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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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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알지가 세계 여행을 할 돈을 구하기 위해 과학 대회에 참가하는 이야기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선에서 통과를 한  나알지는 본선 1회전을 치르게 된다. 본선 1회전에서는 자석 로봇 결투와 사막의 등대라는 곳에서 경기를 하고 맨 마지막에는 전자석 롤러코스터를 조립해서 타는 것이었다. 자석 로봇 결투에서는 나알지가 성급하게 나가서 지게 되지만 사막의 등대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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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알지가 세계 여행을 할 돈을 구하기 위해 과학 대회에 참가하는 이야기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선에서 통과를 한  나알지는 본선 1회전을 치르게 된다. 본선 1회전에서는 자석 로봇 결투와 사막의 등대라는 곳에서 경기를 하고 맨 마지막에는 전자석 롤러코스터를 조립해서 타는 것이었다. 자석 로봇 결투에서는 나알지가 성급하게 나가서 지게 되지만 사막의 등대라는 곳에서 한 경기와 전자석 롤러코스터를 조립해서 타는 것이 나왔을 때에는 이기게 된다. 전자석 롤러코스터는 상대편이 애나멜선을 대충 감아서 이겼고 사막의 등대라는 곳에서 한 경기는 프랑이 알려줘서 쉽게 이겼다.

 

이 책을 보고 새로 알게 된 것이 있는데 쇠막대기에 에나멜 선을 감은 후 건전이에 연결하면 전자석이 된다는 것이다. 전자석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렵게 만드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쉽게 만들수 있다니까 신기한 것 같다.

 

내가 나알지였다면 자석 로봇 결투를 할때 최소한 설명서라도 읽고 나갔을 것이다. 내가 지금 생각한 대로 하지 않아서 나알지가 자석 로봇 결투에서 첫 번째 위기에서는 겨우 살았지만 2번째 위기때 역전을 노렸지만 상대가 그것을 역이용해서 나알지가 지기 때문이다.

 

또 내가 프랑이였다면 그렇게 잘난 척을 안 했을 것 같다. 잘난 척을 하면 듣는 사람은 기분이 나쁘다. 그래서 나는 잘난 척을 안 했을 것 같다. 물론 프랑은 자신이 잘난 척을 하지 않는 거라고 여겼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볼 때에는 잘난 척을 너무 심하게 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머리가 좋은 것은 인정해줘야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만화에서도 과학을 알려주고 중간중간에 문제도 내고 과학에 대해 글로 알려주기도 해서 과학에 대해서도 쉽게 알 수 있고 엽기적이고 재미있는 책이다.

..................5학년

과학을 정말 즐겁고 재미있게 만날수 있다. 만화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이 적어도 세번 이상은 보지 않을까 싶다. 아이들이 신기하게도 만화로 뭘 배울까 하지만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물어보실때 가끔 대답하면서 하는 이야기가 "만화에서 봤어요~~" 라고 이야기 하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다. 내가 학교 선생님이 아니라 알수는 없지만 가끔 아이들과 체험 학습을 다니다보면 선생님 말씀에 대답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만화에서 봤다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래서 이후로 왠만하면 아이가 좋아하기도 하니 학습만화를 자주 접해주려고 한다. 어차피 어른이나 아이나 공부라는 것이 얼마나 답답하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구지 아이를 어렵고 힘든 책속에 빠뜨리는 것보다는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만화학습서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하나하나 배워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학습만화를 보게 하는 편이다.

 

아이와 책을 사러 가서 아이가 너무 만화만 고르는 경우 가끔 속이 상하기도 하지만 어쩌랴~모든 사람들이 다 모든 아이들이 다 공부를 잘할수는 없는 것이니 재미와 배움을 동시에 할수 있다면 그보다도 큰 배움의 씨앗이 어디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즐겁고 재미있게 학습을 접하고 즐겁게 아이들이 자라기를 기해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y****4 200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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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돌파 과학배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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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돌파 과학 배틀 1권을 읽고 나서 2권이 출간이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렸던 우리 아이기에 이 책을 받아본 순간 너무 기뻐하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책을 읽으면 끝까지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우리 아이 성격에 1권에서 마무리가 지어지지 않은 궁금증이 어찌나 컸을지상상이 간다. ㅎㅎ 사실 엄마인 내가 더 재미나게 본 책이기도 하지만 말이다.이번 2권에는 특별부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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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돌파 과학 배틀 1권을 읽고 나서 2권이 출간이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렸던 우리 아이기에 
이 책을 받아본 순간 너무 기뻐하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책을 읽으면 끝까지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우리 아이 성격에 1권에서 마무리가 지어지지 않은 궁금증이 어찌나 컸을지
상상이 간다. ㅎㅎ 사실 엄마인 내가 더 재미나게 본 책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이번 2권에는 특별부록이 함께 포함이 되어 있어서 부록이라기 보다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의 멋진 과학체험 키트라고 할수 있는 제품이 이렇게 포함이 되어 왔다. ㅎㅎ 책을 읽는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어 보고 실험해 보는 과정까지 겸할수 있다니 참 좋은것 같았다.


