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0%
  • 리뷰 총점8 8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끝없는 우주
"끝없는 우주" 내용보기
어렸을 때 별자리에 얽혔던 이야기나 신화를 읽으면서 우주에 대한 관심도 커져만 갔다. 그러나 고등학교 때 지구과학을 하면서 우주 천체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마냥 즐겁기만 하던 우주에 얽힌 이야기가 수식이 나오고 아직 과학자들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한 우주의 실체를 알고는 우주과학자의 꿈은 조금씩 사그러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책이 출간되고, 이 책을 다시 읽기 시작하게
"끝없는 우주" 내용보기

어렸을 때 별자리에 얽혔던 이야기나 신화를 읽으면서 우주에 대한 관심도 커져만 갔다. 그러나 고등학교 때 지구과학을 하면서 우주 천체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마냥 즐겁기만 하던 우주에 얽힌 이야기가 수식이 나오고 아직 과학자들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한 우주의 실체를 알고는 우주과학자의 꿈은 조금씩 사그러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책이 출간되고, 이 책을 다시 읽기 시작하게 되니 다시금 우주에 대한 흥미가 오르기 시작한다. 우선 이 책은 부제에서도 예상할수 있듯이 우주의 탄생부터 성장 그리고 우주의 종말(죽음)에 대한 빅뱅 이론을 뛰어넘는 주기적 모델(cycle model)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빅뱅이론에서는 태초에 아무것도 없던 것에서 부터 , 공간과 시간의 '시초'가 된 빅뱅(큰 폭발)이 일어난 후 작았던 우주가 인플레이션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아주 짧은 시간동안 아주 큰 부피로 팽창하게 되고 이 에너지가 농밀한 가스를 형성하고 식으면서 우주가 생겨나게 됬다는 것이다. 이런 빅뱅이론은 새로 관찰되는 결과에 의해서 계속해서 수정되고 있다. 한마디로 불완전한 이론이라는 것이다. 이런 불완전한 이론의 오류로는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인플레이션에너지 등이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여기서 빅뱅 모델에 암흑 에너지를 결합하기도 한 인물이다. 그러나 저자는 점차 오류가 발견됨으로서 주기적 모델을 제창하게 된 것이다.

주기적모델은 초끈이론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는데, 간단히 요약하자면 빅뱅은 공간의 시간의 시작이 아니라는 것이다. 빅뱅은 오직 한 번만 시작으로서 일어난 것이 아니고, 우주는 진화의 여러 주기를 가졌다는 것이다. 빅뱅이 일어나고 우주가 만들어진 뒤 우주의 팽창이 가속화 되면서 진공이나 다름없는 상태가 다시되면, 다시금 새로운 빅뱅이 생겨나 이러한 순환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직 증명되지 않은 주기적 모델이 언젠가는 이론이 될 것 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궅이 우주뿐만이 아니라도 모든 생명의 영속성과 생태계의 흐름 이 모든 것이 cycle을 돌고 있기 때문이다. 한 인간이란 개체만 보더라도 탄생,성장,노화,죽음이라는 순환을 거친다. 모든 것은 시작이 있기에 끝도 있는 것이다. 無에서 有를 창조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빅뱅은 태초의 無에서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주의 시작이 과련 빅뱅으로 다 설명이 되는가라는 의구심이 생길 때 이 책을 참고삼아 읽으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우리가 존재하고 있는 지금, 지구, 이 우주에 대한 기원이 궁금하다면 한 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m******7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우주론의 출현
"새로운 우주론의 출현" 내용보기
언제나 우주는 좁은 눈을 넓게 만들고 광활한 우주는 먼지와 같은 인간을 겸손하게 한다.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아도 하늘에 대한 경외심과 스스로의 작음에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갖게한다. 이 책 끝없는 우주는 이론물리학자들이 제지하는 새로운 우주의 역사 새로운 이론의 출현을 다룬다. 우주의 출현에 대한 학자들의 의견은 다양하다. 대체로 빅뱅과 정상우주론이 주를 이루지만
"새로운 우주론의 출현" 내용보기

언제나 우주는 좁은 눈을 넓게 만들고 광활한 우주는 먼지와 같은 인간을 겸손하게 한다.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아도 하늘에 대한 경외심과 스스로의 작음에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갖게한다. 이 책 끝없는 우주는 이론물리학자들이 제지하는 새로운 우주의 역사 새로운 이론의 출현을 다룬다. 우주의 출현에 대한 학자들의 의견은 다양하다. 대체로 빅뱅과 정상우주론이 주를 이루지만 이 책에서는 새로운 이론들을 소개하고 있다. 어떠한 이론이 사실에 가까울지 모르나 우주에 대한 광활함을 설명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빅뱅이론을 넘어서, 우주의 공간과 시간이 여러 순환 주기 전으로 확장되며 문자 그대로 '끝없는' 것일 가능성이 있음을 주장한다. 새로운 이론의 전개가 흥미롭다. 빅뱅과 정상우주론이 지겹다면 이책을 보라. 신선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f****1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이 반짝이는 하늘을 바라보며
"별이 반짝이는 하늘을 바라보며" 내용보기
우주 란 말은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가슴을 설러이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것 같다. 제목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책에 눈이 갔다. 누구나 한번쯤 상상했을 우주에 대한 신비, 아무리 나이가 들고 지식이 쌓여가도 얕은 지식으로 알면 알아갈수록 우주는 점점 더 신비로운 존재가 되어가는 것 같다. 내가 우주 라던가 천문학에 대해서 아는 것은 주변사람들과 비슷하게 신문이나 인
"별이 반짝이는 하늘을 바라보며" 내용보기

우주 란 말은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가슴을 설러이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것 같다.

