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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초등학생이다 앞으로 배울 사회, 세계사를위해 어떤책이 좋을까 생각하고 찿던 찰라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는데 역시 그림과 사진이 너무 세밀하고 설명이 자세히 수록되어있어 보내내내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특히 지도가 너무나 세밀하면서 정밀하여 두고두고 책상에 꽃아두도 볼 그런 책이었다 한장마다 소제목으로 내용이 펼쳐지는데 많은 사진들이 있어 내용이해에 도움을 주는 부분이었고 그림 하나하나마다 세세히 설명이 되어있는 참으로 꼼꼼한 책이었다
특히 학교교과와 연계해서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에서도 충분히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었다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볼거리가 많은 책이어서 두 아이들이 찬찬히 책을 들여다 보았는데.. 특히 이집트미라가 나오는 장면을 볼땐 유심히 살펴보았고 이 미라로 복원한 얼굴모습을 볼땐 사뭇 진지하면서 흥미롭게 보았다
로마의 도시생활 부분을 볼땐 콜로세움광장이 있었는데 얼마전 아이에게 보여주었던 검투사이야기 글래디에이터 영화를 설명해 주기도 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알고있던부분은 더 확실히 알수있는 계기가 되었고 다른책과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지식을 한층 더 넓혀주는 그런 책이었다
중국 일본등 가까운 나라지만 잘 알지못했던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뛰어난 발명가였던 중국인들, 무사도였던 일본인들, 나또한 많은 공부가 되는 책이었다
책의 마지막엔 연표가 작성되어 있는데 중요한 사건, 전투, 인물, 발명등을 연대순으로 기록되어 있다
책 한권이 참으로 정성스러우면서 꼼꼼이 잘 만들어진 책인거 같다 넘 마음에 들었다 두고두고 도움이 되어줄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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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랑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백과사전 입니다.
우리나라의 비중이 작은게 많이 걸리는 책이기도 합니다.
세계대탐험과 함께 이런 류의 외국책을 보면서 국력을 더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일본은 한 페이지나 한장씩 나와 있는데 말이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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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은 ’DK’ 사의 아틀라스 시리즈이다.
이 책은 지역별로 나누어 고대 메소포타미아,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를 비롯해 켈 트와 바이킹, 고대 중국, 고대 인도 등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 지도와 더불어 설명한다. 사실 이 책은 내가 먼저 보고 싶은 책이여서 구입한 책이다. 이 책의 주옥같은 특징은 본문뿐만 아니라 연표에서도 빛을 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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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놀라운 그림 백과 사전에 보는 눈이 다 즐거웠던 DK 아틀라스 시리즈였다.. 그중 세계고대문명을 만날수 있어 나는 너무나 행복했었고 우리 아이는 새롭게 이제 배우는 입장에서 아주 많은 도움이 된 그런 책이자 그림백과사전이었다.. 간간이 실려있는 사진들도 흥미롭게 시선을 끌었지만 아주 다양하면서도 어쩌면 사진보다 더 섬세하게 그려진듯한 그림들에 놀라우면서도 새롭게 세계사에 한발 다가가는 기회가 된 듯한 그런 DK 아틀라스 시리즈였다.. 10권중 우주 대여행은 우리 아이들의 특히 우리 아들의 사랑을 아직 까지도 듬뿍 받고 있지만 이 세계고대문명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저 뿐만이 아니라 이제 서서히 공부를 하고 있는 우리 딸도 틈틈이 가지고 앉아서 들여다 보게 만든 그런 책이었다..
