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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멘토가 될 만한 분들의 책을 많이 읽히고 있다. 일반적인 위인전 외 요즘 뜨는 오바마대통령, 반기문un총장, 앙드레김, 넬슨 만델라 대통령, 스티븐 호킹, 임권책, 인순이, 공옥진, 안토니 가우디 외에도 이름도 생소하지만 자신이 목표하는 바 대로 끝까지 끌고가는 인내와 용기, 열정에 꽉 찬 분들이 너무도 많다.
공부가 목표가 될 수 없듯 무슨 일을 하고 싶은 어떤 일을 해야하는 지에 대한 목표를 심어주고 싶은데 아이가 아직은 자신에 대한 목표를 정하기가 쉽지 않다. 많은 분들의 열정과 자신감을 아이에게 전해 주고 싶다.
거대한 삼성이 세계1위가 되기 위해 이별철 회장님이 어떤 생각으로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기업을 만들어 내었는지 아이들의 시각에 맞게 풀어준 책이라 더욱 좋았다. 이런 탄탄한 기업이 되기까지 모욕과 멸시를 받으면서도 인내하고 결국 자신의 자신감으로 이루어낸 기업.. 보면 볼수록 아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듬뿍 담겨있다.
또 어려운 용어나, 전문용어도 책 아래 이해하기 쉽게 주석을 달아 놓았기 때문에 읽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작은 아이는 이해하기 어려위 조금의 부연 설명이 필요했다.
책 중간 중간 들어 있는 일러스트도 따뜻한 느낌이 뭍어나고 한단원이 끝나면 나오는 이병철이 들려주는 자신감코너 또한 아이들이 자신을 한번 쯤 더 돌아보고 깊이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미래를 끌어가는 아이들에게 교육적이고도 가능성을 열어주는 책이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초등생이라면 부모와 같이 한번쯤 읽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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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가전제품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삼성로고. 부모님들은 다 알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삼성 하면 이건희 회장이 먼저 떠오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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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에게 배우는 자신감- 호암 이병철 선생님의 멋진 인생사 이야기 내 아이에게 먼저 읽혀주기 전에 한번 엄마가 읽어보면 좋을듯 싶어 펴들었습니다. 이병철-삼성그룹의 초대자이시지요. 호암 이병철 선생님의 멋진 인생스토리가 한묶음 얽혀져 있더군요. 우리나라의 대기업중 삼성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길거리 지나가도 아니 집안에 있는 물건중 정말 삼성이 자리잡고 있는 비중은 어마 어마합니다. 우리가 쓰는 조미료부터, 옷, 가전제품들... 정말 무수하게 쏟아져 나오는것중.우리나라 으뜸 상표인 삼성의 마크들... 그중에서 삼성 그룹이 생기기까지 초대자인 이병철 선생님의 인생 스토리가 아주 파란만장하게 펼쳐져 있더랬지요. 엄마인 제가 읽어도 부담없고, 너무 진솔하게 써나가서...우앙 완전 일대기를 보는 듯 했답니다. 굳은 신념하나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속에서.무언가에 홀리면 될때까지 하고야 마는 성격으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것부터 밑바닥부터 일궈온 그만의 노하우속에서 정말 엄마인 저도 배워야할 것들이 많은 세상에서 하나의 지혜를 더 얻은 기분이었답니다. 특히 이병철에게 배우는 자신감은 정말~우뚝 솟아보이는 삼성이란 그룹을 이렇게 멋지게 올려놓을수 잇는 그만의 신념으로 아직까지 우리나라 브랜드 마크로 자리 잡고 있음을 말이지요. 정말 무엇하나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하는 모습속에서 우리 아이도 하나 하나배워 멋진 아이로 멋진 청년으로 자리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무엇이든 하면된다는 자신감~ 그것은 오랜 세월 인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뤄졌음을 오늘의 삼성을 알게 하는 대목이었답니다. 