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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리더의 한줄] 이책은 관리자로서, 경영주로서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당근(인정 recognition) 에 대한 적절한 시기와 방법, 또한 경영주, 관리자의 태도등에 대한 좋은 글들을 엮어놓은 책으로 365일 매일 읽으면서 효과적인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자기 계발서이다. 이책의 장점은 관리자의 입장에서만 효과적인 업무를 위한 약삭빠른 테크닉을 알려주기보다 진정으로 직원들을 사랑하면서 그들의 필요가 무엇인지를 알아내어 적절한 시기에 칭찬하고 보상하는 당근 전략을 알려주는 책이다. 당근 전략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제는 너무나 많이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당근 전략을 제대로 잘 활용하는 리더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저 관리자, 경영주의 입장에서만 열심히 일할 것을 당부 또는 강요하고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잘하라는 묵시만을 주는 무정하고 인정머리 없는 리더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도 많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싶은 사람들은 아마도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나라는 존재를 인정해 주고 나를 잘 살펴보면서 잘한 것을 칭찬해주는 리더에게 감사와 함께 충성을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 직원들의 필요에 맞는 당근전략을 실행하는 리더는 머지않아 성공을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회사는 혼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리더의 전략에 의해 굴러가기는 하지만 실제로 일하는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그회사는 발전할 수 없다. 경기가 좋아지면 직원들은 자기를 인정해 주지 않는 회사를 미련없이 떠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능력있는 직원들의 결과에 칭찬과 포상을 적절한 시기에 하지 않으면 그결과는 회사자체에게 경영주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이러한 세상을 살아가는 진실에 대해서 365일 매일 읽으면서 리더의 가치관 및 자세에 대해 피와 살이 되는 방법들이 나와 있으므로 리더의 위치에 있는 자들은 신중하게 읽으면서 실천으로 옮기도록 하고 있다. 현재 리더의 위치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 지를 돌아본다면 리더가 되기까지 도움을 준 경영주들의 모습들을 기억해 낸다면 현재 리더로서 직원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 절실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을 통해 효율적인 경영주, 관리자, 리더들이 지녀야 할 몫에 대해서 의무감으로가 아니라 진솔한 삶 속에서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이책을 읽는다면 분명히 그리더의 앞으로의 삶은 성공을 확실하게 이룰 수 있다고 생각된다.
작은 양장책자로 소지하기 편리한 형태라 출퇴근, 통학시간에 읽기 간편해서 좋고, 유명한 좋은 문구들에 대해서는 원문도 기재되어 있어서 상식 영어공부에도 좋을 듯하다. 그리고 이런 책은 소장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으므로 직원들을 향한 마음이 사그라 들지 않도록 자신을 관리하는 데에도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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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매일 읽는 리더의 한줄
펜실베니아 대학교 연구자들이 회사 3000군데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총수입의 10%를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한 경우 생산성이 3.9% 증가했지만, 유사한 액수를 인간 자본 개발에 투자한 경우에는 2배가 넘는 8.5%의 생산성 증가를 가져왔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비결을 "당근파워"에서 해답을 찾는다. 훌륭한 행동을 한 직원에게 당근을 주는 방법의 새로운 재미를 더하기 위한 아이디어. 만약에 이런 포상제도가 있다면 직장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 화기애애해질 거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이 중요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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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존재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현대 산업사회에 들어 조직 속에서 활동하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그 욕구는 더 강하게 제기된다고 본다. 