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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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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명확한 답을 얻기 힘든게 어떻게 우리가 지구에 살게 되었을까 하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 문제에 답을 찾기위한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에 의해 진화론에 많은 무게를 두고 있지만 여전히 보완해야 할 점이 많은 이론 이라 생각할수록 물음표가 가시지 않네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생물의 진화편은 아직도 많은 궁금증을 갖게 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지구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내용보기

생각할수록 명확한 답을 얻기 힘든게 어떻게 우리가 지구에 살게 되었을까

하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 문제에 답을 찾기위한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에

의해 진화론에 많은 무게를 두고 있지만 여전히 보완해야 할 점이 많은 이론

이라 생각할수록 물음표가 가시지 않네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생물의

진화편은 아직도 많은 궁금증을 갖게 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지구 생물이

어떻게 진화하였는가에 대해 알려줍니다.

 

지구의 나이가 약 46억 살 정도라고 하는군요. 처음에는 지금과 여러모로 많이

다른 지구의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처럼 다양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되기 위해서 긴 시간 동안 조금씩 변화를 거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태양과 지구, 다른 행성들이 생겨나게 하고 지구에

산소와 물이 존재할 수 있게 한 가장 근본적인 물질이 바로 50억년 전에 일어난

폭발로 생겨난 가스와 먼지, 폭발 부스러기들이라고 합니다. 아주 사소하고 하찮게

여겨지는 먼지와 폭발부스러기들에 의해 우리가 살 수 있는 공간인 지구가 만들어

졌다는 사실이 흥미롭고도 신기하네요.

 

지구라는 장소가 마련되었으니 이제 우리의 조상과 동식물 같은 생물체가 그 자리를

채워야 하는데 어떻게 생명체들이 살게 되었을까요? 지구는 처음에는 아무것도 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생명은 지니지 않는 작은 지구 무기물이 생명체를 이루고 있는

유기물을 만들고 이 유기물에서 식물이나 동물 같은 생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구가 만들어지고 땅이 만들어지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흘러 땅이 만들어 진 이후

지금까지를 지질시대라고 하는데 각 지질시대마다 다른 종류의 생물이 살았다고

하네요. 화석을 조사해보면 어느 시대에 어떤 생명체가 살고 어떤 환경이었는지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화석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네요. 화석에 있는 생물체가 지금은

사라지고 없거나 현재 살아있는 동물과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동물들도 있고,

무엇보다도 인간의 화석은 찾아 볼 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인간은 신이 만든 게

아니라 다른 동물이 진화하여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진화론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을 증명하기 위한 과학자들의 진화의 증거와 그들이 주장하는 진화의 과정에

아직은 부족한 점이 있긴 하지만 그들의 노력에 의해 우리 인간이 어떠한 변화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하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을 읽는 내내 어느 것 하나 신기하지 않은 사실이 없네요. 그 동안 몰랐던 흥미로운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새로이 접한 정보만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통해 진화라는 주제에 더욱 호기심이 생기고 많은

의문들이 생기게 되네요. 이 책을 읽으며 생물의 진화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의문을

품은 아이들이 자라서 지금까지 과학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밝혀지지 않은 사실들을

탐구하고 밝혀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지구에 살면서도 별로 지구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이 가끔씩 환경의 날이나

환경문제가 거론될 때 정도만 지구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 주는 지구와 지구에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이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모습이 될 때까지 겪어온 과정이 어떤지 처음으로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p******l 201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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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진화와 관련된 지식이 머리에 쏙쏙~
"생물의 진화와 관련된 지식이 머리에 쏙쏙~"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서 사람과 우리 주변의 동물의 진화 과정을 만나보고, 생명체 탄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해 온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 넘 좋았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초등학교 과정에서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과학수업에까지 연계가 되어 두고두고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더욱 마음에 들었네요.ㅎㅎ         초등 3학년에서부터 6학년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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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사람과 우리 주변의 동물의 진화 과정을

만나보고, 생명체 탄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해 온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 넘 좋았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초등학교 과정에서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과학수업에까지 연계가 되어 두고두고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더욱 마음에 들었네요.ㅎㅎ    

 

 

초등 3학년에서부터 6학년까지의 과학 교과서에 따로따로

나뉘어 실려 있는 <생물의 진화>관련 내용들이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 있고, 각 내용별로 어느 학년 어느 단원에서 다루어지는지

 자세히 표기되어 있어 더욱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지구의 탄생지구에 생물체가 생겨난 과정, 진화의 기본이

되는이 무엇인지에 대해 배우고 화석이 생물 진화의 비밀을 밝혀내는 데에

어떤 쓸모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했답니다.

