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5%
  • 리뷰 총점8 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단짝 친구
"우리는 단짝 친구" 내용보기
데이비드 맥페일님의 책이라 반가웠어요. 펜으로 섬세하게 표현하신 아기자기한 그림도 마음에 들었고요.     버지는 곰이고,  부는 토끼예요. 버지는 꽃을 키우고, 부는 채소를 길러요. 버지가 키우는 꽃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부가 기르는 채소는 세상에서 제일 맛이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 버지와 부는 함께 일하고, 산책을 하며, 문제들을 풀어나가요. 비
"우리는 단짝 친구" 내용보기

 

 

 

 

데이비드 맥페일님의 책이라 반가웠어요.

펜으로 섬세하게 표현하신 아기자기한 그림도 마음에 들었고요.

 

 

버지는 곰이고,  부는 토끼예요. 버지는 꽃을 키우고, 부는 채소를 길러요.

버지가 키우는 꽃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부가 기르는 채소는 세상에서 제일 맛이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 버지와 부는 함께 일하고, 산책을 하며, 문제들을 풀어나가요.

비가새는 지붕을 고치는 장면에서 갈퀴나 삽, 괭이와 망치등이 나와 볼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더 풍성하고요.

버지와 부는 서로 어떻게 해야 할지 척하면 알지요.  둘은 단짝 친구니까요.

 

 

사이좋은 단짝친구 버지와 부의 하루일과를 들여보며 부러웠답니다.

눈빛만 봐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지요.

오늘부턴 남편과  더 좋은 친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정말 사이좋은 단짝친구 버지와 부가 꽃과 채소를 잘 가꾸듯 소중한 가정을 아름답게 잘 가꾸도록 노력하고요.

울 막둥이에게 좋은 친구 이름을 말해보라고 하니까 손가락을 꼽으며 서너명의 이름을 대네요.

그리고는 자기도 좋은 친구가 되어줄거라고 합니다.

좋은 친구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좋은 친구가 되어줄거라는 막둥이의  말에 나름 감동받았답니다.

 

q****r 200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스한 이야기로의 초대
"따스한 이야기로의 초대" 내용보기
데이비드 맥페일의 <세상을 바꾼 두더지>를 참 따뜻하게 읽었어요. 그림도 좋아서 작가이름을 알고 있었는데, 신간으로 <우리는 단짝 친구>를 만나보니, 역시 믿음을 져버리지 않더군요. 그림도 참 이쁘고 정성되며, 올망졸망하다고나 할까요. 먼저 그림에 반하고, 다음에 내용에 반하는 책이에요. The Beginning으로 시작하는 두쪽의 큰 그림은 저도 가서 살고 싶게끔 정겹고 따스
"따스한 이야기로의 초대" 내용보기

데이비드 맥페일의 <세상을 바꾼 두더지>를 참 따뜻하게 읽었어요. 그림도 좋아서 작가이름을 알고 있었는데, 신간으로 <우리는 단짝 친구>를 만나보니, 역시 믿음을 져버리지 않더군요.

그림도 참 이쁘고 정성되며, 올망졸망하다고나 할까요. 먼저 그림에 반하고, 다음에 내용에 반하는 책이에요.

The Beginning으로 시작하는 두쪽의 큰 그림은 저도 가서 살고 싶게끔 정겹고 따스한 집이에요. 그곳에 곰 버지와 토끼 부가 살아요. 버지는 꽃을 키우고 부는 채소를 길러요. 둘은 각기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을 하며, 늘 사이좋게 지내요. 단짝 친구지요. 아이들이 친구들과 사귀는 시기에 이 책이 아주 도움이 될 것 같아요.

Morning-아침-의 그림은 비가 내리고 있는 부와 버지의 집이에요. 비내리는 집 주변의 풍경이 더욱 선명해보이네요.

부가 새벽에 눈을 떠요. 비가 새서 빗물이 부의 코로 떨어지네요. 버지가 일어나 부의 침대를 벽 쪽으로 밀어서 빗물을 피하게 해줘요. 부는 버지의 행동에 고마움을 표현해요. "이래서 넌 나의 단짝 친구야"라고 말하면서요. " 어째서" 냐고 묻는 버지에게 부는 다시 "넌 어떻게 해야 할지 척하면 아니까 그렇지"라고 대답해주지요.

