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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예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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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 표지부터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정도로 너무 이쁜 책이예요~ 남학생보다는 이쁜 그림을 좋아하는 여학생들이 더 좋아할만한 이쁘고 따뜻한 삽화와 내용입니다.   김연아 선수를 좋아하는 우리 딸아이는 책을 펼치자마자 순식간에 읽어내려가더니 대뜸 "김연아 선수도 이렇게 힘들게 운동하고 좌절하고 방황하고 위기를 극복했을까?" 그러더군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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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 표지부터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정도로 너무 이쁜 책이예요~

남학생보다는 이쁜 그림을 좋아하는 여학생들이 더 좋아할만한

이쁘고 따뜻한 삽화와 내용입니다.

 

김연아 선수를 좋아하는 우리 딸아이는

책을 펼치자마자 순식간에 읽어내려가더니

대뜸 "김연아 선수도 이렇게 힘들게 운동하고 좌절하고

방황하고 위기를 극복했을까?" 그러더군요.

김연아 선수와 닮은 이 책의 주인공 예나가

바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가 순간의 방심으로 부상을 당하고 

방황하며 고민하다가 학교 친구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자신감도 되찾고 보다 한단계 발전하게 되거든요~

 

 

스타플레이어는 우리와 다른 삶을 살 것 같지만

개인의 내면과 생활을 들여다보면 보통의 아이들과 다를바 없이

소심한면도 있고 빈틈도 있다는 데에서 인간적 거리감이 줄어든 것 같구요,

친구들간의 따뜻한 우정이 큰 용기를 주어 재기하는 과정에

우리 딸이 느낀바가 많은 듯 합니다.

요즘 같은반이라도 이 또래 여자친구들 사이에선 쉽게 편이 갈리고

변덕스런 우정의 양상을 보이기 쉬운데

그런면에서 참다운 우정의 힘도 느낄 수 있고

시련이 닥쳤을 때 다시 도전하는 용기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다네요.

 

앞으로 우리의 딸, 아들들도 긍정의 힘을 믿고

이 책의 예나처럼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이땅의 모든 예나들, 화이팅!!!

 

a******y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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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예나의 꿈과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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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그러하지만 제가 더 재미있게 읽고 있는 동화책인 <펀펀스쿨>시리즈. 이번 책의 주인공은 김연아 선수처럼 최고의 피겨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예나입니다.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예나는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합니다. 그로부터 5개월동안 예나는 꿈같은 시간을 보내지만, 마음이 풀어져 연습에 집중을 못해서 그만 발목을 다치는 부상을 당하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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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그러하지만 제가 더 재미있게 읽고 있는 동화책인 <펀펀스쿨>시리즈.

이번 책의 주인공은 김연아 선수처럼 최고의 피겨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예나입니다.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예나는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합니다.

그로부터 5개월동안 예나는 꿈같은 시간을 보내지만, 마음이 풀어져 연습에 집중을 못해서

그만 발목을 다치는 부상을 당하고 말아요.

그로인해 힘들어 하던 예나는 학교 친구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면서

학교에 다시 다니기로 결심을 하고, 학교 생활과 병원치료를 병행하기로 해요.

학교 등교를 한 날, 의외로 소심한 탓에 친구들에게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 예나와 달리

예나예게 관심을 보이고 따뜻하게 대해 주는 친구들이 있어 예나는 다시금 맛보게된

학교 생활이 즐겁기만 합니다.

발복이 다 나은후, 아이들과의 즐거운 추억이 떠오르고 함께 신나게 놀고 싶다는 생각에

훈련장을 나와 아이들과 함께 한 머루숲으로 하는데,

그곳에서 예나는 자신을 찾아온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친구들의 위로와 응원에 다시금 힘을 냅니다.

펀펀문화제 당일, 친구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또 한번의 훈련장 탈출(?)을 시도하는데...

과연 우리의 예나는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을지....

