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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똑한 기업은 실수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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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똑한 사람들이 실수를 하는가? -정보 평가를 하기 전에 어설픈 평가를 내리기 때문 잘못된 정보로 인한 결과를 바꾸지 못하고 잘못된 평가를 한다. -많은 정보를 객관적으로 보는 눈이 부족하다. -해답이 틀렸을 때, 틀렸을 가능성을 찾기 보다 그 것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 애쓴다. 인지부조화 현상 자신이 선택이 옳았다는 확인을 갖고 인지부조화를 줄이기 위해 자신의 결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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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똑한 사람들이 실수를 하는가?

-정보 평가를 하기 전에 어설픈 평가를 내리기 때문

잘못된 정보로 인한 결과를 바꾸지 못하고 잘못된 평가를 한다.

-많은 정보를 객관적으로 보는 눈이 부족하다.



-해답이 틀렸을 때, 틀렸을 가능성을 찾기 보다 그 것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 애쓴다.

인지부조화 현상 자신이 선택이 옳았다는 확인을 갖고 인지부조화를 줄이기 위해

자신의 결정과 다른 정보는 무시하고 자신의 결정을 뒷받침하는 정보만 찾음



-집단에 순응하는 습성

실제로 보여지는 현상보다는 집단의 의견에 동조하려는 현상

특히 권력자들의 바람에 더 동조한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 교훈을 얻지 못하고 자만심에 사로잡혀있다.



왜 똑똑한 기업들이 치명적 실수를 하는가?

- 깨달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반대의 목소리와 NO에 귀를 기울여라 .

-불완전한 반대조사나 불완전한 대안조사 허술한 정보검색이나 비상계획이 실패했을때

집단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



승승장구 커나가던 기업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어떻게 저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이번에 읽은 ‘똑똑한 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위험한 전략’제목에서 어려움과 딱딱함이 느껴져서

잘 읽을수 있을까?

고민되었는데 의외로 책이 재미있고, 쉽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써 있는 책이여서 더 공감이 가고 이해가 빠른 것 같다.



요즘 신제품들을 보다 보면 과거에 사용했던 제품들이 생각난다.

조금 과장해서 벽돌만한 크기의 핸드폰, 누구나 허리에 하나씩 달고 다녔던 무선호출기, 필름을 넣고 찍던

카메라에서부터 그자리에서 사진이 나오는 즉석카메라 편지나, 카세트테이프, CD플레이어…….

어떤 기업은 시장의 움직임에 발빠르게 대처해 살아남기도 하고 어떤 기업은 엉터리 기술로,

또는 잘못된 대체품 개발로 망하기도 한다.



현재를 살펴보자 필름카메라 대신 디지털카메라가 자리를 차지했고, 무선호출기 대신 핸드폰이 자리를 차지했다.

편지대신 이메일과 문자메시지가 자리를 차지했으며 CD플레이어 대신 MP3가 자리를 차지했다.



하지만 그 어떤 기업도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 상품이 시대에 뒤쳐저 없어지거나 회사가 망할거라는

생각은 안하는 것 같다.

앞으로 어떤기술이 어떤 대체품이 또 이런 상품의 자리를 차지할까? 예측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대기업이 망하는 것은 한순간이다.

이들은 왜 망하는것일까? 바로 엉터리 전략때문이다.

하지만 이 엉터리 전략은 아직도 되풀이 되고 있다.

내가 사려고 하는 자산을 검토할 때 그 자산과 함께 떠안게 될 문제를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때로 어떤 기업들은 실패할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실패한 전략을 짜놓고 기업은 자신을 속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한다.

트렌드를 오판하거나 물리적 한계를 무시할 경우 기업의 전략은 실패를 하게 된다.



