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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마지막 3권은 점박이의 제왕적 면모와 최후까지 그리고 있다. 다큐멘터리에 비해 호흡도 빠르고, 생략도 많다. 중간중간 친타오사우루스, 해남이크누스의 모습도 나오고, 다들 짝짓기하고 무리지어 사는 모습들이 나온다. 마지막 편답게 공룡이 멸종하기 직전의 징후들도 간간히 보여 준다. 숲 속의 제왕답게 경쟁자를 물리치고 짝짓기에 성공해 아빠가 된 점박이. 그러나 자신의 어릴 적처럼 잠자리 놀이를 즐기던 새끼들이 벨로키랍토르의 먹이가 되어 가고, 막내를 구하기 위해 테리지노사우루스와 한 판 결전을 벌이던 점박이는 결국 싸움에서는 이겼으나, 너무 지쳐 쓰러져 죽고 만다. 그리고 그의 곁으로 벨로키랍토르들이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다. 정말로 웬만한 슬픈 영화 못지않은 비극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의 시각일 뿐 사실 모든 공룡들의 삶이 이러지 않았을까... 점박이의 삶은 한반도에 사는 공룡에 대한 이해는 물론, 존재의 일생이라는 측면에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이가 보고 즐거워하기만 했던 게 아니라, 이런저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던 책이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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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너무 좋아해요^^ 푹 빠져버린 형제들] 완전 생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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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TV에서 헐리우드 영화나 외국 다큐에서나 보던 공룡이 우리나라 방송기술로 눈앞에 태어났다. 처음 방송될때 아이가 재방송까지 챙겨서 볼정도로(3살) 사실적이고 스토리가 있던 내용.... 도서로 발간되어 고민없이 구매했다....내용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도록 정리되어 있었고... 물론 한반도의 공룡 DVD도 있고 요즘은 쿡TV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고 있지만 나름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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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공룡3 숲속의 제왕 점박이
막둥이 데리고 가면 중간 중간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러 쉬어주고 아이 기준으로 맛있는 것을 사서 들려주고 가야하는데 그렇게 네 시간 너머 걸리도록 공룡 엑스포를 다녀왔다. 우리집 삼남매는 모두 공룡 이야기를 좋아한다. 큰아이와 막둥이는 남자아이 특유의 본능인지 움직이는 것이나 공룡에 큰 관심을 보이고, 우리 공주마저 그 영향인지 공룡책을 곧잘 들고와 보고 제 나름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게 들려주곤 한다. 다리가 부르트도록 다니고 땡볕에 줄을 서고 하며 다녀 피곤도 할만한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또 가자는 아이들의 성화에 올해 두 번을 다녀왔다. 텔레비전에 방영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그걸 꼭 보겠다고 해서 나오는 시간을 체크했다 보여주었는데 재미있게 잘 보아 두고 계속 보여주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책으로 나온 것도 텔레비전으로 방영된 것 만큼이나 생생하고 재미있을까? 행여 그렇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없지는 않았다. 눈앞에서 움직이는 영상물도 좋지만 책은 보여지는 이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참 실감나게 잘 만들고 아이들이나 어른들 할 것 없이 재미있게 잘 만들었다. 어찌나 생생한지 공룡은 커다란 입을 벌리고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채 달려들 것 같고, 백악기 지구 상의 환경을 점박이 공룡의 생애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짜놓았다. 공룡들의 대화가 마치 사람들이 같은 동종의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처럼 되게 자연스럽고 재치있어 웃으며 볼 수 있었다. 다큐멘터리 형식이되 아이들 수준에 맞게 어렵지 않게 간단히, 그러면서 생생하고 실감나게. 그게 바로 내가 본 한반도의 공룡의 특징이다. 한반도의 공룡이 시리즈로 나와있어 다른 책들도 궁금하고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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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아들들에게 하나의 놀이가 더 생기게 만든 책입니다. 지금까지는 그저 공룡들이 나온 백과 사전같은 책만 줄기차게 보았고 특별한 한 공룡이 주인공인 책은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가 주인공이다. 공룡 책을 너무나도 손꼽아 기다리던 두 아들이었다. 이 책이 집으로 올 거라는 말을 한 다음 부터 날마다 엄마를 졸라대면서 줄기차게 공룡 책 언제 오냐며 물었더랬다. 드디어 도착한 책을 보여 주었더니 두 아이들이 다 얼굴에 미소가 번지면서 환호성을 지른다. 그리고선 "우와"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책을 읽는다. 페이지마다 가득한 공룡의 모습에 너무 좋아하며 엄마를 자꾸 불러댄다. 또 책이 커서 공룡들이 크게 나와 있으니 더 실감나는 모양이다. 이것 좀 보라면서 자기들이 보기에 멋진 부분만 보이면 엄마를 불러서 자랑을 해댄다. 진짜 공룡의 사진을 찍어서 책으로 엮은 것처럼 리얼한 그림들이 너무 좋았다. 아이들도 이런 공룡 책은 처음 보는지라 아주 아주 좋아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두 아이들이 다음부터 공룡 놀이를 하는 모습이 조금 달라졌다. 바로 공룡 중에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 출연하는 것이다. 이제껏은 그냥 타르보사우르스 였는데 이제는 꼬박꼬박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가 되었다. 밑에 사진은 책을 얼른 받아서 그림만을 살짝쿵 본 둘째 아들이 얼른 따라 그려 본 것이다. 나름 비슷하게 그릴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
![]() ![]() 처음에 책을 읽어 보지 않아서 타르보사우르스 인것을 모르고 혼자서 티라노사우르스라고 적었네요. ![]() ![]()
요건 점박이의 새끼르 잡아 먹는 벨로키랍토르의 모습. 나름대로 새끼도 그려 넣었습니다. 미웁다면서 주먹으로 사진 속의 벨로키랍토르의 모습을 때립니다. 아기 공룡이 불쌍해 보이나 봅니다.
