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35%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6%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7.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지독하게 일하고 일찍 은퇴한 뒤 사회사업을 하라!
"지독하게 일하고 일찍 은퇴한 뒤 사회사업을 하라!"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저자와 동일한 전공을 한데다가 저자가 창업해 성공한 통신 네트워크 관련 업종에 종사하다보니 자일랜 설립 후 나스닥에 상장시켰던 1990년대 후반부터 저자의 이름을 익히 들어 왔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같은 업종에서 유리시스템즈를 창업해 루슨트 테크놀로지에 매각해 현재 루슨트 벨 연구소 소장직에 있는 김종훈씨의 이름도 익히 들어 왔었다. 사실 자일랜을 매수한
"지독하게 일하고 일찍 은퇴한 뒤 사회사업을 하라!"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저자와 동일한 전공을 한데다가 저자가 창업해 성공한 통신 네트워크 관련 업종에 종사하다보니 자일랜 설립 후 나스닥에 상장시켰던 1990년대 후반부터 저자의 이름을 익히 들어 왔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같은 업종에서 유리시스템즈를 창업해 루슨트 테크놀로지에 매각해 현재 루슨트 벨 연구소 소장직에 있는 김종훈씨의 이름도 익히 들어 왔었다. 사실 자일랜을 매수한 알카텔이 유리시스템즈를 매수한 루슨트까지 먹어서 이제 세계 최대의 통신 장비업체가 되었으니, 저자가 현직에 있었다면 김종훈씨와 같이 일했을런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통신 벤처업계에서 화려한 이력만 알려져 있던 저자가 직접 집필한 자서전을 읽어보니 무척 흥미로웠다.

 

사실 저자가 살아온 인생을 읽어보니 똑똑하지만 가난한 인재의 전형적인 성공수기를 읽는것 같았다. 신의주에서 포목상을 했던 저자의 아버지는 젊은 시절 꽤 유복해서 스키와 승마도 즐겼다던데, 그 당시 보성전문을 나왔으니 엘리트였고, 어머니 역시 경기여고를 졸업했으니 확실한 엘리트 집안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누나가 숙명여고를 졸업했다고 하고, 자신도 시험쳐서 당시 최고 명문중에 하나인 경복중, 경복고를 졸업했으니 똑똑한 인재란 것을 입증한 것이다. 게다가 저자가 미국행을 결심한것도 사실 그 당시 부모님과 누나 등 가족 모두가 LA에 살고 있었다는 이유도 매우 중요했을 것이리라. 성공하기 위한 기본 요건들은 착실히 갖춘 셈이다.

 

저자가 미국에 건너가 생활하던 1970년대 말 당시에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주변 친척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들도 저자의 미국 생활 이야기와 별반 다르지 않는것 같다. 그 때는 한국이란 나라에 대한 인식도 부족했고, 모두들 유학이던 이민이던 아메리칸 드림을 위해 피땀 흘려 노력했다는 것이다. 저자 역시 미국에서 처음 얻은 풀타임 직장에서 시간당 2달러 75센트의 임금을 받으며 일하고, 밤에는 야간대학원에 다니느라 무척 고생했음을 알 수 있다. 사실 그런 고된 환경속에서 똑똑한 머리뿐만 아니라 타고난 근성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저자는 큰 기업을 놔두고 일을 더 배우겠다고 작은 기업으로 옮기기도 하였다.

 

엔지니어 출신이지만 영업출장에 동행해 세일즈를 익힐 수 있었던 것은 저자에게 가장 큰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 이미 군대시절 자신에게 사업가 기질이 있음을 발견했으니, 엔지니어 출신으로 자신의 숨은 장기인 영업을 익히고 난 뒤 창업으로 가게 된 것은 당연한 순서일것이다. 그 당시 벤처 붐을 타고 저자 역시 차고에서 창업해 기술 하나만으로 1년에 걸쳐 제품을 만든 이후, 투자자들을 찾아내고, 자금을 조달하게 되는 첫번째 난관을 무사히 통과한 것은 행운이었을 것이다. 휴일이란 말이 사전에 없는것처럼 지독하게 일했다니 그 열정 역시 성공의 큰 밑거름이었을 것이다. 또한 CEO가 직접 사소한 일까지 챙기니 회사 역시 잘 돌아갔을것이다.

