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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귀신2 >>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이 책의 제목을 보면 더 싫어하진 않을지... 그런데 아이는 과학 귀신이라고 하니 과학을 정말 잘하는 귀신이 아니겠냐면서 읽더라구요. 귀신이 과학을 배운다고? 100% 교과연계 거기다 재미난 동화로 생물과 화학을 알아가게 나와있네요. 1편은 보지 못해서 아쉽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생물에 관한 2편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가와 했답니다. 각 이야기의 소제목과 함께 교과서 어디에 나와있는지 함께 알수 있어요. 이렇게 재미나게 배울수 있는것이 교과서면 정말 좋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을 들어내는 아이를 보면서 ㅋㅋㅋ 만족스러웠어요. 재미난 이야기와 간결한 그림은 아이가 책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네요. 두페이지에 걸친 만화형식은 지루하지 않게 하고, 흥미로와 한답니다. 귀신들의 표정이나 얼굴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눈치귀신의 과학보고서"에서는 더욱 상세한 정보들이 나와있네요. 눈치귀신은 정말 똑똑한것 같다고 합니다. 과학을 좋아해서 과학 귀신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이 책의 제목이 과학을 배운 귀신들이 아닌 과학 귀신이 되라는 뜻이 들어있음을 다 읽고 나서 알게 되었어요. 어렵다고 생각되는 과학을 귀신같이 잘 할수 있는 방법은 재미나게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누구든 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과학귀신 그 세번째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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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귀신 1권'을 너무 재밌게 봤는데, 2권역시 1권 못지않은 교과연계도 되어있으면서 재미까지 주는 일석이조의 책인것 같아요. 2권 생물,화학 편에서는 처녀귀신, 달걀귀신, 눈치귀신 3명의 개성있는 캐릭터가 또 등장합니다. 흉가를 찾아서 거기에 있는 인간들을 물리치는 이야기에요. 유령선을 타고 무인도를 탈출해서 걸귀 아줌마를 만나서 흉가를 찾게 되지요. 공포영화를 찍고 있는 인간들을 과학적인 방법을 이용해서 놀래킵니다. 퇴마사까지 몰아내는 대단한 과학귀신들이에요.^^ 이런 재밌는 코믹동화가 책의 구석구석에 교과랑 100%연계된다니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과학과목이 생기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기별 단원별 소 제목이 표시되어 있고 단원이 끝날때마다 눈치귀신의 과학보고서에 요점정리가 재밌게 되어있어요. 전혀 지겹지 않게 깔깔대면서 읽다보면 과학의 원리와 지식이 쏙쏙- 어찌보면 재밌는 교과서 같기도 하고.. 우리아이는 3학년인데, 과학귀신을 1,2편 모두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답니다. 전혀 밉지 않은 귀신들이 등장하고, 어려운 과학원리는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되어있네요. 2권이 끝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벌써부터 우리아이는 3권은 언제 나오냐고 하더군요..^-^ 요즘은 재밌는 공부를 위해 학습만화가 많이 나오는데, 부모의 입장에서는 또 이왕이면 학습만화 보다는 글밥있는 책을 읽었으면 하는데.. 이 책은 학습만화도 아닌 글밥 책이면서도 아이,엄마 모두에게 만족을 주는 그런 책인것 같아서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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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하면 아이들이 무서워하면서도 관심의 대상이다. 이런 과학을 배운 귀신들이 인간을 습격하러 온다니 정말 호기심 자극하는 책이다. 큰 녀석 책을 보자마자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한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이기에 좀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다가가보자 해서 접하게 된 책인데 그야말로 효과 만점이다.
특히나 초등학교 교과과정과도 연계가 되기 때문에 학습적으로도 효과가 있고 귀신 일러스트러 호기심을 더욱 자극시키며 책에 몰입할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많이 익숙한 처녀귀신, 달걀귀신, 눈치귀신, 생소하지만 모험을 즐기는 로빈슨귀신, 물고기귀신, 걸귀아줌마, 무대뽀감독, 퇴마사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아이들을 눈과 머리를 자극시킨다.
이렇게 글씨도 큼직큼직해서 진도도 잘나가고 동화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기 때문에 재매있고도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나타내어서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효과 만점이 책이다.
3학년부터 6학년에서 배우는 과학 실험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었기 때문에 초등학교 3학년부터 쭉 볼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선행학습도 할수 있다.
낄낄거리며 책을 보던 아이 자신감이 붙었는지 옆에 와서 책 내용을 줄줄 얘기해 준다. 아이들 시각에 딱 맞춘 책이라 초등생들에게 꼭 권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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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귀신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 분야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웃음 폭발, 활력 넘치는 과학귀신들의 이야기를 초등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과학 원리를 담은 코믹 동화 이다.