올 여름 내 아이에게 공부보다 더 우선인 인성교육의 가르침으로 좋은 책 읽기 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달콤한 말로 홀리기보단, 먼저 아이에게 다가선 책이 어쩜 더 신선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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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삼성이라는 그룹에 대해 그다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이지만 도덕적이지는 않은 기업, 편법을 쓰는 기업, 권력에의 아부, 탈세, 지나친 자부심 등 삼성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실적과 세계적인 위상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 걸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쓰는 이 노트북도 삼성 것이지만 사실 삼성 노트북의 품질도 여타의 삼성의 다른 제품에 비해선 그다지 좋지 않은 것도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창업자인 이병철에 대해서는 참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부모님이 가지고 계신 이병철 회장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이지만 이병철 회장에 대해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병철 회장이 가진 국가 발전에 대한 책임감, 그리고 추진력 등은 그가 가진 연이은 학력 중단 및 한량과 다름 없는 일정기간의 생활에도 불구하고 본받을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보다는 국가를, 국민을 위해 사업을 하고 사람을 잘 뽑아 의심하지 말라는 그만의 철학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가 가진 나름의 선견지명으로 우리나라의 위상을 반도체 산업 및 전자 산업 등으로 올렸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죠. 이병철 회장이나 그 재벌가의 사람들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기에 더욱 이 책이 귀하게 느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언론에 비친 그들의 모습이 오만해 보이고, 성벽을 쌓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들이 끼치는 우리 사회에의, 세계에의 영향은 부인할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에서조차도 이건희 회장이나 그 자손에 대해서는 거의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병철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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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갖게하기위해서 위인전을 많이 읽으라하지만 별로 감동적이라 생각하진 않는것같다.시대가 달라져서인지 많은 공감을 하질 않는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가전제품을 만든 이병철회장의 이야기를 통해 삼성이라는 회사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와 이병철회장의 성장과정부터 사업의 실패,성공,도전을 이야기하고 있다. 어릴적부터 남다른 자신감으로 진주에서 서울로 학교를 다니겠다고 부모님께 조르며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다. 서울에서 와사다대학공부까지 열심히 해나아갔다. 쌀사업을 시작으로 국수공장 다음 양조장을 인수해 많은돈을 벌었지만 수출,수입으로 일으킨 사업을 전쟁으로 빈털터리가 되었다.대구에 직원들에게만 맡겨두었던 양조장 지배인이 이익금을 모아두어 다시 사업을 재기할수있었다. 전쟁중이라 인심이 흉흉한데 정직한 직원들과 정직한 이병철회장에게 다시한번 기회가 돌아오게 된것이다. 그돈으로 전쟁때문에 자체계발할수 없는 옷,설탕...여러가지를 수입해 국민들이 비싸게 쓰고 있는것에 원료를 사와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싼값에 쓸수있게 만들어야겠다는 이병철회장의 굳은 결심으로 자체 생산을 이룩해낸다.이정도의 성공으로도 평생을 먹고 살수있는데도 삼성전자 산업에 뛰어든다. 앞선미국,일본에서 많은 설움을 당해가며 기술을 배워오려하지만 가르쳐주질않고 일본 기계를 들여와서 배우려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못들어오게해 기술을 배울수 없었던일...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자신감하나로 밀어부치는 이병철회장의 신념을 직원들도 믿고 따르며 자체계발로 한발 앞선 반도체를 만들어내는 대성공을 이룬다. 선진국에서는 믿을수없는 일이 발생한것에 놀라 맹추격을 해왔지만 성공에 만족하지않고 도전하는 이병철사장의 정신 우리국민 모두가 배워야할점이다. 