서로를 알고 도와주는 마음이 느껴지지요.

Afternoon-점심-비가 그치자 지붕을 고치러 부가 올라가요. 공구를 가지러 버지가 가네요.그러나 버지는 알맞는 공구를 찾질 못해 여러번 사다리를 오르락내리락 해요. 부는 나중에 망치와 못 몇개만을 요구하지요. 

Evening-저녁-이 되어 밥을 먹고 산책을 나가요. 구름이 달님을 가려 깜깜해지자 서로의 마음은 집을 향하고 있었어요. 서로 통하는 마음에 단짝친구임을 확인하고, 달님이 다시 나와 길을 비추며 오는 버지와 부의 모습은 한없이 행복해 보였답니다.

아이들이 친구란 이런거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따스한 이야기에요.

단짝이라는 단어도 친근하고, 친구의 마음을 알아주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며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마음이 행복하고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에요.

s*****0 2009.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의 소중함을 배워요
"친구의 소중함을 배워요" 내용보기
책을 처음 보는순간 그림이 정말 따뜻하고 이뻐서 그림 하나만으로도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좋은책인것 같았어요~ 그림이 정말 사랑스럽고 두 친구가 함께 하는 모습들이 어찌나 이쁜지~ 어려서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던 아들이 처음부터 친구를 잘 사귄건 아니었어요 친구들에게 맞고, 빼앗기면서 친구라기보다는 자신을 괴롭히는 존재라고 생각을 하는지 조금은 과민반응을 일으키
"친구의 소중함을 배워요" 내용보기

책을 처음 보는순간 그림이 정말 따뜻하고 이뻐서

그림 하나만으로도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좋은책인것 같았어요~

그림이 정말 사랑스럽고 두 친구가 함께 하는 모습들이 어찌나 이쁜지~

어려서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던 아들이 처음부터 친구를 잘 사귄건 아니었어요

친구들에게 맞고, 빼앗기면서 친구라기보다는 자신을 괴롭히는 존재라고 생각을 하는지

조금은 과민반응을 일으키더라구요~

점점 크면서 친구의 존재를 조금씩 알아가는것 같아요~

가끔 방학이라 오랫동안 어린이집에 가지 않으면 친구를 보고싶어 하기도 하고

맛난걸 먹으면서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나누어 먹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하더라구요~

사실 제가 결혼을 하면서 먼곳으로 이사를 오는바람에 친구를 자주 만나지 못해서 단짝 친구가 없어요~

낯선곳에서 친구를 많이 사귀지도 못하고 직장생활 하느라 아직도 딱히 잘 어울리는 단짝이 없는것 같아서

많이 아쉬워요~ 주위에 보면 같은 아파트에서도 마음이 잘 맞아서 단짝처럼 보이는 이들이 있더라구요~

책속의 단짝 친구 버지와 부~

버지는 꽃을 키우고 부는 채소를 기르며 함께 정원도 가꾸고

늘 ~~함께 하는 단짝이에요~

서로를 아끼고 도와주면서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책을 읽는 아이의 마음에 우정의 싹이 새록새록 생길것 같아요~

책을 함께 읽으면서 친구들 이야기도 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직장맘이라 종일반을 하다보니 엄마와 함께 지내는 시간보다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더 많은 아들녀석~

아직은 서로 다투기도 하면서 지내지만

친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돈을 많이 모으는것도 중요하겠지만

돈보다 좋은 친구를 많이 사귀는 것이 더욱더 소중하다는 것을 어려서 부터 잘 가르치고 싶어요~

부와 버지처럼 소중한 추억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아들녀석도 친구들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f*******6 2009.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지와 부의 아름다운 이야기
"버지와 부의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 09 우리는 단짝 친구 [글.그림 데이비드 맥페일]   버지는 곰이고 부는 토끼예요. 버지는 꽃을 키우고, 부는 채소를 길러요. 아침, 점심, 저녁, 버지와 부는 함께 일하고, 산책을 하며 문제들을 풀어나가요. 버지와 부는 서로 어떻게 해야할지 척하면 알지요. 둘은  단짝 친구니까요.   The Beginning -시작- 버지와 부는 숲속 나무밑에 이쁜집
"버지와 부의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 09 우리는 단짝 친구

[글.그림 데이비드 맥페일]

 

버지는 곰이고 부는 토끼예요.