기업이 이윤을 내기 위해 수 많은 전략을 세우는데 시너지 전략이 실패로 돌아가는 이유는 전략이

고객이 아니라 전략가들의 머릿속에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시너지 효과가 과대평가되어 인수기업에 과도한 인수대금을 지불하고 인수를 한다. 하지만 인수합병으로

인해 아무런 시너지 효과를 느끼지 못하는 고객들은 오히려 서비스질이 나빠졌다고 느끼기도 한다.

즉 시너지 효과에 눈이 멀어 고객을 쫒아내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가격상승으로 인한 서비스 개선을 고객들은 서비스 개선이라고 여기지 않는다는 점을 기업은 모른다.



과도한 기회 비용을 지불하였기 때문에 엄청난 손해를 입는다.

입찰시 인수대상 기업의 가치보다 더 높은 가격을 부르는데 합병시는 이를 반드시 눈여겨 보고 판단하고,

인수해야 한다.

기업이 규모확대를 통해 생긴 구매력을 과대평가하고, 인수이후에 프로세스가 더 효율적으로 바뀌었다고 판단하지만

실제로는 인수합병후에도 많은 조직원들은 서로 이익이 없으면 협력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기업의 인수합병후 기본원칙에서 벗어난 회계처리로 많은 기업이 규제당국의 처버을 받고 벌금을 내는데 분식회계로

흑자를 낸 기업은 사업에 성공을 한것이 아니라 투자자들을 잘 속인것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연금술에 가까운 금융공학의 전략을 잘 찾아 내어야만 피해를 막고 혼란을 초래하지 않을수 있다.



기업들이 시장평가보다 모델평가로 자산가치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부에 계상된 자산가치와 매각을

통해 실현되는 실제 자산 가치가 다르므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업의 인수 합병시 전략의 타당성을 따져보라. 무모한 낙관론은 회사를 파산상태로 만들기 때문이다.

표준화된 부채 부담능력 측정방법을 사용하여 최악의 시나리오 상태에서 마진과 성장 자산매각 그리고 그외에

적용되는 변수를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시장의 신뢰를 얻는 회계관행을 만드는것이 살아남는 방법이다.

매출조작이나 영업비용발생시기 조작, 재무보고서 조작은 정당화 하기 힘들다. 기업이 회계를 조작하게 되면 악순환이 계속해서 발생한다.

부적절하게 실적을 조작하여 엄청난 피해를 남기고 파산하거나 몇차례의 회계조작으로 수십년간 쌓아온 기업의 이미지와 브랜드 이미지가 무너질수 있기 때문이다.



위험한 전략을 세울때는 이 전략이 햇볕과 폭풍을 견딜수 있는지 살펴보아야 금융공학의 덫에 걸리지 않는다.



금융공학의 실패는 외부환경의 변화를 예상치 못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맹목적인 기업쇼핑 또한 삼가해야

한다.



롤업이론은 이론으로는 상당한 매력이 있다.

소규모 독립기업을 인수하여 대기업으로 통합하면, 대기업의 구매력은 높아지고, 저렴한 비용으로 자본을 조달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효과적인 광고를 할수 있다.

또 인재를 확보하고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며 비용의 분산으로 효율적인 경영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런 롤업이론을 조심해야 할 이유는 이론과 실제가 다르기 때문이다.

롤업에 성공한 모델은 소수에 지나지 않으며 대부분 부정회계로 파산을 맞거나 많은 롤업이 사기로 막을 내리는 경우가 상당수 있었다.



투자자들에게 그럴싸한 전략이 롤업이지만 롤업으로 반드시 경제효과가 생기는 것은 아니며 규모가 커진다고 반드시

경제적 혜택이 따르는것도 아니다.

롤업에 대한 실패 원인은 롤업의 비용과 복잡함을 외면하고 과소평가하여 민첩한 대응을 하지못하기 때문이다.



변화를 거부하는 기업을 살아남지 못한다.

기업경영자들은 경고 신호를 받으면서도 무시하거나 실제로 심각하지 않다고 자기를 속인다.

