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분들도 '삼국지' 좋아하지만 .. 남자분들은 대개 삼국지 스토리 모르시는 분이 거의 없으신것 같아요 ^^
중국의 역사와 함께 만화로 배우는 옛날 이야기 ~
우리 미노에게 다소 어렵지 않을까 .. 생각도 들었지만 ,, 다음에 초등학교 들어간 이후에 두고두고 찬찬히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미노가 요즘 치과나 소아과 같은 병원에서 꺼내오는 책들이 다 이렇게 만화 형식의 책이에요 ㅋㅋ
양승욱 만화 삼국지 .. 막상 받아보니 캐릭터가 모두 동물이라 아이들이 더욱 친근감있게 볼 수 있을듯 해요 ^.^
다시 생각해봐도 ,, 집에 두면 참 좋을 만화책 같습니다 ~
받자마자 당장 읽어달라고 옆에 찰싹 붙은것 까지는 정말 좋았는데 ,, 진나라가 어떻고 ~ 진시황이 어떻고 ~~ 읽어주기 시작하니 ..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해요 ㅜㅜ
역시 .. 6살 된 우리 미노에게는 아직 어려운것 같습니다.
만화책 안의 지문 (글밥)도 제법 많아요 ~
지금 당장은 활발하게 활용하지는 못하지만 ,, 분명 .. 빠른 시일내에 우리 미노가 아끼는 책이 될거라 생각해요.
미노가 아주 좋아하는 장군 이야기에다가 ,,, 만화책 이잖아요 ~~ ㅎㅎㅎㅎㅎ
텔레비젼의 장난감 광고 영향으로 '삼국지'라고 몇번이고 계속 이야기해 주어도 자꾸 '삼국전' 이라고 우깁니다 ㅜㅜ
하여간 대중매체의 힘은 이렇게도 무섭습니다 ~~ |
![]() 삼국지는 죽기전에 누구나 한번은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등장인물과 낯선 지명들이 많이 나오기에 아이들이 읽기에는 많이 어려워합니다. 그런 우리 아이들에게 삼국지를 쉽게 접할수 있도록 나온 책!!!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나온 양승욱 만화 삼국지를 접해보았답니다. ![]()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는 동물 캐릭터로 이루어져 있어요. ![]() 한나라는 약 400년간 중국을 지배하다가 영제 때 일어난 황건적의 난을 계기로 나라의 운명이 다하게 됩니다. 그 뒤를 이어 위나라와 오나라, 촉나라가 일어나 서로 싸웠지만 결국 진나라가 다시 중국을 통일하게 됩니다. 삼국지는 위,촉,오의 삼국이 싸우는 과정과 진 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편 도원결의는 유비, 관우, 장비의 결의편입니다. 중국의 역사를 간단하게 설명해주며 영제가 황제에 오르자 열명의 내시들이 권력을 잡고 온갖 나쁜짓을 저지르게 된다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유비, 관우, 장비는 우연한 계기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으며 환건적의 반란으로 황궁엔 비상이 걸리게 되어 의병을 모집해서 관군을 모으기로 하고 의병모집하는 방을 붙히게 됩니다. 그렇게 하여 유비, 관우, 장비는 복숭아 동산에서 서로 한 형제가 되기를 맹세하며 앞으로 서로 힘을 합해 위로는 나라에 충성하고 아래로는 백성들이 편안히 살도록 보살피겠다 맹세하지요. 나라를 위해 분연히 일어선 유비 삼형제가 혼란스러운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게 되었답니다. ![]() 책을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들에 대해 하단에 설명을 해두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 한눈에 보는 중국<중국의 역사 편> 중국은 오랜 역사와 넓은 영토만큼이나 숱한 분열과 통일을 반복해왔답니다. 재미있다! 중국어<육서-한자의 6가지 생성원리 이해하기> 상형문자, 지사문자, 회의문자, 형성문자, 전주문자, 가차문자의 원리를 알려주어요. 재미있다! 중국어 만났을때, 헤어질때, 감사표현, 사과표현의 중국어를 소개해주어요. 동요로 익히는 중국어 - 나비야 음에 맞춰서 앞에 배웠던 인사말을 불러보아요. 한자연습장 - 직접 한자를 써보면서 중국어로 읽어보아요. 중국연대표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나열되어있어요. ![]() 만화이기에 9살 우리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잘본답니다. 사람캐릭터가 아닌 동물 캐릭터로 재미를 더 UP시켜주네요... 삼국지 1편을 읽고 2편이 기대가 되고 정말 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 이러면서 중국의 역사를 하나씩 하나씩 잼나게 알아가봅니다. 나비야 노래에 맞춰서 함께 중국어 인사말도 불러보는데 달리 불러보니 음도 헷갈리고... 그러면서 더더욱 재미를 불어일으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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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만나보는 삼국지의 세계로 빠져볼까요...^^ 중국의 역사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갑니다.
