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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선 부모가 먼저 아이와 함께 하는걸 귀찮아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개입해야하며 부모 자신부터 공부하고 책을 읽는 모범을 먼저 보여야 한다고 부모들에게 조언한다. 이 책은 공부는 부모님이 아닌 바로 자기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 이순간이 괴롭고 힘들어도 꾹 참고 공부를 즐겨보라고 아이들에게 조언한다. 여기까지는 이 책 역시 여느 교육 지침서와 별반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교육 지침서와 아주 확실한 차이가 있었다. 우선, 교육지침서를 읽는 주체가 엄마가 아닌 아이라는 점에서 확연히 다르다. 교육 지침서를 읽은 뒤 우리가 흔하게 겪는 일 중 하나가 엄마만 감명받고, 결심하고, 계획하고, 그냥 그걸로 그치는 경우가 많단 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 아이를 이렇게 가르치면 되겠구나.’ 책을 읽은 뒤 엄마만 이런 생각을 갖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가 이 책을 읽고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의 원인부터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은지의 구체적인 학습방법까지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돼있어 단순히 엄마의 변화에만 그치치 않고 학습의 주체인 아이의 변화로 바로 이어질 수 있단 정말 큰 장점이 있다. 엄마만 ’열심히 해보겠다.’ 다짐에 다짐을 하면 무엇하겠는가? 길고 지루한 공부와의 싸움을 이겨내야하는 건 온전히 아이 몫인 것을~ 엄마의 변화로 아이를 바꿔나가기보단 아이가 스스로 깨닫고 엄마를 거치지 않고 직접 변화하는게 효과도 크고 변하는 속도도 훨씬 빠를 것이다. 둘째, 마음만 먹으면 매사 못할 것 없는 완벽한 사람을 예로 들어 우리 아이들을 기죽이지 않는단 점이 다른 지침서와 달랐고,그래서 마음에 들었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단 마음 먹기도 쉽지 않은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나 똑똑하고 매사 빈틈없는 사람들을 들먹여 기죽이기보다는 아이들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예를 들어 30초 공부하기, 소리내서 읽기 등과 같은 정말 쉬운 학습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잘난 사람들 이야기를 듣는데 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들도 할 수 있단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정말 매력적인 책이었다. 공부만 아니면 무엇을 해도 즐거울 것 같단 단순한 생각으로 제2, 제3의 박지성, 박찬호를 꿈꾸는 아이들에겐 그들처럼 되기보단 차라리 서울대 가는게 쉽단 말로 공부 안할 핑계거리를 귀신같이 찾아내는 아이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놓는 것도 잊지 않은 책이라 엄마로서 반갑고 또 반가운 책이었다. 이 책은 걸음마도 못뗀 아이에게 100m를 10초대에 주파하라며 억지떼를 쓰지 않는다. 오히려 배밀이를 하고, 혼자 앉고, 무언가를 붙잡고 일어서고, 아장아장 걸음마를 뗄 수 있도록, 구체적이면서도 쉬운, 실천가능한 일들만 제시해 끊임없이 아이들을 독려해준다. 특별히 평소 아끼는 제자를 불러내 일선 학원 교사가 현장경험을 백분 살려 진심과 애정을 담뿍 담아 교육상담을 해주는듯한 친근한 이야기방식을 선택한 점도 정말 마음에 든다. 잘난 아이들과 잘난 부모들의 자랑 퍼레이드에 염증이 난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이 책을 정말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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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생들의 평가가 오직 시험 성적으로, 줄세우기 방식으로로 매겨지고 있는데 그것을 굳이 아니라고 말하기는 참으로 어렵다. 또한 그것이 교육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가장 쉬운 방법이기 때문에 우리의 교육계는 그 한곗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공부가 즐거워지기는 커녕 지옥과 같은 스트레스의 가장 큰 주범이 되고 있고 심지어는 자살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세태이다보니 이런식의 기적의 공부법에 대한 책에 대한 관심을 그냥 모른척 할 부모는 많지않을 것을다. 