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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131가지 법칙을 제시하는 『매력적인 사람의 131가지 RULES』. 저자는 느낌이 좋은 사람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평상시의 배려, 마음가짐에서 남들과의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들의 화법, 말투, 행동, 마음가짐, 삶의 자세의 ‘약간의 차이’에 대해 131가지 사례를 통해 들려주고 있다.
본문은 총 5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다. [CHAPTER 1]에서는 프레젠테이션 때 발표자의 전문용어에 대해 용기있게 질문하는 사람을 예로,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느낌 좋은 사람의 화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CHAPTER 2]에서는 택배기사나 경비원 등 일상생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말하는 느낌 좋은 사람의 다양한 말투를 배워본다.
또한 [CHAPTER 3]에서 약속 장소에 5분 일찍 나가는 사람, 글씨를 정성들여 쓰는 사람, 벗은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하는 사람 등 느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약간의 작은 행동들을 살펴보고 있다. 그 외에도 [CHAPTER 4]와 [CHAPTER 5]에서는 느낌 좋은 사람들의 마음가짐과 삶의 자세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느낌이 좋은 사람’은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전폭적으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다. 분명히 우리가 ‘느낌이 좋다’ 즉,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매력적인 사람의 131가지 Rules』에서는 매력적인 사람들의 그 특별한 무언가를 샅샅이 파헤쳐 찾아낸 131가지 법칙을 정리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알 수 있는 것은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법칙은 물론 특별하지만 누구나 노력하면 그렇게 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따라서 책에서 제시한 131가지 법칙을 읽으며 실천하다 보면 누구나 쉽게 느낌이 좋은 매력적인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의 호감을 얻게 될 것이다.
예쁘거나 잘생긴 것은 첫인상에서 좋은 느낌의 플러스 요인은 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면 그것으로는 결코 채울 수 없는 그 이상의 매력을 채울 수는 없다는 걸 알게 된다. 훌륭한 외모를 가졌다면 더욱 아름다운 내면까지 지닌 자신으로, 외모가 훌륭하지 않다 해도 그 이상의 매력으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
느낌이 좋고, 나쁨은 아주 작은 차이에서 비롯되며, 이 아주 작은 차이에 주의하다 보면 당신의 새로운 모습과 매력들이 차곡차곡 쌓여 어느새 ‘느낌 좋은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조금씩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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