 

15년간 CEO역할을 하면서 60분기 목표를 한번도 달성 실패한적이 없다고 하고, 자일랜 면접 때마다 주 60시간씩 일할 수 있는 사람들만 채용했다니 그토록 열심히 일하고 성공하지 못했다면 매우 허탈했을 것이다. 자일랜이 알카텔에 인수 합병되던 1999년을 지나면서 IT버블이 붕괴되기 시작했으니, 운때도 잘 맞은 것이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미국에서 큰 부자가 되어 상류층 생활을 영위하다가 국내로 영구 귀국한 일이다. 게다가 경제적으로 곤란한 고등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주고, 연변 청소년들부터 네팔 산골마을에 이르기까지 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감동적이었다.

 

특히 북한의 나진 선봉 지구에 변변한 교통수단이 없는 것을 보고 버스를 사서 기증했다니 저자의 말처럼 사회사업도 비즈니스 마인드가 절실히 필요한게 맞는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나 하고 생각했던 것은 첫번째 부인과의 이혼 경력이었다. 잭 웰치부터 시작해서 지독하게 일해서 성공했다고 하는 CEO들의 자서전을 들여다보면 한 쪽 귀퉁이에 반드시 나오는 레파토리가 아닌가 한다. 어쨌든 이 책을 통해 명성만 듣던 인물의 실제 성공담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직 현역에서 활동하면서 예전만 못하지만 그래도 미국의 최고 핵심 R&D 조직인 Bell Lab의 수장을 맡고 있는 김종훈 씨의 이야기도 한번쯤 들어보고 싶다.

d****o 2009.08.04.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과 나눔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는 이야기
"성공과 나눔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는 이야기" 내용보기
젊어서는 버는 돈이 내 돈, 나이 들어서는 쓰는 돈이 내 돈       멋진 말이다 그것도 경험에서 나온, 실천이 뒷받침 된 말이라는 점에서 숙연해지기까지 한다. 그 간 국내에 넘쳐나는 자기 계발서와 성공담들이 성공으로의 하우투를 제시했다면 스티브 김은 돈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얘기한다. 머 성공한 사람들은 열정적이고 온갖 역경(이 저자는 가난을 이겨냈다)을 이겨내고
"성공과 나눔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는 이야기" 내용보기

젊어서는 버는 돈이 내 돈,

나이 들어서는 쓰는 돈이 내 돈

 

 

 

멋진 말이다

그것도 경험에서 나온, 실천이 뒷받침 된 말이라는 점에서 숙연해지기까지 한다. 그 간 국내에 넘쳐나는 자기 계발서와 성공담들이 성공으로의 하우투를 제시했다면 스티브 김은 돈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얘기한다. 머 성공한 사람들은 열정적이고 온갖 역경(이 저자는 가난을 이겨냈다)을 이겨내고 사람에 투자하고 자기 사람을 믿고... 성공 노하우 다 비슷하다.

 

이제 이런 얘기 그만 읽어도 되겠다.

론다 런이 말한 시크릿 마냥 그냥 하나로 통합해도 되지 않을까 -_-

 

90년대 말 구제금융 받고

금세기 초는 고용불안에서

최근 금융불안까지

 

이젠 자기계발 도서들 보면 너무 직접적이시다

몇 년에 몇 억

몇 억 연봉 어쩌고

"부자되세요"는 애교였던 거다. 심지어 아이들 인생 목표도 '돈'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던가.. -_- 다들 힘드니까 불안하니까 그런 거 이해하고 나 또한 공감한다. 불안하니까

 

그래도 우리 사회 부의 상류는 건재하지 않던가

빈익빈한 사람들 가려운 곳 긁어주는(책 덮고 나면 고만이지) 그런 성공담, 재테크 말고 '성공'의 큰 그림을 그려주는 스티브 김의 이야기는 그의 책 제목 처럼 '꿈' 꾸게 하고 '희망'적이고 '미래' 지향적이다.

