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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힘, 교과 핵심 노트 초등학습 만화 16편 윤동주의 국어노트 국어 Ⅱ 문학의 이해와 감상편입니다. 미래의 힘, 교과 핵심 노트 초등학습 만화 16편 윤동주의 국어노트 국어 Ⅱ 문학의 이해와 감상편은 교과서 속 작품을 읽으며 시, 수필, 소설등 문학의 핵심을 꽉~ 잡아주고 문학의 특징을 살펴보며 운율과 심상, 비유와 상징, 반어와 역설, 소설의 시점 등등 문학 개념을 익히고 작품의 내용과 형식을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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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1장 문학의 갈래에서는 문학의 갈래와 각각의 갈래에서 느낄 수 있는 문학의 아름다움을 알아보고 문학의 아름다움을 생각 해 봅니다. 또한 문학의 갈래를 구분 짓는 여러 기준에 대해도 배우는 시간이 되었구요. 2장 삶과 문학에서는 작가·작품·독자에 관계를 알아보고 문학 작품이 쓰인 사회·문화·역사적 배경을 고려하며 문학작품을 감상하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3장 시의 표현에서는 윤동주의 생애를 살펴보며 한국 현대시의 흐름과 시의 표현법을 공부합니다. 4장 수필의 특징은 문학의 다른 갈래와 구별되는 수필의 특징을 공부하구요. 5장 소설의 구성에서는 소설의 특징과 소설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알아보고 6장에서는 희곡의 개념과 희곡의 구성요소, 희곡의 여러가지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희곡과 시나리오를 비교해 봅니다. 7장에서는 문학의 기능을 알아보고 문학작품을 창조적으로 수용하는 다양한 감상 방법을 익힐 수 있어요.
일제 강점기에 식민지 지식인으로서 자기 성찰과 양심을 시에 담아내어 '민족시인'이라 불리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윤동주 뿐만 아니라 윤동주와 함께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한 독립 운동가 송몽규와 1920년대 나라 잃은 슬픔을 적극적인 저항 정신으로 표현한 시인으로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 가>의 이상화, < 시문학>이라는 잡지를 통해 활동한 시인으로 섬세한 언어의 아름다움과 서정성을 추구한 ' 순수시'를 창작했던 <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의 김영랑, 1960년대 불합리한 현실을 비판하고 고발하며 현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대표적인 참여시인 <풀>이라는 시를 통해 민중의 생명력을 노래했던 김수영, 1930년대 일제 강점기의 사회 모습을 풍자한 소설가로 <태평천하>라는 소설의 채만식과 <전쟁과 평화>, <부활>, <예술이란 무엇인가>로 책에서 예술의 공동체 형성 기능을 강조했던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까지 만나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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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학교 시험에서 성적이 오르는 것에 방향을 맞춘게 아니라 문학 작품을 크게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고 문학작품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보다 우리 감성을 풍부하게 해 주는 문학을 감상 포인트를 짚어가며 깊이있게 느끼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문학 작품을 대하는 또 다른 즐거움에 대해 알게 해 주는 점도 좋았습니다. 그 시대의 시대적 배경을 보면서 그 시대 흐름속에서의 문학 작품의 역할과 시대를 반영하여 자신의 생각을 시나 수필, 소설로 표현한 여러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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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의 교과 핵심노트 초등학습만화 시리즈중 윤동주의 국어노트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수학과 과학,역사 학습만화는 다양하게 많이 만나보았는데, 국어학습만화는 사실 잘 접해보지 않았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국어의 이론과 용어들을 어려워해서 쉽게 잘 풀어 설명한 학습만화책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때마침 윤동주의 국어노트를 만나게되었네요.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시인과 함께 하는 국어 공부 기대가 됩니다.
[문학이 무엇인지,각각의 작품에 따라 어떤 전략을 사용해 감상해야 하는지 알고 작품을 대하는것과 막연히 작품을 읽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책을 펼치기전 감수자 강원과학고 국어교사 박태윤선생님의 글에 큰 공감이 갑니다. 아이가 어릴때부터 책을 좋아해서 다독을 하였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선 깊이있게 파고들지 고전문학이나 현대문학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지는 않더라구요. 이책에 소개하는것처럼 교과서 속 작품을 읽으며 문학의 핵심을 잡고 핵심개념을 익히며 문학적 사고력을 이책을 읽으며 길르길 바래보며 책을 읽어 보았어요.
문학의 갈래,삶과문학,시의 표현, 수필의 특징, 소설의 구성 희곡의 구성요소, 문학 작품의 창조적인 수용등이 이책에 나옵니다. 본격적인 문학을 배우는 중학교에 들어가기전 아이들이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을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학습만화로 어렵지않게 접근하면서 아이들이 꼭 집고 넘어가야할 부분들을 눈에 잘 들어오게 설명해주어 이해하기 좋더라구요. 개화기를 기점으로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을 나누는데 그것이 왜 그런지도 설명해주고 창가와 신체시에 대한 설명도 해줍니다. 다양한 자유시의 등장이 역사적 상황과 맞물려 있으며 주요 시인들의 작품들을 예를 들어 설명해주어 아이가 그냥 읽는데만 의의를 둔 작품들을 이해하고 넘어갈수 도 있어 좋았습니다.
일제강점기의 문학인들과 작품들을 통해 시,수필,소설,희곡의 특징과 각문학의 구성요소와 표현들을 학습만화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초등고학년이라도 어려워할수 있는 부분들을 잘이해할수 있게 해줍니다.
각장의 맨뒤에는 "밑줄긋기와 생각노트 펼치기"를 통해 각장에서 알게된 내용들을 한번더 정리하여 설명해주고 문학에대한 생각을 스스로 해볼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맨뒷장에 핵심국어용어는 책에서 나온 용어들을 정리를 잘해놓아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가 자기가 궁금하고 어려워하던 부분을 잘 설명해주어 중학교 가기전 계속 봐야겠다고 하네요.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을 접하면서 국어가 어렵다고 생각하게된 우리아이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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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 NEW 교과 핵심노트 초등학습만화>는 특목고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담당 선생님과 교수님들이 감수를 맡았답니다. 그 중'윤동주의 국어 노트'는 강원과학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박태윤 선생님이 감수를 맡았지요.
교과 내용을 학습만화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으며, 만화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장마다 <국어 노트 밑줄긋기>와 <생각 노트 펼치기> 코너를 마련하여서 놓치기 쉬운 이론 부분이나 부가 설명 등을 다시 한 번 짚어 주고 있어서 재미있으면서도 교과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맨 뒷부분에는 <핵심 국어 용어>를 따로 정리해 놓아서 만화나 이론 부분을 읽다가 모르는 용어가 있으며 찾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거의 200페이지에 달하는 양으로 4학년인 큰 아이에게도 조금은 많은 양이었지만 만화와 이론이 적절히 잘 배열되어 있어서 끝깥지 읽을 수 있었답니다. 이 <녹색지팡이- NEW 교과 핵심노트 초등학습만화>를 통해서라면 그 주인공의 이야기를 삶과 함께 깊숙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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