등장인물은 일단 1권에서와 거의 같다고 할수가 있다.
나알지의 우스꽝스런 캐릭터 참 오래도록 기억이 될것 같다.미션이 주어지면 우승하기위해 
모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여져야 하는데 나알지 선수 참 대단한 친구라 생각이 되지만 
꼭 선한 편이 있으면 반대로 악의 축도 있는 법인가 보다 여기에서도 음모가 있고 부도덕하게 미션을 수행하려하는 자들이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책이 더 재미난것일수도 있겠지만 ........


학습과학 만화라고할수 있는 과학배틀은 일단 제목에서 풍기는 이미지 그대로 과학을 이용한 미션들이 대회기간 내내 출제가 된다
그냥 어설프게 공부한 학생이라면 절대 통과할수없는 주어진 미션들을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이 바로 과학 학습이 저절로 되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내용도 그리 단순하거나 쉬운것이 절대 아니었다
미션이 주어지면 함께 풀어보려 노력을 하지만 그래도  만약 미션통과하고 선수들이 지나갔어도 우리 친구들이 혹여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위해 퀴즈 과학 배틀이 책 사이에 주어지고 있다. 만화만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문제를 풀어볼수 있도록 하였다
과학의 기본적인 상식들을 다양한 면에서 알려주고 있는 것이 교과서에서도 배우지 못한 부분을 쉽게 설명하고 
또한 쉽게 알려주는것 처럼 보여서 아주 다행스럽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는 연신 웃느라고 배꼽을 잡고 있었다. 어찌나 궁금하던지 엄마인 체면을 던져버리고 뺏아 읽고 싶었는데 
겨우 참았다 ㅎㅎ 나중에 읽어보니 정말 배꼽잡게 재미있는 표정들이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게 하는것 같았다

아찔한 순간도 많고 또 위험한 순간도 많이 있지만 나알지를 비롯한 선수들의 활약으로 
어려운 일들을 하나씩 해결해 가고 그러면서 읽는 친구들에게 과학 상식들을 알려주는 이런책은 
학습만화라기 보다 우리 친구들의 필독서 처럼 느껴진다. 
학교 공부도 이렇게 재미나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과학을 싫어하던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또 읽고 한다 ㅎㅎ 확실히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주제와 재미가 눈길을 끌게 하는가 보다 앞으로 또 이어질 3권은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벌써 아이는 질문을 던지고 있는데
"엄마, 과학 배틀 3권은 언제 나와요???"


s****2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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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돌파과학배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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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2권이 드디어 나와서 만나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실험키트가 추가되었네요.. 실험키트에는 자기부상열차를 만들수 있는 재료들이 들어있어요~   1권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듯한 과학배틀이에요..^^ 손꼽아 기다린 보람이 있는듯..ㅎㅎ     아래사진은 작가분들의 소개인데요... 학습만화답게 작가분들도 그림으로 소개되어있어요..ㅋ 실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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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2권이 드디어 나와서 만나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실험키트가 추가되었네요..

실험키트에는 자기부상열차를 만들수 있는 재료들이 들어있어요~



 

1권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듯한 과학배틀이에요..^^

손꼽아 기다린 보람이 있는듯..ㅎㅎ

 

 

아래사진은 작가분들의 소개인데요...

학습만화답게 작가분들도 그림으로 소개되어있어요..ㅋ

실제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ㅎㅎ

실력또한 대단하신분들 같아요..


 

 

 

이 그림은 책속 등장인물들이에요..

