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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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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 아이둘을 키우다보니 이제는 수능에 눈과 귀가 자연스럽게 간다. 바로 목전까지 왔다는 느낌을 피할 수 없다. 매달 치르는 모의고사를 보면서 아이는 이제 슬슬 수능의 맛을 알아가는 걸까. 교과서만 열심히 하면 어느정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던 중학교에 비해 교과외의 공부도 하는 고등학교는 끈기와 노력이 아니면 힘들다는 걸 느껴가고 있다. 그래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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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 아이둘을 키우다보니 이제는 수능에 눈과 귀가 자연스럽게 간다. 바로 목전까지 왔다는 느낌을 피할 수 없다. 매달 치르는 모의고사를 보면서 아이는 이제 슬슬 수능의 맛을 알아가는 걸까. 교과서만 열심히 하면 어느정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던 중학교에 비해 교과외의 공부도 하는 고등학교는 끈기와 노력이 아니면 힘들다는 걸 느껴가고 있다. 그래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공부법에 관한 책들이 쏙쏙 머리에 들어오고 그 아이들의 공부습관과 방법이 내 아이에게 맞는지를 관찰하게 된다.

이 책은 저자가 공부의 달인 17인을 인터뷰하면서 나름대로의 공부법을 찾아가게 하는데,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의 다섯과목을 소위 잘나가는 강사의 특별한 노하우와 함께 곁들여져 머릿속으로 정리가 되지 않는 나의 공부법을 다시 점검해보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달인의 비법을 소개한다. 국,영,수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다보니 사회 과목이나 과학 과목에서 점수를 놓치게 되는데 사탐의 달인과 과탐의 달인이 말하는 공부법도 눈여겨 봐진다. 특히나 사회 과목은 중학교때부터 교과와 연계된 독서를 해두는게 많은 도움이 되겠다.

나의 취약과목이 어떤 과목인지를 안다면 그 과목부터 읽어도 좋겠다. 나는 내 아이의 취약과목이 영어라 영어에 유독 눈길이 갔다. 그래서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다보니 온통 형광색이다. 영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가 궁금하다면 밑줄 그으면서 읽기를 권한다. 달인에게서 듣는 공부법은 특별한 뭔가가 느껴진다. 그리고 그 특별함속에는 부지런함과 책읽기를 좋아하는 바탕이 깔려 있다는 걸 보게 된다. 영어 뿐만이 아니라 모든 과목에서 독서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내가 그으놓은 밑줄은 고딩인 아이가 읽어서 나름대로의 공부방법에 틀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남이 먼저 간 길을 고수하는 것도 좋은 지름길이긴 하지만 넘어지고 부딪히면서 나의 길을 찾아 간다면 그보다 큰 성취감과 즐거움이 있으랴싶다. 방학을 맞아 시간적 여유가 있는 아이들과 무조건적인 공부가 아닌 스스로 공부의 방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공부를 왜 하는지가 궁금해졌다면 공부의 시작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에 맞는 동기부여는 공부의 재미를 붙이는데 큰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아직도 벼락치기 공부에 빠져있는 중학생 딸아이에게 달인의 공부 전략을 심어줘야겠다. 

공부의 달인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를 보면서 막연하게 느껴졌던 공부법들이 조금씩 밝아져 오는 걸 느낀다. 이런 내 생각들을 아이가 느꼈으면 하는 바램으로 책을 놓는다. 달인들의 공부법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을 덮을즈음에는 내게 맞는 공부법이 그려졌으면 한다.
m*******1 2009.08.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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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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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달인신진상 /  시그마북스2009.8.7.   "학습된 무기력은 해도 해도 안된다는 일종의 자포자기의 심정이다.  학생들에게 학습된 무기력은 바로 공부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발생한다. 그런데 학습된 무기력은 잘못된 공부순서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 중략....공부의 최대적은 학습된 무기력이다..."37page   학창시절, 공부가 참 재미있었다. 엄마는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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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달인
신진상 /  시그마북스
2009.8.7.