 

앞서 만났던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는 주인공들과는 달리 예나는 조금 특별한 학교 생활을 하는

피겨스케이팅 운동선수예요.

책에는 운동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그들만의 고민, 시련, 외로움등이 잘 묻어나 있어요.

그렇기에 비록 지금 처한 상황은 조금씩 다르지만, 그들 또한 비슷한 고민과 걱정을 하는 또래 친구임을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느낄수 있을듯 해요.

또 김연아 선수처럼 , 예나처럼 세계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선 그 화려함 뒤에

그들의 많은 땀과 노력이 있었음을 잘 보여주어요.

그런 영광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결코 쉽지 않았음을 말이죠.

모든 꿈을 이루는 과정이 그러하듯,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해야 할것도 있으며,

끝까지 도전하고, 끝까지 노력해야 함을 다시금 배울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진솔하고 솔직담백한 마음속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던 펀펀스쿨 시리즈,

이 책을 통해 고민, 걱정도 함께 나누고 자신들의 꿈과 열정도 함께 찾아보시길 바래요.

j******s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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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를 통해 도전을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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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학교,친구 이야기에 순정만화 같은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펀펀스쿨. 만화보다 재미있는 학교동화더라구요~ 아이들이 나오는 학교생활의 이야기는 아이의 실제 모습인냥 똑 같았어요.   이야기는 주인공 오예나가 제2의 김연아 선수를 꿈꾸며 친구들과의 우정과 피겨스케이트의 열정을 그린 이야깁니다. 대회 연습 준비로 학교생활을 제대로 못한 예나가 뜻하지 않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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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학교,친구 이야기에 순정만화 같은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펀펀스쿨.

만화보다 재미있는 학교동화더라구요~

아이들이 나오는 학교생활의 이야기는 아이의 실제 모습인냥 똑 같았어요.

 

이야기는 주인공 오예나가 제2의 김연아 선수를 꿈꾸며 친구들과의 우정과 피겨스케이트의 열정을 그린 이야깁니다.

대회 연습 준비로 학교생활을 제대로 못한 예나가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인해 서먹한 반 친구들을 만나

우정을 쌓게 되죠.

펀펀 문화제에 예나가 반대표로 나가게 되어 송이와 약간의 충돌은 있었지만

그 계기가 송이와 더 가깝게 됩니다.

예나가 부상으로 힘들어 할때 송이는 예나에게 피겨를 즐기라고 충고 해줍니다.

예나 역시 처음 피겨를 즐기면서 할 때를 떠올리며 열심을 다짐하죠.

친구와 선생님의 응원에 힘입어 예나는 전국체전의 금메달을 거머쥐게 됩니다.

 

아이가 지는것을 싫어해서 어떤 책을 보여줄까? 나름 고민 했었죠.

엄마의 눈에는 실패를 두려워 하는 아이로 보였거든요.

하지만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게 엄마의 맘이잔아요.

어른들의 육아서엔 가끔 볼수있는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 키우는법...등등)

막상 직접 아이에게 보여 줄려니 책 찾기가 어려웠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격려를 주는 책이.....그런데,

뜻하지 않게 펀펀스쿨에서 발견하게 되었네요.

예나가 피겨를 하면서 연습은 힘들지만 자기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비록 좌절은 있었지만 다시  재도전하는 모습이 너무 이뻤답니다.

예나가 자기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 도전 하듯

딸아이도 꿈을 향해 더 큰 날개짓을 해주길 바랍니다.

e****o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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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스쿨 5 요정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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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펀펀스쿨 시리즈..ㅎㅎ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은 요정예나에요..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피겨소녀 예나의 이야기인데요.. 피겨를 하느라 학교생활을 잘 못하고 친구와의 추억이 많지 않은 예나에요.. 부상을 당하게 되면서 치료하는동안 다시금 학교생활에 충실하게 되네요.. 연습을 무리해서 할 수 없기 때문에 부상이 낫는동안 친구들과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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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펀펀스쿨 시리즈..ㅎㅎ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은 요정예나에요..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피겨소녀 예나의 이야기인데요..