 

리뷰를 주저리 적어본 김에

저자가 이사장으로 있다는 재단에 대해서도 잠깐 찾아가 보았다.

저자는 매달 재단 장학생들과 산에 오르고 있다.

다른 건 봐도 잘 모르겠지만 그 진심이 그냥 좋아 보인다.

 

성공은 각자의 몫이지만

스티브 김처럼 2조 자산의 부자가 되는 건 아무나 누릴 수 있는 성취가 아니다.

난, 내 인생에 2조 자산이 있을 거라는 꿈으로 이 책을 보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 보았다. 난 이 다음, 스스로 나이 들었다 느낄 21세기 언젠가에서 무엇을 나누고 베풀고 있을까. 내 손에 쥔 작은 성취 마저도 놓질 못하고 무서운 얼굴로 늙어가는 건 아닐까.

 

그러지 않겠다.

 

 

인권위에 '효율'을 말하고 삽을 들고 '녹색 성장'을 말하는 세상 안에서    

 

그의 꿈 희망 미래가

나와 당신과 우리의 꿈이고 희망이길,

그리고 미래의 모습이길..

바라본다.

 

 

e*****w 2009.07.0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략난감 90년대식 자서전
"대략난감 90년대식 자서전" 내용보기
읽은 기간 : 2009년 7월 13일   회사를 키울 것, 이익을 올릴 것, 내게 주어진 목표였다. 해내지 못하면 내겐 미래가 없었다. 분기별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해서든 목표를 달성해야 했다. -79p   ...직접 경영자의 입장에서 사람들을 뽑아 써보니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는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가 아니라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책임감이 강한 사람은 적극
"대략난감 90년대식 자서전" 내용보기

읽은 기간 : 2009년 7월 13일

 

회사를 키울 것, 이익을 올릴 것, 내게 주어진 목표였다. 해내지 못하면 내겐 미래가 없었다. 분기별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해서든 목표를 달성해야 했다.

-79p

 

...직접 경영자의 입장에서 사람들을 뽑아 써보니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는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가 아니라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책임감이 강한 사람은 적극적으로 일을 풀어가는 사람이며, 깔끔하게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139~140p

 

 

-----------------------------------------------------------------------------

어느 순간엔가 '스티븐 김'이라는 이름이 언론에서 많이 그리고 자주 눈에 띄였다. 그리고 광고가 보이기 시작했다. 책을 읽었다. 이런 뷁..ㅡㅡ;

이 책의 인세 전액이 재단에 기부되지 않았다면 나는 별점을 모조리 뺐을 것이다. 정주영이나 김우중의 자서전이 나오던 시대도 아니고. 대체 무슨 생각으로 책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어렸을 때 고생하던 일대기(미국으로 갈 수 있었던 것 자체가 특권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에서부터 지금의 성공에 이르기까지를 단지 시간순으로 나열한 이런 책이, 2000년대 그것도 2009년도에 나올 수 있다니!

내용 자체를 탓하려는 것이 아니다.

책의 성격을 탓하려는 것도 아니다.

메시지가 없다는 것도 아니다.(있지만 적고, 별 감동이 없어서 그렇지)