뭐 별거 있겠어? 다 아는 거 잖아? 혹은 정말일까? 하는 별별 생각이 머리속에서 뱅뱅 돌다가 살짝 들춰보기도 하고, 이책 아이에게 보여주어 자극이 되면 좋겠지 하는 얄팍한 부모의 계산아래 덜컥 손에 잡지만 막상 울 아이들의 경우엔 절대로 이런 책을 읽지 않으려고 한다. 아마도 엄마의 잔소리 속에 더 많은 비법을 아이들은 벌써 두루 꿰고 있을 테니까. 하지만 한 번도 엄마가 얘기한 방법을 실천하는 꼴을 보지 못한 이 엄마는 또다시 얄팍한 술수와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만다. 솔직히 자기 주도적인 공부를 하지 않거나 성적이 오르지 않는 아이들의 대부분은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일 경우도 대단히 많다. 무조건 교과서만 펴거나 문제집만 풀고 끝났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공부는 무엇보다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적은 시간이라도 매일 하는 습관과 반복적인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한데 한 번 했으니까~ 하고 두 번보는 것을 꺼려하는 울 아들넘, 그러니 성적이 잘 나올리 있겠냐, 네가 맨날 완벽히 했다고 해도 어처구니 없이 나오는 실수는 또 어떻구~ 무엇이든 한 가지에 몰입하여 최선을 다 한 아이들은 잠재적으로 다른 것도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란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한가지만이라도 남들보다 잘 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하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부모가 쉽게 저지르는 실수가 바로 부족한 과목에만 매달리다가 잘하는 것 마저 그냥 그렇고 그런 보통으로 끌어내리는 결과를 만들 뿐이다. 한가지를 잘하면 자신감도 생겨 다른 과목에도 도전하려는 마음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잘하는 과목 한가지 쯤은 만들어야 한다. 나, 이건 잘 할 수 있거든~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또하나 앞으로의 직업은 지금과는 굉장히 많이 달라질 것이기 때문에 국,영,수,사,과와 같은 기초 과목을 튼튼히 해야만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정말로 그러한 과목들은 기본이기 때문에 난 만화가가 될 건데 그런거 필요 없잖아, 난 운동 선수가 될 거니까 영어가 왜 필요해? 하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유용하게 쓰이니 기초 과목에 신경써야만 한다.
뭐 기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습관을 바꿔 꾸준히 실천하면 누구나 기적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맺음말의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며 자란다'며 밑줄까지 쳐서 부모가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는 등의 책을 보는 본을 보이라는 말, 헤헤 나는 그럼 이상적인 등짝을 보이고 있으니 내 아이들이 늦게되는 나무란 믿음을 팍팍 가지면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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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이 다 제 각기 다른데 공부를 잘하게 하는 법도 다 제 각각 이라는 책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아 후다닥 읽어 보았지만 한달 내내 끼고 또 분석하고 실천하고 싶은 내용들이 수두룩이였지요 붙박이 처럼 공부가 젤 쉬웠다고 말하게 해 줄 그런 기적을 바라고 읽어 갔어요 그러나 공부~! 인생도 공부의 연속인 것처럼 그 해법이 인생을 관조하는 것처럼 닮아있네요 그 근본은 누구나 알법한 공부 습관을 길러 주어라 하는 것이였어요 그러나 책은 장황하게 과목별로 암기법이나 아이의 두뇌를 간파하고 여러 갈래로 나뉘어 공부법을 소개하지 않았지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일상의 일들을 통해 공부가 좋아지게 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게 했다는 점이 다분히 차별적인데 가령 퍼즐이나 스도쿠 게임을 하더라도 새로운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구나 하는 생각에서 발전하여 뭔가 여러가지 사실을 깨닫고 이해하며 난관을 극복하도 ,새론 무언가를 창조하는 ... 그런 세가지 힘을 키울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이는 꿈을 이루어 나가는 데 꼭 필요한 것-지식 활용능력 ,인내력 창조력-임을 찬찬히 얘기해 줍니다
