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75%
  • 리뷰 총점4 25%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4.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태양 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솔레이유.
"태양 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솔레이유."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재능이 비슷하거나 닮은 사람은 서로 끌린다. 공에 몰려드는 선수들처럼, 같은 달을 보고 있기에 부딪치는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모델. 이라고 하면 내가 아는 지식은 키가 170cm넘는 날씬한 사람들이 하는것? 정도이다. 일본. 이라고 하면 그라비아 같은 상업 아이돌 모델이 먼저 떠오르지만 이 만화 솔레이유 패션쇼모델을 소재로 삼고 있다..
"태양 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솔레이유."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재능이 비슷하거나 닮은 사람은 서로 끌린다. 공에 몰려드는 선수들처럼, 같은 달을 보고 있기에 부딪치는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모델. 이라고 하면 내가 아는 지식은 키가 170cm넘는 날씬한 사람들이 하는것? 정도이다.

일본. 이라고 하면 그라비아 같은 상업 아이돌 모델이 먼저 떠오르지만

이 만화 솔레이유 패션쇼모델을 소재로 삼고 있다..

 

주인공의 이름은 '히마와리' 큰 키 때문일까? 해바라기라는 뜻인데..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이는 곧 제목인 솔레이유(프랑스어로 '태양')과도 연결된다.

 

큰키. 날씬한 몸매.. 하지만 시골에서 살다보니(?) 별로 자기 예쁜줄 모르는 주인공..

모델발굴을 위해 돌아다니는 잡지사 기자의 눈에 우연히 띄이게 된다..

 

이게 악덕 기자라면 험난한 스토리로 시작될테지만

다행인지 심성이 좋은사람.. 더군다나 인맥도 있다.. 시작부터 좋은 기획사에 소속되고 길가다 우연히 도운 할머니가 기획사 사장 어머니고 하는 기연들이 시작된다..(무협지?;;)

 

타고난 라인, 체형은 바꿀수 없다며 '히마와리'가 모델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해 그녀를 성장시켜주려는 기자.. 순진한 주인공은 그 말을 믿고 전진해 나간다..(왜 주인공들은 거의 언제나 순진?....)

 

여자주인공이라고 하더라도 주인공의 법칙은 언제나 같은가 보다..(이성둔감법칙.)

축구국가대표 급의 유망주 남주인공이 자기를 좋아하는것에 대해서는 생각도 안하고 있다.

 

< 모델의 기본 >

:시선을 앞으로, 턱을 당기고 등을 펴도록!

 아래를 보았을때 무릎이 보이면 안돼. 보이는 건 발끝만.

 어깨 힘을 빼고 허리를 중심으로 앞으로 내민다.

땅에 닿은 다리는 절대 구부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각자의 길을 간다.사람마다 길은 달라도. 달력...시간은 만인에게 동등하게 지나간다.

c*******x 200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테이지의 빛을 향해
"스테이지의 빛을 향해" 내용보기
연예계 중에서도 모델계를 그린 만화 입니다.   작은 시골 마을. 큰 키가 언제나 놀림감이 되는 히마와리는 언제나 주눅들어 있다. 게다가 히마와리의 곁에는 집안, 재력, 외모 모든 것이 완벽한 유카리가 있다. 어느 날 잡지사에서 유카리의 사진을 찍어가고, 기자는 실수로 찍힌 히마와리에 오히려 관심을 보이는데....     내용적인 면에선 '하루카 세븐틴'과
"스테이지의 빛을 향해" 내용보기

연예계 중에서도 모델계를 그린 만화 입니다.

 


작은 시골 마을. 큰 키가 언제나 놀림감이 되는 히마와리는 언제나 주눅들어 있다. 게다가 히마와리의 곁에는 집안, 재력, 외모 모든 것이 완벽한 유카리가 있다. 어느 날 잡지사에서 유카리의 사진을 찍어가고, 기자는 실수로 찍힌 히마와리에 오히려 관심을 보이는데....


 

 

내용적인 면에선 '하루카 세븐틴'과 비슷한 만화라고 할까요.

사실적인 그림체 (이걸 머라고 하는데 기억이 안 나서... -_-;;) 가 "예쁜" 여자를 그리는 데 살짝 방해가 되는 듯도 하고. ^^;;;;

 

일단 극의 전개에 있어 해설자가 개입을 하는데...

저는 이런 전개방식을 싫어해서 좀 작위적인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우연도 좀 있구요..

 

주인공인 히마와리의 라이벌로 나오는 유카리는 느낌이 왠지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해피'의 '쵸코'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초반의 연애구도도 대충 예상이 되고,

1권의 마지막 때문에 2권이 무척 궁금하네요 ^-^;

 

연애, 일.. 모든 면에서 라이벌(게다가 자신보다 좀 더 앞서 있는)이 되는 친구(?)와

그 라이벌을 넘어서는 주인공.

