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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대하기 힘든 경제학에 대한 불편한 진실등을 이야기 하고 있는 현실 경제학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한 조금은 난해한 거시경제에 대한 해설서이다
이분은 잘알려져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두권의 저서가 소개되어 있고 또한 미국의회의 청문회에 참석해서 증언을 한것으로 보면 메인스트림 경제학자가 아닌 재야의 경제학자로 보면 될것 이다
조금 시간이 지난뒤의 독서라 뒤쳐진 감이 있지만 현실의 경제현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제공한다고 보아야 한다 단순한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스토리는 배제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의 실상 아니 현재의 세계경제의 실상도 어려풋이 알수 있는 기회도 가질수 있으니 금상첨화이다 그리고 이분은 지속적으로 (FINANCIAL SENSE)에 글을 쓰고 있어 작금의 세계흐름에서도 많은 지식과 정보도 가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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