’하늘이시여! 유비, 관우, 장비 이 세사람은 비록 성은 서로 다르나
1권이 끝나고, 한눈에 보는 중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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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라는 책은 많이 듣고 다들 어느 정도는 알거라고 생각이 든다. 나 또한 삼국지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끝까지는 읽지를 못했다.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았고 따분하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어느 정도만 알고 있었다.
우선 우리 가족 모두가 함께 볼수 있고 같이 이야기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었다. 우리 신랑 삼국지 책을 시리즈로 사달라고 했는데 아이들 책을 구입하는 핑계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다른 책과 달리 그 인물의 맞게 동물로 되어있다. 그 인물의 성격에 맞게 동물선정도 정말 잘 한것 같다. 유비,관우,장비가 서로 복숭아 밭에서 의형제를 맺는 장면 너무 예뻤다. 우리 아이들 이 책에서 유비가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다는 말에 왜 그래... 하면서 이해를 못하겠다고 한다. 자기들은 복숭아 정말 좋아한다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도 잘 되어있고 지루하지 않게 되어있다. 전쟁에 관한 이야기라 싸우는 장면이 아이들 교육상 안좋게 나오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교육상으로도 좋다.
맨 뒤장에 나온 한눈에 보는 중국의 역사에 대해 나온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든다. 중국 역사를 정말 다 알수 있는 부분이고 중국어까지 배울수 있는 기회... 한자의 6가지 생성 원리를 설명을 해주고 상형문자,지사문자,전주문자에 대해 설명과 그림이 자세히 되어있다. 한자 급수 시험볼때 외우기만 했는데 이 기회에 자세히 알게 되었다. 한자 쓰는 9가지 원칙까지 설명이 되어 한자를 쓸때 어느 부분 부터 시작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간단한 중국어까지 나와 있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중국어를 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서점으로 가자는 우리 아이들.. 아무튼 이 책으로 우리가족 독서삼매경에 빠졌다. 어려운 삼국지를 쉽고 재미있게 읽게 만들어 주는 아주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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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는 너무도 유명한 책이어서 어떤 경로이든지 대부분 한번씩은 접해 볼 기회가 있다. 축약본도 있고 몇권으로 된 책도 있고, 만화영화, 드라마 수 많은 매체에서 볼 수가 있는 작품이었다. 만화책으로도 삼국지는 많이 발행되고 있다. 이번에 읽은 책도 아이들은 대상으로 한 양승욱의 만화 삼국지이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캐릭터의 동물화이다. 캐릭터가 동물이어서 그런지 아주 어린 아이부터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캐릭터가 정말 귀엽고 색감이 예뻐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다.
1권의 내용은 도원결의다. 유비는 저자에서 행패를 부리던 장비가 처형까지 당하게 된 것을 구해서 데려간다. 장비는 유비를 형님으로 모시고 친동생처럼 따랐다. 그리고 관우를 만나 세 사람은 복숭아 밭에서 의형제를 맺게 된다. 이것이 바로 도원결의 이다.
그 후 세 사람 유비,관우, 장비가 의병이 되어 전쟁터로 뛰어드는 내용이다. 삼국지는 말 그대로 세나라의 싸움 이야기를 쓴 책이다. 유비의 초나라, 조조의 위나라, 손문의 오나라가 중국의 통일을 위해 치열한 싸움을 벌이던 시기였다. 만화 삼국지를 통해 스토리를 미리 접해 본 아이들이라면 나중에 어른을 위한 삼국지를 읽기에도 한 결 더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야기의 뒤편을 살펴보면 한눈에 보는 중국이라는 코너에 중국의 역사를 간략하지만 요점을 콕콕집어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중국어 공부 코너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한자 써보기 등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재미있는 놀이 겸 공부가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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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삼국지의 내용은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정확하게는 알고 있지 않았는데 아이 때문에 접하게 되는 책이었는데 제가도 읽으니 너무 재미가 있고 일단은 손에서 책을 놓을수가 없을 정도로 재미가 있고 역사 공부까지 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역사적인 내용인지라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 어렵지 않을가 싶었는데 너무나 쉽게 풀이가 되어 있고 재미가 있어서 책 한권을 뚝딱 읽어버리네요 보기에는 딱히 호감이 가는것 같지 않았는데 아이들은 좋아하고 보면 볼수록 동물캐릭터들이 친근감이 가면서 그 매력에 빠져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중국의 역사적인 이야기지만 중국의 역사를 알아야 우리나라 역사를 공부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가 지금 한창 역사에 관심을 가지면서 책을 읽고 있는데 그곳에서도 항상 딸려오는 