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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and Found 구매 후 리뷰입니다. 학원 교재로 필요해서 구매했는데요. Grayson네 쌍둥이들이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옵니다. 둘의 닮은 모습으로 인해 학교에서 친구들은 혼란스러운데요. 둘은 서로를 가장하여 재매있는 일을 벌입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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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클레먼츠 작가의 작품을 시리즈로 구매했다. 노 토킹, 프린들... Lost and Found도 그중 하나! 아이는 재밌게 읽었다. 앤드루 클레먼츠는 선생님이라서 그런지 학교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많다. 아이는 그 안에서 또 다른 문화를 익히고, 학생들 사이의 역동을 배워 나가는 거 같다. 이 역시 유익하고 재밌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