아이들에게 공룡의 생활들을 알려 주기에 적합한 책이었습니다. 동화식으로 공룡의 습성들을 소개 해주어서 어렵지 않게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동화 속의 이야기를 떠올리면 공룡들이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 알아갈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공룡에 대해 또 알아갈 수 있게 해 준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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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룡을 많이 무서워 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읽어주는것이 좀 힘이 들었어요
하지만 남아라서 그런지 공룡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게된 한반도의공룡..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속에서 한반도의 공룡의 인기가 많이 올라가고 있었지만 아이때문이 아이었다면 저는 몰랐을거예요..^^;;
아이에게 읽어주기전에 먼저 책을 읽었습니다. 어떤 내용이기에 이리 열광을 하는것일까?
한반도의 공룡? 공룡에 대한 설명같은 책일거라고 생각을 하고 책을 읽었는데 아니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울었답니다 ㅠㅠ 공룡이름도 생소한 저에게 공룡을 무서운존재로 느끼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 부모에 대한 사랑과 애절함.. 등이 느껴집니다. 너무 슬프고 ㅠㅠ 가슴이 아프네요..
우리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니 으엉~ 하면서 공룡울음소리부터 냅니다. 그리고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서 읽어주면서 공룡이름을 얘기해주고 사진을 보도록 했어요 실사라서 그런지 리얼리티가 살아있는듯 합니다.^^
공룡이 결혼을 해서 새끼를 낳은것을 보고 애기 애기 하면서 귀여워 하네요 ㅎㅎ
피를 흘린 공룡을 보고 눈이 똥그래져서는 아파? 하면서 울상을 짓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의 감정이 수시로 변하네요 ㅋ 저는 울었지만 울 아들은 울리고 싶진 않았기 때문에 맨 뒤를 보여주면서 공룡에대해 설명을 해주었어요 공룡시대 그림연표도 있어요~
책을 선택하실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사진도 함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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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을 수상한 공룡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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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반도의 공룡 ③ 숲속의 제왕 점박이 글 , 그림 : EBS,올리브스튜디오 도서출판 : 킨더주니어
한반도의 공룡 서평이벤에 참여하여 당첨된 기쁨을 두배로 느끼게해준 책이다! 2009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역시 정말 받을수 밖에 없다는 것을 느꼈다~ 이상하게도 살아서 움직이는 DVD를 본듯한 생생한 느낌과 감동적인 내용의 공룡책! 일반 자연관찰의 공룡책과는 비교할수없이 스토리도 있고, 웃음과 기쁨과 슬픔까지 나게 하는다큐의 한장면을 책으로 보았다고 해야하나~ 책이지만 영화감상을 하고 있는듯한 그림! 이런느낌을 책으로 느껴보지 못했었는데...정말 신기하기만 했다
예전 지인에게서 '한반도의 공룡이 EBS'에서 한다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난다 그당시 그거 봐서 뭐해? 했건만.. 지금 이책을 본후 정말 후회가 되며, 차후라도 다시 방송한다면꼭 보고 말것이며, 1,2를 사서 봐야하는겠다는 생각이 크다 느낌도 강하고 마지막 슬픔에 눈물까지 보일뻔한 감동적인 책!
생각도 못한 공룡얘기로 정말 감동적이며... 아이가 정말 내용이 알차서 인지 즐겁게 읽고 또 읽는다! 또한 옛날이야기에 점박이공룡을 넣어서 해달라고 하며 잠드는 아이에게 정말 서평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에 행복한 미소를 보냈어요~
뒷편에 공룡 궁금해요에서 공룡은 언제부터 살았을까 부터해서 궁금한부분과 공룡시대 그림연표로 쉽게 볼수 있게 나열해놓은것또한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감동이 담긴 한반도의 공룡 정말 엄마 역시 좋아할것 같다!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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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아들녀석이 공룡에 관심을 보일무렵 우연히 EBS 방송의 한 예고를
한반도의 공룡은 점박이라는 이름을 가진 타르보사우르스의 탄생과 성장과정을 한반도의 공룡이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3D기법을 사용한 진짜같은 생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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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공룡을 받고 받은날 아이가 "엄마 한반도의 공룡이다" 하며 넘 좋아했었습니다. 얼마전 티비에서 보았던 한반도의 공룡을 너무 좋아하고 녹화해서 자주보곤 하는 아이거든요^^ 공룡을 넘 좋아해서 공룡관련 책은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 이 책의 매력은요>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담은 공룡의 모습이라는 점입니다. 과장되거나 인위적이 아닌... 자연스럽게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한반도의 공룡을 볼때의 그 웅장함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요. 공룡의 피..부분이 실감나서 "엄마,무섭다,,하던 아이. 저두 보면 조금 무서울 정도^^ㅋ
한반도의 공룡 방영을 놓치신분들 너무 좋을것 같아요^^ 정말 그대로를 담았거든요^^
종류별 공룡들의 생생한 현장을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책을볼때 녹화해둔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을 같이 틀고 보는데...완전 폭 빠질덩도랍니다.
부록으로 같이 들어있는 공룡숲 만들기. 엄마는 손도 못대게 하더니 테잎으로 저렇게 만들어 놓았네요...더 더,,,완성해야하는데...^^ㅋ
공룡들의 웅장하고 거대한 삶을 이 책 한권에서 보고 느낄수 있습니다. 서평이 너무 늦어서 지송해요^^ 정신이 없어 서 깜빡했지 모예요?^^
공룡들의 생생하고 생동감있는 책을 받아보아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