여자아이,남자아이 모두 좋아할만한 캐릭터들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프랑스에서 온 똑똑한 프랑이 좋아요..ㅋ

 


 

제가 과학배틀을 좋아하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퀴즈에요..^^

이 퀴즈를 풀다보면 과학에 대해 정말 많은 지식을 알 수 있거든요..

이야기를 읽고 넘어가면 쉽게 잊혀질수 있는데 이렇게 퀴즈를 통해서 복습하다보면

오래토록 기억에 남더라구요..과학배틀 퀴즈는 9가지가 나오구요..딸래미와 배틀을 해보았답니다..ㅋ

정답은 맨 뒷장에 있어요~

 




 

간단하게 줄거리를 이야기 하자면...

전세계 과학천재들의 본선1회전대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그런데 자석과 번개의 힘을 이용한 핫산 일당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어요..

핫산일당의 음모속에서도 펼쳐지는 대결이 흥미로웠구요...

위의 사진은 울딸이 가장 재밌어한 내용이에요..

로봇을 조종해서 경기를 치루는 장면인데요..

롯봇팔은 자석으로 되어있어요..그런데 우리의한국대표인 엉뚱하고 웃기는 나알지가 아차하는 순간

상대팀선수가 양팔을 엇갈려서 밀어내며 이기는 장면인데 자석은 같은극을 만나면 밀어내는 성질을 이용한 기술이었어요..

이번미션에서 패배한 나알지팀들은 다음미션을 성공할수 있을지 또 어떤 미션이 기다리고있을지 궁금해서 읽다가 멈출수는 없는 책이에요..ㅎㅎ

2회전에서는 또 어떤 미션들이 기다릴지 최종 승자는 누가될지..핫산의 음모는 어디까지일지...너무너무 궁금한게 많아지네요..

울딸은 보자마자 "앙~너무 빨리 읽어버렸어요..어떡해..아쉬워서..3권은 언제 나온대요?"라는거 있죠..ㅋ 벌써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네요.

이제 막 2권을 보았는데 3권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실험키트를 이용해 자기부상열차를 열~심히 만든 우리딸이에요..^^

다 만들고 나서 얼마나 뿌듯해 하던지...ㅋ

아빠한테도 자랑하고..




 

 

자기부상 열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석의 성질을 배울수 있었어요..

같은극은 밀어내는 그런성질을 이용해서 자기부상열차가 공중에 약간 뜬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너무 신기해 하더라구요..그러면서 더 큰 자석을 이용하면 더 많이 뜨냐는 질문도 하더라구요..

일반기차들은 어떤 성질로 움직이는건지도 묻고요..^^

그리고 더 많은 과학배틀책과 더 많은 실험키트가 갖고 싶다고 하네요..ㅎㅎ

 

 

미션돌파 과학배틀2권은

각각의 독특한 캐릭터들로 하여금 아이들에게 관심을 주고

미션들과 과학배틀 퀴즈를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해주고 아이들이 이해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는 책이에요..

한 주제를 통해서 또다른 궁금증이 생기게도 해주는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좋아해서 스스로 두번세번 반복해서 읽는 책이야 말로 정말로 아이에게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런점에서 미션돌파 과학배틀이 맘에 들고요..

 

이번 책에서 좀 아쉬웠던 점을 굳이 찾아본다면..ㅋ

책에서는 모르겠구요..^^

실험키트중에 동그란 자석이 여러개가 있는데 기차와 선로에 붙이는거에요..

서로 같은극으로 붙여야 밀어내는 성질때문에 기차가 뜨는데 그 자석에 n극과 s극의 표시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어요..

물론 서로 붙여보면 알수는 있지만 그래도 표시가 되어있으면 만들면서 더 쉽게 이해가 될것 같아요..저는 그래서 싸인펜으로 표시해놓고 붙였어요..^^

그래도 책도 읽고 독후활동도 할수 있는 실험키트도 있구..퀴즈들도 나와있구...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당연히 좋아할 책이구요..