 

"학습된 무기력은 해도 해도 안된다는 일종의 자포자기의 심정이다.  학생들에게 학습된 무기력은 바로 공부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발생한다. 그런데 학습된 무기력은 잘못된 공부순서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

중략....공부의 최대적은 학습된 무기력이다..."37page

 

학창시절, 공부가 참 재미있었다. 엄마는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기 보다는 좀 쉬어라 걱정하기 일쑤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렇게 재미있게 공부를 해도 성적엔 별로 반영이 되지 않았다. 1등 한번 해본적이 없었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도서관에서 새벽2시까지 공부한다고 해도 잠자는 시간이 상당시간 포함되었고. 나의 멍청한 머리도 한 몫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나의 공부방법이 잘못된것은 아니었는지 이제와서 생각해 보게 된다.  매일 좋아하는 수학 과목만 손에 잡고 있으니 다른 과목 성적은 나오지도 않고, 또 집착이 있어서 시험이 당장 내일이어서 교과서 한번 훌터보고 정리하기도 바쁠시간에 궁금한 문제에만 매달려 있었으니 시험성적이 낮을수 밖에 없었다. 결국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자 쉽게 좌절해 버리게 되었다.

 

"부모가 공부하는 집안에서 공부하는 자녀가 나오는 법이다. "..........113page

 

그런데 30대중반, 주부가 된 지금, 왜 공부방법이 궁금할까? 내아이가 나와같은 전처를 밟지 않길 원한다. 어쩌다 운 좋게 아이가 공부를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나처럼 좌절하지 않도록 가이드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공부의 달인이라 자부하는 17인이 들려주는 공부 노하우가 담겨있다. 처음엔 막연하게 공부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인지 알았는데 각 과목별로 공부방법 및 달인들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특목고나, 영어에 대한 인터뷰가 많은 부분을 차지했는데 영어학원 선택의 기준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영어캠프의 소개와 내아이에 알맞는 영어캠프의 필요성역시 인상깊게 읽었다. 또한 언어영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언어영역이 국어과목 국한되는것이아니라. 수학, 과학, 사회,영어등 모든부분의 뿌리가 된다는 부분은 공감한다. 세부적으로 사전지식의 중요성, 독성의 중요성 부분은 이책에서 얻은 수확중의 하나이다.

 

"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형태의 사교육이 공부의 방향을 설정해 주고 필요한 자극을 줄때 자기주도형

 학습도 더 완벽해 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 ...........113page


사람은 자기가 듣고 싶은것만 듣고 읽고 싶은것만 읽나보다. 난 이 수많은 공부비법을 읽은후 느낀점은 초등학교때 아이를 많이 놀게해야 하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아이를 학원등으로 내몰지 않고 여행이나, 다양한 경험등으로 사전지식을 많이 쌓아야 겠다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다양하고 폭넓은 책과의 만남또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기로 다짐해본다.  초.중.고생의 학부모들이라면 아마 더욱 세밀하고 진한 깨달음을 얻을수 있을것이라 확신한다. 내아이가 초등학교/중학교 재학시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  

a****c 2009.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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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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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누구나 공부를 잘 하고 싶다. 왜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누군가 속 시원히 이야기 해준다면 아이들은 불편하고 가슴이 꽉 막힌 듯한 기분은 조금은 줄어들 듯하다. 요즘 공부의 비법관련 된 책이 참 많이 출간되고 있다. 이유는 누구나 그것을 원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나 또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공부의 달인이 될 수 있을까 무척이나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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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누구나 공부를 잘 하고 싶다. 왜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누군가 속 시원히 이야기 해준다면 아이들은 불편하고 가슴이 꽉 막힌 듯한 기분은 조금은 줄어들 듯하다. 요즘 공부의 비법관련 된 책이 참 많이 출간되고 있다. 이유는 누구나 그것을 원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나 또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공부의 달인이 될 수 있을까 무척이나 궁금하다. 제목만 보아도 실은 달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모 학습지의 강연 초청으로 조남호 강사의 공부 입시에 대한 강연을 들은 적이 있는데, <공부의 달인> 책속에서 또 한번 만나 너무도 반가워 이책을 들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공부의 스킬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 전략등을 위주로 알려주고 있다. 매년 수능시험이 끝나면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말을 하는 수능 고득점자들을 볼 수 있는데, 단순히 쉬워서, 정말 쉽기 때문에 그런것은 아니다. 바로 왜 쉽다고 했는지 어떻게 하면 어려운 공부가 쉽게 느껴지는지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하는지를 공부의 달인들로부터 들을 수 있다.