과학귀신들의 황당무계하고 신나는 모험을 통해 새로운 과학 지식을 얻게 된다. 과학귀신 2-생물.화학 에서는 로빈슨귀신, 물고기귀신, 걸귀 아줌마를 만나면서 화석, 붕어의 생김새, 환경과 생물의 관계, 초파리의 한살이, 동물의 분류, 식물의 잎과 뿌리가 하는 일, 생태계의 원리를 알려 줍니다. 작은 생물, 기체의 특성, 용액의 성질, 연소 조건을 이용해 인간들을 놀래키기도 해요. 귀신들이 익히는 과학 원리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이다.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과학 공부를 과학귀신들과 좌충우돌 이야기를 하다보면 저절로 교과서 원리를 알게 되요.
과학이 재미없고 어렵다는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순식간에 과학귀신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킥킥 대고 웃으며 읽네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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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귀신] 이라는 제목을 보며 과학과 귀신이 어떻게 연결되었을까
무척 궁금했던책... 받아보니 이건 공포와 괴기스러워야할 귀신 이야 기가 너무나 코믹하게, 귀엽게 그려져 있었어요. 자칭 과학귀신-달걀귀신, 처녀귀신, 눈치귀신, 걸귀 아줌마까지 무시무시한 귀신들이 인간들을 물리치라는 임무를 받고서 얼렁뚱땅 흉가에 가서 인간들을 몰아내기까지의 과정을 신나는 모험과 유익한 상식에 접목시켜 이야기를 전개시키고 있습니다.
교과연계 동화책인만큼 목차의 소제목 밑에 몇학년, 몇학기에 배우는 내용인지 친절히 명시되어 있구요. 중간중간 나오는 짧은 만화컷을 보면서 귀여운 과학귀신들을 만나볼수 있구요, 중요 내용도 짧게 정리 되어 있답니다. 각 소단원이 끝나는 마지막은 눈치귀신의 과학보고서가 적혀있는데 이것이야말로 이단원의 핵심내용을 요약해 놓은 노른자 역할을 한답 니다. 필요하다면 그때 그때 내용에 알맞은 그림들(화석류,초파리의 모습, 초파리의 변태과정,먹이사슬 피라미드,몸속 기관)도 적절히 그려져 있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퇴마사를 만났을때 과학귀신들이 깜짝 놀랐다가 엉터리인 것을 알고나서 안심하고 자리에 주저앉는 장면에서는 귀신들이 어찌나 귀엽던지.... 마지막까지 인간들을 몰아내기 위해 과학지식을 총동원하여 결국 성공하게 되는 귀신들의 이야기, 과학귀신은 올 여름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할 것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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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귀신1에 이은 귀신들의 새로운 이야기 과학귀신2.. 과학귀신1을 읽은 저희아이가 저희집에 과학귀신2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언제 책이 도착하냐며 너무 너무 보고싶어했던 책이랍니다. 역시나 책이 도착하자마자 .. 후다닥 읽어버리네요. 그러면서 뭐가 그리 재밌는지 낄낄깔깔 웃어대네요. 저도 얼마나 재미있나 읽어보았지요..^^
저승사자인 교장선생님이 눈치귀신과 처녀귀신 달걀귀신에게 임무를 주고 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과학귀신 셋은 무인도에 떨어져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중에 교장선생님께 보고서 쓰기도 해야 했구요.
처녀귀신 눈치귀신 달걀귀신은 무인도에서 만난 로빈슨 귀신과 함께 과학귀신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지요. 그 과정에서 교장선생님께 쓰는 보고서를 통해 아이들은 화석,생물,초파리의 한살이,식물의 뿌리등 여러가지 자연현상과 과학을 배우게 된답니다.
어떤 지식을 이론적으로 주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는 책이어서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화석,화학,생물등 여러가지 과학적 지식을 알게 되네요. 보고서는 몇학년 몇학기 어떤 과목이라는 주석도 달려있어서 학습과 어떤 부분이 연계되는지도 쉽게 알수 있답니다.
책을 거의 읽을 무렵.. 저승문앞에서 인간을 놀래켜야하는 새로운 임무가 주어지고 저희 아이는 3편은 언제 나오냐고 아우성이네요. 아마도 과학귀신 시리즈 마지막편까지 열렬한 팬이 될것 같아요.
과학에 관심이 덜한 아이들이 보면 과학에 대한 관심을 한번에 끌수 있을 만한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특히 저학년이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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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교과연계 코믹동화~~
과 학 귀 신
책표지의 귀신이라는 글을 보며 두 아들이 호기심을 가진다.
