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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책이라고 냈는지! 출판사나 저자 둘 다 정말 한심하네요.
"이걸 책이라고 냈는지! 출판사나 저자 둘 다 정말 한심하네요." 내용보기
두서너 페이지 건너 오타자가 있고, 잘못 표현되어 있는 내용도 많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몇 번을 다시 읽어보고 한참을 생각을 해보면 어법에 맞지 않게 글을 써놓은 것입니다. 가끔씩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어느 정도 이해하겠지만, 두서너 페이지 건너 있는 오류 때문에 책을 보면서도, 혹시 잘못된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불안합니다. 처음에서 수
"이걸 책이라고 냈는지! 출판사나 저자 둘 다 정말 한심하네요." 내용보기
두서너 페이지 건너 오타자가 있고, 잘못 표현되어 있는 내용도 많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몇 번을 다시 읽어보고 한참을 생각을 해보면 어법에 맞지 않게 글을 써놓은 것입니다. 가끔씩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어느 정도 이해하겠지만, 두서너 페이지 건너 있는 오류 때문에 책을 보면서도, 혹시 잘못된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불안합니다. 처음에서 수정테이프와 수정액을 옆에 놓고 일일이 고쳐가며 읽었는데, 나중에는 고쳐야 할 것이 한도 끝도 없이 계속되어 짜증이 날 정도입니다. 저자가 원고를 써오면 출판사에서는 확인도 하지 않고 바로 인쇄하나요? 다른 책이 없어 버리지 않고 있지만, 정말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싶은 책입니다.
s*****r 2004.03.31. 신고 공감 17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