 

그리고 진화를 연구한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진화의 증거, 진화의

과정과 관련된 지식을 접할 수 있어 아이가 정말 신기해하며 봤답니다.^^ 

  

 

특히나 <종을 알아야 진화가 보인다>내용을 보면서

무척 많은 흥미를 드러내보였고, 서울랜드에 갔을 때 봤던

노새의 모습을 보더니 무척 반가워하더라고요.ㅎㅎ

 

 

노새에 대해 알면 종에 대해 이해하기 쉽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노새는 암컷 말과 수컷 당나귀 사이에서 태어난 동물이고,

새끼를 낳을 수는 없다는 내용이 실려 있더군요.

 

여기서 퀴즈 하나.

"말과 당나귀는 같은 종일까요, 다른 종일까요?"

정답부터 말하면 다른 종이랍니다. 암컷(말)과 수컷(당나귀)이 짝을

지어 새끼를 낳을 수 있다고 해도, 그 새끼(노새)가 자식을 낳을 수 없다면

그 암컷과 수컷은 같은 종이 아니에요.

 

이란 암컷과 수컷이 만나 자손을 낳을 수 있어야 해요.

그렇게 나은 자손이 또 자손을 낳을 수 있어야 하고요.

이렇게 대대로 이어 갈 수 있어야만 같은 종이라고 한답니다.

 

종에 대해 알면 생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무슨 이유로 진화해 왔는지,

각 생물의 조상이 무엇인지, 같은지 다른지 등을 알아보기가 훨씬 쉽답니다.

이 생물과 저 생물이 같은 종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것은

진화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답니다.

  

 

종은 생물을 분류하는 가장 작은 단위로

생물을 분류할 때에는 스웨덴의 식물학자 린네가 정리한

기준에 따라 나누고, 가장 넓은 범위부터 가장 좁은 범위까지

순서대로 생물을 분류하는 이름은 다음과 같아요.

 

(넓은 범위) 계-문-강-목-과-속-종 (좁은 범위)

 

사람을 예로 들어 분류하면 

동물계-척추동물문-포유강-영장목-사람과-사람속-사람종에 속해요.

 

이렇게 분류를 해놓으면 어떤 생물과 다른 생물이 서로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지, 또는 얼마나 먼 사이인지를 알 수 있어요.

 

*앞서 접한 내용과 관련된 퀴즈 내용이 실려있는 <꼭 알아두세요!>코너가

있어 아이가 내용 이해를 잘 했는지 확인해보고 점검해 볼 수 있답니다.

 

 

  *책 뒷편에 보면 늑대를 예로 들어 분류해 놓은

<한눈에 펼쳐 보는 생물의 분류>부록이 있어 

생물을 분류하는 분류 체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책 뒷편에 보면 ㄱ~ㅎ순으로 찾아보기가 실려 있어

궁금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y*****5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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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고, 눈에 쏘옥 들어오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생물의 진화]
"손에 잡히고, 눈에 쏘옥 들어오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생물의 진화]" 내용보기
길벗 스쿨의 [손에 잡히는 교과서]편은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먼 곳을 바라보며 차곡 차곡 쌓아가는 저금통과 같은 느낌이 들어요.앵두가 저학년이기에 많이 활용되지는 않지만,체계적이고 짜임새있는 구성이 앞으로 고학년이 되었을때잘 활용되고, 연계학습하기에 적격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기 때문이지요.정말 마음에 쏘옥 드는 구성.교과서에서의 모자른 부분, 그리고 조금은 채워줄
"손에 잡히고, 눈에 쏘옥 들어오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생물의 진화]" 내용보기



길벗 스쿨의 [손에 잡히는 교과서]편은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먼 곳을 바라보며
차곡 차곡 쌓아가는 저금통과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앵두가 저학년이기에 많이 활용되지는 않지만,
체계적이고 짜임새있는 구성이 앞으로 고학년이 되었을때
잘 활용되고, 연계학습하기에 적격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기 때문이지요.