 

언어. 논술, 영어, 수학, 과탐, 사탐등 가장 중요한 과목들의 달인들은 유명한 학원을 운영하거나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진학한 학생들을 인터뷰 하는 식의 구성이다. 또한 달인들의 인텨뷰와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은 왜 그들을 달인으로 불리는지 달인만의 방법들을 기술해 놓고 있다. 기출문제를 연구하라는 국어, 늘 규칙적인 공부를 해야하는 영어, 내가 먼저 꼭 이해해야하는 수학, 늘 왜 라는 질문을 해야하는 과탐 어떻게 보면 공부는 정말 어려운 것 같지만, 공부는 끊임없는 시간과의 싸움이자 자신과의 싸움이다.

 

시중의 공부에 관한 책을 보면 참 많은 비법과 공부습관들이 존재한다. 그 비법들을 모두 다 따라하기 보다는 어떤 방법이 가장 자신에게 맞는 것인지를 선택하여 자신의 것을 만들어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듯 하다. 아직 미취학아동이라 지금은 공부의 습관을 조금씩 몸에 익숙하게 해주고 있는 터라 많은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지는 못하겠지만 입학을 하고 상위학년에 진학할수록 앞으로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 앞으로도 자주 이책을 들여다 보게 될 것 같다. 공부의 달인이 되거나 되지 못하는 것은 바로 본인의 의지에 달려있다는 사실을 꼭 명심해야겠다. 

k******j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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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들의 공부 비법 훔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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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이란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놀라운 모습을 보게 된다. 수많은 달인들 중 가장 부러운 사람을 꼽으라고 하면 바로 공부의 달인일 것이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깊이 파고 들어 달인이란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달인이 될 수 있다면 책 내용을 꼭꼭 씹어서 삼키고픈 마음까지 든다. 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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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이란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놀라운 모습을 보게 된다. 수많은 달인들 중 가장 부러운 사람을 꼽으라고 하면 바로 공부의 달인일 것이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깊이 파고 들어 달인이란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달인이 될 수 있다면 책 내용을 꼭꼭 씹어서 삼키고픈 마음까지 든다.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고, 옆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은 열심히 도와주고 싶다.

 

'공부의 달인'은 대한민국 대표 공부의 달인 17인이 들려주는 공부 멘토링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법부터 과목별 공부까지 다양한 방법과 달인들의 노하우, 생각들이 담겨 있어 어떻게 공부하고, 지도하면 좋은지를 배울 수 있다. 무작정 암기하는 것보다는 전략적으로 다가설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창 시절을 돌아보면 어려운 과목은 하다가 포기하고, 결국 단기간에 암기할 수 있는 과목에 승부를 걸었던 일이 있다. 그러다 보면 싫어하는 과목은 더욱 공부 하기가 괴로워지는 악순환이 되풀이 된다.

 

공부란 것이 요행수를 바라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 만큼 결실을 얻는 것이란 것을 미처 몰랐었다. 그리고 과목마다 저마다 다른 공부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기에 같은 방식으로 이해하고, 문제를 풀곤 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란 말처럼 정복해야 할 과목을 철저히 분석해서 공부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학습법 중 나에게 꼭 맞는 방법을 찾아내서 공부하는 것이 나만의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이름만 들어도 좋은 '공부의 달인' 내 아이는 그렇게 자랐으면 좋겠다.

p*******0 2009.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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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서 달인이 되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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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데 있어 "왕도"가 있을까? 이 문제에 있어 의견들이 분분하지만... 어쨌든지간에 공부에는 왕도가 있음에 틀림없다. 흔히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열심히 하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접근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은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은 잘 하고자 하는 "동기"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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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데 있어 "왕도"가 있을까? 이 문제에 있어 의견들이 분분하지만... 어쨌든지간에 공부에는 왕도가 있음에 틀림없다. 흔히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열심히 하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접근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은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은 잘 하고자 하는 "동기"를 가지고 있다.