아이들에게 세계적인 기업을 일으킨 이병철회장의 감동스토리를 쉽고 재미있게 동화로 되어있어 자신감을 갖는 기회가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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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아이들은 김연아가 누군지 알고 있지요. 빅뱅이나 소녀시대의 멤버가 누구인지? 허당이라고 불리는 이승기의 얼굴과 이름도 똑똑히 알고 있답니다. 하지만 몇 명의 아이들이 이병철이라는 이름 석자를 알고 있을까? 삼성과 엘지전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우리나라에 대해서 아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외국사람들의 몇%가 삼성이라고 대답을 하는지 아시나요? 열명 중에 여섯-일곱명의 말속에서 삼성전자의 물건을 쓴다는 말을 듣게 되더라구요. 실제로 내가 아는 외국인들은 한국하면 떠오르는 김치 만큼이나 삼성이라는 브랜드명을 안답니다. 일류브랜드 삼성, 이 삼성을 이루어낸 사람. 이병철. 이분은 한국근대사의 드라마에서는 현대의 고 정주영회장님 만큼 자주 등장하시는 단골이지요. 하지만 그리 아는 아이들은 드문것 같습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세계적인 기업을 이루어낸 사람에게는 무엇가 특별한 힘과 생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이책은 보았을때 난 고정욱 선생님의 작품인 줄 알았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고정욱선생님의 책들을 참 재미있게 읽고 아이들에게 권해주었던 터라 고정욱선생님에 대한 언급만으로 성급한 판단을 내린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있었는데, 책을 받아든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주어서 가슴을 슬어내리면 안도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보기 좋은 위인전으로 특별히 이병철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전의 위인전과는 많이 다르답니다. 예전의 단순한 위인전에서 벋어나 생각하고 실천하게 하기위한 작은 노력들이 돗보인네요. 작은 소제목의 문단의 이야기가 끝나면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생각하게 하는 질문들을 던져서 아이들의 생각고리를 넓혀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사람이 위인이라서 이사람을 닮아라는 고리타분한 이야기는 이책속에는 없어서 좋군요. 항상 휼륭하기만 한 위인이 아닌, 잘못하고 ,반성하고, 미래를 향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더 와닿게 해주겠지요. 거기다 아주 오래전의 옛날이야기속의 인물이 아닌, 그성과가 바로 우리가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사람의 삶은 아이들에게 더 현실적이면서 우리도 할수 있다는 생각을 키워주기에 충분한것 같네요. 다만 이야기가 함축되다보니 웬지 이병철씨의 행보들이 쉽게만 느껴질수도 있을것 같아서 조금 우려가 되는 군요. 이야기가 짧다보니 잘못도 반성도 또 성공까지도 좀 쉬워보이는 면이 있어서 그것이 아쉽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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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의 장래희망은! 화가다. 그림으로 남들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어한다. 아이는 그림에 재능을 가지고 있고 조금만 도와주면 그 재능이 빛을 발할것이라고 선생님은 말씀하신다. 하고 싶어하는 그림! 그것을 즐겁게 그릴 준비가 되어 있는아이. 하지만 남들 앞에 나가려고 하지않기에 그것은 말 그대로 그림의 떡이 된다. 유진이에게는 자신감이 필요해! 무엇을 하든 그것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는 자신이 준비한것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아이가 준비하는것을 보면 충분히 할수있을거라 여기는데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미술 심리 치료를 받고 있다. 내가 원하는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나 또한 다른 엄마들처럼 모든것을 잘하는 아이를 원하는것은 아닐런지? 처음 아이가 태어났을때 정상적으로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기만을 바라던것이 이제는 공부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만능을 원하는것은 아닐까? 