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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인듯, 추리물인듯, 어느쪽이 더 나았을까?
"환타지인듯, 추리물인듯, 어느쪽이 더 나았을까?" 내용보기
기담을 구합니다. 직접 겪은 신기한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분에게 상당액의 보수를 드립니다. 다만 심사를 통과할 경우에 해당됩니다.이러한 신문광고를 보고 7명이 약속을 하고 환락가의 골목길안 Strawberry hill란 바를 찾아간다. 베토벤 머리에 히틀러 수염을 한, 시가와 술잔을 잡은 에비스 하지메란 인물과 그의 양성적인 조수 히사카를 만나서 그들을 털어놓는 기담은 총 6편. 맨
"환타지인듯, 추리물인듯, 어느쪽이 더 나았을까?" 내용보기

담을 구합니다. 

직접 겪은 신기한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분에게 상당액의 보수를 드립니다. 

다만 심사를 통과할 경우에 해당됩니다.


이러한 신문광고를 보고 7명이 약속을 하고 환락가의 골목길안 Strawberry hill란 바를 찾아간다. 베토벤 머리에 히틀러 수염을 한, 시가와 술잔을 잡은 에비스 하지메란 인물과 그의 양성적인 조수 히사카를 만나서 그들을 털어놓는 기담은 총 6편. 맨 마지막은 이 모든 이야기의 종합편이다. 마치 목걸이의 매듭같은 것.


자기그림자에 좇기는, 그에게 결국 칼을 맞은 소심한 공무원,

학창시절 골동품점에서 본 거울 안에서 본 소녀에게 반해, 결국 결혼까지한 교수,

파리에서 슬럼프를 견디는 동안 그녀의 운명을 본 마술사로부터 구원을 받은 샹송가수,

연쇄살인사건을 일으킨 물빛망토와의 대적을 한 소년시절 기억을 가진 남자,

방황하다 우연히 겨울의 장미정원과 미남자를 만났던 여자,

교통사고로 동생을 잃고 공원을 방황하다 고양이와 묘한 소년을 만났던 소년,


그리고, 이러한 기담을 취재하는 자유기고가.


이야기는 기이한 환타지로 시작하여, 히사카를 통해 추리물로 변형된다. 그런데, 과연 그들 각각이 품었던 이 환타지는 그저 기담이었던게 좋았을까, 아님 논리적 해설이 따르는게 좋았을까.


논리적 설명으로 깔끔해지난 싶던 마당에 마지막을 통해, 다시 묘하게 바뀌어버린다. 신선하다 뒷맛이 깔끔하지 못한게 흠이랄까....




p.s: 오타 타다시 (太田 忠司)

- 쿄-도 부부 (京堂夫妻 시리즈
ミステリなふたり, 2001 여형사의 남편은 안락의자 탐정? (미스테리나 후타리 #1)
誰が疑問符を付けたか?, 2008 ==>もっとミステリなふたり 誰が疑問符を付けたか?
ミステリなふたり à la carte, 2013  

 

- 시리즈외

기담수집가 奇談蒐集家, 2008

名古屋驛西喫茶ユトリロ 일상미스테리보다는 나고야메시와 방언, 풍경이 주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18.08.3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