피겨를 하느라 학교생활을 잘 못하고 친구와의 추억이 많지 않은 예나에요..

부상을 당하게 되면서 치료하는동안 다시금 학교생활에 충실하게 되네요..

연습을 무리해서 할 수 없기 때문에 부상이 낫는동안 친구들과의 추억을 쌓게 되는

그런 이야기에요..

 

목표를 위해,1등의 자리를 위해 늘 외롭고 힘든 자기와의 싸움을 하던 예나는

친구들과의 학교생활에서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고

피겨를 더욱더 즐기면서 하게 돼요..

처음 피겨를 시작했을때 1등보다는 피겨가 좋고 피겨를 할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감격스러웠던

그때를 되돌아보고 외로움과의 싸움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며 피겨를 즐기게 되는 과정을 아이들 시각에서 재미있게 풀어나간 이야기네요..

 

김연아 선수가 인기있는 만큼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도 흥미있을 주제인데다가

삽화들이 너무 예뻐서 보는 즐거움이 더했던것 같아요..

또한 1권에서부터 봐왔던 친구들이 등장해서 더 재밌었구요..^^

 

사춘기를 앞두고 있다거나 사춘기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공감대도 형성해주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어나갈수 있는 책이에요..

참,표지에서는 만화처럼 보이지만

만화는 아니랍니다..ㅎㅎ

그렇지만 만화처럼 술술 넘어갈만큼 재미가 함께 있는 책이죠.

만화에 너무 익숙해 있는 아이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어요..

만화가 아니더라도 재미있는 책이 있다는걸 느끼게 해줄 충분한 요소가 있는 책이거든요..

 

펀펀스쿨 요정예나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었어요..

읽을때마다 늘 다음시리즈를 기다리게 되네요..헤헤..

s***3 200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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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요정 예나와 친구들이 만들어가는 재미난 이야기, 궁금하시죠? ^^*
"피겨 요정 예나와 친구들이 만들어가는 재미난 이야기, 궁금하시죠? ^^*" 내용보기
표지를 보고 만화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이 책은 만화가 아니고 동화랍니다. ^^순정만화처럼 이쁜 그림이 가득하지만재미와 함께 교훈을 얻을 수 있는 학교동화예요. ^^우리의 주인공 예나는 세계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1등을 한 피겨요정이예요. 하지만 1등을 거머쥔 후 방심한 탓에 연습도중 발목 부상을 입게 됩니다.낙심하던 예나는 그동안 소홀했던 학교생활을 하게 되고그
"피겨 요정 예나와 친구들이 만들어가는 재미난 이야기, 궁금하시죠? ^^*" 내용보기
표지를 보고 만화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책은 만화가 아니고 동화랍니다. ^^
순정만화처럼 이쁜 그림이 가득하지만
재미와 함께 교훈을 얻을 수 있는 학교동화예요. ^^

우리의 주인공 예나는 세계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1등을 한 피겨요정이예요. 
하지만 1등을 거머쥔 후 방심한 탓에 연습도중 발목 부상을 입게 됩니다.
낙심하던 예나는 그동안 소홀했던 학교생활을 하게 되고
그 와중에 소중한 친구들과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가게 돼요.
처음에는 소심해서 친구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예나는 친구들과 거리낌없이 지내게 되고
더불어 부상으로 약해진 몸과 마음을 동시에 회복하게 됩니다.
펀펀 문화제에서 반대표로 나가는 개인공연을 놓고 
연예인 지망생 송이와 약간의 신경전을 벌이기도 하지만
나중에는 송이와도 좋은 친구가 돼요. ^^