아직은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지만 이제 2학기에 배우게 될 한국사와 더불어 세계사이기에 걱정이 앞서기만 했는데 이 책이 있어서 그나마 조금은 안심이 되는.... 그런 책을 만난것 같아서 내심 좋았었다... 2학기 대비에 이것 저것 책을 구해다가 보여주고 있었는데 이 세계고대문명은 아이가 스스로 책에 흠뻑 빠져서 보게 되는 그런 묘한 끌림이 있는 그런 책이아닌가 싶다.. 다른 책들은 사진과 그에 연결된 설명들만 쭉 나열되 있다면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에 화려하다고 느껴질 만큼의 색체가 가미가 되있어 아이들이 지루하게 보게 될 그런 책이 아니라 그림을 보면서 자연스레 그에 연관된 지식들도 같이 습득을 할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좋았다.. 그래서인지 우리 딸 다른 책들을 볼때는 좀 지루해 하며 쉬엄 쉬엄 봐서 보는 나로 하여금 불안하게 했었다면 이 책은 전혀 그런 생각조차 안하게 했던 책이었다... 스스로 시간 날때마다 보는 아이를 보며 반가웠던 책이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 역사인 한국사에는 시큰둥하는 아이가 세계사에는 어쩜 그리 반응을 하고 좋아하는지.. 아무래도 그리스 신화와 그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봐서 그러나 싶지만 일단은 반응을 보이고 좋아하는 기색이 보이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딱딱한 이야기만 있는게 아닌 다양한 삽화들과 그에 적절한 사진들에 일단 시선을 끄는 데는 아주 좋은 그런 책이다.. 사이즈도 아주 커서 한장 한장 각 문명에 대해서 그림을 쫓아가다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계사가 조금은 재미있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이 세계고대문명은 익히 잘 알고 있는 이집트를 비롯해 인더스,바빌론,켈트인,페르시아,그리스,로마,중국,마야,잉카..... 그들이 남겨놓은 유적과 유물, 생활 모습,습관,생활 환경,그 밖의 문화와 그 문명의 변천사까지를 그림 지도를 통해서 접해 볼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우리 어른들이 보기에도 충분한 그런 책이다.. 학교 다닐때 잠깐 배웠던 세계사 과연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물어 본다면 과연 몇 명이나 자신있어 할까? 이쪽에 관심이 있었던 나도 이 책을 보는 순간 내가 모르고 있었던 세계사가 무지 많았구나를 실감할수 있었던 그런 책이었다... 각 장마다 각기 다른 문명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곁들여져 있는 사진과 그림들에 어느새 머릿속에는 정리가 되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특히 각 페이지마다 교과 학습에 연계를 할수 있도록 표기가 되 있어 아이들이 나중에 필요할때 들춰 볼수 있게 되있어 좋다.. 각 시대의 문물과 문명에 얽히고 설킨 이야기 속에 흥미를 느낄수 있었다면 유물과 유적지들을 직접 보는 것 마냥 그려져 있는 그림들에 눈이 즐거웠던 책이 아니었나 싶다...
두고 두고 활용하기에 딱인 책. 심심할때 자꾸 꺼내서 보게 되는 책. 크기 만큼이나 속이 알찬 포도송이 같은 그런 그림 백과사전. 이제 공부를 하는 아이들에겐 부담없이 접근 할수 있어 그 동안 가졌던 선입견을 깰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무조건 머리 아프게 외우고 연대표 외우며 학창 시절 그렇게 괴롭히던 세계사가 조금은 재밌고 편한 그런 세계사가 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닐까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었다... 특히나 이쪽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너무나 행복했던 책이었다...
리뷰에 사용된 사진의 저작권은 루덴스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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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최고의 세계사 책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DK아틀라스 시리즈 중에서 만나본 세계 고대 문명 편은 세계문명을 중심으로 한 역사서 랍니다... 교과 과정 연계표가 자세히 학년별로 나와있어 쉽게 볼수 있도록 나와있구요. 고대 문명 탐험 가이드 코너로 위치,그림지도,주변지역,지역의 특색,세부 그림, 축적,영토 확장 까지 두루두루 많은 영역으로 설명이 들어갔답니다... 특히 그림지도와 그림설명이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또한 많은 사진자료로 이해도를 높였다는게 참 좋더라구요.~ 어려운 세계사의 관한 이야기들을 재미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6학년 2학기에는 세계사가 나와서 여름방학에 읽히기엔 딱 좋은 예습이 아니였을까 생각드네요.// 6학년 아이말로는 세계사는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만큼 볼것도 정말 많고 알수 있는 역사가 많아서 그런지 지루해하지 않는답니다... 세계문명을 보면서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을 저와 이야기 하면서 봤었답니다./ 많은 유적지가 있는 이집트엔 꼭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많은 지식들이 가득 담겨져 있는 DK 아틀라스 시리즈가 너무 욕심이 납니다..~~ 한권 한권 알차게 구성된 모습으로 나와서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지식 교양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두번 보고 꽂아 놓는 책이 아니라 정말 두고두고 쓸모있는 아주 좋은책 같네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나머지 시리즈들도 한권씩 사줄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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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때 세계사를 공부하려면 어찌 그리도 외울것도 많고 무슨 나라가 그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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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고대 문명 택배가 왔는데 박스가 넘 커서 놀랐네요. 잘못온줄 알았다니까요.ㅋㅋ 박스를 여니 책이 정말 크네요. 우리집에서 젤 큰듯합니다.