정말 마음에 쏘옥 드는 구성.
교과서에서의 모자른 부분, 그리고 조금은 채워줄 부분등
1% 부족한 그 무언가를 싹~ 정리해주는 느낌이
일등 쪽찝게 과외선생님 같지요. ^^*




8개의 챕터로 구성되었는데,
다원학자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세밀하고 정교한 내용들이
생물학 박사감으로 지식을 키워줍니다.

실사와 그림들이 잘 병행되어 아이가 호기심있게
내용을 볼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마음에 드는 것은 내용이
몇학년 어느 학기에 담겨있는지 수록되어 있어
나중에 찾아보기에 참 쉽게되어 있어 시간도 절약되고
활용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독서중인 앵두]



열심히 내용들을 훏어보는 앵두.
맘에 드는 챕터는 모두 자세히 읽고,
너무 어렵거나 힘든부분은 책의 그림과 연결 고리들만 읽는 식으로 스킵했더니,

글이 많지만 힘들지 않게, 책 한권을 잘 소화해냅니다.



[독후활동을 하는 앵두]


어려운 문제를 풀었다는 기분이 참 아이의 마음을 으쓱하게 만드네요.
물론 모르는 문제는 답을 보았지만,
바로 외우고, 연계된 부분을 읽어보는 식으로 보충을 했지요.



유치원에서 배운 내용도 있어서 참 반가워하네요.



[짜임새 있는 정리 도표]


우린 예전 중학교때 배운 내용같은데,
요즘 초등학생들은 무엇이든 참 빠른것 같아요,.




앵두가 신기하다고 흥미있어한 내용.
사람들이 참 똑똑하데요. ㅎㅎ



울 버찌군이 보고는 슬퍼한 내용.

"맘모스가 죽었어. 추워"
"불쌍해"


울 아이들의 지식의 보고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볼수록 가치를 느껴요. ^^*

d*******m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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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이면 생물의 진화... 초등학교 가서도 끄덕 없겠네요.
"이 책 한권이면 생물의 진화... 초등학교 가서도 끄덕 없겠네요."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이번엔 생물의진화에 대한 책을 골라봤네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19 생물의 진화이영미 글, 권희주 그림길벗스쿨 출판   내용은 지구 넌 어떻게 생겨났니? 생명체 탄생의 비밀을 풀다, 종을 알아야 진화가 보인다, 지구의 사진첩 화석을 찾다, 진화론과 과학자들을 만나다, 진화의 증거를 찾아라, 진화의 과정을
"이 책 한권이면 생물의 진화... 초등학교 가서도 끄덕 없겠네요."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
이번엔 생물의진화에 대한 책을 골라봤네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19 생물의 진화
이영미 글, 권희주 그림
길벗스쿨 출판 

 내용은 지구 넌 어떻게 생겨났니? 생명체 탄생의 비밀을 풀다, 
종을 알아야 진화가 보인다, 지구의 사진첩 화석을 찾다, 
진화론과 과학자들을 만나다, 진화의 증거를 찾아라,
 진화의 과정을 밝혀라,
나는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생물의 분류로
구성되어져 있네요.

이렇게 주제별로 설명해져 있어 부분적으로 읽는 거 같지만
나중엔 전체적인 맥락으로 이어져 이해가 되어가더라구요.
이렇게 생물의 진화에 대해 기초를 탄탄히 알아가고 다져지면 
중학교 과학도 쉽게 이해되고 학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주제가 소개되어지는 장에 이 주제가 몇학년 몇학기에 어디에
해당되는지 설명되어져 있어 학교 공부할 때 마치 백과사전처럼 
이용할 수 있고 교과연계와도 쉽게 되겠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저렇게 작은 공간에 필요한 설명도 넣어져 
작은 부분까지도 세세하게 설명되어져 있네요. 