어느정도 예상은 되지만 그 과정이 얼마만큼 개성적으로/흥미있게 그려지느냐가 관심요소입니다.

j****y 200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솔레이유 리뷰
"솔레이유 리뷰" 내용보기
한 시골소녀의 모델 도전기입니다.   꽤나 신선한 소재라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내용들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맛이 좀 부족하네요. 뚝뚝 끊기듯이 전개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모델이라는게 주인공이 타고난 몸매로 인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무언가 역경을 극복한다는 느낌도 부족하구요. 물론 이 사실을 주인공이 인식하고 고뇌하기는 하는데 아직 초반부라서 모델세계로 꽤나 잘
"솔레이유 리뷰" 내용보기

한 시골소녀의 모델 도전기입니다.

 

꽤나 신선한 소재라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내용들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맛이 좀 부족하네요. 뚝뚝 끊기듯이 전개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모델이라는게 주인공이 타고난 몸매로 인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무언가 역경을 극복한다는 느낌도 부족하구요. 물론 이 사실을 주인공이 인식하고 고뇌하기는 하는데 아직 초반부라서 모델세계로 꽤나 잘 진입하고 있습니다. 또 여기저기서 행운이 발생하기도 하구요. 따라서 본격적으로 주인공이 고생하게 되는건 2권부터인 것 같네요. 소꿉친구들과의 관계도 그렇지만 마지막 실수로 인해 영 순탄치 않은 모델길이 될 예정인 것 같으니까요. 또 모델계라는게 엄청난 경쟁이 있다는데 이런걸 얼마나 잘 살려서 주인공이 그걸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줄 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고난이 시작될 2권부터 재밌어지겠네요.

 

만화 내용에서 자꾸 몸매가 좋다고 언급하니까 몸매에 주목하게 되는데 진짜 작가가 몸 하나는 잘그리더군요. 인체비례라던가 균형이 잘잡혔습니다. 덕분에 눈은 즐겁네요. 또 중간중간 주인공 엄마가 과거에 거물급 모델이었던 듯 한 암시를 주는데, 역시 DNA가 좋아야...

j******1 2009.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td
"dtd" 내용보기
10대 초반에는 연예인에 빠져들고, 10대말기부터 모델계의 사람들이 진정 멋저보였다. 그러나 개인적인 저주받은 몸매로 연예계라던지 모델계는 꿈도 못꿨던 나다. 덕분에 관심이라면 모델이라던지 뮤지션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리는 만화를 보는 것이 되었고, 그중에 최고작이라고 꼽았던 작품은 아마도 아이 야자와님의 파라다이스 키스일 것이다. 스토리, 독특한 캐릭터, 캐릭터간의 연
"dtd" 내용보기

10대 초반에는 연예인에 빠져들고, 10대말기부터 모델계의 사람들이 진정 멋저보였다. 그러나 개인적인 저주받은 몸매로 연예계라던지 모델계는 꿈도 못꿨던 나다. 덕분에 관심이라면 모델이라던지 뮤지션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리는 만화를 보는 것이 되었고, 그중에 최고작이라고 꼽았던 작품은 아마도 아이 야자와님의 파라다이스 키스일 것이다. 스토리, 독특한 캐릭터, 캐릭터간의 연관성...너무나도 완벽한 작품이였다.

반면에 솔레이유는 아직은 많은 것이 빠져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점의 소개를 보면 '지방도시에서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여고생 히노 히마와리.키가 큰 것 외에는 특별할 것이 없는 그녀가, 우연한 게기로 모델의 길을 걷게 되는데…?!화려한 모델계의 빛과 그늘, 그 한가운데서 히마와리의 '아름다움'과 '여성스러움'이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신데렐라 스토리!'라고 되어있다.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이라면 인체를 그리는 것이다. 캐릭터들의 얼굴보다는 정말 몸매의 굴곡이 잘 표현되어있다. 하지만, 너무나도 '우연'의 요소가 많다. 스카우트부터 채용까지 너무나도 많은 우연의 요소가 작용된다. 또한, 주인공의 어머니가 한때 날렸던 모델이였던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데, 이것이 끼면서 주인공의 입장이 아닌 주인공의 어머니의 스토리가 너무 길게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된다.부디 그런 내용들보다는 조금 더 주인공의 실력으로 고난들을 이겨내는 것을 보여주는, 또한 모델계가 그렇게 쉽지 않음을 알려주는 그런 참신한 작품으로 발전 해 나갔으면 좋겠다.

p*****7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