버지는 꽃을 키우고, 부는 채소를 길러요.

아침, 점심, 저녁, 버지와 부는 함께 일하고, 산책을 하며 문제들을 풀어나가요.

버지와 부는 서로 어떻게 해야할지 척하면 알지요.

둘은  단짝 친구니까요.

 

The Beginning -시작-

버지와 부는 숲속 나무밑에 이쁜집에서 함께 살아요~

버지와 부는 둘도없이 다정하고 손발이 척척 맞아 떨어지는 친구랍니다.

 

Morning - 아침-

비가 많이 내리는 아침이예요.

버지가 잠을 자고 있는데 빗방울이 버지의 코에 떨어져요.

비가 집안으로 떨어지고 있어 ! 부가 소리쳤어요.

비가 집안으로 떨어지는게 아니라 지붕에서 비가 새는거야 버지가 고쳐 말했어요.

버지는 일어나서 침대를 벽쪽으로 밀었어요.

이제 빗물이 부의 코로 떨어지지 않아요.

 

Afternoon -점심-

부와 버지는 창밖으로 정원을 내다봐요

부는 비가 그치기만 기다려요

다행히 비는 금세 그쳤어요.

부가 지붕을 고친다며 사다리를 타고 지붕위로 올라가요

버지는 공구를 가져다 줍니다.

버지가 자꾸 필요없는 공구를 가져오네요..

지붕의 기왓장이 들려서 그틈으로 비가 들어왔던거예요..

갈퀴와 삽과 괭이는 필요없어요. 망치랑 못몇개만 있으면 되요.

 

 Evening -저녁-

버지는 정원에서 잡초를 뽑았고 부는 채소를 뜯어 저녁음식을 만들어요.

저녁을 맛있게 먹고 부와 버지는 산책을 나가기로 했어요.

달빛이 너무 환해 부가 좋아했어요.

손전등을 켜지 않아도 되겠어요.

산책중에 갑자기  길이 어두워졌어요. 둘은 무서웠죠

빗방울 하나가 버지의 코에 톡하고 떨어졌어요.

부가 하늘을 올려다보니 비구름이 달을 가리고 있네요.

부가 이제 집에 돌아가자고 해요

"이래서 넌 나의 단짝 친구야 !"

"어째서?"

"넌 어떻게 해야할지 척하면 아니까 그렇지."

비구름이 지나고 달이 환해졌어요.

버지와 부는 즐겁게 웃으며 집으로 돌아왔어요.

"우리는 언제까지나 단짝친구일거야"

"내 생각도 그래"

 

정말 귀엽고 이쁜 친구들입니다..

책이 잔잔하게 전개되고 버지와 부의 서로를 향한 이쁜 마음이 그대로 전달 되는듯하네요.

중간 중간에 시간을 나타내주는 영어단어도 참 이뻤어요.

그리고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서 한참을 들여다 보게 되네요..

우리아이도 부와 버지처럼 서로 위해주고 챙겨주는 단짝친구가 생기겠죠???

참 이쁜 동화 흐뭇하게 봤어요~ ^^

r*******2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단짝친구
"우리는 단짝친구" 내용보기
우리는 단짝 친구 제목만으로도 너무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이구나~~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책을 보며 그림과 내용에 푹빠져버렸답니다..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꽃을 키우는 곰 버지와 채소를 기르는 토끼 부는 서로 힘을 모아 어려운 문제들을 헤쳐가는 따뜻한 내용이에요... The Beginning로 시작하는 도입부분 버지와 부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둘은
"우리는 단짝친구" 내용보기
 

우리는 단짝 친구 제목만으로도 너무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이구나~~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책을 보며 그림과 내용에 푹빠져버렸답니다..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꽃을 키우는 곰 버지와 채소를 기르는 토끼 부는 서로 힘을 모아

어려운 문제들을 헤쳐가는 따뜻한 내용이에요...

The Beginning로 시작하는 도입부분 버지와 부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둘은 무슨일을 하는지 어떤사이인지 그림만으로도  사이가 무척 좋아보이네요.

Morning (아침)

모두잠든 새벽 부는 코를골며 자는 부가 갑자기 일어나 버지를 깨워요...

비가 새고 있었거든요...

버지는 군소리 없이 일어나 부의 침대를 밀어주어요...