조직구성의 기본은 집단을 형성하는 것이고 집단 속에는 리더가 존재한다. 그 리더의 역할이 어떤가에 따라 조직의 성공 열쇠가 달려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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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위치에 있던 간에 이 책한권대로 실천한다면 모든 이가 일의 능률과 자신감으로 살아갈 것이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내가 현제 상황에 처할때 어떻게 대처해나가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면, 이책을 펴보면 그 안에 대답이 있는것 같다. 리더뿐만 아니라 그 밑에 직원들까지 이 책을 읽고, 옆에 두고 찾을 수있는 365일 모든것을 일깨워 주는 지식책인것 같다. 문득 지금의 자리가 있기 전에 처음에 면접을 보던 기억이 생각난다. 그때 자신감 있게 던진 말이 있다. "저는 지금까지 내 자신을 위해서 일을 해왔고, 수입도 내가 한 만큼만 내가 벌어 갔다고 생각했다고, 하지만, 책으로 많은 것을 알고, 느꼈다고, 앞으로는 내 자신을 위해서 보단, 회사를 위해서 충성을 다할 것이라고"말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의 말은 아직까지도 회사일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내 자신과의 약속이 제일 먼저 출근하고, 제일 나중에 퇴근하는 것이 나만의 약속이다. 내 자신을 위해서만 아니라, 나아가 회사의 큰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 노력하고, 항상 뛰고 있다. 그래서 보다 힘들때도 많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후회보다는 힘들어도 오히려 더 기운이 솟구친다고나 할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을 100퍼센트 실천한다면, 그 누구도 최고의 리더가 될수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사무실 한쪽에 항상 자리를 잡고 있는 이 책이 정말로 나에겐 365일 매일을 읽고 배우는 리더의 한줄이 되었다. 최고의 자리에 있는 분이나 그 밑에 있는 분들에게도 모두가 읽어볼만한 소중한 경험의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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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단지 365가지가 아니다. 무려 1231가지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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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증말 이쁜책이다~ 표지부터가 마음을 살랑살랑하게 만들어 버린 리더의 한 줄. 아는이가 이 책을 보더니 우리 사장님께 선물해야겠다. "우리 사장님은 당췌~! 칭찬을 하지 않으셔~ㅠㅜ" 라며 책의 제목을 메모해 갈 정도로 사로잡는 알차고 이쁘고 그렇다.
성공하는 리더들이 매일 읽는 365 동기부여 수칙~!!!
"직원이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은 회사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상사의 칭찬을 듣고 보상을 받기 위해서 특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어렸을 적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인거 같다. 지금은 리더로서의 자리가 꽤 무겁게 느껴지곤한다. 내가 직장생활 했을때와 요즘의 친구들과의 사고방식이 완죤히 다르다는걸 피부로 느낀다. 기분이 내키는대로 자신의 스케줄과 리듬대로 리더가 따라와 주기를 바라는 오기 가득한 직원 또한 있었다. 직원 구하기 하늘에 별따기..증말 별이라도 따고 싶었다. 그랬을 때마다 나의 행동은 결론은..그 직원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었는지 반성도 된다.,
상사에게 듣는 칭찬과 고객에게서 듣는 칭찬은 또 다른 의미를 지닌다는 것을! 더불어 칭찬은 어느 누구에게 듣든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는것을 기억해야겟다. 그러나 계속적으로 당근을 주다보면 그 일 자체가 천성이 된다. 그러다보면 당신과 직원 사이에 신뢰가 쌓이고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팀워크와 관계구축이 된다는걸...새기자^^*
이 책에서 당근,보상,인정으로 표현되는 'recognitin'이란 단어의 뿌리를 메리암 웹스터 사전에서 찾아보면 're'는 '다시한다'는 뜻이고 'cognition'은 '안다'는 뜻이라한다. 그러므로 'recognition'의 뜻은 '다시 안다'이다. 즉, 효과적으로 당근을 주기 위한 첫 단계는 바로 직원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다, *직원은 스스로 동기 유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적절한 직위에 있는가? *직원은 회사가 자신에게 어떤 기대를 걸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직원은 적절한 도구를 소유하고 있는가? *나는 직원에게 최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유를 부여하고 있는가? *직원이 이룩한 성과와 표석을 기억하고 축하하기 위해 그에게 칭찬과 당근을 주고 있는가?