그뒤 조목조목 ,공부하려는 욕구를 불러일으킬 14가지 이야기, 공부하고 싶은 마음을 몸에 배게 하는 습관을 기르는 7가지 방법, 암기력을 높이는 9가지 방법 을 조금씩 따라쟁이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기적은 이뤄지리라 확신해 보지요 한 과목에 한 권의 참고서만 있으면 그걸 너덜너덜할때까지 어떤 문제집이든 내용을 조금 바꿨을 뿐 한가닥에서 출발한 것이니 3번 반복해 보라고 하죠 마치 축구에 비유하자면 정확한 한방의 정확한 슛이 골로 연결되지 여러번의 헛발질은 에너지만 고갈될 뿐인것으로 이해해 보게 됩니다
그 동기를 심어 주어야 함을 강조하지요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을 게을리 한다면 그 결과에도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차츰 느끼게 합니다 또 공부엔 중요시기란 것이 있어서 공부에 관심이 없다면 꾸준히 흥미 있는 분야를 파고드는 것도 공부를 시작하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넌지시 알려주는데 마지막까지, 공부를 좋아할수 있는 모든 수단을 간구하라는 저자의 말을 일상속에서 실천하리란 다짐처럼 부록으로 딸려온 기적의 공부노트에 30일간의 기적들을 빼곡히 적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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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마지막 학기를 앞둔 6학년 아들과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아~이거구나!라는 생각에 함께 읽게 되었답니다. 왜 힘들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고민하고 흥미가 없는 아이에게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짝 내딛을 수 있는 힘이 되어주리라는 생각이 든다. 공부를 잘 하는 방법! 그건 공부의 습관에 있다고 한다. 총 3장을 통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1장에서는 '지금 당장 공부가 즐거워지는 14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꿈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세 가지의 힘' 그건 여러 가지 사실을 깨닫고 이해하는 힘 '지식 활용 능력'과 어려움이 닥쳐와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분발하는 힘 '인내력'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무엇가를 창조하는 힘 '창조력'이 있다. 이건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하나의 무기와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10년, 20년 후의 자신만의 멋진 직업을 가지고 즐겁게 살아갈 미래를 상상하면서 노력한다면 분명 그 꿈은 이루어질것이다. 자신의 사진과 목표 대학교의 학번과 전공을 담은 미래의 학생증을 책상앞에 붙여두는 방법은 꼭 한 번 해보고 싶은 과제이기도 하다. 14일 간의 실천이 끝났다면 이제 단시간에 성적이 오라가는 7가지의 방법을 따라해보자. 하루에 30초라도 날마다 조금씩 공부하고 '30분 집중과 5분 휴식'의 규칙을 지키고 책상만이 아닌 자신이 편한 공간 어디서든지 공부를 할 수 있고 더욱 재미있는 것은 공부가 팍팍 되는 마법의 주문이 있다는 사실~ "낭건 능흥 목자 우순!" 처음에 이건 무슨말인가 하고 의아했는데 알고보면 너무도 재미나고 꼭 필요한 주문이다. '낭'=낭독, 외우려면 소리내서 읽자 '건'=건강, 잘 자고, 잘 먹고, 걱정은 버리자. '능'=능률, 공책에는 모르는 것만 적자 '흥'=흥미, 싫어하는 과목이 있으면 그 과목 선생님 말씀에 귀 기울이자. '목'=목표, 꿈과 목표를 가지자. '자'=자기 관리, 참고 끝까지 해내는 습관을 들이자. '우'=우선순의, 공부는 순서가 중요하다. '순'=순수. 선생님의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이자. 마지막 3장에서는 암기력이 좋아지는 9가지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중요한건 반복, 또 반복하는 것이며 흐름을 읽고 머리속에 기억상자를 만들고 질문을 생활화하는 것이라고 한다. 앞에서 30일 동안의 기적과도 같은 공부법을 소개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실천하는 것이 아닐까? 마법의 주문을 외우며 스스로 공부의 습관을 형성해 간다면 아이의 미래는 더욱 밝고 희망차리라는 믿음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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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습관을 알면 공부 천재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도 공부를 안 할 사람이 어디 있겠나 싶다.