김연아 선수가 예나의 선배로 나오지만
이 책의 예나는 김연아 선수가 가질 법한 고민과 꿈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요.
발목 부상으로 실의에 빠지고 연일 거듭되는 고된 훈련에 힘들어하고
친구들과 어울릴 약간의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은채
연습만 해야하는 자신을 한없이 불쌍하게 여기기도 한답니다.
학교생활을 포기하고 연습에 매진한 대신 국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지만
김연아 선수 역시 책  속의 예나처럼 
친구들과 수다 떨고 공부하는 그런 평범한 경험을 그리워하는 건 아닌가 생각됐어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 못따라가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따라간다."
실의에 빠진 예나에게 송이가 들려준 이 이야기처럼
김연아 선수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연습하랴, 공부하랴 
지금 이순간이 무척이나 고되고 힘들겠지만 
지금 이순간을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결국엔 시간이라는 마법이 다 해결해주니까요~^^*


p****c 200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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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연아,혹은 나의 꿈꾸는 이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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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의 관심이 대단해서 드라마까지 소재가 되었지요   울 아인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장면을 친구들과 연출하고 집안에 인형들을 모아 김연아 선수를 환호하는 인형을 스타디움에 던지는 장면등 여러 기억에 남는 장면을 연출해 보곤 했어요   이젠 그 아이가 커서 일년이 지나 3학년이 되었고 펀펀 스쿨의 애독자가 되었네요 주인공은 피겨스케이팅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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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의 관심이 대단해서 드라마까지 소재가 되었지요

 

울 아인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장면을 친구들과 연출하고 집안에

인형들을 모아 김연아 선수를 환호하는 인형을 스타디움에 던지는 장면등

여러 기억에 남는 장면을 연출해 보곤 했어요

 

이젠 그 아이가 커서 일년이 지나 3학년이 되었고

펀펀 스쿨의 애독자가 되었네요

주인공은 피겨스케이팅을 하는 세계 정상이 된 김연아 선수처럼 되는 게 꿈인 아이에요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가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 듯이 그려져 있어요

시합전 주인공의 심리도 섬세하고도 예리하게 묘사가 고스란히 전해졌는데

경쟁자 친구에게 밀리고 싶지 않아 더 맘을 다잡고 있는 모습은

마치 우리 일상의 다반사가 그런 것처럼 시험을 보거나 꿈을 이루기 위한 매번 도전하는

속에도 굴하지 않는 정신이 잔잔하게 그려져 있더군요 

 

중요한 찰나에 좋은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단 한번의 실수가

커다란 난관이 되기도 합니다

운동선수에게는 부상이 곧 슬럼프인데

부상후 오히려 더 많은 걸 깨닫고 전엔 느껴보지 못한

친구들의 우정과 관심...한층 더 깊어진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왠지 모를 인생의 한 단면이 느껴지던 걸요

 

그리고 우연찮게 맞게 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위로와 충고로 다시 용기를 얻는 장면이 나오는 데요

왠지 모를 감동으로 다가 서게 합니다

어쩌면 어른보다 더 소통의 기회가 많을 지 모르지만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누는 것은 미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어설픈 충고보다

더 나은 해답이 제시된것은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땐 한창 그랬지요.하며 주저리 주저리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혼자만 겪은 일인양 고립감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그 흠을 보이고 싶지 않을 나이..

아직은 상처받지 않아 순수하고 자존감이 살아있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좀더 따사롭게 세상을 향해  팔을 벌릴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한아름 희망과 불굴의 긍정의 힘을 쏟아 부어주는 한편의 성장 동화가 

제 마음의 먼지를 다 날려주는 것도 같습니다  

 

 

하루가 매일 비스무리해서 쓸 일기도 없다는 요즘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이지만

라는 말이 있지요.

매일 같은 비슷한 일이 반복되기 때문인데, 따지고 보면 비슷해도

결코 겉보긴 뒤걸음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 ,그 조차도 실상 퇴보는 없다고 ...