다만 21세기북스라는 대중 출판사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단행본'을 수천 권(맞나?)은 출간했을 그 출판사에서 이런 원고를 책으로 내놓을 수 있다니 그게 참으로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마치 국회의원이 선거철에 내놓은 그런 자서전의 느낌이었다. 더 잘 포장할 수도 있었을 대상인데, 스티븐 김이라는 포커싱을 잘 해서 내용을 잘 정리하면 더 좋았을 이런 저자를-아마도 글을 직접 쓰진 않았을 거라 판단되지만- 이렇게 내보이다니. 저자의 지명도, 책의 홍보와 책의 질이 꼭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09.07.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 희망, 미래] 한국인, 아메리칸드림을 꽃피우다!
"[꿈, 희망, 미래] 한국인, 아메리칸드림을 꽃피우다!" 내용보기
남대문이 불타고선 연달아 안 좋은 소식만 이어지는 요즘인 듯 해요. 개인적으로도 한 해 계획을 세울 적의 열정이 다소 무기력해진 탓이라, 책도 잘 눈에 안들어오구요.. 이런 와중에 펼친 책이 바로 '꿈, 희망, 미래'이랍니다.   꿈...희망...미래... 좋은 말만 나열한 탓인지, 별 감흥없던 책 제목이었더랬죠. 그럼에도 책을 잡은 건 엄마가 먼저 읽고 강력 추천했던 탓에..궁
"[꿈, 희망, 미래] 한국인, 아메리칸드림을 꽃피우다!" 내용보기

남대문이 불타고선 연달아 안 좋은 소식만 이어지는 요즘인 듯 해요.

개인적으로도 한 해 계획을 세울 적의 열정이 다소 무기력해진 탓이라,

책도 잘 눈에 안들어오구요.. 이런 와중에 펼친 책이 바로 '꿈, 희망, 미래'이랍니다.

 

꿈...희망...미래...

좋은 말만 나열한 탓인지, 별 감흥없던 책 제목이었더랬죠.

그럼에도 책을 잡은 건 엄마가 먼저 읽고 강력 추천했던 탓에..궁금하잖아요.

 

내용은 그래요. 한국의 빌게이트라고 칭송받은 스티브 킴의 성장일화!

이를 테면, 광할한 미국땅에 인맥/학벌/재력 하나 없는 한국인이 

어떻게 나스닥 등록의 쾌거를 달성할 만큼  IT 업계의 신화가 되었는지!

그 화려한 경력에 자리한 성장배경과 그 속에서 그의 차별화되는 성공요인은 무엇이었는지!

 

이 책을 단숨에 읽어내리고 얻는 그의 성공비법은 바로  '긍정적인 삶의 자세'

 

어린 시절 가난이 그의 어깨를 짓누를 때에도 어려운 환경을 탓하기 보단

더려 강인한 정신력을 몸에 익히는 헝그리정신을 키워가며 꿈도 함께 키워나갔다던가.

 

 제대 후, 단돈 2천 달러를 들고 향한 미국행에서

 엔지니어가 되겠다는 목표를 위해 야간빌딩청소 업무로 학비를 벌며 다닌 야간대학원.

 밤낮없이 일하고 공부하면서 남몰래 울긴 했지만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하던 모습.

 

특히나, 번듯한 미국의 대기업에 취직해 엔지니어의 꿈을 이룬 순간.

모두가 자랑스러워 하는 직장을 버리고, 대신 더 큰 성장을 꿈꾸며 스스로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작은 중소기업으로 옮긴 도전정신!

 

그리고 10만 달러로 시작한 창업!

남보다 더 빨리, 크게 성장하겠다는 열정 하나로 출발하며 행복을 위해 도전하며

성공을 통해 만족하는 삶! 결국, 남들 눈, 사회적인 평가에 발맞춰 살기 보단

내 안에 꿈과 희망과 미래를 쫒으며 사니까 열심하게 되고 결국에 성공까지 되더라..하는 것!

 

전부 다 써버리면 읽을 부분이 없으리라 여겨지니 초반부까지만!!

아무튼, 신화를 창출한 그의 인생의 절정은 창업편 이후로 쭉~이어집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사그라들었던 내 안의 열정이 살포시 되살아나는 듯  

홍삼뿌리 10개는 씹은 것마냥 불끈한 에너지가 쏫구쳤답니다.

 

잠시 무기력해진 타이밍이라면,

혹은 저자처럼 IT분야의 창업을 꿈꾸는 분이라면,

요긴한 독서가 될 것 같아요!

