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공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번뜩이는 위로의 글일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는 않네요.
저자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크게 공감되지는 않네요.
'심리학자의 인생실헙실'을 감명 깊게 읽고,
불교와 관련된 것과 명상에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이 책까지 뻗치게 되었습니다.
다만,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저의 관점에서 바라본 리뷰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