삼성의 이병철 회장으로부터 자신감을 배우자! 반도체사업을 우리나라에서 하기위해 이병철회장이 기울린 정성이 놀라울정도였다. 임원들을 비롯 모든 사람들이 실패할것이라 하였지만 패기와 열정으로 기필코 해낸 그 자신감이 일반인과 성공한 사람의 차이점을 만드는것이다. 우리는 할수없다 여겨지면 도전조차 하지않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많은 고민을 하고 결정을 하면 긑까지 해낸다는것, "안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큰 목표를 가져라, 반도체에 지나칠 정도로 정성을 다하라" p.32 이병철은 일본 샤프사에서 기술전수를 받고 자체 개발을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않은 일이고 미국 마이크론사에 연수원을 보내 배우려하지만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는 찬밥신세에 컴퓨터를 보았다는 이유로 기술협정위반이라며 쫓겨난다. 국력이 약하기에 이런 설음을 당하는것이라며 오기로라도 기필코 성공하겠노라며 박차를 가한다. 드디어 64KD램을 성공 세계를 놀라움에 빠지게 만든다.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을 되뇌여보면 그들 또한 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주저앉지않고 다시금 일어나 반듯이 성공을 한다는것이다. 칠전팔기란 말을 이럴때 쓰는것이겠지!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힘, 자신감 자신감을 키워보자! 유진이 뿐아니라 나에게도 자신감은 필요하다. 내가 어른이라는 이유로 외면할것이 아닌 진실로 함께 익혀간다면 어떤 변화가 있으리라 믿는다. 고 이병철 삼성회장은 "할수있다" 자신감 하나로 기업을 세계적으로 만들어 내었다. 유진이는 책을 좋아한다.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한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만들어 갈것이다. 이것은 나와 딸 유진에게 다 좋은 일이다. 올 한해를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 해로 만들기위해 열심히 책을 보고 있다. 자기 개발서적을 비롯 역사서적, 철학을 읽어가고 잇다. 문사철 운동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문사철600운동: 문학 300권, 역사 200권, 철학 100권 이중 문학과 역사는 진행이 나가는데 철학에서 막히고 있다. 처음에는 어려웠던 역사가 이제는 재미를 느끼며 읽혀지는것을 보고 노력하면 된다는것, 자신감 또한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닌 꾸준한 노력을 필요하다. 주부가 행복해야 가정이 건강해 진다는 말이 있다. 주부이기에 책을 덜 보는것이 아닌 주부이기에 자식들에게 번을 보이기위해 더욱 책을 보아야 한다고 한다. 공부하는 자식앞에서 함께 책을 읽거나 가계부라도 쓰라는 말이 있다.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며 자신은 TV를 보거나 수다를 떨지말고(아! 수다는 아이가 학교에 가서 없는 시간에 하자!) 함께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것 그것이 최고의 공부 방법이란다. 이병철회장의 인생 철학을 대표는 자신이 비전을 세우는것이 아니라 비전을 세울만한 사람을 데려다 쓰면 된다고 "조직에서 가장 필요한 모든 것을 '내 힘' 으로 처리하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윗사람이 저지르기 쉬운 잘못이야. 자네, 나한테라도 우리 회사가 어떻게 나아가면 좋겠냐고 의논해 본 적이 있나?" p.138 그런 사람을 거느리는것도 회사 대표로서의 인복이지 싶다. 인복이 없는 대표가 운영하는 회사가 성공할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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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에게 배우는 자신감
사람들은 이건희라는 사람은 잘 안다. 하지만 이병철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아무래도 이건희라는 사람이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병철씨는 이건희의 아버지로 한국 산업의 근대화를 이룩하신 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를 한마디로 표현하라고 하면 자신감으로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그는 패기가 넘치는 사람이었고, 자신감으로 모든 일에 앞장서 나간 인물이다. 현대의 정주영씨와 으뜸과 버금을 다투는 사이이다.