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운명처럼 받아들여야 하는 공부,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려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사회의 어느 곳에서든지 맡은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 공부를 좀 더 많이 하면, 성공에 유리한 좋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30일이면 기적의 공부법을 이룬다. 도대체 어떤 내용이기에 이런 말을 하는 걸까? 공부법에 대한 이구동성의 목소리들이 높은 이 때 와우 이 책에서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부터 지금 당장 공부가 즐거워지는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일단은 나의 꿈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 남에게 도움을 주거나 즐거움을 주는 새로운 일을 만들어 내는 데에도 힘이 필요하다. ‘지식 활용 능력’, ‘인내’, ‘창조력’ 꿈을 이루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는데, 아! 그래서 우리가 공부를 하는 것이지 바로 깨달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꿈을 이루기 위한 세 가지를 말하는데 그것은 무엇이지? 공부를 잘 하려면? 아이들 호기심은 기본, 모르는 것만 적는 내 맘대로의 공책을 활용하면 아주 효과 만점이라는 비결을 내 놓는다. 또 하나 비법이란 질문을 많이 해야 우등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누구든지 취약한 과목은 하나씩 있게 마련인데, 이 또한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면 그림처럼 쉽게 그려지는 것일까? 이것만 나열해도 이 책을 읽고 싶은 호기심은 충분히 과열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인내를 아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 공부라는 것을 새삼 실감한다. 그런 면에서 이제껏 저조한 성적 때문에 우리 아이를 구박하고 꾸짖은 결과의 산물은 뭐지? 의기소침이라는 사실을 목격했다. 공부가 재미있다는 말을 하는 어른들이 억지이다. 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 것이 공부라면 즐겁게 하자는 말이라는 것을 알면 아이들 기죽이지 않고 재미난 교수법 찾아 공부여행도 떠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공부가 쉬운 것이면 부모들은 모두다 장학생이어야 맞다. 그러나 사실이 그런가? 아마도 부모인 본인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최소한 자녀를 다그치지 않고 공부의 필요성과 요령을 독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보의 역할이라는 것 명심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비교적 아이들에게 공부의 동기나 목적을 상기시켜 줌으로 공부의 필요성과 요령을 배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제시된 공부비법 중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면 성공이라는 말씀을 독자들에게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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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좋아하는 일을 하기전에 공부를 해야할까?
공부해서 남 준다는 말처럼 왠지 공부하는 것이 젤 손해보는 양 싫어하는 내 아이에게 이 책은 조금은 공정한 협상과 같은 아웃풋을 가져오게 했던 책이였다
실제 부모가 읽는 자녀교육서의 탈?을 쓴 자녀가 읽는 공부가 좋아지게 되는 책이기도 했다 우리가 꿈을 실현하는데는 3가지 힘이 필요한데 어쩜 익히 아는 바일지 모르겠다 지식활용 능력,인내력 ,창조력 자주 들어 봤듯이 늘 입버릇처럼 강조하는 것 같긴한데 우리 학교에서는 이런 과목은 없지 않은가~
그리고 수학을 그렇게 배웠지만 어디에 어떨게 활용되었는지 익히 아는 어른에게도 그런 뚱딴지 같은 질문을 한다면 선뜻 이러이러한 직접적 관련이 되어 도움이 되었다 대답을 하기 어려울 성 싶다 아이들에게도 내 꿈을 이루기위해 현실감을 키워줄 필요성을 말하고 있다
학교 공부는 장차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반드시 도움이 되요.
