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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설계에 대한 책들은 어느 정도 보았는데 이책의 장점은 건축 설계과정에
대해 다른 주택 설계에 대한 책들보다 어느 정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는듯 합니다.
단점으로 생각되는 점이 있다면 너무 건축 설계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같은 내용이 형식만 바뀌어서 보여주는 바람에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먼저, 책의 책의 표지는 2008년 최근에 나온책임에도 불구하고 약간 옛날 책같은
느낌이 드는 표지 디자인이다.(그래서 처음 이책을 보았을때 오래된 책인줄 예상 했는데 2008년 9월에 발행되어서 약간...)
총39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고 코팅 종이로 되어 있었서 약간 묵직하다
설계프로세스에 고민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보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드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