요즘 아이들은 자신감이 별로 없다. 자신의 의견보다는 떼를 쓰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자신의 정당한 의견보다는 남들의 의견에 동조해서 따라가기가 다반사이다. 그리고 그 무리에 끼지 못하면 왠지 모르게 외톨이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고통스러워 한다. 정당함보다 다수의 의견을 쫓아가는 것이 우선시 되어 버린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유익하게 다가온다. 자신감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중간중간에 '생각하고 실천하기'는 단순히 책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고 실천하게 만들어줘서 참 좋다고 생각되어 진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아이들이 떼를 쓰고 어거지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고, 표현하기에 앞서서 올바른 판단과 자료 수집을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새싹들이 되어지길 소망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이병철씨가 어떤 인물인지, 그리고 무엇을 했는지 조금이나마 할 수 있어서 좋다. 고 이병철씨가 자신의 아들들에게 했다고 하는 골프 이야기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 같다. 우리나라 역사의 한 장면을 장식한 멋진 이병철씨에게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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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사랑하는 지은이 김옥선의 ‘이병철에게 배우는 자신감’이라는 책은 고정욱 선생님이 기획한 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 시리즈 중에 한 권이며 최근에 나온 책이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는 아이를 둔 부모의 가장 큰 관심사가 자녀의 교육 문제일 것 이다. 나 또한, 자녀 교육에 있어서 아이를 어떻게 하면 올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나름대로의 지론은 아이와 함께 책을 같이 읽으면서 책을 가까이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진다면 자녀 교육과 인성 개발에 최선책이지 않나 싶으며 그러려고 항상 노력 중이기 때문에 더더욱 이 책에 손이 가며 고정욱 선생님의 인성 개발 동화 시리즈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 일듯 싶으며 믿음이 가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일곱 가지 소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각 장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이병철회장이 들려주는 자신감 키우기 편을 통해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하고 대단한 것인지 깨닫게 해준다. 또 한, 각 장마다 생각하고 실천하기라는 코너에 2가지 문제를 제시해 놓아 직접 생각하고 글을 적으며 참여할 수 있어 자신감을 심어 주기에 충분한 것 같다. 이 책의 이야기는 이병철회장이 회사의 미래와 국가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했던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던 당시에 주의의 반대와 냉담한 반응 속에서도 이병철회장만의 뜨거운 열정과 굽힐 줄 모르는 집념, 그리고 강한 추진력으로 반도체 산업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책의 중반부 부 터는 이병철회장의 유년 시절과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의 자신감과 열정을 통해 한국 최고의 기업 삼성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개천에서 용 나던 신화는 거의 찾아 보기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현실에 고정욱 선생님이 기획한 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 시리즈를 통해 자녀에게 올바른 인성과 인생의 가치관을 잡아줄 수 있는 훌륭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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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가 이 책 을 보더니.. 어 ..이병철 ..우리 친구인데.. 하면서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좋아한다. 요즘 아이들은 이 병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시는 분인지 이름만 들어서는 잘 모른다. 위인전에나오는 인물들이나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이나 알까..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책들을 좋아한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유명한 대기업의 회장이셨던 고 이병철님의 살아온일생을 ..어떻게 이렇게 큰 지금의 대기업으로 성장시킬수 있었는지.. 그 밑바탕에는 어떤정신이 깔려 있었는지를 이병철님이 살아오신 일생을 통해서 우리아이들에게 가르침을 주고있다.
요즘의 우리아이들은 모든것을 부모님에게 의존하는경향이많다. 무엇이든지 스스로 하지못하고 부모가 해주기를 바란다 ..이것은 아이들의 잘못이 아니라 아마도 그렇게 나약하게 키우는 우리 어른들의 잘못이지않나 생각한다.. 이런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인성개발동화책들을 많이 보여줌으로써 ,좀더 강한 아이로 키울수 있을것이다. 하고 싶은것도 많고 ,가고싶은곳도많고 ,먹고싶은것도 많은 시기가 어린시절이다 .. 그 중에 하고 싶은것 ,되고 싶은것이 제일 많을것이다 . 이 .."하고싶고 되고싶은 꿈.." 을 이루기위해서 우리 아이들이 제일먼저 해야할일이 무엇인지 .. 이 책에서 ,그것은 바로 자신감임을 가르쳐주고있다... 나는 할수 있다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어떠한 꿈도 이루어낼수 있을것이다. 여기 이분 이병철님도 그랬다.. 나는 할수 있다는 그 자신감 하나로 꿈을 이룬분이시다. 이분의 이야기를 읽고 우리아이들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아들딸로 컸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은 어린이 인성개발 동화답게 ..책을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엮어가고있다.. 중간 중간 삽화와더불어 각 장마다 이병철님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자신감 키우기방법과 생각하고 실천하기편도 만들어 놓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실증내지않고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되어있고 ,유익한 책이라 더 좋았던것 같다. 마지막에 이병철의 생애도 한번 훓어볼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