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만 보고서는 ‘이 책을 읽으면 사람을 어느 정도 간파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겠지만, 책의 주요 내용은 필자의 회사 경력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4개의 외국계 회사를 다닌 저자의 면접 노하우, 기업 문화가 틀린 외국계 회사에서 동료나 상사, 후배와의 관계를 좋게 하는 방법 등이 나와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상대방의 마음을 간파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긴 하나 직장인, 특히 사무실에서 일하는, 에게 적합한 책이지 일반인들에겐 그리 유익한 내용은 아닌 것 같다. 이 책이 「Develep Me」라는 시리즈 종류의 책인데, 직장인들의 자기 계발을 위한 책이다.단지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 읽어내는지 알고싶은 독자들은 이 책을 선택하지 말고, 다른 책을 구입할 것을 바란다. 그리고, 외국계 회사로 전직해 볼 것을 고려해 보는 직장인이나, 예비 신입 사원들에게는 이 책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