"흔히 공부에는 왕도가 있다느니, 없다느니를 놓고 말들이 많다. 필자가 보기에는 분명 있다. 그것은 바로 '동기부여'이다. 동기부여를 하면 공부하게 되어 있고 성적은 올라가게 되어있다. "...22p

<<공부의 달인>>은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공부를 잘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공부"란 무엇인지... 각각의 목표에 따라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은지... 각 과목에 따라 집중하여 공부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다. 그 대답은 학원가에서 각 과목의 대표 강사로서 인정받거나 최고의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는 분들과 자신만의 비법으로 각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배들이 맡았다. 

Part 1에서는 확실한 목표와 동기부여가 공부의 첫 단추라는 것과 공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기억"과 "이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공부의 달인들은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지를 다룬다.
Part 2에서는 본격적으로 각 과목(언어,국어, 논술과 영어, 수학, 과학, 과탐과 사회, 사탐)에 다른 자세한 공부 방법을 다루고 있다.
Part 3에서는 전 과목을 관통하는 공부법에 대해 설명한다.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서 이 책을 아이에게 대입해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책 한 권을 죽~ 읽어내려가면서 공통적으로 느낀 것은...공부를 잘 하는 아이를 만들기 위한 그 기초로서  "독서"의 중요성과 확실한 목표에 의한 "동기부여" 그리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부모의 역할"이었다.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우리나라 말을 이해하는 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독서라는 사실과 아이에게 꾸준한 습관과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또한 공부도 즐겁지 않으면 잘 해낼 수 없다는 사실에서 동기부여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공부법도 교과목처럼 배워야 합니다. 모든 과목 학습에 선행되어야 하는 필수 과정이어야 합니다."...273p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책상 앞에 앉아 스트레스 받아가며 오랜 시간을 죽치고 허송세월을 했던가! 그래도 성적은 좀처럼 올라가지 않았다. 이제는 공부하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 조금 쉬운 방법을 알면 자신감이 붙고 공부도 즐거워질 수 있지 않을까. <<공부의 달인>>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y****s 2009.08.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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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학습법을 발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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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바로 통하는 공부 전략 공부의 달인...책 제목만 봐도 숨이 막혀온다. 하지만 내가 겪었던 일이고, 내 아이가 겪어야 할 과정이라 숨이 막혀도 집어든다.국어, 수학, 영어, 사탐, 과탐, 공부법까지 분야의 내노라하는 공부의 달인들이 한마디씩 했다.모든 과정들이 최종적으로 수능을 염두에 두고 이야기하고 있지만,그 속에서 나는 지금 초등학생인 내 딸을 위한 공부법을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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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바로 통하는 공부 전략 공부의 달인...
책 제목만 봐도 숨이 막혀온다. 하지만 내가 겪었던 일이고, 내 아이가 겪어야 할 과정이라 숨이 막혀도 집어든다.
국어, 수학, 영어, 사탐, 과탐, 공부법까지 분야의 내노라하는 공부의 달인들이 한마디씩 했다.
모든 과정들이 최종적으로 수능을 염두에 두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속에서 나는 지금 초등학생인 내 딸을 위한 공부법을 메모하게 된다.

 

많은 공부의 달인들이 강조하는 공부의 전략,
한마디로 즐거움이다. 좋아하기만 해도 따라가기 힘들고 즐거워해야 공부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부를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아래에 놓고, 위에서 보면서 예의주시하면서 공부가 자신을 따라오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이들이 말하는 것이 하나도 틀린 것이 없기에 읽으면서 수긍하게 된다.
그러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잘 알기에, 그 과정을 모두 겪어낸 공부의 달인들이 위대해보인다.