 그리고 본문 내용 중 좀더 깊이 알아 볼 내용은 따로 담아
 설명되어져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 주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삽화를 넣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네요.
'알아두세요' 코너를 두어 본문 내용을 한번 더 체크할 수 있어 
내용을 한번 더 확인해 보네요. 

 얼마전 선생님에게 배웠는지
 '엄마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이 되었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책을 보여주는게 나을 거 같아서
그 진화 부분을 보여주고 읽게 했더니... 
조금은 이해를 하는 듯 하더라구요.
이 책은 한번 읽는다고 해서 다 이해가 되는 책이 아니니
옆에 두고 꾸준히 읽어야겠지요.
아이와 함께 화석만들기를 해 봤네요.
모형에 지점토로 모양을 만든 후 석회가루를 부어 굳게 만들었네요.
색칠하고 보니 정말 멋진 공룡화석이 되었네요.

 
교과서와 연계되어 마치 백과사전처럼 볼 수 있는 
멋진 책 집에 두고 보면 든든할 거 같아요.

h***2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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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활동을 총 정리 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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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진화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지구가 생긴 후 어떻게 생물들이 생기게 되었고 어떻게 진화를 했는지까지 말로만이 아니라 정확한 증거를 들어서 보여주는 책! 내용을 읽더니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 갔을때 봤던 동영상이 생각난다고 하더라구요. 지구의 탄생부터 이 책의 흐름대로 구성이 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 화석들과 동물들의 모습, 암석 등등...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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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진화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지구가 생긴 후 어떻게 생물들이 생기게 되었고 어떻게 진화를 했는지까지

말로만이 아니라 정확한 증거를 들어서 보여주는 책!

내용을 읽더니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 갔을때 봤던 동영상이 생각난다고 하더라구요.

지구의 탄생부터 이 책의 흐름대로 구성이 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

화석들과 동물들의 모습, 암석 등등...

 

 

어제 제 핸드폰의 문자가 왔어요.

 

책을 읽을 때는 오존층이 그렇구나! 별 생각없이 읽었는데 문자를 보더니

"엄마 오존주의보래?"

산소덕분에 만들어진 오존층이 자외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요즘 오존층이 얇아져서 자외선을 잘 막아내지 못한다.

강한 자외선을 너무 오래 쬐면 피부가 검게 그을리거나 빨리 늙고,

심하면 피부암에 걸리기도 한다는 내용이 떠올랐나봐요.

오늘은 밖에 나가면 안되겠네. 하더라구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생물의 진화'

내용을 하나로 정해 놓으셔서 커다란 숲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예요.

 

 

숲을 본 후 그 속의 하나하나의 나무들에 대해 공부해 나가듯이 자세히 설명하는데 그림과 도표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서 설명해 주니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읽어나가는 것 같아요.

ebs다큐멘터리 한반도의 인류와 한반도의 매머드를 봤었는데 관련된 내용들이 나오는 그때를 다시

떠올리더라구요.

 

 

 

 

책에 부록으로 들어가 있는 부분인데 이부분은 좀 아쉽더라구요.

학교다닐때 의미도 없이 시험을 위해 외웠던 종속과목강문계

별도 브로마이드로 나와 있으며 벽에 붙여놓고 자주 보다보면 더 잘 기억할 것 같은데

책에 페이지로 되어 있어서 늘 책을 펴야 볼 수 있다는 점이 살짝 아쉬웠답니다.

작년 다윈전할때 다녀왔었는데 그땐 그냥 놀면서 다윈동상과 함께 사진도 한컷 찰칵!

그런데 책속에서 다윈아저씨를 한번도 만나니 그때를 떠올리며 기억을 상기시켰답니다.

 

 실러캔스는 코엑스갔을때 박재처럼 해놓았었는데 그때 만져보면서 신기해 했었거든요.

아쉽게 사진을 찾을 수가 없네요.

 저희 아들 다시한번 코엑스가서 사진찍자고 하네요.