이 말의 포스가 전과는 왠지 다르게 다가온다 그리고 무엇이든 한 가지에 몰입하여 최선을 다 한 아이들은 잠재적으로 다른 것도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데 실로 부지불식간 아이들을 집중할수 없는 환경에 내 몰고 있는 이 시대의 부모인 난, 몰입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피부에 느낄수 있을 정도의 강한 어조로 다가오게 했다
예를 들자면 집중력을 유지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달라, 여기서 소개하는 선생님은 ,기적의 공부방법은 30분집중 ,5분 휴식! 사람의 집중력은 오래 지속되지 않아 30분이라도 집중을 하려고 노력하라고 얘기하고 있었다
그런 다음 자신에게 상을 주는 뜻으로 5분휴식의 시간을 준다는 이야기는 참으로 유익했다 적어도 어린이 들에게 과도한 스트레스를 주거나 과잉경쟁에 대한 아성의 목소리는 이제껏 과열된 교육열을 지나 무한경쟁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아파하고 있는지 여실히 말해 주고 있는 듯 하다
내가 아는 혹자는 소위 '공부한다 하는 아이들은 대개 약을 먹는다고 할 정도니... 조금은 과잉된 표현이라 치부하고 싶고 이 편견이 되었으면 하는 말이 명문가 대학을 많이 보낸다는 학원가의 소아정신과 의사의 말이라 괜시리 현실의 교육실정을 반영한 듯하여 오래 아리운 맘이 머물렀다
하지만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의 이야기를 속삭이고 있다
그 희망의 속삭임엔 우리 아이가 공부를 하는데 지루함을 모르는 방법과 공부가 재밌어지는 신기한 마법의 주문같은 꿈의 이야기가 소곤거리듯 귓전을 부드럽게 두드린다 게다가 공부를 해야만 하는 데 힘을 싣는 말뒤엔 공부하려는 욕구를 불러일으킬 14가지 이야기, 공부하고 싶은 마음을 몸에 배게 하는 습관을 기르는 7가지 방법, 암기력을 높이는 9가지 방법 등을 직접적인 노하우들과 이에 관한 위와 같은 단련법등을 동원해 상세히 구체적인 방법을 들어 제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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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기를 바란다. 나또한 그런 의미에서 이책이 무지 궁굼하기도하고 비밀스럽기까지 하였다. 요즘 무수히도 몇~일만의 기적의 ○○하는 책들이 바다의홍수를 이르고 있다. 뻔한 내용이겠지 하면서도 부모의 마음은 다 같은가 보다. 이책도 나에게는 그렇게 다가왔다. 하루하루의 독서량이 나오면서 그날에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핵심을 콕 짚어주고 있다. 공부를 왜? 해야만 하는가?라는 질문에 그저 어른이 되었을때 잘 살려고, 또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라고 나또한 아이에게 말하곤 했다. 여기까지는 대답을 했지만 무엇인가 빠진 느낌이 들었었다. 이책에는 명쾌한 답이 나와 있다. 대답을 알아 보려면 우선 행복이 무엇인지를 우리는 알아야만 했다. 여러분은 행복이 무엇인가요? 무척 궁굼하지 않으세요. 아이에게 행복이 무엇이며, 왜 공부를 해야만 하는지, 또 공부에 흥미를 느낄수 있는 가치가 들어 있는 책이랍니다. 여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게 있었다. 공부를 해도 집중을 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다. 하지만 집중을 어떻게 잘해야 할까? 15일째에는 하루에 30초, 날마다 조금씩 공부해요. 라고 나와 있다. 하루 30초. '너무 짧은 거 아니야?''30초 공부해서 언제 성적 올리지?'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잛게 느껴진다고 생각되면 학습지 1쪽, 수학문제1개 등으로 계획을 세워 보세요. 그럼 저절로 공부가 된답니다. 어때요? 잠깐의 비밀이었지만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요. 여러분도 이책 한권으로 기적의 공부법을 배워 보세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자리에서 완전 독파할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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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할때면 책상앞에 앉아서 "엄마는 꼭 내가 공부 할려고 하는데 머라고해요..."하면서 울쌍을 한다. 그렇게 억지로 방으로 몰아넣어봤자 공부는 안하고 멍하니 있거나 딴짓 하면서 어슬렁 거리는 아이!! 잘 참고 있다가 어슬렁 거리는 아이를 보면서 결국엔 폭발을 해버린다. 그런데 아이들이 공부를 하기 위해서 방으로 들어가면 진짜 공부를 시작하기 전까지 이것저것 뒤적거리면서 20~30분가량의 준비하는 시간이 걸리는것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아까운 시간을 마냥 참고 기다려줄 수만은 없다는거.... 하긴...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엄마는 늘~내가 하려고 맘먹었을때 야단을 친다는 생각을 했던것 같다...ㅋㅋ 아마 지금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할려고 마음먹으면 엄마가 꼭 야단친다는 생각을 하겠지.. 학년이 올라갈수록 엄마말을 더 잘 알아들을거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오히려 엄마의 입이 벙긋 하는 순간 아이는 귀를 어느정도 닫아버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직장생활을 하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사실 아이의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것에 신경을 많이 쓰지못했던것 같다. 나름대로 계획도 세워보고 새로운 마음가짐도 가져보지만 쉽게 지켜지지 않는 습관... 좀 더 어렸을때 했어야 하는건데....하는 후회도 해보지만 후회를 하기보다는 더 늦기전에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다 그런데 물건을 만났다!! 바로 30일 기적의 공부법 이라는 책!! 제목부터 구미가 확~당기는 책 하지만 책을 읽기전에 과도한 기대는 금물!! 공부잘하는 비법등이 적혀있는 책들을 여럿 읽어보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본인의 실천여부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 책 한권으로 정말 천재가 될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을 기대한다면 권하고 싶지 않다! 