리더로서의 한층 성숙함이 묻어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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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입니다. 리더는 섬김을 받는 자리가 아니라 섬기는 자리임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동기를 부여하고 하나의 목표에 힘을 합치는 것은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합니다. 그 희생은 바로 리더가 할수 있습니다. 아니 그런 희생을 통해 공동체가 활기가 넘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이 바로 리더입니다. 자의 든 타의 든 리더의 자리는 늘 부담스럽습니다. 사람들이 리더를 바라보며 무엇인가를 기대하며 기다리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리더는 공동체의 방향을 이끌어주고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어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리더 한사람의 차이로 인해 다양한 모습의 공동체가 나타납니다. 즐거움이 넘치는지, 딱딱한 분위기가 연출되든지, 서로 신뢰하며 협동을 하는지, 불신하며 불평을 터트리는지등의 다양한 모습은 어떤 리더가 공동체를 이끄느냐의 차이입니다. 속해 있는 공동체가 크든 작든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목표가 있기 마련입니다. 기준이 되어주는 리더가 분명 필요합니다. 공동체는 사람이 속해 있으며, 사람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사람을 감동시키는데는 진심과 배려가 필수 적입니다. 동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배려할수 있는 방법이 생각나며,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됩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조직원을 여기고 대한다면 그 조직은 기계적인 분위기가 연출 되어 질것입니다. 따뜻한 말한마디의 격려, 때에 맞는 선물, 진심이 담긴 칭찬, 헌신에 대한 보상등에 대해 리더는 노력을 가해야 합니다. 그냥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공동체는 없습니다. 성공은 혼자가 아닌 팀이 하는 것입니다. 함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모난 곳은 부드럽게 해야 하며, 하나의 목표로 결속되어지기 위해 인내해야 하며, 일원들이 열정을 품고 나아갈수 있게 해야 합니다. 리더 혼자만의 발전과 승리가 아닌 공동제가 발전해야 하며, 개개인들이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에 대한 신뢰와 격려를 통해 업무 성과의 진전을 이끌어 내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으로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인격적인 훈련을 해야 합니다.
이 작으마한 책속에 많은 진실이 담겨져 있습니다. 한장의 이야기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며, 웃게 하며, 고민하게 합니다. 섬기는 리더들이 대한민국에 넘쳐나길 소망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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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누가 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그러면 성공은 무엇인가? 경제적인 부유, 전문적 지식의 일인자? 대체적으로 성공을 이야기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부유한 성공을 말한다. 그러나 나는 성공이란 인간관계의 성공이 제일 큰 성공이라 말하고 싶다. 요즘 유행하는 말이 있다. ’사람을 얻는 사람이 천하를 얻는다’ 맞는 말이다. 아무리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사회적으로 저명하다 하여도 인간관계가 잘못되었다면 그는 성공한 사람이라 할 수 없다. 회사를 경영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직원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그 회사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고 제자리 걸음을 하거나 후퇴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365일 매일 읽는 리더의 한줄은 그런 면을 보강해주는 책이다. 아랫사람에게 당근을 주므로 회사에 더 많은 시너지를 발생시키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당근을 주되 사랑을 담고 진실을 담아 적절한 타임을 맞추어 주도록 하고 있다. 이책을 읽다보면 비단 회사에서 뿐아니라 가정에서도 적용이 되는 내용들이 많다. 내 직원이라는 이름으로, 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소홀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찝어 주고 있다. 사람마다 바라는 바가 다르고 그에게 영향을 미치는 당근이 다르다고 했다.모두가 같은 싸이즈의 옷을 입지 않는 다는 말이다. 세심한 관찰만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것이다. 가족도 마찬가지 이다. 서로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녀가 만나 서로 다른 개성을 갖은 자녀를 양육하면서 살아가는 집단. 그것이 가정이다. 가족간의 세심한 관찰과 배려가 결국 행복한 가정을 이루듯이 경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365일 매일 한장씩 읽어보며 그날의 일을 생각하고 오늘은 어떻게 직원들에게 주위사람들에게 대하여야 하는지를 깨닳게 하는 책이다. 성공하기를 원하는가? 나는 주저 없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에는 직원에게 당근을 주지 않은 핑계에 대하여도 중간 중간 나열하고 있다. 그것을 읽으며 반성하고 새로운 관계를 성립하는 도움이 될 것이다. 매일 읽으며 실천하는 자에게 분명 성공의 기회는 올것이며 진정한 리더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