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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챕터북이 어렵다고 해서 우선 DVD를 먼저 보게 하려고 구입을 했습니다. 일상 생활과 학교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을 소재로 담아서 생활영어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 구입을 했는데 만족입니다. 10개 디비디를 돌아가면서 보니 지루해하지도 않고 벌써 3번째 보고 있습니다. 실제 아서나 D.W의 말을 실생활에서 그대로 따라하가도 합니다. 화면이 4:3이어서 좀 그렇지만 내용 좋고, 아이 좋아하고...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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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의 나이가 그정도 되기때문에(계속 성장을 하므로 입학 무렵부터 나옵니다) 그 또래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쉽다면 아서의 에피소드가 대략 180여개 정도 되는데 이정도 양으로는 모두 출시되었다고 보기는 힘들고, 약 1/3정도라고 봐야겠네요. 아마도 책과 연결되는 것들을 중심으로 간추려서 나온 듯 합니다.
이 에피소드들은 아이들이 겪는 일상을 정말 잘 다루고 있습니다. 아서가 처음 안경을 쓰면서 겪는 에피소드인 Arthur's Eye편에서는 처음 안경을 쓰자 친구들이 놀리는 말들이 나옵니다. '눈이 네개다' '외계인같다'등등... 우리 아이는 반에서 처음 안경을 썼기때문에 무척이나 괴로워하면서 보더군요. 자기도 똑같은 말을 듣고 친구들이 놀려서 힘들었다는 말을 하면서요. 아서는 아서를 이해하는 친구들로 인해 행복하게 끝이 났습니다만, 우리 아이는 꽤 오랜 시간동안 결코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그게 만화와 현실의 차이점이겠네요. 우리 아이의 경우 그 놀림이 끝이 난 것은, 놀리던 그 녀석들이 모두 안경을 쓰면서 끝이 났으니까요.
이 제품의 장점은 이것을 보면서 챕터북과 연결이 되므로 글씨많은 챕터북을 겁내지않고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걸 계속 지켜본 결과 보여지는 단점이라면 우리 아이의 경우 굉장히 많은 에피소드를 오랜시간 봤지만 부정확한 상태로 봤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그림으로 대충 짐작을 하니까 전체적인 맥락은 어느정도 맞더라도 자세한 세부내용은 잘 모르더군요. 이게 어느때 정확해지는지 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요즘 대세인 '흘려듣기'를 열심히 했지만, 사실 지금 살짝 회의중입니다. 그 문제점이 드러난 것은 외국인과의 대화에서 드러났습니다. 여전히 아이는 알아듣는 몇개의 단어로만 대화를 하더군요. 그런 점에서 확실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걸 계속 흘려듣는다고해서 안개속에서 대충 건물이 보이는것 같은 아이의 머릿속 영어상태가 선명해 질것 같지가 않아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을 도입해보려고 하는데요, 그 중에 영어학원이나 이런것은 계획엔 아직없고, 제 맘에 쏙드는 학원도 찾지 못해서 여전히 집에서 버벅대고 있네요.
각설하고, 이 아서의 내용이나 질은 상당히 우수합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아이와 저도 함께 아서를 지켜보았는데요, 에피소드 자체도 아주 훌륭하지만 다양한 아이들의 고민을 아주 잘 녹여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잃지않는 유머감각에 경의를 표할 정도입니다. 아이나 제가 특히 좋아하는 에피소드는 '스펠링 트러블'이나 '펫 비즈니스' '수두에 걸린 아서'등등입니다.
아서는 아주 훌륭한 오빠입니다. 얄미운 동생도 잘 표현되었고(첫째보다 약고, 일러바치고, 덤비지요) 그 얄미운 동생에게 마구 휘둘리지만, 우직한 성격대로 동생을 마음깊이 아껴주기도 합니다. 동생은 오빠가 하는건 죄다 끼어서 하려고 하고 똑같이 하고 싶어 하지요. 이런 우리네의 소소한 일상이 잘 살아있어서 더욱 공감을 자아냅니다. 물론 이미 EBS에서 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요. 근간에는 아서를 방영한 일이 없으니 이 작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의외로 모를만한 분들이 많을 듯 하여 조금 설명이 길어졌습니다.
영상매체와, 책과, 오디오가 결합을 하면 꽤 좋은 교재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아서는 남녀를 불문하고 좋은 교재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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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 영어 유치원에 가 봤더니 영어책 도서관에서 제일 눈에 띄는 자리에 아서 책들이 비치되어 있더라구요! 선생님께 초등학생들 읽기 교재로 아주 인기가 있다고 들었어요. 이제 재미있는 아서 이야기를 DVD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네요~ 아서 DVD는 10종 세트가 출시되어 있어요~ 그 중 DVD 2 <Arthur's Pet Business>를 보게 되었답니다. 6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그 중 첫번째 이야기인 도라(아서의 여동생)의 상상 속 친구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도라에게는 상상 속 나딘이란 친구가 있어요. 놀이 공원에까지 나딘을 데려간다고 해서 아서는 친구들이 그 사실을 알면 애기라고 놀릴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답니다. 영어 자막, 한글 자막, 무자막 선택이 가능해요. 우리 아이는 7세인데 듣기가 초급 수준이예요. 아서 DVD는 말하는 속도가 좀 빠르더라구요. 짧은 문장은 귀에 잘 들어오는데 조금 길어지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영어 자막으로 선택해서 보았어요.
에피소드 한 편의 길이가 10분이 좀 넘어 DVD 한장 플레이하면 70분 정도 걸려요. 말하는 속도가 좀 빨라 듣기 능력이 요구되네요. 듣기가 초급 수준인 아이들은 한글 자막, 영어 자막 등으로 반복한 후에 무자막으로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듣기가 중급 이상인 학생들은 무난히 스토리를 따라가며 재미있어 할 수준이구요~ 이번 아서 DVD를 보고 우리 아이도 아서 캐릭터에 친근감을 갖게 되었네요. 아서 책들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토리를 가지면서 캐릭터들이 다 자기만의 색깔이 있고 친구들처럼 친숙해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교재인가봐요. 재미난 이야기를 DVD로도 만날 수 있으니 우리 아이도 차츰 활용 범위를 넓혀 영어 실력도 향상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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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입학하자마자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영어에 많이 노출 시켜야 한다는 얘기에 남자아이에게 어울릴만한 "톰소여의 모험"dvd를 구입했어요. 반응이 좋아 주변 지인들께 소개했더니 그분 중 한분이 아서 시리즈를 소개해 주더라구요. 정말 강추 합니다!! 초등학생의 있을 법한 일상 생활 스토리라서 동질감을 느낄 수 있어 더 좋아하구요. 에피소드나 문장이 너무 어렵지 않아 아이가 소화하기 쉬워요. 톰소여의 모험은 흥미와 모험 위주이고 아서는 생활영어 위주 여서 어린 아이에게는 아서를 적극 추천합니다. 8세,5세 저희 집에선 아침과 저녁으로 아서의 목소리를 듣고 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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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말 강력하게 추천 하는 DVD입니다.
이것저것 고려하고 생각해보며 망설이지 않고, 바로 구입하셔도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DVD!!
단점이라면 아이들이 자꾸 틀어달라는... 특별히, YES24에서 구입하면 배송도 매우 빠르고 상품도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