것이 중국의 역사에 대해 나오기 때문에 우리 역사공부를 하기 위해서라도 삼국지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역사공부를 하는 것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삼국지에서 주인공 유비 관우 장비 그리고 조조의 인물들에 대해 표현을 잘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이 되어 있어 쉽게 역사책을 읽는 다기 보다는 재미있는 만화책을 읽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책의 내용이 너무나 재미있게 전개가 되어 자연스럽게 역사공부까지 할수 있지 않을가 싶어요 저희 아이는 시간이 나는대로 열심히 읽고 또 읽고 하다보니 중국의 역사상 처음으로 통일국가시대에 대해 공부할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책이었습니다 유비가 어떻게 태어나서 어떻게 자랐으며 어더한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었는지에 대해 나와 있는 도원경의편 책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한눈에 보는 중국의 역사편과 재미있다 중국어에서는 한자와 중국어의 기본적인것에 대해 배울수 있도록 나와 있어서 그것 또한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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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아들에게 삼국지를 제대로 접해주고 싶었는데 기존의 책들은 제 아이는 흥미를 이끌지 못 햇지요^^ 제가 권해주는 책들은 어려워 하기도 하고.. 권수가 많은 전집은 또 읽기가 부담 스럽더군요^^ 이번에 양승욱의 만화 삼국지 1.2 권을 보면서 아이가 읽고 또 읽고 반응이 좋습니다.. 일단 삼국지 등장인물을 동물 캐릭터로 꾸며 이야기를 풀어 낸것이 새로왔지요^^ 아이가 어색 하지 않을까 염려 했는데 아닙니다.. 친근한 동물 캐릭터로 유비 관우 조조를 구별 하고 많은 등장인물 때문에 헷 갈려 하고 어려워 하던 삼국지를 잼 나게 보았지요^^ 본문에 만화를 토대로 삼국지를 이해 했다면 뒷부분에 한 눈에 보는 중국 편에서 중국의 역사를 이해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다..중국어와 한자 이야기 동요로 익히는 중국어등 삼국지 만화가 보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수 잇는 책입니다.. 특히 동요로 익히는 중국어에 나온 동요를 개사해서 만든 노래는 동생이랑 둘이 잼나게 불러 보더니 이제 외우더군요^^ 만화라고 하면 저는 제일 먼저 색감을 봅니다.. 좀 밝은 느낌을 좋아하는데 양승욱 만화 삼국지 그런점에서 백점 만점에 백점 이지요^^ 제 아이는 1.2 권 보면서 담권 얼른 보고 싶다고 해서 지금 까지 나와 있는 5권까지 구입해 주었지요^^ 삼국지..고전이라서 꼭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 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배울수 있다고 하지요^^ 아시아의 문화 유산인 삼국지.. 어렵지 않게 쉽게 읽으며 삼국지가 주는 교훈도 느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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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읽지 않는 사람과는 삶을 논하지 말라" 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삼국지가 우리에게 주는 것이 크다는 말이겠지요. 아마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에 좋은 책을 꼽는다면 삼국지가 빠질수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또 부모들이 자녀에게 읽히고 싶은 책중에 삼국지가 단연 으뜸이라고 할수있을것 같아요 그리스로마 신화 와 함께 삼국지는 우리 아이들의 필독서인듯 합니다. 삼국지는 위.촉.오의 삼국이 싸우는 과정과 진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처음에 삼국지를 보고 동물보다 사람그림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물론 읽는 동안 그 생각은 온데 간데 사라지고 푹 빠져 읽게 되었지만요. 전투장면이나 각 인물의 성격을 동물로 표현하는것이 사람으로 표현하는것보다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4년간의 기획과 철저한 고증에 의해 만들어진 삼국지니 만큼 그런 세심한 부분까지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만들어 졌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삼국지의 방대한 양을 만화로 어떻게 표현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보았을때 전혀 부족함은 없더라구요. 당시 시대 배경이나 상황이 잘 설명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전투 장면이라도 해도 아이들이 보기에 무리 없을정도라서(잔인함)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점은 각색한것이 없이 정통 삼국지 라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문화적인 유산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고전이니 만큼 원본 그대로의 느낌으로 읽는것이 좋으니까요. 1편 도원결의 편에서는 어지러운 시대속에서 유비.관우.장비가 우연히 만나게되 큰 뜻을 위해 의형제를 맺고 도원결의를 하게 되는데요. 이들앞에 앞으로 어떤일이 펼쳐질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권말부록에는 한눈에 보는 중국이라는 제목으로 중국의 시대적 배경을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알차면서도 재미있는 만화 삼국지 아이를 책 앞으로 꼭 붙들어 놓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