 이번엔 정말 머리속에 콕 기억되겠죠!

w******7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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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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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 지민이가 읽은 책은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시리즈 중 '생물의 진화' 랍니다. 비록 문과를 나왔지만 저도 생물은 무척 좋아하는 과목이었거든요. 생물 시간마다 선생님의 입에서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까 기대하던... 중학생 시절의 제 모습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생물 시간은 제겐 항상 흥미진진한 시간이었거든요. 개구리를 해부하던 그 시간이... 벌써 20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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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 지민이가 읽은 책은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시리즈 중 '생물의 진화' 랍니다.
비록 문과를 나왔지만 저도 생물은 무척 좋아하는 과목이었거든요.
생물 시간마다 선생님의 입에서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까 기대하던...
중학생 시절의 제 모습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생물 시간은 제겐 항상 흥미진진한 시간이었거든요.
개구리를 해부하던 그 시간이... 벌써 20년도 넘어 버렸네요~ ^^
 
이 책이 도착하자 마자 우리 지민양.. 표지를 보더니
"엄마 내가 아주 징그러운거 보여줄까?" 하며 사람 손가락 옆에 붙은 갈퀴를 가리킵니다.
생물의 진화를 다룬 이책에서 자연스레 배울 내용이겠죠.
여튼, 생물의 진화가 무엇인지도 아직 모르면서 생물이라는 단어를 보고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라며 얼른 읽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역시 제가 좋아하는 권오길 교수님께서 추천의 글을 쓰셨네요.
권오길 교수님의 '생물의 다살이''죽살이''꿈꾸는 달팽이' 등은 정말 좋아하는 책이거든요.
그래서 더 이 책이 기대가 되었답니다.
 

 

 

 

다른 시리즈 처럼, 차례에선 학년별 연계되는 내용을 목차옆에 정리해 놓았어요.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이 될 수록 더 필요한 책이지만 저학년때부터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
 

 

 

 

지구, 넌 어떻게 생겨났니? 공기와 물, 산소, 화산활동, 오존 층 등 지구의 기본적인 정보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요. 지구의 나이가 46억살이라는 말에 우리 지민이 눈이 휘둥그레 졌어요
 

 

 

 

생명은 어떻게 처음 생겨났을까?
헬몬트 라는 사람은 젖은 셔츠를 밀이삭과 함께 오래 놓아두면 쥐가 생긴다고 주장했대요
셔츠라는 무생물에서 생쥐라는 생물이 생겨난다고 주장했지요.
하지만 사실은 쥐가 밀 이삭을 훔쳐 먹으려 셔츠 안으로 기어들어간거 랍니다.
 

 

 

 

종을 알아야 진화가 보인다 -
종이란, 암컷과 수컷이 만나 자손을 낳을 수 있어야 해요.
그렇게 낳은 자손이 또 자손을 낳을 수 있어야 하고요.
이렇게 자자손손 대대로 이어갈 수 있어야만 같은 종이라고 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ㅎㅎ
 

 

 

 영국의 생물학자 다윈은 '종의 기원' 에서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거북들의 등딱지를 보고서

원래는 같았지만 각각 다른 섬의 환경에 맞춰서 변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대요.
하여 "진화란 동물들이 살아남기 위해 살고 있는 환경에 가장 어울리는 모습으로
변해 가는 것이다!" 고 결론을 내렸어요.
 
중간 중간 '꼭 알아두세요' 코너가 있어요.
문제를 푸는것 같은 형식인데 답은 젤 아랫줄에 있어요.
책을 제대로 읽었다면 바로 풀 수 있겠죠...  꼭 알아야 할 부분을 꼭꼭 짚어주네요.
 