제목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책에 눈이 갔다.

누구나 한번쯤 상상했을 우주에 대한 신비, 아무리 나이가 들고 지식이 쌓여가도

얕은 지식으로 알면 알아갈수록 우주는 점점 더 신비로운 존재가 되어가는 것 같다.

내가 우주 라던가 천문학에 대해서 아는 것은 주변사람들과 비슷하게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줏어들은 수박겉핥기식 정보에 불과하지만

그런 나조차도 우주의 탄생과 진화를 다루는 빅뱅이론 이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들어본적이 있으니, 빅뱅이론이 꽤나 대중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해도

큰무리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빅뱅이론에 대해 대중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넘어서 빅뱅이론을 넘어서는

그 이상의 새로운 이론을 주장한다.

책속에서 주장하는 우주는 제목처럼 끝없는 존재이다.

마치 신과 같이 스스로 존재하며 끝없이 확장해가는 우주의 경이로움 앞에

평범한 사람인나는 그저 이런 책을 보며 놀랄따름이다.

언젠가 내가 더 나이가 들면 그때는 우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될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우주의 크기를 짐작하려면 과연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있어야할까?

아니 영원한 시간이 지나더라도 끝없는 우주의 신비를 파헤치기에는 부족한것은 아닐까?

 

n****a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뱅에 대한 도전장?
"빅뱅에 대한 도전장?" 내용보기
이책은 우주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면 결코 쉽지 않는 책이다. 우주는 빅뱅으로 시작되지 않았다?   우주가 아주 오래전 뜨겁고 조밀한 상태에서 생겨나 그 이후로 팽창되며 냉각되고   있다는  이론이 바로 빅뱅 이론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우주의 기원과 소멸에 대한 가설은 기존의 빅뱅이론을   정반대로 뒤엎는 것이다. 물리학자인 저자들이
"빅뱅에 대한 도전장?" 내용보기

이책은 우주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면 결코 쉽지 않는 책이다.


우주는 빅뱅으로 시작되지 않았다?

 

우주가 아주 오래전 뜨겁고 조밀한 상태에서 생겨나 그 이후로 팽창되며 냉각되고

 

있다는  이론이 바로 빅뱅 이론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우주의 기원과 소멸에 대한 가설은 기존의 빅뱅이론을

 

정반대로 뒤엎는 것이다.


물리학자인 저자들이 우주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주장하고 있다.

 

아직 우주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않는 나라서는 상당히 까다로운 책이었다.


이제 막 흥미를 얻어가는 시점에서 기존 우주이론에 대한 도전장을 내밀었던

 

이책에 대해 내용은 조금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굳건하고 무너질것 같지 않던

 

철웅성 같은 빅뱅이론의 반기를 든것 자체가 충분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o******3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연 어느것이 우주의 진짜 모습인가...
"과연 어느것이 우주의 진짜 모습인가..." 내용보기
이석영 교수님의 "빅뱅 우주론 강의" 읽고 나서 자신감을 갖게 돼서 읽게된 책...   하지만 이책은 기존의 우주의역사나 우주의 생성에 관해 새로운 학설로서 새로운 이론을 가지고 우주의 끝없는 물음에 답한다.   사실  빅뱅 우주학에 비해 난해한 부분이 많아 전공자가 아닌 나에게는 다수 읽는데 무리가 있었고 솔직히 끝까지 읽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우주의 역
"과연 어느것이 우주의 진짜 모습인가..." 내용보기

이석영 교수님의 "빅뱅 우주론 강의" 읽고 나서 자신감을 갖게 돼서 읽게된 책...

 

하지만 이책은 기존의 우주의역사나 우주의 생성에 관해 새로운 학설로서 새로운 이론을 가지고 우주의 끝없는 물음에 답한다.

 


사실  빅뱅 우주학에 비해 난해한 부분이 많아 전공자가 아닌 나에게는 다수 읽는데 무리가 있었고 솔직히 끝까지 읽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우주의 역사가 탄생과 소멸의 과정이 아닌 계속해서 반복되는 진화의 과정이라는 것이다.


즉 우주 진화론을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우주 진화론을 주장하는 물리학자들은 그에 대한 이유를 나름대로의 과학적인 지식을 동원해 설명하고 설득해 나간다.

 

번역서다 보니 국내 저자가 집필한 우주관련서적에 비해 이해하기가 까다롭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주에 대한 새로운 주장으로 얄팍한 우주지식을 가진 나에게 접근방법의 다양성을 제시해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우리가 아직 정복하지 못한 우주의 끝없는 질문에 과연 정답은 무엇인가?

m*******2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