 

가장 눈여겨 보았던 부분은 영어에 관련된 부분이었던 것 같다.
조기교육도 그다지 나쁘진 않지만 가장 중요한 것으로 우리말 실력을 꼽고 있다.
우리말 실력이 전제가 되어야 영어도 잘 할 수 있다는 점...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우리말을 다 습득하기도 전에 영어 환경에 노출시키고 있는데,
이는 많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눈여겨본 것 또 한 가지... 엄마의 매니지먼트 능력이 아이의 학습을 좌우한다는 것...
이 점은 어느 학습서에나 등장하는 것이라... 새삼스럽지는 않았지만
다시 한번 내 아이를 위한 행동지침에 재차 추가하게 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이 책을 보면서 그 명언이 떠오른다.
각 분야에서 달인이 된 사람들... 그 사람들 모두 국어, 수학, 영어에 대해 완벽한 분석을 했기에 가능했을 거라 생각한다.
어렵고, 힘들고, 해도 안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자.
학습된 무기력을 아이에게 심어주지도 말자.
책을 보면서 또 마음이 급해졌다.
내 아이를 위해 또 한번 다짐하게 해준 책이었던 것 같다.

j******d 200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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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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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다양한 많은 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뭔가 왠만한 필요한것들은 책의 목록들을 살펴보면 거의 다 찾아 읽을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까지 있으니 말입니다. 제 학창시절에도 이런책이 있었을까요? 그때는 뭐 그 시기에 읽어야 할 소설책들 종류를 읽느라 다른쪽으로는 눈을 돌리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공부는 뭐~~~~~핑계지만 공부하는 법을 몰랐던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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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다양한 많은 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뭔가 왠만한 필요한것들은 책의 목록들을 살펴보면 거의 다 찾아 읽을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까지 있으니 말입니다.

제 학창시절에도 이런책이 있었을까요?

그때는 뭐 그 시기에 읽어야 할 소설책들 종류를 읽느라 다른쪽으로는 눈을 돌리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공부는 뭐~~~~~핑계지만 공부하는 법을 몰랐던것 같습니다.ㅋ

그 시절도 공부의 달인과 같은 책을 읽었다면 좀 더 공부에 박차를 가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공부에 별로였던 한 사람으로써 이미 지난시절 모든건 핑계에 지나지 않겠지만요.

학교를 졸업한지 한참 되었지만 학부모의 입장으로 이 책에 호기심을 갖고 읽게되었습니다.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겠지만 '내 아이 만큼은...'이란 심정에 이제 공부 시작이나 마찬가지인

내 아이들은 좀 더 쉬운방법(?)을 알고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할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도 엄마의 크나큰 욕심이란 생각이 들지만요..

하지만 아이가 어릴때는 주로 엄마가 공부의 방향을 잡아주기에 미리 엄마가 욕심을 부려야 아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부모들도 읽으면 꼭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지금 중고등생이 읽으면 자극제가 될만한 책이겠더라구요.

물론 학부모님들과 같이 읽는다면 두배의 자극적 효과를 맛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은 학원가에서 국,영,수,사,과 각 과목의 대표 강사로서 인정받거나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는 분들의 공부법을 담고 있는 인터뷰집입니다. 또한 그 분들의 제자등 최고의 성적을 거둔 학생들의

공부방법과 경험담을 담고 있어 수재들의 공부법도 엿볼수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은 역시 다르더군요.ㅋ

이 책에서는 공부의 달인이란 시간관리의 달인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험에 맞는 공부방법을

알고 있으며 언어능력이 뛰어나며 실전처럼 연습하고 연습처럼 실전을 치르며 자신만의 공부

습관이란 걸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달인들의 과목별 공부법을 보니 역시 공부는 쉬운게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 공부가 끝났지만 공부에 대해 많은점들을 알게되어 유익했습니다.

내 아이들과 앞으로 생활하며 공부란것에 대해 의논을 해줄수 있을듯한 자신감이 생기네요.