졸릴텐데도 두말없이 친구를 도와주는 버지가 너무 예쁘네요...

그리고 둘은 사이좋게 아침을 먹어요.

Afternoon(점심)

점심인데도 비가 그치지 않아 창밖만 쳐다보고 있던 버지 비가 그치가 지붕을 고치러 가요..

서로 협력하여 지붕을 고쳐요...부는 지붕에서 버지는 공구를 가져다주며 근데 갈퀴 괭이 이런것만

가져다 주네요...부가 망치가 필요하다고 하니 버지는 다시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서 망치와 못을

가져와요....그리고 지붕을 고쳤어요..^

Evening(저녁)

버지는 정원에서 잡초를 뽑고 부는 채소를 조금 뜯어서 저녁을 만들먹고는 산책을 가요...

무섭다며 소곤거리는 버지....부도 무섭다네요...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자 빗물이 새지 않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하네요...비구름이 겆히고 둘은 아까 무서웠니? 물어보면서 집으로 돌아오네요..

정말 사이좋은 단짝친구인거 같아요.

이런 사이좋은 단짝친구 누구나 친구라는 존재는 있지요...

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우리는 단짝친구라는 책 그림 내용 제목 모두 백점짜리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g******i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짝친구
"단짝친구" 내용보기
뉴욕타임즈선정 최고의 삽화가로 선정된 데이비드 맥페일의 삽화가 돋보이는 우리는 단짝친구. 책을 받기전 화면으로 보았을때 그림의 따뜻한 느낌이 좋았고 다른그림이랑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최고의 삽화가가 그린것이니 조금 달랐나 봅니다 ㅋㅋ         단짝친구인 곰과 토끼(버지와 부) 아침점심저녁 둘이서 각자 일을 하면서 서로 서로 도와주어요.
"단짝친구" 내용보기
 
 뉴욕타임즈선정 최고의 삽화가로 선정된 데이비드 맥페일의 삽화가 돋보이는 우리는 단짝친구.
책을 받기전 화면으로 보았을때 그림의 따뜻한 느낌이 좋았고 다른그림이랑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최고의 삽화가가 그린것이니 조금 달랐나 봅니다 ㅋㅋ
 
 
 
 
단짝친구인 곰과 토끼(버지와 부)
아침점심저녁 둘이서 각자 일을 하면서 서로 서로 도와주어요.
 
 
 
빈틈없이 전체적으로 그려진 그림.
섬세하고 따뜻한 색감이 제목과 같이 따뜻한 느낌으로 와닿네요.
 
 
 
이제 33개월(4살)된 울딸. 친구를 조금씩 알아가는 시기이죠.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친한 친구 좋아하는 친구 싫어하는 친구도 생겼죠.
친구가 하나둘 생기면서 우리딸에게도 정말 좋은 단짝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 친구의 의미와 사이좋게 지내야한다는 것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단짝 책은 우리딸에게 좋은책이 될것 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딸 어린이집에 있는 친구들 얘기도 한참을 했답니다.
친구중에 젤 친한 친구는 누구인지, 어떤 남자친구가 좋은지 왜 좋은지 싫은애는 왜 싫은지...?
ㅋㅋㅋ 울딸은 선생님 말씀 잘듣는 친구는 좋고 말썽부리고 말안듣는 친구는 싫대요. 자기는 말도 안들으면서 웃겨요 ㅋㅋㅋ
 
 
 
아침점심 저녁으로 나뉘어 하루일과중 단짝친구 버지와 부의 일과를 그려놓았어요.
 
 
일생을 살면서 친구란 의미는 소중하게 다가오죠.
언젠가는 가족보다 친구가 우리에게 더 감동을 주기도 하고 따뜻하게 감싸주기도 하죠.
우리의 단짝. 서로 생각하고 느끼는게 많은 부분이 닮아있고
말하지 않아도 알수 있는  무언가를 바라지도 해주지 않아도 곁에만 있어도 좋은친구인 단짝. 흐르는 세월만큼 많이 닮아가는 친구.
그런 단짝친구가 울딸 곁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이책을 보면서 해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2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단짝친구
"우리는 단짝친구" 내용보기
원을 다니면서 항상 친구 이야기를 하고 오늘은 누가 어떻게 해서 어떤 친구가 울었다는 둥 집에 오면 저한테 친구이야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친구를 좋아하고 도와줘야 한다는 말을 항상 하지만 어느날은 다 싫다는 표현까지 합 니다. 그러나 엄마 다음으로 친구가 항상 좋다고 말하는 아이가 이책을 읽고 자기도 단짝친구가 있다면 웃더군요. 그전에는 항상 혼자 않았는데
"우리는 단짝친구" 내용보기