 

아래는 기억에 새기고픈 글귀들!

 

'기회라는 것 또한,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하지만 이 기회도 결국 잡는 자에게만 결실이 주어지는 법이다. '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는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가 아니라, 책임감 강한 사람이다.

 책임감이 강한 사람은 적극적으로 일을 풀어가는 사람이며 깔끔하게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다.'

 

'나는 예순의 나이에 새로운 열정을 찾았다.

 만약 상황 때문에 부득이하게 자신의 열정을 가슴에 묻고 살아가는 젊은이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꿈을 향해 다시 한번 달려보라.

꿈과 열정이야말로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일 것이다!'

 

f***e 2009.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 열정! 나눔!
"성공! 열정! 나눔!" 내용보기
쾌락주의자 유목민 김수영씨가 좋다고 해서 읽은 책~ 이전까진 스티브 김이라는 사람이 누군지도 몰랐다.   이렇게 성공한 사람도 있구나~!! 지독한 가난을 이겨내고 성공해야겠다는 믿음, 그것을 믿고 달려온 열정 이후 사회복지로의 삶~   그래~ 이분이 진정한 사회의 멘토구나! 그 큰 성공을 뒤로 하고 이제는 온전히 장학 사업과 사회복지사업에 열정을 다하시는 스티
"성공! 열정! 나눔!" 내용보기

쾌락주의자 유목민 김수영씨가

좋다고 해서 읽은 책~

이전까진 스티브 김이라는 사람이

누군지도 몰랐다.

 

이렇게 성공한 사람도 있구나~!!

지독한 가난을 이겨내고

성공해야겠다는 믿음,

그것을 믿고 달려온 열정

이후 사회복지로의 삶~

 

그래~ 이분이 진정한 사회의 멘토구나!

그 큰 성공을 뒤로 하고

이제는 온전히 장학 사업과

사회복지사업에 열정을 다하시는

스티브 김 김윤종 회장님께

진정한 존경심이 느껴진다..

 

r*******5 2011.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꿈이여,아자아자!!!
"나의 꿈이여,아자아자!!!" 내용보기
저자 스티브 김은 직접 아메리카 드림을 일궈낸 경험을 자서전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국에서 회사를 설립하고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많은 에피소드를 통해 보여줌으로서  많은 사람에게 자극을 주고, 그들에게 희망이 되고자 한다.   아시아의 빌 게이츠. 항상 스티브 김이라는 그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다.  젊은 나이에 벤처 기업가로 성공하고 자선사업가로 변신한 그는
"나의 꿈이여,아자아자!!!" 내용보기

저자 스티브 김은 직접 아메리카 드림을 일궈낸 경험을 자서전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국에서 회사를 설립하고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많은 에피소드를 통해 보여줌으로서

 많은 사람에게 자극을 주고, 그들에게 희망이 되고자 한다.

 

아시아의 빌 게이츠. 항상 스티브 김이라는 그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다.

 젊은 나이에 벤처 기업가로 성공하고 자선사업가로 변신한 그는 여러모로 빌 게이츠와 닮았다.

 

그는 항상 공격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력을 다했다.

그 결과 그가 설립한 회사를 경영하던 15년 간 한 번도 좌절해 본 적이 없다.

성공에 대한 강박관념, 살아남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낳은 결과였다.

 이국땅에서 누구의 도움 없이 일궈낸 성공은 그의 의지와 열정이 아우러진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항상 성공을 갈망하지만, 그저 막연하기만 한 자신만의 생각에 불과할 뿐이다.

 때로 우리는 어떠한 성과나 발전이 없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

 이것은 아마도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이 부족하고, 절박한 심정의 부재에서 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꿈을 막연하게 꾸기만 하지 않고, 스티브 김처럼 열정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운 후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었을 때 성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외부의 시선, 남들의 평가가 아니라 자신의 내부에 있는 열정을 따라 살아갈 때 사람들은 진정으로 행복해진다.

나는 예순의 나이에 새로운 열정을 찾았다.

