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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동식물의 삶은 태양에 거의 의존하다시피 합니다 태양을 원점으로 해서 각종 동물이나 식물이 태어나고 성장의 반복순환을 가진다 어찌보면 단순한 삶의 연속일 수도 있다
인류가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처음엔 자기의 몸둥아리로 알아서 필요한 에너지를 찾아 다녔다 그뒤로 우리에게 충직한 동물을 기르면서 우리의 몸을 대신한것이다 소나 당나귀 말들이 이에 해당하겠다 그후엔 잘알다시피 에너지를 자연에서 얻었다 바람을 이용하고 물을 이용한 것이다 물레방아가 대표적이라고 생각한다
산업혁명의 기초는 에너지를 목재에서 석탄으로 옮겨간 것이다 엄청난 에너지를 집적해서 얻을수 있었다 마지막으론 석유인데 이게 현재까지 연속되어 무한정 사용가능할 것이란 착각속에 마구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허버트의 종형곡선이 등장하면서 석유의 고갈론과 고가화, 환경문제, 지구온난화와 더불어 새로운 대체에너지에 대한 당위성과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이다
이책에서도 이런저런 내용들이 있지만 인간역시 자연에서 에너지를 얻을수 밖엔 없는 상황에서 풍력이니 태양광,수력,조력등이 대두되고 에너지의 절약차원에서 조명등이나 기계등의 효율을 높이는 것에 촛점이 모아질 것 같다
책에선 우리나라의 업체나 외국의 업체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읍니다 주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쓴 책이라 당연하겠지만 it버블이후 대체어너지에 대한 와트컴버블이 오지 않나 하는 얘기들도 하는것을 보면 인간의 탐욕은 갈때까지 가보아야 직성이 풀리는 모양입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이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야 하는 새로운 정부들은 고민을 해야하고 돌파구를 대체에너지에서 찾을 모양입니다 그러나 그리 쉽게 이루어지는 법은 없으니 차근차근 준비하고 특히나 주식하시는 분들은 마음의 여유를 가졌어면 합니다
오늘 아침에 선선한 가을을 느끼게합니다 좋은 독서의 계절이 오는것 같읍니다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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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지 기자와 증권사의 애널리스트들이 녹색산업으로 분류한 태양광, 풍력발전, 2차전지(그린카), LED, 원자력 발전 분야의 산업 전반과 해외 업체 그리고 국내 증시에 상장된 업체에 대해 다룬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내용 뿐 아니라 용어나 구성 등에서 실용성이 강하며, 이 책에서는 세계 시장 점유율이나 기술력 등 독과점 성격이 강한 업체들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실제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상당수 포함하고 있다.
저자들 중 경제지 기자의 역할에 대해 책을 펼 때 까지만 하더라도 솔직히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 책에 국한시켜 보자면, 다양한 해외업체나 국내 업체에 대한 취재 기사는 내용의 다양성 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의 현황을 이해하는데 나름 기여한 바가 크다고 생각된다.
일반적인 기업 분석 리포트에서 거의 다루지 않는 기업의 사업에 대해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 읽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이 지니는 장점들 중 하나로 생각되며, 만일 주식투자자라면 이 책에 소개된 회사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투자기법 -그것이 가치투자든 기술적분석을 이용한 매매든-의 원칙만 지킬 수 있다면 초기 종목발굴의 수고를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단위 표시(특히 4장) 부분으로 연비 등의 기준을 국내 실정에 맞게 km/liter 등으로 표시해 주었더라면 훨씬 이해하기 쉬운 책이 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갤런이나 마일 등으로 표시된 표를 보고 있자면 번역서도 아닌데 2중으로 환산해가며 읽어야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신성장동력'이나 '녹색성장' 관련 다른 도서들과 함께 읽는다면 투자내공을 높이는데 있어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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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터넷 뉴스에서, 서울 시내에서 일본 전기자동차가 돌아다니는 걸 보았다. 하이브리드가 아닌 순수 전기라니... 충격이였다.
그리고 환경다큐멘터리에서, 자기 집 지붕에 태양열 발전판을 설치해서 얻은 전기를 오히려 한전에 되파는 걸 보았다.
몇해 전부터,환경 문제가 부쩍 대두 되더니, 이젠 이론에서 벗어나 현실 세계에 수익모델까지 나오게 되었나보다.
곰곰히 생각하면, 나 또한 만약 같은 가격이면, 환경을 생각한 제품을 구입할 것 같다. 자동차든, 아니면 가전 제품이든..
환경과 관련된 분야에 관심은 많았지만, 녹색성장주라고 불리는 이 분야의 회사들에 대해서 한 개인이 전체적인 시장 흐름이나 현황을 읽기란 버겨웠다.
이 책은 녹색성장주에 대한 지적 욕구를 해결해 준다.
책은 크게 녹색 성장주를 아래와 같이 분류해서 소개하고 있다.
√ 태양전지 관련 회사 6곳 √ 풍력산업 관련회사 4곳 √ 그린카 관련회사 2곳 √ LEC 관련회사 4곳 √ 원자력 관련회사 3곳
전체 19개의 국내회사에 대해 그 각 산업의 의미와 현황, 그리고 관련 회사의 현주소와 비젼등을 소개하고있다. 국내 19개 회사 뿐만 아니라 해외 회사 또한 분석해 놓았다. 만약 해외증시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이 또한 큰 도움일 될것 같다.
이젠 투자해야 할 타이밍만 잡으면 될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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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기자들과 신영증권의 애널리스트들이 녹생성장 관련 산업과 기업들에 대해 설명해 놓은 책이다.
크게 5가시 테마인 태양광, 풍력, 그린카, LED, 원자력에 대해 산업의 특징, 전망, 세계 경쟁기업의 현황부터 국내 상장회사들까지
아주 열심히 분석하여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을 읽으며 여기저기서 주어들었던 내용들이 정리되는 느낌이어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개인적으로 녹색성장은 단순히 테마가 아니라 향후 몇 년간 전세계적인 화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일 필요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역시 유익한 책이기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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