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으른 걸 너무 좋아해서 다 미루고 밍숭맹숭하게 굴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개과천선하는 어린이 이야기. 결국 부모님한테 혼나는 것보다는 본인 스스로가 깨달아야 하는 군요. 나이에 상관없는 진리인가 봅니다. 그림도 귀여워서 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 |
| 게으름을 다른 말로 하면 할 일을 미룬다가 될까? 느리게 사는 것도 미루었다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도 모두 사람 사는 모습의 한 가지이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게으름을 몸에 익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게으름이 어떤 문제를 만드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