젊은이들이여, 꿈을 향해 다시 한 번 달려보라. 꿈과 열정이야말로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일 것이다"

라고 말한 저자의 구절은 여운을 남긴다.

 



, 희망, 미래, 열정, 성공, 인생

g**********l 201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목표는 성공인가 행복인가
"우리의 목표는 성공인가 행복인가" 내용보기
스티브 김은 누구인가? 1949년 출생. 27세에 무일푼으로 도미 30대에 첫창업 그리고 1996년 나스닥 상장 아시안계 최고의 억만장자로 등극 2007년 한국으로의 영구 귀국, 이후 장학사업과 사회복지사업에 헌신.그의 나이 이제 60세.아시아의 빌게이츠라 불리는 스티브 김의 너무나 멋진 이력이다.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대학(서강대학교)때까지 카드놀이와 테니스로 시간
"우리의 목표는 성공인가 행복인가" 내용보기

스티브 김은 누구인가?


1949년 출생.
27세에 무일푼으로 도미 30대에 첫창업 그리고 1996년 나스닥 상장 아시안계 최고의 억만장자로 등극
2007년 한국으로의 영구 귀국, 이후 장학사업과 사회복지사업에 헌신.
그의 나이 이제 60세.
아시아의 빌게이츠라 불리는 스티브 김의 너무나 멋진 이력이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대학(서강대학교)때까지 카드놀이와 테니스로 시간을 허비하던 별볼일없던 쳥년. 여기까지만 본다면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느 청년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삶이다.
그러나 이후 그가 이룩한 성공과 행복은 찬란하기만 하다.


우리는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그래서 오늘도 직장에서, 학교에서 밤을 낮삼아 일에 또는 공부에 몰두한다.
오직 한가지 목표, 성공을 위해.


성공은 행복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뿐



성공이란 무엇인가?
쓰고도 남을 만큼의 엄청난 부, 만인이 우러러 보는 명예,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권력?
생각하기에 모두가 추구할 가치가 있는 것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들을 얻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다.

그런데 작가는 다르다.
그는 말한다.
"돈, 명예, 권력을 가진 사람이 행복한(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 사람인 것이다. "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 인생 스티브 김의 오늘날의 고백이다.
여기에서 우리와 그의 차이가 드러나는 것 같다.
우리는 이때까지 성공과 행복사이에 등호선을 긋고 그것을 동일시하였다.


그는 또 말한다. 
"성공은 행복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수는 있어도 목표 그 자체는 아닌 것이다. "

맞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이를 악물고 성공하려고 하지만 어느 순간에 성공이 우리의 최종 목표가 되어 버렸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목표를 행복에서 성공으로 바꾸어 버린다. 아니 우리는 성공하면 행복할 줄 안다. 우리는 성공에 눈이 멀어 버렸다.

우리는 행복을 찾아 길을 나섰다가 고작 성공에 머물러 안주하거나 아니면 성공의 문턱에서 헐떡이다가 행복은 맛도 보지 못하고 쓸쓸이 죽어가는 그런 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는가



행복은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과정가운데서 누려라


우리는 오늘날 성공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자기계발서에 유달리 목말라하고 있다.
그들의 삶을 따라하기 위해 더욱 힘겹게 우리의 삶을 쥐어짜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목표로 삼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삶은 우리의 이상처럼 그렇게 모두가 행복하지 않다
그리고 우리가 불행한 삶으로 규정하는 많은 실패자들의 삶이 우리의 생각처럼 그렇게 행복하지 않은게 아니다

우리의 기대와 달리 세상에 성공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책의 부수만큼이나 성공한 사람들이 쏟아져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책대로 실천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기엔 설득력이 약한 것 같다.