 
나는 어떻게 진화했을까요.  이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가 가장 궁금해 하던 문제가 지금 나왔어요.
원숭이, 오랑우탄, 고릴라, 침팬지. 사람을 영장류라고 해요.
이 그림은 영장류의 계통수 에요.
사람과 침팬지는 야 5백만 년 전에 갈려져 나왔대요.
둘의 DNA 는 99% 같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이 책은 다른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보다 훨씬 흥미진진한 내용인것 같아요.
고학년이 되기전에 재미있게 익히기 좋은 책으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이네요. 추천이요~
p*******2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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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대한 재미난 예와 실험들로 가득~
"진화론에 대한 재미난 예와 실험들로 가득~" 내용보기
예전에 ’생명의 신비’ 란 수업을 들은 적이 있어요..한 때 열심히 외웠던 ’인류의 진화 과정’ 에 대한 증거들은거의 대부분 희귀한 종의 다른 생물로 밝혀져서아직 ’사실’ 이 아닌 ’이론’ 으로 남아 있을 수 밖에 없음을 배우고다소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벌써 몇년 전의 일이니 지금은 어디까지 연구가 진행되고 이론을 뒷받침할만한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났는지는 전문가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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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생명의 신비’ 란 수업을 들은 적이 있어요..
한 때 열심히 외웠던 ’인류의 진화 과정’ 에 대한 증거들은
거의 대부분 희귀한 종의 다른 생물로 밝혀져서
아직 ’사실’ 이 아닌 ’이론’ 으로 남아 있을 수 밖에 없음을 배우고
다소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벌써 몇년 전의 일이니 지금은 어디까지 연구가 진행되고 
이론을 뒷받침할만한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났는지는 
전문가가 아니라 잘은 알지 못하지만

100% 검증된 사실이건 아님 아직 이론 단계의 이야기이건 간에
언제 봐도 생물의 진화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재미난 것 같아요.. ^-^







생명 과학 이야기를 워낙 좋아해서 그런건지
재미난 예들과 실험 과정 때문인지
정말 흥미롭고 재미나게 볼 수 있었어요..

육지 상륙 대작전을 벌이는 고생대의 삼엽충,
막 구조를 가진 복잡한 유기물인 코아세르베이트가 만들어지는 과정,
땀에 젖은 셔츠를 밀이삭과 함께 오래 놔두면 
쥐가 생긴다고 주장했던 헬몬트의 재미난 가설, 
다양한 척추동물의 팔. 앞다리. 날개. 지느러미의 비교 등
교과서에 없는 재미난 내용들도 많고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그림들이 많아서
쉽고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네요..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아이들이 정말 좋아라 하는 화석에 대한 이야기나
동물들 사이의 경쟁과 공생 관계,
고생대와 중생대를 살았던 동물들의 비교 등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
아이 스스로 챙겨볼 수 밖에 없는 이야기들이 가득하구요..

동물원을 갈 때마다
종, 속, 과, 강, 문 등의 단어를 볼 때마다
한번은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료를 보면서 
설명해주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야 겠다 싶었는데
[한눈에 펼쳐 보는 생물의 분류] 가 부록으로 들어 있어
쉽고 편하게 볼 수 있었답니다..






한 단원을 보고 나면 배운 것들을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는 문제들도 있어서
아이들 성취도도 함께 높여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요즘엔 날씨도 좋고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이라
일요일엔 대부분 동물원이나 놀이 공원을 찾곤 하는데요..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자연스레 이야기하며 복습해 보는 시간도 재미날 것 같아요.. ^-^

s***8 201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생물의 근원을 파헤쳐보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생물의 진화
"지구 생물의 근원을 파헤쳐보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생물의 진화"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생물의 진화         생물의 진화는 지구가 생겨난후, 생명체가 탄생되고, 종의 진화를  화석으로 확인하고 진화론과 진화의 증거 과정 마지막으로 인류의 진화를 알아봅니다.     먼저 진화란 하나의 생명체가 변화는 모든 과정을 말합니다.  약 50억 년 전 우주의 큰 폭발로 생긴 가스 먼지 부스러기들이 커져 원시 태양이 되고 약 46억 년
"지구 생물의 근원을 파헤쳐보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생물의 진화"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생물의 진화

 

 

 

 

생물의 진화는

지구가 생겨난후, 생명체가 탄생되고, 종의 진화를  화석으로 확인하고 진화론과 진화의 증거 과정

마지막으로 인류의 진화를 알아봅니다.

 

 

먼저 진화란 하나의 생명체가 변화는 모든 과정을 말합니다. 

약 50억 년 전 우주의 큰 폭발로 생긴 가스 먼지 부스러기들이 커져 원시 태양이 되고

약 46억 년 지구는 원시 태양 옆의 남은 것들이 다시 모여서 생기게 되었죠.

생명의 기원에 대한 연구는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원시 지구에서 무기물이 자연발생적으로 진화하여 유기물이 되었고,

이 유기물이 드디어 지구상에 생명체로 나타나게 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네요.