오랫동안 기존 사업의 관행을 고수하다가 공격대안을 찾지 못하고 파산하거나 기업을 매각하기도 한다.

때로는 과감하게 기존 사업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변화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100년 넘은 코닥은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에 경계를 하기 보다는 기존 필름산업에 대한 믿음로 필름산업을 키우다가

변화에 실패하고 쓴맛을 보게 된 기업이다.

코닥의 필름카메라나 필름산업, 또는 음반시장, 호출시장등이 비슷한 상황이다.

위협을 인정하는것과 위협을 해결하는 것은 다르다. 기업은 터닝포인트를 잘 찾아내어 위기를 관리하고 극복해야 한다.



또한 인접시장에 대한 전문지식 없이 뛰어들지 말자.

인접시장은 겉으로 보기에는 가능해 보이는 시장이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인접시장에 진출한 기업이 기존고객이 충성고객이 될것이라 지나친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 문제점이다.



무모한 기업의 몸집 불리기는 두배로 빨리 몰락하는 길이다.

자산을 인수하는 것이 아니라 문젯거리를 인수하는 것은 아닌지 잘 판단해야 하며 기업 인수로 비경제적 효과가

발생할수도 있다.

또한 기존 고객이 인수기업에 충성심을 계속 유지할수 없을지도 모른다.


j*****a 2009.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위험한 전략
"똑똑한 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위험한 전략" 내용보기
똑똑한 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위험한 전략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가지 위기상황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자의든 타의든.. 망하는 건 시간문제인 듯 싶기도 한게... 회사가 크고 작은 게 흥망에 포인트는 절대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똑독한 기업이 왜 한 순간에 무너질까요?절대 기업의 역량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 듯 싶습니다.가장 큰 원인은 역시 '욕심'이 아닐까..
"똑똑한 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위험한 전략" 내용보기
똑똑한 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위험한 전략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가지 위기상황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망하는 건 시간문제인 듯 싶기도 한게... 회사가 크고 작은 게 흥망에 
포인트는 절대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똑독한 기업이 왜 한 순간에 무너질까요?

절대 기업의 역량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 듯 싶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역시 '욕심'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읽은 이 책. 똑똑한 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위험한 전략을 읽으면, 순간적인
판단에 의하여, 그리고, 그 잘못된 판단을 계속 고집해서 결국, 회사의 규모가 축소되거나
심한 경우, 결국 문을 닫은 회사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모험을 하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만을 찾다가는 생존이 힘든 것이 요즘의 현실이지만,
무모한 전략은 보다 더 큰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해야 한다는 점이 느껴지는군요...

그럼 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트 1은 성공에 도취한 기업이 절대 못 보는 실패 패턴이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 장은 시너지 효과에 대한 환상입니다.
M & A, 그외 적대적이지 않는 서로의 협의를 통한 회사의 합병...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공통되는 사업부를 가진 회사들의 합병의 경우라면 대부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전략을 짤 것입니다...

당연히,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합병을 하겠죠.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사실 시너지 효과. 기대와는 다른 문제가 많다는 것이죠.
전략을 세우는 상황에선 보이지 않는 여러가지 문제가... 합병후에 보이고..
이 문제 때문에, 합병 후 사업부의 융화에 생각보다 훨씬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으며, 이 비용지불의 결과가 시너지 효과로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비슷해 보이는 사업부였지만, 실상 뚜껑을 열어보니, 전혀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 없고
문화의 차이에 의하여 합병에 의하여 부작용만이 생기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의 사례를 보니 충분히 공감이 가더군요.

2장은 허점투성이 금융 기법입니다.
소위 말하죠.. 공격적인 회계 기법이라고...
부실 회계에 의한 문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결함이 있고 문제가 생기는 금융 관리 기법은 당연히 지양해야 할 거라는 생각이지만..
이런 기법을 도입하여 결국 기업매각, 정리의 수순을 밟은 기업은 꽤나 많습니다.