과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라해도 이 책을 통해서 과학이란게 재밌는과목이란걸

느끼게 해 줄 책이에요..울딸역시 과학 엄청 싫어했었어요..ㅋ 그런데 지금은 과학배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기다린답니다..ㅎㅎ

 

 

s***3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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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배틀 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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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 책장에 꽂혀있는 한 권의 책이 내 눈에 들어왔다. '과학배틀 2권' 2권이 나왔구나!   기쁜 마음에 책을 꺼내 첫장부터 넘겼다.   책은 단숨에 여러번 읽힌듯 약간 벌어진 모습만 제외하면   어디하나 접힌 흔적 없이 깨끗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나 역시 순식간에 책을 읽고 미소를 띤채 고개를 끄덕이며 책장을 덮었다..   학습만화는 학습 내용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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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 책장에 꽂혀있는 한 권의 책이 내 눈에 들어왔다.

'과학배틀 2권'

2권이 나왔구나!

 

기쁜 마음에 책을 꺼내 첫장부터 넘겼다.

 

책은 단숨에 여러번 읽힌듯

약간 벌어진 모습만 제외하면

 

어디하나 접힌 흔적 없이 깨끗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나 역시 순식간에 책을 읽고

미소를 띤채 고개를 끄덕이며 책장을 덮었다..

 

학습만화는 학습 내용와 재미의 버무림이 중요한데

과학 배틀은 그 둘 사이의 미묘한 경계선을 잘 잡아내고 있다.

 

고전적이지만 언제나 흥미로운 각종 대회 장면의 묘사는

무릎을 치게 만드는 과학적 지식의 반전과 결합되어

몰입을 더 배가 시킨다.. 편이 거듭될수록 다른 재미있는 책들처럼

과학배틀도 더 좋아지는 것 같다.

 

그림체도 더 나아지고, 본격적인 스토리라인으로 진입을 해서 그런지

책을 손에서 놓기가 힘들다.

 

3권은 언제 나올까..

 

웰 메이드 작품의 출시를 기다리는 독자의 심정을 작가는 알런지 모르겠다.

 

 

 

a***n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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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돌파 과학배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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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을 사서 준 사촌동생이 너무 재밌어하고 좋아한다는 작은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흐뭇해하던 찰나 과학배틀 2권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당장 달려가서 샀습니다.   저 말고도 어머님들 두분이 앞에서 계산을 하고 계시더라구요ㅋ   역시나 이번에도 책을 사자마자 제가 먼저 읽어봤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저번 1권에서 이야기가 이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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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을 사서 준 사촌동생이 너무 재밌어하고 좋아한다는 작은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흐뭇해하던 찰나 과학배틀 2권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당장 달려가서 샀습니다.

 

저 말고도 어머님들 두분이 앞에서 계산을 하고 계시더라구요ㅋ

 

역시나 이번에도 책을 사자마자 제가 먼저 읽어봤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저번 1권에서 이야기가 이어지더라구요. 전세계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하는 과학배틀

 

대회가 계속 진행되고있었습니다. 주인공인 고강치(맞나?)는 여전히 자기만의 방법

 

으로 대회를 헤쳐나가면서 여자주인공 히로의 마음을 빼앗으려고 노력하죠.

 

그리고 이번 2권에서는 이름이 기억안나지만 과학배틀주최국 왕자가 많이 나옵니다.

 

거의 두번째 주인공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고강치만큼 많이 나오는것같네요.

 

그리고 서서히 악의 세력의 음모가 드러나기 시작하죠.

 

역시 금방 읽어버렸습니다.

 

1권보다 더 재미있는듯했습니다. 저에게는요..ㅋㅋ 이걸 읽을 나이는 아니지만;

 

제가 전자공학과에 다니는데 이 책에서 나온 내용이 전기와 자기에 대한 초등학교

 

수준의 과학지식이 들어있어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어쩌면 이런 기초적인 전자기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저를 여기까지 끌고온 원동

 

력이 아니었나 싶네요.

 

역시 각 장이 끝날때 수록되어있는 문제들이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이 문제들을 만드신분도 전기와 자기에 대해 꽤 지식이 있으신분 같더군요.

 

꼭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을 딱딱하지 않게 잘 다루셨더라구요.

 

일단 여기까지는 이 책의 장점이었구요.

 

뭐 단점이 있다면, 주인공이 너무 여자주인공한테 맥을 못추는 느낌인거?ㅋㅋ

 

그리고 약간 스토리가 주인공이랑 그 왕자에게 치우친 느낌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칩니다.

 

얼른 우리 사촌동생 주러가야겠네요^^

 

b*******g 200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