천재는 99%의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먼저 알아두고 책을 읽어야 할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효율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지킬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면 완전 강추!! 공부 잘하고 싶은 마음의 준비가 되었나요? 제대로 된 공부 방법을 몰라 답답했나요? 지금부터 진짜 공부를 시작해 봐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쉽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주 좋은것 같다. 내용도 물론 좋지만 책의 디자인 역시 깔끔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되어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배울점을 머릿속에 담을 수 있는것 같다. 어렵고 딱딱하며 지루한것이 아니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재미있게 소개하니 꿈을 가진 아이라면 누구든지 끈기를 가지고 도전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속의 중요한 문장에는 밑줄이 그어져 있어서 더욱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것 같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잘하는 아이들을 따라가지못해 조바심을 내기 보다는 계획을 세워서 실천해 가면서 공부하는 노하우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해주고싶다. 공부를 잘 하고는 싶은데 어떤식으로 계획을 세워야 할지 몰라서 헤매는 아이와 부모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한꺼번에 지키기 힘든 계획을 세우는것 보다는 책에서도 말하듯이 자신의 꿈을 생각하고 자신이 지킬 수 있는 범위내에서 끈기있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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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여름방학을 맞아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공부습관을 들여주고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익혀야 할 30일 기적의 공부법이라고 소개하며 정말 우리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공부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이 책은 30일 동안 매일 할일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씌어있어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이 책에서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가지 사실을 깨닫고 이해하는 힘 "지식 활용 능력" 어려움이 닥쳐와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분발하는 힘 "인내력"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하는 힘 "창조력"이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명강사인 저자는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니 성적이 좋은 아이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는데 그것은 30분이든 1시간이든 조금씩이라도 날마다 거르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엄마인 나도 우리 아이들이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공부하기를 날마다 기대하고 있다. 또한 참고서 선택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데 '가장 간단하고 얇은 참고서'를 구입 하라고 하며 책의 내용을 보고 아는 내용이 절반이 넘으면 그것을 선택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모르는 내용이 많은 참고서는 지루하기 때문에 아는 내용이 많은 얇은 참고서를 선택하라는 말은 맞는 이야기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유익한 책이었고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좋은 공부습관을 익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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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받고 좀 적잖이 당황을 했습니다. 저는 엄마가 읽는 책인줄 알았는데... 초등학생이 읽는 책이더군요...책의 지은이가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듯 씌여있는 말투에 처음에는 좀 어색했지만... 읽다보니 친근감이 있어 오히려 더 읽기 편하더군요. 지금 저희 아들은 3학년인데, 학교 공부는 잘 하는편이지만, 지금 현재는 뚜렷한 목표의식 없이 엄마가 하라고 하니까...또는 선생님이 하라고 하니까...이런식의 공부였습니다. 무엇을 먼저 해야 되는지... 왜 꼭 해야만 하는지 ...의문점을 명쾌하게 풀어준 책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정말 30일 동안 하나씩 생각해 봐야할 문제를 제시하고, 왜 그래야만 하는지... 답을 주는 방식이예요. 첫날엔 꿈에 대해 묻죠...그리고 어른들이 직업을 예를 들면서 그 직업을 갖고 좋아서 해나가려면 어떤 준비를 해나가야 하는지...그다음 문제는 2일차에 나오고...3일차에는 어른이 된 후의 상상...이런식으로 목표의식을 갖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를 알려주죠. 저는 정말 책을 붙잡고 쉬지 않고 읽어내려갔습니다. 왜 제가 어렸을때는 이런 책이 없었는지...아쉽기도 하고, 요즘 애들 한테 살짝 질투가 날 정도로 내용이 알찬 책이였어요...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며 자란다" 이 한 구절이 어찌나 저의 마음에 와 닿던지... 저희 아들 딸에게 강요하는 엄마가 아닌 실천하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