지구 최초의 생명체는 물속의 원핵생물일 거라고 하고 그것이 진핵생물 광합성생물로 발전했을 거에요.

그후 녹색 식물이 광합성을 하면서 생긴 산소로 오존층이 생기고

육지 생물이 생겨나게 되었지요. 

 

 

각 장마다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이 퀴즈로 재미나게 나와 있어서, 읽은 내용을 확인해봐요.

 

 

 

그밖에 궁금해할 내용들이 재미난 이야기들로 소개되어 있네요.

 

오존층은 왜 필요할까?

사자의 세계 공통어는 무엇일까?

매머드는 왜 사라졌을까?

대륙을 움직이는 힘은 무엇일까?

다윈의 생존 경쟁 

 

산소 덕분에 만들어지는 오존층은 지구 바깥쪽을 둘러싸고

자외선은 막아주고 광합성에 필요한 가시광선은 통과시켜 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그런데 오존층이 얇아져서 자외선을 막아내지 못하게 되면 백내장이나 피부암 등 병에 걸리게 된답니다.

그래서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서 피부를 보호해야 하지요.

 

 

 

 부록인 한눈에 펼쳐 보는 생물의 분류에서 18세기에 만들어진 린네의 분류체계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웠던 종 속 과 목 강 문 계 이지요.

늑대의 예를 들어 보자면 늑대는 동물 -계, 척추동물 -문, 포유 -강 ,식육 -목 ,개 -과, 개- 속, 늑대- 종에 속하네요.

이렇게 보니 어렵지 않게 쉽게 이해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이익을 위해 지구 생태계를 파괴하면 결국은 우리 인류를 위험에 빠뜨리는 결과로 돌아온다는 것을 깨달아야 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g 201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의 진화 - 지식이 어렵지 않게 쏙쏙~
"생물의 진화 - 지식이 어렵지 않게 쏙쏙~" 내용보기
생물의 진화 - 지식이 어렵지 않게 쏙쏙~길벗에서 생물에 대한 책이 나왔네요^^생물.. 아공.. 어려워..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어렵단 생각이 안들어요.너무나 쉽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거든요.3~6학년 교과 과정에서 연계 내용들이 잘 되어 있어요.지구, 생명체 탄생, 종에 대한 설명, 화석, 진화 등...어떻게 보면 디게 어려운 내용이잖아요. 특히 진화.. 부분 등은 어른이 봐도 좋
"생물의 진화 - 지식이 어렵지 않게 쏙쏙~" 내용보기
생물의 진화 - 지식이 어렵지 않게 쏙쏙~




길벗에서 생물에 대한 책이 나왔네요^^
생물.. 아공.. 어려워..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어렵단 생각이 안들어요.
너무나 쉽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거든요.

3~6학년 교과 과정에서 연계 내용들이 잘 되어 있어요.
지구, 생명체 탄생, 종에 대한 설명, 화석, 진화 등...
어떻게 보면 디게 어려운 내용이잖아요. 특히 진화.. 부분 등은 어른이 봐도 좋았어요.




인류의 진화 모습이 그려진 내용부터 말의 진화 과정(몸 길이, 어금니 모양, 발가락 수 등),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공룡이나 조개류, 식물과 동물들의 화석으로 지질 시대 연구도 하잖아요.
화석의 과정을 알면 거꾸로 시대도 알 수 있는거죠.


중간 중간 코멘트들이 위와 같이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포인트가 됩니다.
요점 정리 같은 기분이 들어요^^



여름만 되면 자외선 때문에 온통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요. 자외선 차단제 많이 쓰잖아요.
오존층이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알수있구요.
학명이라는 것도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사자의 학명은 Panthera leo...  어렵네요^^;;
대륙을 움직이는 힘이 어떤건지..
왜 공룡이 살던 시대와 지금이 다른지에 대한 이유들도 알 수 있죠.
(전에 과학관에서 대륙 이동에 관한 내용을 보고 유심히 보던 아들 모습이 생각나요.
신생대 중생대 등 해서 현대까지 대륙이 이동하는 모습을 손으로 누루면서 볼 수 있었거든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위인도 만날 수 있습니다.
생물에 대한 연구를 한 다윈, 왓슨 등을 만나볼수 있죠.
솔직히 다윈만 많이 알고 있잖아요. 아.. 멘델도요~
이 책에선 각 파트에, 연구하고 노력했던 위인들에 대한 이름과 설명이 간단히 나와 있어요.
(위인전과 연계해서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집에 과학자들 위인전들도 같이 보더라구요. 큰 아들의 경우에는요.)