원을 다니면서 항상 친구 이야기를 하고 오늘은 누가 어떻게 해서 어떤 친구가

울었다는 둥 집에 오면 저한테 친구이야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친구를

좋아하고 도와줘야 한다는 말을 항상 하지만 어느날은 다 싫다는 표현까지 합

니다. 그러나 엄마 다음으로 친구가 항상 좋다고 말하는 아이가 이책을 읽고

자기도 단짝친구가 있다면 웃더군요. 그전에는 항상 혼자 않았는데 친구가

있어서 행복하다는 말까지 합니다. 아이들은 친구와 더불어 자라는것 같아요.

우리 사랑하는 꼬맹이가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읽고 싶은 동화네요.

 

-시작-

버지라는 곰과 부라는 토끼가 있습니다. 버지는 꽃을 부는 채소를 키웁니다.

버지와 부는 아침에 새가 지저귀면 일어나서 열심히 일을 합니다.

둘은 항상 사이좋게 지냈어요.

-아침-

버지와 부가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새벽 부가 갑자기 일어났어요. 지붕에

구멍이 나서 빗물이 부의 코로 떨어지고 있었어요. 부가 빗물을 맞지 않도록 버지가 침대를  옮겨주었답니다. 부는 버지에게 "넌 어떻게 해야 할지 척하면 아니까"하면서 나의 단짝친구라고 합니다.

-점심-

버지와 부는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어요. 그리고 지붕을 고치기로 했답니다. 부가

지붕에 올라가서 버지가 공구를 가져다 주기로 했습니다. 몇번씩 엉뚱한 공구를

가져다 주었지만 마지막에는 올바른 공구를 가져다 주어서 지붕을 고칠수 있었

습니다.

-저녁-

버지는 잡초를 뽑고 부는 저녁 음식을 만들었어요. 저녁을 먹고 버지와 부는 산책을 하기로 했어요. 두 친구가 산책을 하는중에 길이 어두워지고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부가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이래서 넌 나의 단짝친구야"라고

버지가  말했어요.

 

버지와 부를 보면 마치 실과 바늘을 연상케 하네요. 말하지 않아도 친구의 생각을

읽고 무엇지 필요한지 알고 있는 두친구의 이야기랍니다. 아이가 자기도 저런

친구가 있다면서 저를 지목하더군요. 엄마는 자기가 배고프면 밥을 해주고 옷이

더러워지면 빨아주고 자고 싶으면 같이 자니깐 이세상에 엄마가 자기의 단짝친구

라고 합니다. 어쩌면 인생의 한부분에 어린시절만은 아이에게 제가 단짝친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고 친구라는 개념을 잘 알도록

해주는 동화입니다.

b*****8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가 내 친구라서 정말 행복해.
"네가 내 친구라서 정말 행복해." 내용보기
자기 밖에 모르던 딸이 유치원을 다니면서 친구를 만나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처음엔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친구를 잘 배려한다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대견한 마음에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요즘 유치원 방학이라 만나지 못해서 그런지 부쩍 그리워 한다. 보고 싶은 친구 얼굴도 그려보고, 딸이 좋아하는 친구가 누구인지 묻다 보니 그간 어떻게
"네가 내 친구라서 정말 행복해." 내용보기