아이에게 우리나라 역사책을 좀 보여줬는데 세계사는 졀로 접해주질 못했네요. 그래서 여름방학이라 시간도 많으니 세계사에 도전해 보기로 했지요. 세계 고대문명이 먼저 오고 전쟁 세계사도 바로 왔네요. 차레를 보니 학창시절에 배웠던 아련한 기억이 납니다. 단원별 학년표시가 되어있어 사회공부할때 도움이 될것같아요. 초등생이 보는 책인줄 알았는데 고등학교 과정도 있다니 두고 두고 오래도록 볼수 있어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듭이다.그림과 설명이 한눈에 쉽게 알라볼수 있어서 좋으네요. 이집트의 나일강의 문명은 낮익어선지 한참을 봤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연표가 정리되있어 중요한 사건, 전투,인물,발명등을 한눈에 쏙! 연대순으로 작성하여 다름 문명의 발생과 소멸을 쉽게 볼수 있고 같은 시대에 다른 지역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일수 있다. 맘에 드는책 만나 아이도 잘 읽고 엄마도 흐뭇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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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르즈 4번째 세계 고대 문명이 드디어 왔어요. 너무 멋지고 좋은책이라 진작부터 욕심을 냈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됐네요. ㅎㅎ~ 이미 같은 시리즈 중에 공룡 대공원을 가지고 있는데 아들녀석이 마르고 닳도록 보는지라 다른 시리즈도 사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답니다.^^
![]() 백과 사전같은 책이에요. 두껍진 않지만 그속에 들어있어야 할 내용은 다 들어있구요. 내용도 얼마나 알차고 실한지 몰라요. 요즘 부쩍 고대문명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인지라 책을 보자마자 푹~ 빠져 드네요. ![]() ![]() 책 의 뒷부분과 앞부분이에요. 맨 뒷부분엔 저렇게 연표를 만들어 정리를 해 두었어요. 책속에 등장한 중요한 사건,전투,인물,발명등을 요약해 둔건데 이것만 봐도 공부가 될만큼 정리가 잘되어 있어요. 앞부분엔 고대 문명의 발상지와 지역별 ,나라별로 어떤 문명,민족이 살았는지 표시를 잘해 두었어요. 아이보다 제가 더 열심히 본것 같아요. ^^ ![]() ![]() ![]()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집트문명,인더스 문명 그리고 그리스 로마 까지 아주 다양한 고대 문명들이 등장해요. 무엇보다 어느 한가지 문명만을 설명하는게 아니라 유럽,아시아까지 아주 다양한 문명들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릴때 고대문명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던 잉카,마야,아스텍 문명부터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중국의 고대문명도 나오는데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고 아이에게도 자신 있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7살 아이가 혼자 다 읽기엔 조금 무리가 있는 책인건 맞아요. 그래서 책을 먼저 받아보면서 버겁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건 제 기우였어요. 엄마를 닮은건지 ^^ 유독 신화와 전설을 좋아하는 녀석이라 책을 보자마자 덥석 안아드는거에요. 책은 꼭 연령대에 맞게 읽힐 필요가 없다는 제 생각이 맞았다고나 할까요...^^ 설명도 많고 글밥도 많아서 하루에 많아야 2~3장을 읽는게 다이지만(게다가 책이 큽니다) , 소리내서 큰 소리로 읽다보면 나름 배우는게 많은가 봐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고개를 들고 엄마 촌락이 뭐에요? 농경이 뭐에요? 하며 질문세례를 퍼붓지만 나중엔 다 살이되고 피가 되는 지식들이 되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이겠지요. 게다가 엄마가 있는 지식 없는 지식을 끓어 모아 맛깔나게 이야기도 해주니 재미없으면 안돼겠죠~~^^ 제가 7살땐 이집트가 뭔지도 몰랐는데 아이는 벌써 파라오와 피라미드를 알아요. DK시리즈는 사두면 두고두고 볼수 있는 멋진 책이에요. 지금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쭉~ 봐도 전혀 문제없을 만큼 구성도 내용도 그림도 알찬 책이네요. 이제 5개월된 딸아이도 좀 더 크면 무릎에 앉혀놓고 보여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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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흔히 접해 보지 못한 양서를 보고 무척 반가운 느낌이 들었던 책입니다. 중학생과 초등학생 자녀를 두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세계고대문명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에는 많이 미흡한데 이번 기회에 아틀라스 시리즈중에서도 고대문명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어서 무척 유익했답니다. 처음 이 책을 받을때만해도 일반 사이즈의 크기인줄 알았지만 내용과 그림이 알찬만큼 한눈에 알아 볼수 있도록 짜임과 구성이 독특하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저도 학창시절 세계사를 배운 적이 있어서 고대문명 하면 시대와 사건이 잘 연결이 안되어 어렵게만 느껴졌던게 사실입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교 세계사에 이르기 까지의 교과내용과 연결하여 확장 지식을 넓혀 주는 이 책은 초등중학년 부터 이 책을 접해 준다면 앞으로 배울 교과내용을 더 잘 이해 하는데 큰 도움을 줄것 같아요. 제가 학창시절에는 무조건 암기 위주로 외우려 하다보니 세계사가 어렵고 암기할 부분이 많아 지루하고 재미없는 과목중에 하나였는데 지금 이 책을 접해보니 지난간 학창시절이 너무 아쉽기만 하네요. 책을 읽기전에 교과 과정 연계표로 교과 내용을 미리 연결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커다란 지도 위에 알기 쉽도록 이미지와 글을 실어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한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내용중간에는 섬세한 삽화나 사진을 실어 호기심을 자극하고 각 나라의 고대문명을 비교하며 정치나, 경제, 문화예술등을 알아가는 재미를 줍니다. 초등학생에서 부터 고등학생들에게 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토대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아틀라스 시리즈는 우리 집 책장에 꼭 비치 해 두고 싶은 학습 백과사전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