목표를 수정해야겠다.
성공이 목표가 아니라 행복이 최종적인 목표이고 성공은 수단에 불과하다고 나 자신에게 말해야겠다.
그래야 실패하더라도 지나온 삶이 허무하지 않을 것이 아니겠는가

" 어려운 환경을 타고나는 건 자신의 선택이 아니다. 그렇지만 그 환경을 어떻게 이겨내고 극복할 것인가는 전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선택에 달려 있다." -본문중에서
l*****2 2010.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
"꿈,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 내용보기
‘아시아의 빌 게이츠’라 불리우는 스티브 김이 쓴 책이다.그의 성공신화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사람은 단지 스티브 김 뿐만이 아닐 것이다.지금의 그가 이렇게 널리 알려진 것은 힘들게 번 돈을 멋지게 사회에 환원하는 그의 행동이아닐까 싶다.그것이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다.   이 책은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의 생활을 다룬 그의 자서
"꿈,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 내용보기

‘아시아의 빌 게이츠’라 불리우는 스티브 김이 쓴 책이다.
그의 성공신화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사람은 단지 스티브 김 뿐만이 아닐 것이다.
지금의 그가 이렇게 널리 알려진 것은 힘들게 번 돈을 멋지게 사회에 환원하는 그의 행동이아닐까 싶다.
그것이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다.

 

이 책은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의 생활을 다룬 그의 자서전적 이야기이다.
가난을 딛고 ‘희망’을 버리지 않고 공부를 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노력하고, 지금은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하고 있다.

 

책을 통해서 스티브 김의 진솔한 면을 많이 볼 수 있어 좋았다.
단지 성공을 이루기 위해 무슨 노력을 하고, 좋은 결과를 이뤘다는 자화자찬식의 글이 아니라, 본인의 실수나 실패를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그리고, 본인의 실수나 실패를 후배들은 하지 말 것을 말하고 있다.
단지 성공담만 있다면, 이 책은 자기자랑으로 밖에 보이지 않겠지만, 그런 솔직한 부분들이 있어서 나머지 성공담들도 보다 진실되게 다가온다.

 

결과론적으로 본다면, 그는 지금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런 삶을 살기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는지를 무척이나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행간에 있는 그의 노력과 고생들이 오히려 세월의 담담함 속에 숨겨져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본인은 ‘성공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서’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았다고 말하고 있다.
어쩌면, 이 말은 요즘 세대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생각이 든다.
다들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고, ‘결과’만을 중시하는 세상에서,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소중한지를 일깨워준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적당히’와, ‘큰’ 것만을 보는 시야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작은’ 것도 소중히 하고, ‘꼼꼼히’ 보는 시야가 반드시 필요하다.

 

꿈, 희망, 미래..
이 책의 제목이자, 스티브 김이 세운 재단의 이름이다.
가난한 상황에서도 부모님이 행한 사회에 대한 ‘배려’를 본인이 직접 실천하려고 만든 재단에서는 많은 일을 하고 있고,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된다.
이 책을 통해 보다 ‘꿈’과 ‘희망’을 가지고, 보다 나은 ‘미래’를 계획하는 많은 사람들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나 또한 그런 사람 중의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다.

l*****0 200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 희망, 미래 by 스티브 김
"꿈, 희망, 미래 by 스티브 김" 내용보기
매번 서점을 가거나 인터넷 서점을 지나칠때, 인자한 인상에 미소 가득한 책을 볼 수 있었다. 아시아의 빌게이츠라는 호칭과 함께. 도대체 누굴까, 누구의 자서전일까? 궁금했었다. 아시아의 빌게이츠로 불릴 정도면 어디서든 한번은 들어봤을법 한데, 이전엔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인물이었다.   우연찮은 기회에 책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정확히 2시간만에 책을 독파했다. 그렇게 어
"꿈, 희망, 미래 by 스티브 김" 내용보기

매번 서점을 가거나 인터넷 서점을 지나칠때, 인자한 인상에 미소 가득한 책을 볼 수 있었다. 아시아의 빌게이츠라는 호칭과 함께. 도대체 누굴까, 누구의 자서전일까? 궁금했었다. 아시아의 빌게이츠로 불릴 정도면 어디서든 한번은 들어봤을법 한데, 이전엔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인물이었다.

