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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 씨아이에서 출간된 아이 모리나가작님의 [eBook] 극락청춘 하키부 12을/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이 담겨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여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표지를 보면 하나가 정말 정말 큰 고구마를 들고 먹고있네요 구워먹는걸까요? 쌍둥이들 머리수건과 옷에도 흙이 묻어있네요 설마..하나...먹는걸좋아하더라도 생으로 먹는걸까요? 생고구마는 그 특유의 생 맛이 나서 저는 별로인데 먹성이 좋은 하나는 이마저도 맛있나봐요 그런데 고구마가 정말 크네요 대게 저렇게 큰것들은 맛이 별론데말이죠 |
| 모리나가 아이 작가님의 극락청춘 하키부 12권 입니다. 남주랑 여주는 여전히 티격태격해요. 이번엔 고구마를 캐러가네요. 남주가 고구마캐다가 이상한걸 발견하고 거기안에 있는 지도를 보게됩니다. 그리고 다같이 찾으러 떠나는데 자꾸 이상한 일이 생겨요. 그래서 저주인가 하는데 알고보니 마을 주민?이 꾸민짓이고 보물지도가 아닌 이 사람이 과거에 땅에 여자한테 쓴 편지 이런거 묻어놓은거 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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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녀를 만나 사랑에 빠진 나츠키 에피소드가 전반에 나옵니다. 죽어도 괜찮닥고 생각했을 정도로 설녀가 마음에 들었지만 인간과 설녀는 이뤄질 수 없는 법이죠. 실연한 나츠키는 아직도 지지부진한 두 사람을 본격적으로 답답해 하며 스스로 일을 벌이기 시작 합니다. 이런 불도저 캐릭터가 아니면 사실 이뤄지기 좀 힘들긴 하죠. 하나를 외국으로 맘대로 데력가서는 마지막까지 도발하는 나츠키 앞에서 이즈미는 과연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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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나가 아이' 작가님의 장르 만화 ' 극락청춘 하키부 ' 권 리뷰입니다. 이 글에는 내용 전개와 관련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해주세요.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추억의 만화인데 이북으로 살 수 있다니 !! 남주가 파스타 먹고 싶어서 이탈리아 가고 이런식이라 개연성보다는 개그 코드가 맞으면 술술 보기 좋아요. 완결이 가까워져서인지 드디어 두 사람 관계도 좀 진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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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홀린듯이 계속 읽고있어요.
열심히 망가지는 꽃미남과 미녀들이 펼치는 코믹폭주 연애 학원물입니다.
잠이 많은 하나의 단 한가지 소원은 아침잠을 푹 자는 것이고 오직 아침잠을 더 자기위해 하나는 열심히 공부해서 집에서 3분거리에 있는 명문고에 입학합니다. 하지만 이즈미의 꾐에 넘어가 하키부에 가입하게되는데 이 하키부는 남자 하키부였고 잠을 더 자기위해 가까운 학교에 들어온것이 보람없이 매일같이 아침훈련에 참가해야 합니다.
1. 고전이라고 할 정도로 오래 된 만화이지만 지금 봐도 재미있는 만화에요 2. 하키부지만 말만 하키부여서 1승을 무조건 해야되는게 미치겠네요. 여주 성격도 그렇고 멘탈도 그렇고 매우 맘에 들어요 3. 결국 캠프를 가고 거기서 숲으로 들어갔다가 이런저런 일이 생기는데 남주의 존재를 잊은게 너무 웃기네요. 남주 맞겠지 4. 성적을 부원들에게 들키게 된 하나. 놀리는것과는 별개로 하나의 성적을 올려주기 위해 뭉치는 부원들!! 5. 하나 친구의 엽서를 받고 온천을 가게되는데.. 알고보니 하나를 짝사랑한다!! 6. 좀 이상한데 잘생긴.... 잘생겼는데 이상한 고문이 하키부에 들어왔다. 점을 멩신한다고?? 7. 이상한 고문선생이 시합을 위해 시즈오카로 운전을 하고 가는데 아, 이 선생 길도 모르고 운전도 드럽게 못한다. 위험해!! 8. 미소녀에게 쌍둥이들이 사랑을 느끼고 쌍둥이들간의 경쟁이 시작되었다. 9. 잠을 사랑하는 하나. 8권의 스토리로 하나는 이즈미를 의식하기 시작하고 이즈미도 휩쓸린다. 10. 갓파를 찾겠다고 모험을 떠난 하키부. 아니 근데 너무 빠르게 발견한거 아냐??? 11. 이즈미의 변덕으로 시작된 영화촬영!! 해적영화에 푹 빠져버려...! 12. 나츠키가 설녀를 만나 죽어도 좋다고 생각할정도로 빠져든다. 이즈미 하나 너희는 왜 티격태격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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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권을 향해가는 이야기입니다. 맛있는 파스타와 스파게티를 먹기 위해 이탈리아까지 날아가는 부분에서 약간 실소가 나오긴 하지만~남녀 주인공의 감정과 마음을 꼭 주변인물을 통해 각성해야할까? 조금은 뻔한 클리세라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 이야기 전개네요. 뭐~그래도 인물들간의 케미가 워낙좋고 개성이 강하며 개그코드가 독창적이라 재미있긴했어요.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기대하며 책을 덮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