단원마다 요약 정리가 되는 문제들...
생각보다 어렵죠잉~ ^^ 자세히 봐야 알 수 있답니다.
공부 제대로 해야 해요^^




부록이 알차죠. 생물의 분류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학교 다닐때 많이 보던 그림^^
피라미드에 동물들이 포진해 있어요~
이거 막 외우고 그랬는데^^




아이들과 수족관, 동물원을 갔었어요. 식물원은 담 기회에 가보려구요^^
아쿠아리움에 가면 아주 깊은 안 쪽엔 커다란 물고기도 있던데...
가서 아이들과 다양한 어패류 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동물원에선 낙타도 타고 말도 타고...
좋은 경험들을 하고 왔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 해서^^ 자주 가보려구요.

이번 길벗 책도 너무 유용합니다.
전 생물 과목에 취약했는데, 아이들은 이 책으로 아주 제대로 정리가 될거 같아요.
너무 만족스런 책입니다~
r*****8 2010.06.07.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생물의 진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생물의 진화" 내용보기
우주에서 태양이 생겨나고 지구가 생겨난 이래 35억년 이상의 생물들의 진화 과정을 책 한 권에 담고 있다. 지구가 생겨나고 먼지 이산화탄소등이 지구를 더워지고 끝없이 내리는 비로 바다가 생겨나고 그 바다 속에서 지구의 생명체가 처음으로 나타나고.. 단세포 동물-환형동물-연체동물-어류-양서류-파충류-조류-포유류 지구 생물은 이런 과정을 거쳐 왔다. 이것이 진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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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태양이 생겨나고 지구가 생겨난 이래

35억년 이상의 생물들의 진화 과정을 책 한 권에 담고 있다.

지구가 생겨나고

먼지 이산화탄소등이 지구를 더워지고

끝없이 내리는 비로 바다가 생겨나고

그 바다 속에서 지구의 생명체가 처음으로 나타나고..

단세포 동물-환형동물-연체동물-어류-양서류-파충류-조류-포유류

지구 생물은 이런 과정을 거쳐 왔다.

이것이 진화 과정이다.

환경에 맞게 적응해 변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진화의 증거로는 화석이나 DNA를 통해 알 수 있다.

 

 

다윈의 종의 기원

멘델의 유전

너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과학자들이 직접 설명해 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듯

흥미롭고 신나기까지 했다.

"우리 인간들도 진화하고 있으니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는 어떤 모습으로 바꿔 있을까?"

하고 질문을 던졌다.

"환경이 어떻게 바뀌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얼마전 읽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생각이 났는지

"여기보니 사람의 팔과 박쥐의 뼈가 비슷한 기관이라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스케치한 박쥐모양의 날개는 날 수 있다고 했잖아.

날아다녀야 할 환경이라면 사람의 팔도 날개뼈 처럼 바뀔까?"

이런 엉뚱한 상상도 좋았다.

위대한 발명은 호기심으로 부터 출발한다.

아는 것이 많이 쌓일수록 호기심도 더 많이 생기나 보다.

 

이 책은 과학 교과서 3학년부터6학년까지의 내용을 담았다.

3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의 한살이 편을 살펴보았다.

"개구리가 알에서 올챙이를 거쳐 개구리가 되는데 이것도 진화지?"

 

 

 

먹이 사슬에 따라 먹이 피라미드를 만들어 보았다.

식물 개체가 가장 많아야 하고

그다음은 식물을 먹고 사는 초식 동물

초식 동물을 먹고 사는 육식 동물의 개체가 가장 작게 만들었다.

왜 그래야 하는지?

이 피라미드의 균형이 깨어지는 생태게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알게 되었다.

이렇게 차근차근 과학도 손에 잡아 보련다.

 

s****5 201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