 

우연찮은 기회에 책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정확히 2시간만에 책을 독파했다. 그렇게 어려운 내용도 복잡한 내용도 아니다. 한 인물의 삶이기에 드라마 보듯이 쭉~ 넘겨가며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덮으면서, 이제 난 뭘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대기 ..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승마까지 즐기는 어린 시절을 보내지만 6.25 발발이후 가세가 기울어 누나의 교복을 고쳐서 만든 낡은 교복을 입고 중학교를 다녔던 저자. 힘겨웠지만 어느덧 대학까지 졸업하게 되었는데, 남들처럼 틀에 박힌 직장인이 되는게 싫어 미국으로 건너갔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한편 공부도 했고 결국 미국내에서 직장을 잡고 어느 정도 기반을 잡게 된다.

 

하지만, 발전없이 한 기업의 부속품이 되는게 너무 싫었던 탓에 큰 기업을 벗어나 작은 기업에서, 내가 없으면 되지 않는 곳에서 도전의 삶을 시작했다. 기술자였음에도 영업을 병행하며 회사에서 인정을 받았지만 그곳도 한계가 있던 조직이라 결국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기술밖에 모르는 사람이 무턱대고 시작한 사업. 순탄치 않았다. 초기 자본금이 바닥나고 추가 자본금을 모집하고, 필요한 인력을 보충하는 등 초보 경영자로써의 삶이 시작되었다. 다행히 시장의 변화를 잘 읽은 덕에 사업은 대박이 났고, 미국의 한 대기업에 회사를 매각했다. 다시 다른 회사를 창업해서 팔고, 또 다시 창업해서 이번엔 나스닥에 상장을 했고 결국 글로벌 기업과 합병이 되면서 3번의 사업이 모두 대박 엔딩을 기록했다.

 

그렇게 급하게 살아오던 CEO의 삶에서 벗어나 모국인 한국으로 영구 귀국, 지금은 장학 사업, 새터민들을 돕는 사업을 하고 있다.

 

정승같이 ..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인물이 있다는 것이 참 좋다. 내가 먼저 해보고 싶었는데, 이미 하는 분들이 계시니 난 다른걸 해야하나? 뭘 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게 좋다.

 

이전에도 비슷한 글(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을 썼지만, 정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는 표현이 딱 맞는 분이지 않나 싶다. 험한 표현이라 좀 죄송스럽긴 하지만, 책 내용속에서 묻어나는 고생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 같다. 한국식 경영이라고 짧게 적으셨지만 타향에서 보통 노력으로 사업을 하겠는가. 내 땅에서도 하기 힘든게 사업인데.. 그럼에도 대박으로 벌었다.

 

그 뿐이 아니다. 벌었던 돈을 아름답게 쓰고 있다. '꿈, 희망, 미래' 라는 재단(http://www.dreamhopefuture.org/)을 만들고 아이들의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항상 꿈이 있는 사람들이 주변 여건 때문에 꿈을 접고 현실을 살아가야하는 모습을 볼때 참 안타깝다. 엄청난 가능성을 가졌는데..

 

그래서 그런 사람들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게 내 꿈이었다. 그러려다 보니 2 가지가 걸렸다. 하나가 교육이고 나머지 하나가 의료였다. 뭘 하려면 배우고, 훈련해야 한다. 게다가 몸이 귀찮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건강해야 하고. 이 두가지 조건이 갖춰지고 자기가 노력만 한다면 누구나 자기 꿈에 도전할 수 있다.

 

현재, 이 책의 저자는 그 부분 중 하나인 교육 사업에 올인하고 계신다.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그런 마음이, 용기가, 결단이, 행동력이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먼 미래가 될지, 그리 머지않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필자도 이 책의 저자처럼.. 아름다운 부자, 척 피니(아름다운 부자 척 피니 by 코너 오클리어리 (2008.08.))처럼 삶을 돌이켜 보면서 이런 삶을 살았노라고 책을 쓰고 싶다.

 

http://withman.net/568

 

w*****n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