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하면서도 웃기 작품명대로 색즉시공이다. 처음에는 약간 꺼리다가 본 작품인데... 너무나 웃겨서 배꼽이 빠지는 줄 알았다. 정말 웃기고 코믹적이면이 많아서 야한것 보다는 웃기다는 말이 더 어울릴것 같다. 지금 우리의 물란한 20대를 그린거라고 할 수도 있는데, 대학 기숙사에서 벌어지는 야하면서도 웃기 해프닝이다. 정말 재미있다. 아마도 이것을 안본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만약 보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꼭 보라고 권하고 싶다. 2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재미난 영화이다. 약간 물란성이 있어 눈살을 찌푸릴 수는 있지만,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과 그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르신들이 보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20~30대가 보기에는 무난한 영화이다. |
![]() 할인으로 풀린 물건을 사기전에는
구성물이 어떤지 많이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저같은 분들이 있는줄로 알고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사진을 잘 못찍습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보시다시피 구성은 아웃케이스 없구 2디스크입니다.
하두 많이 봤던 제품이라 개봉은 안했습니다.
옆사진은 원가가 붙어있더군요 27500원.
저는 최성국과 유채영의 조연분들의
연기가 더 재밌더군요.
그리고 2편보다 1편이 훨씬 재밌었습니다.
케이블에서도 많이해서 다들 보셨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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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정기를 비롯해서 성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몽정기는 고딩판, 색즉시공은 대딩판이라고 할까?! 출연진과 내용이 재밌을것 같아서 보게됐는데 임창정과 친구들의 내용이 확실히 재미있긴 했지만 의외로 심하게 야한장면도 많았다. 또 더러운 장면도 더러 있었다. -_-; 야한장면은 어차피 이 영화자체가 야한영화니 그렇다 치고 재미있던 내용이 왜 마지막에 가서는 그런식으로 끝낼수 밖에 없는지 이해할수가 없었다. 대학생들의 밝은 성 이야기로도 끝낼수 있었을것을, 또 혼자 도도한척 똑똑한척 다하던 하지원이 왜이렇게 바보같은 짓을 하는지.. 항상 이런 내용이 있다는게 어이없고 화가난다. 그리고 이 영화평중 제일 맘에 안들었던건 하지원의 에어로빅 실력. 사실 에어로빅은 진재영이 잘했다. 하지원은 그다지 고난도 동작은 없었다. 진재영은 정말 많이 노력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완벽하게 했는데 하지원이 주연이라는 이유로 하지원만 칭찬하는 평이란.. 정말 맘에 안들었다. 임창정은 모.. 흠잡을데 없이 연기 잘하고 재밌고.. 대체적으로 앞부분은 재밌어서 맘에 들었는데 뒷부분으로 갈수록 3류로 빠져드는 스토리란..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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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 독 : 윤 제 균 * 출 연 : 임창정 , 하지원 , 최성국 , 유채영 , 정민 , 진재영 , 신이
요즘 영화는 OCN에서 예전에 봤던것 보는게 전부인것 같다.. 옛날에 꽤나 재밌게 봤던 영화 같은데.. 두사부일체 만든 감독이랜다.. 이 양반.. 좀 웃길줄아네.. 난잡하고 불건전한 화장실 유머의 결정판이지만.. 뭐.. 낙태의 위험에 관한 경고도 들어있고.. 진실한 사랑은 언젠가 통한다 뭐 이런 메세지도 은근슬쩍 던지고.. 손가락 아프게 안좋은점 뽑아보자면 밑도 끝도 없겠지만.. 그래봐야 뭐 하겠냐..
이놈 참.. 과연 임창정이 아니면 누가 저런 역을 능청스레 할 수 있었을까.. 가쉽거리에 주로 오르내리는 임창정의 사생활은 제쳐두고.. 솔직히 임창정.. 영화에서는 참 잘한다.. 덕분에 좀 웃었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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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를 보고난 소감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렇다 윤제균감독의 다른 작품 <두사부일체>도 보았었지만 아무리 학원폭력문제를 다루기위해서라지만 너무 폭력적인 장면에 난무하는 바람에 나중엔 지루해하기도 했더랬다 그래도 임창정이라는 배우가 나오기에 혹시나 하고 영화를 선택했건만...임창정은 날 실망시키진 않았지만 영화는 나랑은 정서가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는 셈이 되고 말았다 섹시 코미디를 표방한만큼,그리고 얼마전까지도 한국영화에선 보기 힘들정도로 성적코드와 엽기적인 장면들이 많다는 점에선 확실히 튀는 영화인듯하기는 하다 하지만 그것도 착한 여자가 사랑받는다는 기존의 이데올로기를 그대로 답습하는 결말로 인해 씁쓸한 뒷맛을 남긴다 DVD로 만들기 위해 나름대로 코멘터리라든지 Making Film,삭제장면을 따로 디스크를 만들정도로 신경을 쓴 점에선 점수를 주고 싶다 감독과 코드가 맞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