자기 밖에 모르던 딸이 유치원을 다니면서 친구를 만나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처음엔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친구를 잘 배려한다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대견한 마음에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요즘 유치원 방학이라 만나지 못해서 그런지 부쩍 그리워 한다. 보고 싶은 친구 얼굴도 그려보고, 딸이 좋아하는 친구가 누구인지 묻다 보니 그간 어떻게 생활하고, 누구와 친하게 지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우리는 단작 친구'는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보여주는 예쁜 그림책이다. 곰 버지와 토끼 부는 사이좋은 단짝 친구이다. 서로의 생김새도, 하는 일도 다르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문제들을 헤쳐 나가는 모습들이 미소 짓게 한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바라보는 관점이나, 해결하는 방식이 다르면 쉽게 친해지기가 힘들지만 친구의 장점을 인정하고, 단점을 보완해 주기 위해 노력하면 아름다운 관계가 될 수 있다. 난 어떤 친구인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친구란 마음을 주고 받는 사이이다. 외로울때 의지가 되고, 기쁠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아이에게도 '좋은 친구를 사귀라고 말하기 전에 네가 좋은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소중한 친구들로 인해 아이의 삶이 더욱 풍성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을 보고 나니 왠지 친구가 보고 싶어진다. 결혼하고 애 키운다는 이유로 소홀했는데 친구들에게 전화라도 한통화 해야겠다. 표현하지 않는건 사랑이 아니라는 말처럼 감정에 충실해야겠다.

p*******0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단짝 친구
"우리는 단짝 친구" 내용보기
우리는 단짝 친구 단짝친구..... 제어릴적 학창시절에도 단짝친구가 있어나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네요 있긴 있었는데 지금은 제곁에 없는거 같아요 결혼하면서 자기생활이 바쁘다 보니 친구를 소홀히 한거 같기도 하고........ 다시금 제자리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네요 4살인 울민석이도 단짝 친구가 있어요 울밑에층에 사는 가인이 서로 만나면 부둥켜 안고 좋아하지요 원
"우리는 단짝 친구" 내용보기
 

우리는 단짝 친구

단짝친구..... 제어릴적 학창시절에도 단짝친구가 있어나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네요 있긴 있었는데 지금은 제곁에 없는거 같아요

결혼하면서 자기생활이 바쁘다 보니 친구를 소홀히 한거 같기도 하고........ 다시금 제자리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네요

4살인 울민석이도 단짝 친구가 있어요 울밑에층에 사는 가인이 서로 만나면 부둥켜 안고 좋아하지요 원에까지 같이 다녀서 그런지 주말이면 동생인 애(봄)가 같은 또래라 또 주말 단짝 친구도 하지요 서로 좋다가도 장난감때매 싸우기도 하고 충돌도 생기지만 서로 헤어질시간이 되면 울고불고 하지요

책내용을 잠깐 설명하자면 버지는 곰이고, 부는 또끼예요, 버지는 꽃을 키우고, 부는 채소를 길러요.

아침, 점심, 저녁, 버지와 부는 함께 일하고, 산책을 하며, 문제들을 풀어나가지요.

버지와 부는 서로 어떻게 해야 할지 척하면 알지요.

둘은 단짝 친구니까요

친구란건 서로 서로 맘을 이해해주고 서로의 부족함을 보태주는게 친구가 아닐까 드네요

참 잘읽었습니다.



k*****8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우리는 단짝친구
"[서평]우리는 단짝친구" 내용보기
이 책의 그림스타일이 나는 마음에 들었다. 피터래빗의 느낌이랄까...그러나 섬세한 펜 터치가 그보다 더 낫다고 할 수 있겠다. 곰 버지와 토끼 부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이다. The Beginning, Morning, Afternoon, Evening으로 작은 챕터를 나누어 이야기를 진행한다. 둘은 서로를 도와가며 함께 지내는데 척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이심전심의 단짝친구인 것이다.
"[서평]우리는 단짝친구" 내용보기
 

이 책의 그림스타일이 나는 마음에 들었다.

피터래빗의 느낌이랄까...그러나 섬세한 펜 터치가 그보다 더 낫다고 할 수 있겠다.

곰 버지와 토끼 부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이다.

The Beginning, Morning, Afternoon, Evening으로

작은 챕터를 나누어 이야기를 진행한다.

둘은 서로를 도와가며 함께 지내는데

척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이심전심의 단짝친구인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기며 내가 느낀 것은

마치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온 노부부를 보는 것 같았다.

부부는 평생가는 친구라고 하지 않던가.

이 둘의 우정처럼 우리 부부 그리고 우리 쌍둥이들도

때로는 의견 충돌이 있어 다툴지라도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이자 가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우리 부부는 아직 아니지만 우리 둥이들은 벌써 서로 함께 노는 시간이 생겨서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으니 말이다.

친구들은 아이와 함께 종일 놀아주어야 해서 힘든가 보다.

사실 나도 키우느라 힘든데 말이다^^

a*****0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