책을 읽으며 부모로써 안타까운 심정이 하나 있다면... 아이들이 공부하며 사교육을 받지 않는다면

힘들다는 느낌을 받아 조금 안타깝습니다. 물론 특목고나 과학고등 특수학교들을 대상으로 예를

들은 부분들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 학교들은 들어가기에 워낙 까다롭기도 하구요..

아이들 키우며 사교육을 안시키면 힘든건 알지만 그래도 완전 필수인것 같아 안타까움이 크네요.

사교육을 피해갈순 없지만 내 아이들은 스트레스 덜 받으며 즐겁게 공부해 주길 바래봅니다.

 

 

 

 

y*****e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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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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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달인...나 역시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요즘 서점가나 방송에서 '공부의 달인'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정말 귀가 솔깃해진다. 정말 어떻게 공부를  하기에 달인이라는 소리를 들을까?...... 부모라면 자식들이 공부를  모두 잘하길 바라고 있을것이다.  이것은 모든 부모들의 한결같은 소원이다. 그러나 공부달인들의  책들을 읽어보아도 내용은 거의 열심히 정석대로 공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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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달인...나 역시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요즘 서점가나 방송에서 '공부의 달인'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정말 귀가 솔깃해진다.

정말 어떻게 공부를  하기에 달인이라는 소리를 들을까?......

부모라면 자식들이 공부를  모두 잘하길 바라고 있을것이다.  이것은 모든 부모들의 한결같은 소원이다.

그러나 공부달인들의  책들을 읽어보아도 내용은 거의 열심히 정석대로 공부하자이다

이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내용이지만 그것을 알고있지만  그것이 쉽지는 않은다는것...

무수한 소문에 부모님들이나 아이들 모두 누가 이렇다하면 그 쪽으로  달려가고 저쪽이 맞다 싶으면 그쪽으로

몰리는 현상이 지금의 현실이다. 난 아직 아이들을 주위에서 다 보내는 학원 하나 보내지 않고있다.

본인 혼자서 스스로 공부를 하기 원하는 엄마의 마음땜에 어떻게하면 아이가 어려운 길을 가고있지 않나

생각은하지만  나중을 위해서라면 초등생인 울 아이들에겐 도움을 주고자  자기주도 학습을 본인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남의 도움을 되도록 받지 않게 하고 싶었다. 그렇다고 내가 무조건 무식하게 밀고 간다는것은

아니다 여기저기 좋은 정보나 강의가 있으면 들으러 다닌다.

공부란 남이 해주는것은 아니다 본인이 스스로 열심히 내공부를 만드는것이 중요하다 

공부의 달인....난 이런 책을 좋아한다  여기저기 아줌마들의 소문보다 정말 현장에서 뛰고 본인의 경험한 노하우를

전달해주는 이런책이 참 좋다. 읽다보면  좀 벅찬것도 느끼지만 희망을 가질수있기 때문이다

이책을 읽는 동안에 난 모든것을 다 터득한것처럼 희망을 가져본다. 울 아이들에게 가망이 있다는것을 느꼈기에..

국,영,수,사,과 이 과목들은 사교육 없어도 너무나 아직은 잘한다   어릴적부터 쭉...읽어온 책 덕분에 이해력이

좀 좋다.아직은 자신이있다 이렇게 쭉 본인이 노력한다면 울딸은 희망이있다는것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특목고 간다면 혼내준다고..등록금이 만만치 않다 그러다 보니 일반고로 그냥 보내는 부모들도 있다

나 역시 초등5학년 딸을 어느곳으로 진학을 해야할지...나자신도 정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것은 본인이 느껴야한다

이책은  아이가 앞으로의 진학을 위해서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다

공부를 하는데 어덯게해야 하는지 길을 제시해준다.

본인들이 어떻게 공부를 해서  자기가 원하는 곳을 가게 되었는 아려주는 책이라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지침서인것 같다  여기에 나오는 내용들은 공부법만이 아니라 학생들이 준비할 시험의 성격과 평가하고자 하는 요소,

현재의 흐름과 앞으로의 변화 방향도  역시 점검해준다. 국.영.수.사.과 공부법을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차원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두 열심히 아이들에게 방향제시를 알려준다고나 할까....