 

그땐 한창 그랬지요.하며 주저리 주저리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혼자만 겪은 일인양 고립감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그 흠을 보이고 싶지 않을 나이..

아직은 상처받지 않아 순수하고 자존감이 살아있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좀더 따사롭게 세상을 향해  팔을 벌릴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한아름 희망과 불굴의 긍정의 힘을 쏟아 부어주는 한편의 성장 동화가 

제 마음의 먼지를 다 날려주는 것도 같습니다  

 



d******5 200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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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 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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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를 얼핏 봐서는 만화책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글로 된 책이다. 우리 애는 이미 3권까지 읽은터라  4권을 기대하면 기다리고 있었지만 5권이 왔다. 학교 다녀와서 책을 발견하고 1시간동안  꼼짝않고 읽어 내려갔다. 김연아 광팬인 딸내미는 엄마 정말 김연아 같아라면서 중간중간 그림도 보여주면서 책에 푹 빠져 읽었다. 책읽고 독서록 써주라 했더니 후딱 쓰더라구요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 닮고 싶다" 내용보기

겉표지를 얼핏 봐서는 만화책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글로 된 책이다.

우리 애는 이미 3권까지 읽은터라  4권을 기대하면 기다리고 있었지만 5권이 왔다.

학교 다녀와서 책을 발견하고 1시간동안  꼼짝않고 읽어 내려갔다.

김연아 광팬인 딸내미는 엄마 정말 김연아 같아라면서 중간중간 그림도 보여주면서

책에 푹 빠져 읽었다.

책읽고 독서록 써주라 했더니 후딱 쓰더라구요

 

딸내미가 쓴 독서록짧게 올려요

열심해 노력해 피겨선수의 꿈을 키운 예나.

피겨을 하는 도중에 너무 힘이 들고 하기 싫었지만 곁에서 도와준 친구들 덕분에 전국체전에서

1등을 했다.

부상을 당하기도 했지만 노력과 행동으로 이겨냈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예나의 성격을 닮고 싶다. 언제나 안된다고 포기해서 실패하던

내가 부끄럽다.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예나처럼 도전하고 노력할 것이다.

m******a 200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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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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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스쿨은 아주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책이라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예쁜 책이예요. 남자 아이들이 읽어도 아무 무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은 김연아 선수처럼 유명인이 되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는데 바로 제2의 김연아 선수가 되기 위해 아주 열심히 '피겨스케이트' 하는 예나의 이야기예요. 발레를 하다가 우연히 ' 피겨스케이트' 하는 모습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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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스쿨은 아주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책이라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예쁜 책이예요.

남자 아이들이 읽어도 아무 무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은 김연아 선수처럼 유명인이 되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는데 바로 제2의 김연아 선수가 되기 위해 아주 열심히 '피겨스케이트' 하는 예나의 이야기예요.

발레를 하다가 우연히 ' 피겨스케이트' 하는 모습을 보면서 발레를 포기하고 피겨스케이트를 하게 되는데 한가지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한가지를 포기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예나는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1등을 하게 되면서 유명한 유망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면서 예나는 '피겨스케이트' 연습을 대충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훈련을 하다가 다리를 다치게 되지요.

 

 

예나는 다리를 치료하는 동안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함께 지내게 되는데 학교 생활은 그저 낯설고 소심한 성격으로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도 무지 힘이 들었지요.

하지만 친구들도 예나를 친구로 받아들이면서 서로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가지게 되지요.

예나는 소심한 성격을 버리고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로 바뀌게 되면서 훈련도 더욱 열심히 하고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게 되지요.

 

 

운동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공부보단 운동에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아이들이 정말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러한 아이들도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학교 생활 또한 아이들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을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야 알 수가 있을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처럼 학교 생활은 훈련에 방해가 되는 요소일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예나 또한 학교에서 아이들과 공부하며 놀 수 있는 행복을 알게 되는 것도 매우 행복할 거라 생각해요.

b*****y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