요즘 아이들이 흔이 보는 만화로만 된 책은 아니지만....
과학귀신들의 등장에 너무 재미 있어 한다.
이 책에서 눈치귀신, 달걀귀신, 처녀귀신은 바다 한가운데의
섬에 떨어진 귀신들은 험난한 모험을 하게 된다.
귀신들은 과학귀신답게 과학을 이용해서 얼렁뚱땅 숲속의 흉가
과학귀신2권에서는 귀신들이 등장해서 아이들에게 생물과 화학에
잘난척하는 눈치귀신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과학 보고서로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내용들을 자세히 알려 준다.
그리고 3학년 1학기부터 6학년 2학기까지 교과와 연계가 됨을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펼쳐 보게 되게 된 책에서
만나게 된 달걀귀신, 처녀귀신, 눈치귀신, 걸귀 아줌마, 물고기
1권을 보지 않고 2권을 보았더니....
1권이 궁금하다고해서 결국 1권을 구입해서 2권과 같이 보게
아이들은 다음에 펼쳐질 이야기들이 너무 궁금해 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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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항상 좀,어렵고 외울거 많고,,,그렇게 느껴지지만 이책은 그런 생각들을 바꿔버렸다. 우선 만화책만 즐겨하는 우리아들이 단숨에 읽었다는게 성공이다. 그래서 나두 함께 읽어보니,정말 구성이나 스토리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신이야기로 재미있게 전개했고 {원리중심}으로 한단락씩 설명해 주어서 더 괜찮았던거 같다.
그만큼 책구성이 일단 좋았다는게 결론이다. 아이가 이제 3학년인데 1학기에 교과에 나왔던 부분부터 시작해서(미리 이책을 보았다면 기말고사 범위에 들어갔던 '물에사는 생물'과 '초파리의 한살이'공부가 더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을것을...하는 아쉬움도 남으면서,,) 암튼, 학년별로 소개해 놓았던 부분이 학년을 앞서서 뭘 배우는지 알아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그중에서 더욱 흥미가 있었던 6학년까지의 교과를 한번 선행하는 기분에 더 좋았던거 같다.
책을 다 읽고 아이가 흥미있어했던 6학년 교과에 나온다는 착추동물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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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아주 흥미로워했다.
과학귀신 3^^!다음편이 또,나오길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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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귀신 생물.화학-글쓴이 황근기 그린이 이지후 (과학동아북스)
귀신들이 또 멋지게 미션을 완수했다. 과학귀신학교를 졸업하고 첫 임무를 띤 달걀귀신과 눈치귀신 저승의 문을 제대로 통과하지 못하며 불안한 시작을 한다. 달걀귀신, 눈치귀신의 뒤를 따르는 귀신이 있으니 바로 처녀귀신이다. 다소 지적능력이 떨어지나 셋이 모여 완전수를 이루니 귀신트리오의 활약이 돋보인다. 저승의 문을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무인도에 떨어진 귀신들은 로빈슨 귀신과 물고기 귀신을 만나서 이리저리 도망가느라 혼쭐이 나기도 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얼렁뚱땅 숲 속 흉가를 걸귀 아줌마의 도움으로 찾아낸다. 하지만 흉가에는 인간들이 영화를 촬영하느라 북적거리고 무대뽀 감독은 귀신들의 노력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다. 귀신트리오들은 무대뽀와 영화 배우들을 공포로 몰기위해서 거미줄과 모기를 방사한다. 모기가 습기가 많은 곳에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거미가 곤충이 아닌 이유를 알려주면서 아이들에게 정보도 제공한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접하는 과학교과에서 아이들은 개념을 세우지 않으면 과학의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다. 하지만 과학동화를 통해서 개념을 재미나게 미리미리 접해 배경지식을 넓혀둔다면 과학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이 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과학귀신은 아이들이 과학교과에서 배울 개념들을 미리미리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나온 2권에서는 초등학교에서 다루어지는 생물관련 개념들을 다루고 있다. 식물의 구성과 먹이피라미드를 통한 생태계, 초파리의 한살이, 4학년때 배우는 용액의 성질등 3학년에서 6학년을 아우르고 있다. 4학년인 아들역시 책을 재미나게 읽으면서 자신이 배운것도 있다면서 관심을 가졌다. 특히 눈치귀신이 교장선생님께 쓴 보고서는 과학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들려주고 있어 아이들이 꼼꼼하게 살펴보면 좋을 꼭지이다. 1,2권에 이어 3권역시 귀신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