공부의 달인....

이길을 우리 아이들도 같이 거닐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맘으로 우리아이들이 잘 할 수 있도록 뒤에서

도와 주고 싶다. 본인이 하고자하는 노력이 얼마나 중요하다는것을 느끼기 바라면서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도움을 받는다면  중.고등학교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m****3 2009.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공부를 잘 하려면 먼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 잘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깨닿고 터득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공부 잘하는 학생' 또는 '스타 강사'라는 사람들은 어떻게 학교 공부를 했고, 어떻게 개별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는지에 대한 공부방법 내지는 공부에 대한 노하우를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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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 하려면 먼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 잘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깨닿고 터득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공부 잘하는 학생' 또는 '스타 강사'라는 사람들은 어떻게 학교 공부를 했고, 어떻게 개별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는지에 대한 공부방법 내지는 공부에 대한 노하우를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제1부에서는 '당신도 공부의 달인이 될 수 있다'라는 부제로 공부에 대한 일반론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공부 잘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인지, 정서, 실천'이라는 공부의 3요소를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제가 특히 관심있게 보았던 부분은 '공부의 달인은 누구인가?'로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분석한 글입니다.

 

이들은 '시간관리의 달인'이고,'시험에 맞는 공부법'을 알고 있으며 '언어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수학'이 대학을 결정하고 '영어'가 평생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고, 실전처럼 연습하고 연습처럼 실전을 치르며 자신만의 '공부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제2부 '공부의 달인들로부터 배우자'는 공부의 달인들이 들려주는 과목별 공부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교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어, 수학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 있지만 실제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국어 과목에 대한 투자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공부의 달인들은 입을 모아 강조합니다. 그래서, 먼저 '언어/국어/논술'과목에서부터 시작하여 '영어', '수학', '과학/탐구', '사회/탐구'까지 과목별로 공부법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어'과목은 책 읽는 습관이 가장 필요하고 기출문제가 중요하며 논술은 자기 논리력에 자신 있으면 준비하라고 조언합니다.

'영어'과목은 정해진 시간에 반드시 '구체적'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고, 영어 에세이를 잘 쓰는 비결은 영어 일기와 독서에 있으며, 영어 듣기의 기본은 '리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영어캠프를 활용하는 법과 외고생들이 영어와 국어를 공부하는 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학'과목은 자신이 이해한 바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 보는 것이 중요하고 답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 집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과학'과목은 항상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꼼꼼하고 생각이 많은 학생들이 과학을 잘한다는 점과 실제 과학고 학생들의 공부법을 소개합니다.

'사회'과목은 살면서 가장 필요한 공부는 영어와 사회라고 그 중요성을 환기하고 부모의 사회에 대한 관심이 자녀의 사회 성적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제3부 '전 과목을 관통하는 공부법'은 공부법도 교과목처럼 배워야 한다는 조남호 스터디코드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체적인 공부법의 윤곽을 그려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능 전 과목 1등급을 기록하고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의 공부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b******i 2009.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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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학교에서 바로 통하는 공부 전략"     공부를 잘 할 수 밖에 없는 달인들. 그들만의 공부법 대공개!   10여명의 각 분야별 특징별로 특히 학원계의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사진이 올려져 있는 표지! 그리고,아주 유연한 먹글씨의 공부의 달인을 보면서 왠지 이미 달인의 계열에 들어설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면....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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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학교에서 바로 통하는 공부 전략"

 

 

공부를 잘 할 수 밖에 없는 달인들.

그들만의 공부법 대공개!

 

10여명의 각 분야별 특징별로 특히 학원계의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사진이 올려져 있는 표지!

그리고,아주 유연한 먹글씨의 공부의 달인을 보면서

왠지 이미 달인의 계열에 들어설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면....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당신도 공부의 달인이 될 수 있다.