3장은 롤업. 이것도 어떻게 보면 합병과 유사한 듯 싶습니다.
많은 유사업체를 하나로 통합한 사례죠.
첫장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문제가 있습니다. 
결국 문화나 환경의 문제를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죠..

4장은 ...
변화를 거부하고 주력 사업 고수하기...
향수에 젖어, 절대 변화에 거부한 사례가 되겠습니다.
코닥과 폴라로이드... 이 두 회사의 사례는 매우 유명하죠.. ㅠ_ㅠ
향수의 카메라 필름과 즉석 사진... 쩝..

5장은 인접사업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인접한 사업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상은 전혀 다른 사업인 경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비슷하다고 무모하게 뛰어들었다 큰 손실을 입은 사례라고 하겠습니다.

6장은 어이없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리듐. 꿈의 핸드폰이라고 했죠..
근데. 전 이 이리듐이 도시중심지에선 거의 통하지 않는 쓰레기 폰이라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첨단기술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실용성과 효과성을 확실히 파악해야 하겠죠..

7장에선 다시 합병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합병은 정말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 느껴지네요....

2번째 파트는 앞의 이 사례들을 토대로 하여 어떻게 이런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안전망을
만들 것인가에 대하여 서술 하고 있습니다.
반대자를 죽이지 말라... 라는 내용으로 요약할 수 있을 듯 싶네요...
반대의견은 중요하다는 것이죠~

다양한 책을 읽는 좋은 점은,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책들은 기회가 오면 적극적으로 도전하라는 내용이 있는가 하면..
이 책과 같이 무모하게 전략을 짜지 말라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결국, 제가 얻은 결론은.. 기회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일을 하던 신중하게 멀찍이
떨어져서 보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면서 성공만 한다는 것은 힘들겠지만, 적어도, 큰 실패로 일어설 기회까지 잃는 건...
안되겠지요...
사업에 있어 좋은 조언자가 될 듯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일을 하는데 있어 특히 무모한 분들이라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u***z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험한 전략-비판적 사고과정을 통한 성공적 기업운영
"위험한 전략-비판적 사고과정을 통한 성공적 기업운영" 내용보기
위험한 전략은 나에게 몇 가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으로써 의미가 있었다.   우선은 잘 알지 못했던 성공/실패 기업들, 그리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분석 자료와 자문을 하는 컨설팅 회사들,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빠질 수 없는 투자은행들. 지식적인 관점에서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다.   다음으로는, 킬러애플리케이션(killer application)이란 새로운 마케팅용어(?)를 비즈니스
"위험한 전략-비판적 사고과정을 통한 성공적 기업운영" 내용보기

위험한 전략은 나에게 몇 가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으로써 의미가 있었다.

 

우선은 잘 알지 못했던 성공/실패 기업들, 그리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분석 자료와 자문을 하는 컨설팅 회사들,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빠질 수 없는 투자은행들. 지식적인 관점에서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다.

 

다음으로는, 킬러애플리케이션(killer application)이란 새로운 마케팅용어(?)를 비즈니스 세계에 제시한 컨설턴트답게 굵직한 전략(시너지/금융공학/롤업/경로유지,기존사업 또는 기술유지/인접시장진출/기술혁식/통합)을 실행했지만, 실패한 기업사례를 연구하여, 기업이 전략 수립할 때, 각 전략의 주의 사항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저자의 컨설팅 차별성에 주목하게 되었다.

 

우리사회는 시크릿 이후, 더욱더 긍정의 힘에 주목하고 있는것 같다. 그래서인지, 이러한 비판적 시각을 통한, 기업 성공을 이야기 하고 있는 이 책이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였다. 그리고, 긍정의 믿음,신념과 더불어 적절한 비판적 사고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크게는 risk management의 한 분류로서 기업 운영에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p********7 200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