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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때 이 책을 읽고 당장 떠나기 보다는 섬에 대한 문화와 그속에서 살고있는 인간들의 이야기가 더욱 더 공감이 가서,
비휴가시즌에 나홀로 배낭을 메고 그들을 만나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섬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가 무덥고 지친 여름밥에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달콤한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이 책을 덮고 생각이 든다.
우리 마음속엔 언제나 바다와 섬이 자리잡고 있는데. 언젠가 찾아가고 싶다는 동경과 섬, 거기도 사람이 살고 있는 삶의 현장이라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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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축복의 땅!! 보물섬 Best33..
거문도, 소록도, 외나로도, 고하도, 장도, 가거도, 도초도, 비금도, 개도, 안좌도, 증도, 암태도, 우이도, 장도, 홍도, 흑산도, 거문도, 금오도, 낙월도, 칠산도, 보길도, 생일도, 조도, 소안도, 팔금도, 약산도, 소리도, 진도, 청산도, 신의도, 가사도, 관매도
바다에 취하고 사람에 취하는 "섬여행" 올여름 휴가계획!! 읽어보고 선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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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여행이 대부분 전남지역에 집중된부분이 아쉽다. 가끔 들어본 섬이 나오는것이 반갑지만 쉽게 갈 수 없이 먼곳이 대부분이라 아쉬운 감이 크다.
저렴한 갱지같은 재질의 종이가 아쉽고 섬이야기 책이다보니 좀더 섬으로 불러들일만한 사진이 없다는 것도 아쉽다.
섬에 갈 수 없는 사람을 위해 이야기부분을 줄이고 종이 재질과 사진의 품질에 좀더 신경을 썻더라면 하는 바램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