물론 전제 조건이 있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가 무엇인지, 공부의 달인들은 누구이며

어떻게 공부를 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공부는 동기부여로 시작된다.

학습하는 동안 기억과 이해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시간관리, 시험 잘 치는 기술을 몸에 익혀야 한다.

여기에 하나더 추가하자면 바로 그것은 공부 습관이다.

공부가 가장 쉬웠다는 말은 분명 과장이 있지만

공부는 내가 노력한 만큼 결실을 볼 수 있는 거의 유일무이한 분야라는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명심하자.

국.영.수.사.과 각 과목에서 공부의 달인들로 평가받는 이들의 공부법을

열심히 읽고 자신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면 성적은 반드시 오르게 되어 있다.

 

지은이 신진상

-스터디마스터 공부법 연구소 소장-

 

서울대 심리학과 출신 교육 컨설턴트와

사교육 업계에 오래 종사한 학원 종사자들이 포진하고 있는

'스터디마스터 공부법 연구소'는 학생들에게 자기주도형 학습 능력을 키워주고

특목고, 명문대 진학을 위한 컨설팅과 입학사정관제의 효과적인 대비를 위해 설립됐다.

신진상 연구소장은 조선일보 기자 출신으로

사교육일번지에서 외고생들에게 논술과 언어사회통합 구술면접을 지도해온 베테랑.

 

역시 기자 출신답게 인터뷰 형식의 특징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공부를 해보고 직접 가르쳐본 선생님들이 그 해답을 가장 잘 알고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

학원가에서 강사로 인정받거나 그 분야의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어 내고 있는 분들의

공부법을 담고 있다.

처음에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어떻게 하면 나도 공부의 달인이 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목표의식과 공부의 원리 그리고 공부의 달인들의 특징들을 올려주었다.

그리고,각 과목별 특징을 구체적인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궁금증을 실제적으로 풀어주었다.

과목이 끝날 때마다 현재 최근 대학에 들어간 실제 학생들의 공부비법과

노하우를 올려주었다는 것도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각과목별이 아닌 전 과목을 관통할 수 있는 공부법을 정리해주었다.

 

지금 현재 고1딸을 둔 엄마의 입장으로....

그리고,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동생들의  조기교육 열풍이 너무나도 강한 환경속에서,

소신을 가지고 큰 숲을 보면서 가지를 쳐가며 실제적인 교육에 임해야 겠다는 맘으로 책을 대했다.

 

참으로 중학교 시절 과외 금지 조치로 스스로 공부 할 수 밖에 없었던 교육 환경과는

얼마나 많이 달라졌는지 새삼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역시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는 확신도 들게 된 아주 희망적인 부분도 느꼈다.

바로 공부하는 습관, 특히 공부를 즐겨야 한다는 그 큰 줄기는 변함이 없는 진리임을......

공부하는 습관이전에 책을 읽기를 즐거워하는 것이  근본 숲임을 더더욱 느꼈다.

독서야 말로 국어로 부터 영어 그리고 사탐 심지어 수학과 과학 분야까지 통틀어 근간이 됨을...

 

참으로 희망적인 것은 지금도 엄마가 이렇게 일주일에 한 두번씩 서평을 쓴다고

틈틈히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는 것!

또한,그저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서평-아이들에게는 엄마 숙제라 말해둠^^*-

을 꼭 써야만 한다는 것과 집중해서 올리는 모습들을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받아들여주는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도록 아이들 아빠의 적극적인 지지에 그저 감사할 뿐이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자란 아이들에게 분명 희망의 찬가를 미리 불러 주고픈 엄마의 심정으로

이 글을 마치려 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아주 중요한 교육과 모든 사회 생활의 기본 전제를 잊지 말아야

겠다고 다시금 되새겨 보오며......

 

현재 교육계의 아주 실제적인 현실을 적나라하고도 구체적으로 이 책을 통해서 만나게 됨을,

참으로 정보에 늦은  엄마로서 감사충만한 맘으로 이 꽃밤을 채우나이다....

r*****m 2009.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