은 그만큼 매력적인 가수였다. 


중학교 시절, 한 반 아이들이 모두 god를 좋아하던 그 때처럼 빅뱅은 우리에게 그 정도의 가수로 우뚝 자리잡고 있었다.  지금도 빅뱅은 여전히 인기많은 가수인데, 그들은 ’아이돌 가수’의 틀에서 벗어나 홀로로도 함께로도 자기들만의 개성으로 여전히 빛나는 듯하다. 그들은 ’빅뱅’만의 매력도 지니고 있으면서도 개개인만의 개성도 오롯히 간직하고 있는 그런그룹이였다. 사람들의 우상이라는 의미를 지녔던 ’아이돌’ 에서 어린 나이의 미소년 혹은 미소녀 그룹의 가수들이 모두 ’아이돌’이라는 이름을 지니게 됨으로써 아이돌 가수가 지나치게 많아진 것처럼 느껴지는 요즘이었다. 그런데 그 아이돌 가수 중에서도 점차 실력있는 그룹만이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음으로써 아이돌 가수의 의미도 점차 변하는 것 같았다. 빅뱅은 실력있는 가수에 속했고, 지금도 인기 있는 가수로써 방송에서 여전히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여자 빅뱅이라 불리던 ’2NE1’ 역시 실력 있는 가수로써 이젠 여자 ’빅뱅’이라는 빅뱅의 타이틀을 떼고 이젠 그들만의 또 다른 아이돌 장르로 개성있고 실력있는 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다. 신나고 개성있는 노래 ’Lollipop’이 그 시작이었다. 그리고 점차 개성있고 듣기에도 흥겨운 ’fire’, ’I don’t care’와 같은 곡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단숨에 멋진 가수가 되었다. 그들을 따르는 팬들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2NE1은 아이돌 가수에 그다지 흥미가 없던 내가 보기에도 멋지고 자신들만의 색깔을 잘 표현해내는 가수였다. 그들은 빅뱅처럼 구성 멤버 모두가 2NE1으로서도 멤버 각각으로서도 저만의 개성을 지니고 있었다. 


이번 미니 앨범은 ’미니’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좋은 노래들이 알차게 담겨있었다. 보통 여타 가수들의 앨범을 보면 타이틀곡을 제외한 나머지 곡들은 부수적이라는 느낌에 맞게 진부하거나 그 가수가 부르기만 불렀지, 그 가수의 곡이라는 느낌이 나지 않는 노래들도 많은데 2NE1의 앨범은 그렇지 않았다. 모두 2NE1이 자신들만의 곡으로 소화한 노래들의 집합이었다. 그래서 흥겨웠다. 2NE1이 가진 ’나’의 느낌은 개성이 넘쳤다. 나는 앞으로도 그들이 계속해서 사랑을 받으면서 노래할 수 있는 길도 ’개성’이라는 두 글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독자적인 매력을 지닌 2NE1, 앞으로도 좋은 노래로 사람들을 웃고 울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아이돌’에의 거부감을 앗아가주고, 도리어 그 매력을 알게 해준 2NE1의 흥겨운 노래들이 너무 좋다.
a*******6 2010.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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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투애니원) - 2NE1 : 1st Mini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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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혜성같이 등장한 폭풍 신인 2NE1~! 몇년도 였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YG Family가 가요대전인가에서 했던 무대에서 CL을 보고선 참 인상깊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CL이 소속되어 있는 그룹이라는 얘기를 듣고 기대감이 증폭! Fire를 들은 후 매우 만족스러웠던지라 고민없이 미니앨범을 구매했다! 한곡 한곡 들을때 마다 아~ 이런모습이 2NE1이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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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혜성같이 등장한 폭풍 신인 2NE1~!

몇년도 였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YG Family가 가요대전인가에서 했던 무대에서

CL을 보고선 참 인상깊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CL이 소속되어 있는 그룹이라는 얘기를 듣고 기대감이 증폭!

Fire를 들은 후 매우 만족스러웠던지라 고민없이 미니앨범을 구매했다!

한곡 한곡 들을때 마다 아~ 이런모습이 2NE1이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ㅎㅎ

그리고 씨디 케이스 또한 2NE1만의 모습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개인적으로는 Let's go party와 pretty boy가 가장 좋다.ㅎ

 

p******2 201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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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을 기대하게 하는 2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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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의 태풍이라는 2NE1...   올해 데뷔한 팀들 중에서는 분명 가장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살아   남아 좋은 활동을 보일 수 있는 기회를 잡아내었다. 음악적으로도 분명 성공적인 데   뷔를 한 2NE1은 하지만 한계도 보인다. 즉, 그동안 성공적이었던 YG의 공식을 답습하   며 변화가 그다지 없는 YG 스타일의 음악을 한다는 것이다. 분명 이 데뷔 미니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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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의 태풍이라는 2NE1...

 

올해 데뷔한 팀들 중에서는 분명 가장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살아

 

남아 좋은 활동을 보일 수 있는 기회를 잡아내었다. 음악적으로도 분명 성공적인 데

 

뷔를 한 2NE1은 하지만 한계도 보인다. 즉, 그동안 성공적이었던 YG의 공식을 답습하

 

며 변화가 그다지 없는 YG 스타일의 음악을 한다는 것이다. 분명 이 데뷔 미니 앨범

 

은 수작이며, 조금 더 높여 이야기하면 수작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녀들은 숙제도 안

 

았다. 다음번의 음반에서 제대로 그녀들만의 색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에 완성도를 보여준 이 미니앨범을 통해서 다음번을 기대하는 것은 욕심은 아니지 않

 

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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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걸그룹의 레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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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voice가 투애니원의 팀컬러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는데,  오히려 산다라박의 상큼한 목소리가 다른 멤버들의 중저음과 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밸런스를 맞춰 시너지효과를 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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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voice가 투애니원의 팀컬러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는데, 

오히려 산다라박의 상큼한 목소리가 다른 멤버들의 중저음과 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밸런스를 맞춰 시너지효과를 내는 것 같다.

 

 

 

 

 

 

 

k*****1 2009.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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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에게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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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씁쓸한 얘기지만...... 제가 GOD앨범 산것을 마지막으로 앨범을 산적이 없는데요...ㅠㅠ 이번에 2NE1 앨범은 정말 여러 생각한거 없이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더 그 이상 정말 잘 만든 앨범이 나온것 같아요~ 걸파워가 대단합니다. 박수를 보내주고 싶어요~ 앨범 자켓도 독특하고 그녀들만의 색깔이 제대로 나온 앨범이예요^^ 대박 나길 바래요~^^^^(이미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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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씁쓸한 얘기지만......

제가 GOD앨범 산것을 마지막으로 앨범을 산적이 없는데요...ㅠㅠ

이번에 2NE1 앨범은 정말 여러 생각한거 없이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더 그 이상 정말 잘 만든 앨범이 나온것 같아요~

걸파워가 대단합니다.

박수를 보내주고 싶어요~

앨범 자켓도 독특하고 그녀들만의 색깔이 제대로 나온 앨범이예요^^

대박 나길 바래요~^^^^(이미 대박 난것 같긴 하네요~ㅋ)

p****1 200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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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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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 좋음ㅋㅋㅋㅋ   너무 눈이 부셔서 좀 그렇지만..ㅋㅋ   노래도 좋고 뭐든 다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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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 좋음ㅋㅋㅋㅋ

 

너무 눈이 부셔서 좀 그렇지만..ㅋㅋ

 

노래도 좋고 뭐든 다좋다

a*******l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